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을전도하는방법

아내가 남편 전도하기(5가지 방법)

아내가 남편 전도하기(5가지 방법)

아내가 믿지 않는 남편을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
그동안 많은 신앙의 아내들이 온갖 방법으로 남편을 전도하려 애를 써왔지만, 성공한 아내들까지 \'매우 어려웠다\'의 고통을 간증한다.
아내가 남편을 전도하는 일은, 남편이 아내를 전도하는 일보다 훨씬 난해하고 힘들다.
그리고 지혜와 인내와 오랜 기다림의 고통을 감내하지 않고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공산이 크다.
하지만 신앙 안에서 안 되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신 남편 전도도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되는 한 의외로 쉽게, 때로는 순간적으로 성공하는 사례가 허다하다.
이제 본란에서는 전문가(목회자)와 성공한 아내들의 방법들을 수집해 \'
효과적인 남편 전 도법\'을 간략하고도 쉽게 이해되도록 정리하고자 한다.
신앙 안에서 최선의 노력과 지혜가 동원되면,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가 응답하면 불신남편 전도,
그것은 꼭 결실을 보게 될 것이다.



* 남편 마음에 쏙 드는 아내가 되자

흔히 많은 신앙의 아내들이 불신남편들에게 \'신앙을 강요\'하다가 다투는 예가 많다.
심지어 참다못해 당신과 나는 종교 때문에 안 되겠으니 이혼하자고 \'협박\'하는 일도 있다.
이를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분명 잘못하고 있는 일이다.
남편은 아내의 신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더 깊은 거부감의 골만 패일뿐이다.
아내의 잔소리나 설교로 남편이 교회로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는 생각은 고쳐져야 한다.
또한 찬반양론은 있지만, 가정사에 지장을 미칠 정도로 교회생활에 열중해 가정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본란에서는 \'NO\'로 제시한다.
성도로서 꼭 필요한 예배와 행사 이외에 교회 생활 때문에 발생되는 가정 분쟁은 아내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교회 측에서도 헌신적인 교회 생활을 무조건적으로 요구해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교회체제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성도의 가정체제 활성화도 중요함을 이해해야 한다.
먼저 아내는 자신 때문에 갖는 남편의 불만을 줄이는데 노력해야 한다.
분명한 점은 이것은 타협이 아니다.
부부와 가정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아무리 불신자라도 가장인 남편의 존재와 의견이 인정됨은 마땅한 일이다.
교회 일에 헌신하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집안일에도 헌신하며 남편의 의사를 \'가능한데로\'로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남편 추켜세우기, 다른 남편들과 비교하지 않기, 남편의 기호(특히 술, 담배)를 문제 삼지 않기 등 남편의 기분을 좌우하는 것을 실천하거나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