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사랑이 왜 구원인가’ (성경공부용)
요13:34~35
* 계명을 주신 목적은 구원 때문입니다. 계명은 옛계명과 새계명이 있는데 새계명이 오기까지 옛계명이 새계명의 모형과 그림자의 일을 하였고 새계명이 옴으로써 이제 구원은 새계명으로 이루지는 것입니다.
옛계명이든 새계명이든 계명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계명을 지켜야 하고, 또한 구원을 이루려면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계명을 아는 것입니다.
1. ‘새 ( )을 너희에게 주노니 ( )하라 내가 너희를 ( )한 것 같이 너희도 ( )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 )인줄 알리라’
2. 구원을 위한 새계명은 무엇입니까? 마22:35~40을 읽으세요.
3. 성경에서 말하는 ‘서로’, ‘이웃’, ‘형제’는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4. 시133:1 ‘보라 ( )가 ( )하여 ( )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하나님의 선은, 자연인들이 생각하는 도덕이나 윤리를 뛰어 넘는 개념입니다. 하나님의 선은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뜻(의도)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형제가 연합하고 동거함이 선하다고 하신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본래의 의도는 오직 구원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한 생명을 동일하게 받아 구원을 받은 자들이 서로 연합되고 한 족속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골2:19~22, 3:6.
5. ‘천국’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 )의 계획에서 나온 말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궁극적인 구원은 ( )을 회복하여 세우는 것입니다.
* 천국은 물질적인 나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본체는 영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물질적인 것에 목적을 두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영들의 연합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영)을 동일하게 받은 생명의 영들의 유기체, 한몸, 한 족속을 말하는 것입니다.
* 구원을 이루는 새계명은 ‘형제사랑’입니다. 요일3:10~24, 4:7~9, 4:20~21, 5:1.
6. ‘형제’가 무엇이며, ‘형제사랑’이 무엇인가 살펴봅니다.
(1). 형제는 한 하나님에게서 난 자를 말합니다.
* 마23:9 ‘땅에 있는 자를 ( )라 하지 말라 너희의 ( )는 한 분이시니 곧 ( )에 계신이시니라’.
* 고전8:6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 )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 )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 요일5:1에서 ‘형제’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형제사랑’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2). 형제는 한 영, 한 생명이 된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영, 한 생명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 고전6:17를 찾아 쓰세요.
* 히2:11에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일까요?
(3). 형제는 한 몸, 한 지체가 된 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형제사랑은 한 몸, 한 지체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4). 형제는 한 마음, 한 뜻, 한 목적, 한 소망을 가진 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형제사랑은 한 마음을 갖는 것이며,
한 뜻, 한 목적, 한 소망을 갖는 것입니다. 같은 마음이 아니고 같은 목적과 소망을 갖고 있지 않다면 형제사랑을 하지 않는 자입니다. 형제사랑을 하지 않는 자는 그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자입니다(요일3:14,15).
* 행4:32 ‘믿는 무리가 ( )과 ( )이 되어’
* 롬15:5~6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 )이 같게 하여 주사 ( )과 ( )으로 하나님~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 엡4:4에 우리를 세상에서 구별하여 부르심(구원)은 무엇입니까?
(5). 형제는 한 제단을 섬기는 자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제단을 사모하고 한 제단을 한 몸과 한 지체가 되어 섬기는 것입니다.
* 시50:5 ‘나의 ( )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 )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 하나님 앞에 모으라는 말은 우리가 제단 앞으로 나오라는 말이며, 제단에 모여서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단에서 언약하셨으며(신5:2), 그 언약은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제단을 귀하게 여기고 늘 제단을 가까이 하며 성도들과 한 제단을 섬기는 자가 형제를 사랑하는 자며 곧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입니다.
* 계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 )과 ( )과 그 안에서 ()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 ‘형제사랑’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한 형제들이 서로 연결되어지고, 연합되어져서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큰 그림입니다.
그러므로 롬13:8,10에 형제사랑이 구원의 완성이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다 이루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