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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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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화살을 꽂아 힘차게 당겨 쏘고 있는 손자를 향해 그는 이런 당부를 했습니다. “애야, 활을 잘 쏘려면 이 비결을 꼭 기억해야 한단다. 활줄을 언제나 팽팽하게 매어 두기만 하면 얼마 못쓰게 된단다. 쏘지 않을 때에는 느슨하게 늦춰 주어야 힘을 유지될 수 있지.” 주어진 일을 마치고 나른하게 다가오는 피로를 느끼며 살며시 눈을 감는 휴식이야말로 우리가 맛볼 수 있는 놀라운 희열 중 하나일 것입니다. 참된 휴식을 누릴 줄 아는 자만이 근면함의 참 의미와 가치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면함으로 최선을 다했던 사람만이 휴식을 취할 자격이 있다. 당신은 땀 흘린 뒤의 참된 휴식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인가?
(잠 6:9-11) 잠 6:9
1. \'주님의시선\' 카페와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저의 신학 동기인 조관호 목사님 사모님께서 유방암으로 31일 수술을 받게 됩니다. 오래전부터 당뇨가 있으신데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히 치유될 수 있기를 위해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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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상칠언 3 성경: 요 19:26-27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6-27)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남긴 마지막 일곱 마디의 말씀 가운데 세번째 말씀은 십자가 아래에서 자기를 지켜 보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향해서 주신 말씀입니다. “보소서 여기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곁에 있는 제자 요한에게 부탁하시기를 “보라 네 어머니라” 다시 말하면 “네 어머니로 섬겨다오”라는 뜻입니다.
1. 주님의 사랑을 먼저 받았기 때문입니다.
2. 요한도 주님을 사랑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3.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