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유혹의 시험 요13:1-2 387,391,398
가룟 ?募?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의 제자요 사도였었지만 마귀의 미혹에 넘어져 엄청난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
1. 마귀가 노리는 대상
신자가 신앙 생활하는 중에 쓸데없이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거나 자신의 현 위치에 감사할 줄 모르게 될 때, 마귀는 이를 기회로 생각하여 그에게 슬며시 들어간다. 가룟 유다가 대표적인 사람이다. 우리도 현재의 처지에 대해 안전하다 평안하다고 자위만 해서는 안 된다. 마귀는 지금도 우리를 노리고 있다.
2. 시험의 단계
가룟 유다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언제나 큰 죄를 범하기 전까지는 여러 단계를 거치는 법이다. 그는 예수님의 일행 가운데서 전대를 맡은 자였는데 물질을 관리하다 보니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에는 관심이 없었고 물질 자체에만 지극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예수님을 팔기까지 하였다.
3. 넘어진 결과
그는 마귀의 유혹을 받아 넘어지게 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은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배신자’라는 오명으로 오르내리게 되었다 가룟 유다는 영원히 씻지 못할 오명을 남겼다. 우리는 여기에서 사도 바울의 ”그런즉 선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씀에 유의해야 한다. 마귀의 시험에는 성역이 없다. 항상 깨어 주의해야 한다. 넘어지는 자는 범죄하고 부끄러움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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