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 있느냐?/창3:8-10/심방설교

네가 어디 있느냐?/창3:8-10/심방설교

네가 어디 있느냐?
창3:8-10
314,318.317



창세기 7장은 인류의 슬픔, 타락의 기사를 담고 있다. 즉 인간의 타락,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 등이 전장에 걸헉 암울한 분위기로 묘사되고 있다.

1, 타락한 인간의 현주소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 아담이 숨었을 때 그에게 가까이 오셔서.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그의 현주소를 물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숨은 장소를 모르기 때문에 이와 같이 물으시는 것이 아니셨다. 다만 그는 타락한 인간이 자신의 실존을 파악하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는 애타는 하나님의 심정에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신앙의 정도를 떠난 잃어 버린 양을 찾아 애타게 부르고 계신다.

2, 타락한 인간의 처신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는 죄를 문책하셨을 때, 아담은 이것을 솔직히 인정하거나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변명하였다. 아담이 변명하였던 것은 거짓의 아비인 사단(요8:44)에게 예속된 결과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류사에 닥쳐올 엄청난 재난의 전조가 되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하나님 앞에서의 솔직한 고백은 모든 문제를 푸는 첩경이요 열쇠이다.
신자가 죄에 넘어진 배경에는 항상 마귀의 공작이 있음을 알고 철저히 회개함으로 하나님 앞에 용서 받고 마귀를 물리쳐야 할 것이다.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범죄했을 때는 즉시 하나님깨 고백하고 용서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