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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는 심판을 자취하리라”
교회에서의 권위만이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가 아닙니다. 가정, 직장, 사업의 모든 삶의 터전에 세워진 권위는 다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입니다. 모든 권세가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하셨습니다. 즉 그 권세를 거스리는 것은 하나님의 명을 거스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벧전2:14]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회 각계 각층의 리더들 혹은 대통령이나 위정자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비판의 목소리도 있고, 그들이 하는 모든 말과 행위가 판단거리가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관심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그들에게 부여된 직임과 역할에 대해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부족하든 완전하든 모든 권위자를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권세자들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세워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뜻과 비전을 이루어드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로 섬기는 것입니다.
세상은 교회의 그림자입니다. 교회의 모습이 세상에 비추어 집니다. 우리가 교회에 세워진 모든 하나님의 영적 권위를 존중하고 이에 순종할 때, 세상에 세워진 하나님의 모든 권위도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제대로 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기도로 섬길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뜻이 더욱 잘 이루어 질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첫번째로 권한 것이 무엇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딤전2:1-3]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대통령, 모든 위정자, 모든 사회의 리더들, 교계의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권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모든 권세들에 순종하십시오. 위임 권위에 대한 순종은 바로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다를 것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의 까다로운 상사들에게도 순종하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듯 여러분의 모든 위에 있는 권세자를 섬기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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