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권위 와 순종

영적 권위와 순종
마하나임 여러분은 영적 권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권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지켜져야 할 권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는 이 글을 통해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권위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목회자의 권위와 교회 안에서의 질서를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한 자리에 모인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를 중심으로 모여서 권위에 복종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원리에 따라 질서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마하나임은 혼란과 무질서가 아닌 하나님이 정하신 영적 질서와 권위를 지키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계획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순종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활동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며, 하나님의 보좌는 하나님의 권위 위에 세워집니다. 만물이 하나님의 권위를 통해서 창조되었으며, 우주의 모든 물리법칙이 하나님의 권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히 1:3]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는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며 하나님의 능력은 단지 하나님의 활동을 대표합니다. 세상의 모든 권세는 하나님에 의해 제정된 것입니다. 교회에서뿐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 있는 모든 질서와 권위는 하나님이 세우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질서와 권위를 아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또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지 않은 대표적인 무리가 바로 사탄입니다.

교만과 불순종의 결과 - 사탄 [사14:12-15], [겔28:13-17]

하나님을 찬양하던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해서 하나님과 겨룸으로 사탄이 되었으며 하나님의 대적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위에 자기의 보좌를 펴겠다고 하는 사탄의 의도는 하나님의 권위를 박탈하려는 교만과 불순종의 사건으로서 그것은 스스로 높아지려는 자기 찬양의 원리입니다.

거역(拒逆)은 바로 사탄의 타락의 원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우리는 권세들을 범해서는 안됩니다. 권세를 범한다는 것은 사탄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권세와 영광이 오직 하나님께 속해있습니다. 우리를 전적으로 사탄에서 해방시키는 것은 나라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지극히 귀한 진리를 아는 일입니다. 온 우주가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만큼, 우리는 자신을 마땅히 하나님의 권위에 순복시켜야만 합니다. 교만과 불순종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스스로 높아지려는 지극히 어리석으면서도 자기 파멸의 길로 치닫는 돌이킬 수 없는 범죄의 길입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의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질서는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만 움직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질서이며 순리입니다.
성경의 최대 요구 사항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 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최대 요구사항은 십자가를 지라는 것도 아니며 봉사하며 헌금을 내라는 것도 아니며 자기 자신을 부인하라는 것도 아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당연히 행해야할 크리스찬의 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원하는 최대 요구사항은 ‘순종’입니다.

성경에서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라고 순종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구약) 즉 예배(신약)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출애굽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사무엘 선지자는 순종을 더욱 강조했을까요? 그것은 비록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일지라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신의 의지가 개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순종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며 오직 순종만이 하나님 뜻에 합한 도리입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온전하고 참된 순종을 하려면 자신의 못난 자아는 완전히 깨어지고 사라져야 합니다. 견고한 생각와 이론과 하나님 아는 것을 높아진 모든 것들을 계속해서 추구해나간다면 온전한 순종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여러분을 도우시는 성령님 안에서 살 때 순종은 가능하며,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또한 그분께서 친히 세우신 영적인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지에 대한 최고의 반응입니다.
순종하는 사람들의 모습
하나님의 권위를 알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어떻게 분별할 수 있습니까? 다음은 그 분별의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권위를 인정하고 아는 사람은 언제 어디를 가든 순종의 태도를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참으로 현명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권위를 알고 인정하고 이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적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며, 어느 자리 위치에서도 겸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권능 하에 자신의 것을 순종함으로 내어버린 사람들은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습니다.
이미 자신이 죽고 주님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참된 권위를 아는 사람은 군림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권위를 모르는 사람만이 타인을 지배하거나 권위를 행사하려 합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아는 사람은 어느 위치에 있든 섬기는 자의 모습을 간직합니다.

넷째, 권위를 알고 순종하는 사람은 자신의 입술을 잘 지킵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접하고 믿는 크리스찬의 입술을 통해 나오는 말들은 자기 안에 계신 성령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한 마디 말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을 수 있고 또한 소망과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의 말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인지 먼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권위를 아는 사람은 불순종과 거역의 모든 잘못된 일들에 분명한 분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함부로 판단, 정죄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권위를 체험하고 이를 깨달은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을 올바로 이끌며 이들을 순종의 사람들로 거듭나도록 기도하며 도와줍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위임권위
우리는 삶의 모든 부분에서 순종이 요구되는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질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고 또한 우리가 순종해야 할 위임 권위자들도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피차 복종하고 서로를 섬기는 일은 항상 지속되어야 할 일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사람들을 위임 권위자로 세우십니까? 우리는 어떠한 질서와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먼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모든 권위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 권위를 부여하십니다. [롬13:1]은 이를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여러 위임 권위자들을 만납니다.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이 어떠하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하나님의 권위를 대변하는 대변자로 세우셨고 우리는 이에 순종해야 할 분명한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위임권위를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월등하게 다르거나 신령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사람이 하나님의 권위를 알고 인정하는 만큼 그 사람에게는 그에 합당한 권위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위임 권위를 부여받는 사람들은 전적으로 모든 권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하며 방종하게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교만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권위와 질서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잘 이끌며 그들도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임 권위를 받은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뜻과 방법대로 하나님의 권위를 대변해야 하며 이 모든 일의 결과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적인 것을 대변하는 권위는 결코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꼭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뜻에 합당한 위임 권위자의 조건
하나님께서 세우신 위임 권위자는 하나님이 인정한 하나님의 대리인입니다.

하나님의 대리인이 되기 위한 조건의 한가지는 바로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입술과 말과 행동에는 늘 자신을 부인하며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배여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자신의 의견과 관념으로 꽉차있는 사람을 자신의 대리자로 사용하시지 않으십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주권이 어디까지나 하나님께 있으며, 자신은 단지 그분을 대표하는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남용하여 함부로 다른 사람의 상담자가 되려 한다거나 하나님의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을 나타내려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 앞에 합당한 위임 권위자가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늘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며, 자신을 온전히 부인하는 하나님이 쓰시기에 좋은 그릇으로 자신을 빚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뜻에 누구보다도 귀 기울여야할 위임 권위자는 항상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잘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기도하는 자가 가장 하나님께 합당한 위임 권위자라 하겠습니다. 위임 권위자는 하나님과 밀접하고 친밀한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말하지 아니하며, 가장 하나님의 뜻에 가깝게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에 합당하게 대리자로서의 권위를 이행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친교가 중단된 사람은 과거에 아무리 크게 쓰임을 받았다 할지라도 지금은 하나님의 권위로부터 멀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 번째, 권위를 대행하는 자는 어디까지나 자신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자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행할 때 저지를 수 있는 죄는 바로 교만입니다. 우리는 늘 우리의 모든 삶에 주권자가 하나님 이시며, 그분을 위해 우리가 때로 위임 권위자가 되고 또한 위임 권위자의 주권 아내 놓인 사람이기도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 왕이 왜 사울을 죽이지 않고, 어려운 중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겸손하게 있었는지 우리는 다시 한번 기억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불순종과 거역의 전염성
하나님은 우리의 허다한 죄들에 대해 매우 너그러우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매우 엄하게 벌을 내리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불순종과 거역의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불순종과 거역의 죄에 대하여 엄하게 다루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불순종과 거역은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대항이기 때문입니다. 그 아래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려는 교만이 함께 숨어 있습니다.

천사장 이었던 루시엘이 타락한 것은 교만과 불순종,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대항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원리로 최초의 인간을 죄로 빠뜨린 사탄의 전략은 자신이 타락한 것과 같은 이유였습니다. 바로 교만, 불순종, 거역입니다. 이러한 죄가 심각한 또 한가지 이유는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민수기 16장에는 고라, 다단, 아비람의 반역이 나와있습니다. 그들의 반역은 [민수기16:41-42]의 회중들의 반역으로 번져나갔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은 회중들에게도 임하였습니다. 그 결과 고라의 반역 외에 회중들에게 내린 하나님의 징벌로 죽은 자가 일만 사천 칠백 명이 되었습니다 [민수기16:49].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의 권위를 지키셨고 또한 하나님 자신의 권위도 철저하게 지키셨습니다.

불순종과 거역은 사탄이 타락한 원인이 된 죄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과 거역의 죄를 짓도록 유혹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 안에서도 이러한 불순종과 거역은 강한 전염성을 가져옵니다. 주의 종과 영적 권위의 상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불순종과 거역은 하나님의 질서와 순종의 원리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로 하여금 같은 죄를 짓도록 만듭니다. 그것은 아주 사소한 일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알면서도 죄를 범하지만 무지함으로 인하여 죄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불순종과 거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의 질서나 원칙, 권위에 대한 순종의 원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기치 않게 이러한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먼저 된 자는 가장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국가, 사회, 가정, 그리고 교회 안에 질서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 질서와 원칙은 순종함 지킬 때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며, 결국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특별히 교회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여러 가지 원칙과 질서는 먼저 믿는 자들이 모범을 보이며 잘 지켜야 하겠고, 또한 행함의 믿음으로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야고보서2:17, 21-22]

불순종과 거역의 죄는 하나님으로부터 강한 징계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 가운데 늘 영적 권위에 순종하며 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장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우리는 항상 깨어서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순종의 능력도 나의 노력이 아닌 성령님의 도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 권위

[롬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는 심판을 자취하리라”

교회에서의 권위만이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가 아닙니다. 가정, 직장, 사업의 모든 삶의 터전에 세워진 권위는 다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입니다. 모든 권세가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하셨습니다. 즉 그 권세를 거스리는 것은 하나님의 명을 거스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벧전2:14]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회 각계 각층의 리더들 혹은 대통령이나 위정자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비판의 목소리도 있고, 그들이 하는 모든 말과 행위가 판단거리가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관심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그들에게 부여된 직임과 역할에 대해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부족하든 완전하든 모든 권위자를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권세자들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세워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뜻과 비전을 이루어드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로 섬기는 것입니다.

세상은 교회의 그림자입니다. 교회의 모습이 세상에 비추어 집니다.
우리가 교회에 세워진 모든 하나님의 영적 권위를 존중하고 이에 순종할 때, 세상에 세워진 하나님의 모든 권위도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제대로 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기도로 섬길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뜻이 더욱 잘 이루어 질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첫번째로 권한 것이 무엇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딤전2:1-3]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대통령, 모든 위정자, 모든 사회의 리더들, 교계의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권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모든 권세들에 순종하십시오. 위임 권위에 대한 순종은 바로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다를 것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의 까다로운 상사들에게도 순종하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듯 여러분의 모든 위에 있는 권세자를 섬기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