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케 하는 화목

구원케 하는 화목’ (성경공부용)

고후 5:18-19

 

 

*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의 죄에서 대속 구속 속죄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구원 받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의 장자된 장자의 명분 직분은 화목의 직분입니다. 장자는 화목하게 하는 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출4:22-23) 장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은 예배(제사)입니다.

 

1. 요4:23-24 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

 

* 롬12:1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이것이 우리가 드릴 예배입니다. 영적예배는 하나님의 찾으시는 예배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릴 영적예배, 제사는 출20:24 토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배(제사)를 원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출20:24, 25:22, 29:43.

 

* 예배는 종교적 제의 의례 형식이 본질이 아닙니다.

임마누엘이 예배의 본질입니다.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제의와 형식에 예배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참 예배 영적예배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임재, 임마누엘 하십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며 아담이 한 것은 에배입니다. 즉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임마누엘 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임마누엘이 깨지자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은 예배가 실패되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예배입니다. 천국은 날마다 예배하는 곳입니다. 날마다 예배한다는 것은 예배의 형식, 제의, 의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형식과 순서에 맞춰 진행하는 것은 예배를 담는 그릇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예배의 그릇은 있는데 그 그릇에 예배가 담겨져 있지 않으면 가인의 제사, 에서의 삶과 같은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임재하시어 임마누엘되는 것, 하나가 되는 것,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요15:5-10의 포도나무의 비유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듯이(요일4:20), 하나님나라를 사모하는 자가 눈에 보이는 제단을 사모하지 않고 무시하고, 눈에 보이는 교회를 가까이하지 않는 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모든 삶(롬12:1/몸, 창4:3/세월) 속에서 하나님의 찾으시는 예배자(요4:23-24)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눈에 보이는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예배에 성실하지 못하는 자가 결코 삶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자가 어찌 예수님께서 머리로 계신다고 하신 교회를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4. 요15:10 ‘내가 아버지의 ( )을 지켜 그의 (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 )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5. 예수님께서 지키신 계명은 무엇입니까? 요14:31.

 

6. 우리는 형제에게 악을 행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롬13:10). 형제에게 행하는 악은 무엇입니까? 롬5:12,엡4:3-4.

 

* 구원은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예수 생명(롬8:33-39)과 성령의 매는 줄 안에서 (엡4:3-4)서로 연결되어지고 한 덩어리가 되는 것입니다(엡2:20-22). 또한 이것이 예배의 본질, 천국의 본질입니다.

아브라함은 구원의 역속을 받은 자였으며, 그 구원의 약속은 제사(예배)로 성취되었습니다(창22:1-18). 아브라함의 예배는 순종이었습니다. 그 순종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요, 순종입니다.

순종은 시키는 것을 잘 하는 것이 순종이 아닙니다.

순종과 복종과 맹종이 다른 것입니다. 순종은 시키는 것을 잘하고 잘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맹종이나 복종입니다. 맹종은 무조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며, 복종은 두려움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눅15:29에 보면 맏아들이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지켜 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순종이 아니라 맹종이나 복종이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순종, 예수님의 순종을 배워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했으며, 그 순종이 번제요 경배요 제사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경한 것이었습니다. 순종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경하고 섬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 순종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계명은 순종입니다. 순종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이며 이것이 구원이요 천국의 본질입니다. 우리가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은 모세율법에 기록된 것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실수와 허물이 없이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맏아들(눅15:29)처럼 아버지의 명령을 하나도 어김이 없이 다 지켜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할 수도 없습니다.

 

7. 구원을 이루는 계명은 순종인데 순종은 무엇입니까?

요14:31, 15:10, 마22:35-40.

 

*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열심히 행하고 열심히 지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순종이 없습니다. 맹종이나 복종은 잘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진짜 구원 받은 사람이 구원 받은 후에 구원 받은 자의 삶과 행위가 없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생각하고 말하는 구원 받은 후의 구원 받은 자의 삶과 행위는 맹종과 복종입니다.

 

8. 진짜 구원받은 사람이 구원 받은 후에 행하여할 계명은 맹종이나 복종이 아닌 ( )입니다.

 

9. 신6:1-5

* 1절에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 이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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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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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받은 자가 행하여야할 명령과 규례와 법도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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