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배인가, 나는 찬송인가’ (성경공부용)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 예배는 하나님을 구하는 것, 찾는 것, 두드리는 것,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때문에 마7:7이하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고 하시는 것은 단순히 우리에게 필요한 물질적인 것들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는 것이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 자신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을 우리에게 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 자신을 주신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곧 임마누엘을 말하는 것입니다(살전5:9-10, 요14:20, 눅15:31,출25:22,29:43).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라는 말씀의 뜻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지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곧 구원의 목적인데 그것은 임마누엘입니다. 그리고 임마누엘을 위하여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셨는데 그것은 예배입니다.
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요4:23-24).
* 렘29:11-13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 ) 내게 ( )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 )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 예배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에 적극적, 능동적이어야 합니다. 예배에 초청받은 손님이 되거나 나그네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피동적이고 수동적인 예배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예배의 주체가 되어야 하고, 예배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곧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의 본질은 형식이나 순서가 아닙니다. 예배의 제의나 의례가 예배 자체가 아닙니다. 형식은 예배를 담는 그릇에 불과합니다.
예배의 본질은 우리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예배의 구경꾼이 되어서 형식만 끝내고 가는 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전심으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가 성공되어져서 당신의 삶 속에, 가정 속에, 산업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모든 것은 형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마6:31-33).
* 대하16:9 ‘여호와의 ( )은 온 ( )을 두루 ( )하사 ( )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 )을 베푸시나니’
2. 전심으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자는 어떠한 자입니까?(롬12:1).
* 예수님께서 여리고 성에 들어오실 때에 한 소경이 사람들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향하여 간절히 구하고 찾다가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이 있습니다(눅18:35-). 인생에 소망이라고는 전혀 없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여 먹고 사는 소경에게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은 곧 그가 원하는 것을 얻는 인생 역전의 놀라운 축복의 사건이었습니다. 이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주님을 전심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를 복 주고 복 주며,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구하고 항상 하나님의 얼굴 찾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3. 대상16:9-11을 옮겨 쓰세요.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배에 뛰어 드는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와서 전심으로 힘을 다하여 기도하고 찬양하고 아멘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가 터지고, 찬양이 터지고, 아멘이 터지길 원하십니다. 나의 기도가 하나님의 감찰하시는 눈에 띄어야 합니다. 나의 찬양과 아멘이 하나님의 눈에 확 들어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힘을 다하여 예배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힘을 다하여 기도하고 힘을 다하여 찬양하고 힘을 다하여 아멘하여야 합니다.
4. 잠2:4 ‘( )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 )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간단히 쓰세요.
*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것은 하나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예배입니다. 찬송이 매우 중요한 예배라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힘을 다하여 찬송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역사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노래하며 찬양하고 찬송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업신여겨서는 안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매우 귀하게 여긴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칭찬하셨으며,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우리가 잘 알듯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온 힘을 다하였던 사람입니다. 다윗은 왕이었으나 하나님 법궤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뛰놀며 춤추고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던 사람입니다(대상13:8,15:16,28-29).
5. 삼하6:16-23에 다윗이 그처럼 하나님의 법궤 앞에서 뛰놀며 춤추고 찬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 대상25:1-6에 다윗은 찬양을 군대와 같이 여겼습니다. 찬양의 위력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찬양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찬양은 전쟁의 승리입니다. 어둠의 역사를 이기고 성도로 하여금 승리하게 하는 힘이 찬양에 있습니다.
사단 루시퍼는 처음에는 루시엘로 하나님의 보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고와 비파를 잡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장이었습니다(겔28:11-19, 사14:11-15). 하나님께서는 찬양의 일을 하는 루시엘을 천사 중에서 가장 귀하고 영화롭게 하였습니다. 천사 중에, 천사장 중에 으뜸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찬양을 으뜸으로 여기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에 하나님 보좌에 찬양이 있으며 그 찬양의 위력으로 마귀와 세상이 심판을 받게 되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계5:9-14,7:9-12,8:5,11:1,16:18,19:1-6).
6. 시150편에 나오는 찬양의 악기들을 쓰세요.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찬송을 부르게 하기 위하여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최고의 악기는 우리의 몸입니다. 우리의 목소리, 몸짓, 손뼉이 가장 훌륭한 악기입니다. 때문에 다윗 왕이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춤추며 큰소리로 찬양한 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예배입니다.
7. 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가장 최고의 악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