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목회자 가정

건강한 목회자 가정

 

 

건강한 목회자 가정 이렇게…하이패밀리 7가지 지혜 제시


최근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는 ‘목회자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목회자 가정을 위한 7가지 지혜’를 제시해 눈길을 끈다. 핵심을 소개한다.

 

 

첫째,

목회자도 한 아내의 남편임을 잊지 말자. 목회자 가정의 행복지수는 교회에 큰 영향을 준다.

부부가 서로 애정과 존경으로 하나 되고 문제가 있을 때 서로의 마음을 경청하며 수용하는

부부관계를 통해 모범적인 가정을 세워간다면 어떤 유혹이 있어도 목회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둘째,

목회자는 바른 성 의식을 가져야 한다. 목회자들 가운데는 왜곡된 성의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간혹 있다. 바른 성지식을 통해 부부관계를 원만히 하고 부부의 만족한 성생활이 이뤄져야 한다.

 

셋째,

목회상담시 성상담은 전문기관에 의뢰하라. 목회자와 여성도간 성문제 상담은 피하는 것이

유익하다. 감당치 못할 일은 처음부터 전문 상담기관에 위탁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넷째,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상황을 만들지 말라. 여성도와 밀폐된 공간에서의 상담,여성도가

혼자있는 집에 심방하는 것 등 오해받을 만한 일을 하지 않는다.

 

다섯째,

심방 및 상담시 사모와 함께 할 수 없다면 부교역자를 동반하라. 사모와 심방을 통해 성도들에게

행복한 부부관계를 보여주는 일이 중요하다. 모든 심방사역은 혼자가 아니라 2인 내지 3인이 팀을

이뤄 진행해야 한다.

 

여섯째,

1년에 한 차례 이상 부부세미나에 참석하라. 치유와 회복을 위한 부부세미나 참석은 건강한 목회의

기초가 된다. 목회자는 성장 중심의 목회가 아니라 가정목회를 통해 목회자 자신이 가정생활을

스스로 준비하는 사역이 되어야 한다.

 

일곱째,

성도들은 목회자의 가정과 사역의 경계선을 지켜주자. 성도들은 목회자의 사생활을 보호해

목회자의 탈진을 예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