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할 때의 시험 삼하11:2-5 422, 434, 443
다윗은 대내적으로는 자신의 왕권을 확립하였고. 대외적으로는 세력을 확장하였다. 그는 이제 한숨 돌리고 펑안을 누리고 있었을 때, 시험에 빠졌다
1, 다윗의 넘어짐 다윗은 성군이라 불리운다. 하지만 그는 목욕하는 여인을 보고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 무서운 성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다. 이같이 유흑은 모든 사람을 넘어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우리도 다윗과 같이 나태해 있을 때 언제 어느 시에 이성의 유혹이 살며시 다가올지 모른다. 항상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할 필요가 있다.
2, 회개없는 가식행위 다윗은 정욕이 불일듯 일어나 간음을 행함으로 한 가정을 파괴하였을 쑨만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파괴하였다. 그는 간음을 행하고도 마음에 진정한 뉘우침이 없이 의식적 정결행위를 행하였다. 이같이 참된 회개가 따르지 않는 가식적 종교활동은 오히려 그 개인을 더큰 위선과 죄악으로 몰고간다.
3, 범죄의 씨앗. 다윗이 저지른 범죄의 열매는 분명코 나타나기 마련이다. 사람은 권력으로써 이를 무마해 보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를 결코 묵과하지 않으신다. 어떤 방법으로도 죄는 은혜될 수 없다. 때문에 우리는 성군 다윗도 이성의 유흑에 넘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항상 경성하여 조심해야 하겠다. 시와 때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마귀의 시험을 항상 조심해야 하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