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로 말미암은 시험/민22:11-20/심방(시험든 자)

명예로 말미암은 시험/민22:11-20/심방(시험든 자)

명예로 말미암은 시험
민22:11-20
514,427.513


이스라엘의 발람 선지자는 명예와 물질로 말미암아 시험을 받아 넘어졌다.

1, 말씀보다 명예 .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의 타락한 선지자 발람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발람에게 높은 귀족들을 많이 보내 발람의 지존심과 명예를 한껏 돋구어 놓고 이스라엘을 향하여 저주케 하였다. 발람은 이때 하나님 말씀보다 명예를 선택했다. 이 선택으로 인해 그는 시험에 넘어졌다.

2, 말씀보다 물질 .
현대는 맘모니즘 시대라고들 한다. 확실히 물질에 대한 매력은 불신 세계는 말할 것도 없고. 성도들의 세계에서 까지 대단한 것이다. 물질로 인해 많은 신자들이 믿음에서 떠나죄악의 길로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께서 물질로 인한 사단의 시험을 받으실 때 말씀으로 담대히 물리친 사실을 기억해야 하겠다.

3, 말씀보다 쾌락.
바을 사도는 말세의 징조 가운데 하나가 쾌락 사랑하기를 하니넘 사랑하는 것보더 더하다고 했다. 오늘날은 어떻게 하든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기보다 삶을 즐기기 원하는 시대이다. 발람이 말씀을 어기고 자신의 적당주의에 따라 넘어졌듯이 우리들도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진리가 혼돈된 시대에 참된 것을 구분하는 것은 귀하고 복된 일이다. 이를 지키는 자가 더묵 복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