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경영자
지혜로운 경영자
잠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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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란 인생이나 사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성공의 지름길이다. 오랜 경륜보다. 훌륭한 조직이나 튼튼한 배경보다 더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지혜이다.
1, 여호와를 의뢰하는 경영이다.
지혜의 근본은 주를 경외함에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지혜로운 경영자가 되고자 하면 주를 의뢰하도록 해야 한다. 자기 지식을 의뢰하는 자. 자기 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사람들은 성공적인 기업인은 될 수 있어도 훌륭한 기업인은 되지 못한다. 성공한 사람보다 귀한것은 훌륭한 시림이 되도록 힘러야 하겠다.
2, 범사에 주를 인정하는 경영이다.
범사에 주를 인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며, 이것은 각자의 신앙을 점검하는 척도가 된다. 따라서 성도들은 일이 잘 되고 어려움이 없을 때 뿐만 아니라. 심각한 위기와 곤경 가운데서도 주를 의뢰하도록 힘써야 하겠다. 곤경 가운데서 주를 인정하고 기쁨을 잃지 않는 사람이라야 경건한 성도이다.
3,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경영이다.
일의 분량에 관계없이 자기 찍무에 최선을 다한다는 겻은 바람직한 일이며. 성도들이 지향괘야 할 삶의 자세이다. 일이 잘되고 어려움이 전무할 때도 최선을 다하고 심각한 곤경과 위기메 처할 때도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성실한 기업인이 되도록 힘쌔야 하겠다.
성도는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그 다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