예수님의 고난 예고

싱그런 봄바람이 머리를 맑게 하듯 성령의 싱그런 바람이 오늘 하루 모두에게 임하소서
2010년 03월 29일 (월)
예수님의 수난 예고
(시편 22:1 - 22:11)

[오늘의 말씀 요약]

시인이 고난 중에 부르짖어도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탄식하며 울부짖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시인을 조롱하며 비웃습니다. 여호와께 의탁해도 도움을 얻지 못한다고 조롱합니다. 시인은 태어날 때부터 의지해 온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



☞ 하나님을 향한 탄식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1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Why are you so far from saving me, so far from the words of my groaning?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 응답지 아니하시나이다

2 O my God, I cry out by day, but you do not answer, by night, and am not silent.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3 Yet you are enthroned as the Holy One; you are the praise of Israel.

4 우리 열조가 주께 의뢰하였고 의뢰하였으므로 저희를 건지셨나이다

4 In you our fathers put their trust; they trusted and you delivered them.

5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

5 They cried to you and were saved; in you they trusted and were not disappointed.



☞ 악인들의 조롱과 비웃음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6 But I am a worm and not a man, scorned by men and despised by the people.

7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7 All who see me mock me; they hurl insults, shaking their heads:

8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8 \"He trusts in the LORD; let the LORD rescue him. Let him deliver him, since he delights in him.\"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9 Yet you brought me out of the womb; you made me trust in you even at my mother\'s breast.

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10 From birth I was cast upon you; from my mother\'s womb you have been my God.

11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11 Do not be far from me, for trouble is near and there is no one to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