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면저 전해야 할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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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면저 전해야 할 말씀 요 3:16; 엡 3:6; 빌 1:18 모라비아 교회 선교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최초로 그린랜드에 파견되었을 때 그들은 그 곳 사람들에게 먼저 자연종교의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 결과는 단 한사람의 개종자를 얻는데 무려 17년이라는 세월이 걸릴 정도로 비참한 것이었다. 어느 날 카야르낙이라는 매우 사악한 사내가 선교사의 움막에 들렀다가 우연히 선교사가 성경 읽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 때 선교사가 읽고 있었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중 마지막 한 주간 에관한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 원주민은 예수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셨으며, 죄인들은 그 분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희미하게나마 알게 되었고 그에 대해 자세히 듣기 위해 선교사에게 물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에게 자세히 말씀히 주십시오. 저도구원받고 싶습니다.\" 뜻밖의 일에 선교사는 깜짝 놀랐고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카야르낙과그의 가족은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들은 그린랜드에서 구주께 드려진 첫 열매가 되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선교사들은 죄인들에게 가장 먼저 설교해야 할 것은 바로그리스도의 구속의 희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The Teacher) 가장 본질적인 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43:12) 마태복음의 마지막 부분(28:18-20)을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 혹은 선교명령 이라 부릅니다. 본래 명령이란 타협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 명령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켜야 할 명령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의 주(主)로 모셨고, 그는 우리를 보혈로 값주고 사셨으므로 그의 것이 되었으며 이제는 그의 명령에 대해서는 복종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명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하여야 할 여러가지 의무를 명령하셨습니다. 구제하는 일, 봉사하는 일, 사회를 개혁하여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일,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 등 수가 한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해야 할 일들 가운데 우선권 을 찾아야 합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농번기가 다가왔고 비도 왔습니다. 한 농부가 일꾼을 10명이나 얻어 다음 날 감자밭에 잡초를 뽑아 북돋우며, 논도 갈고 모를 심으려고 여러 가지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농부의 외아들이 그날 밤에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일꾼들과 농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대답은 명확합니다. 모두가 잃은 아들을 찾으러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 성도의 꿈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고양이의 꿈이 항상 생쥐에게 있듯이 오늘날 우리도 많은 선한 일을 하다가 최선의 일을 잊어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을까 두럽습니다. 만일 예수의 이름이 아니고는 우를 범하지 않을까 두럽습니다. 만일 예수의 이름이 아니고도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우리는 이 지상명령을 우선적인 사명으로 간주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천하 인간이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는다 는 것이 기독교 복음의 본질입니다(행4:12). 어떤 이는 자기가 전도의 은사를 받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물론 다른 이보다 더 전도를 잘하는 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선교 명령은 은사에 우선합니다. 은사의 유무와 상관없이 이 일을 해야 합니다. 밀러(Donald Miller)교수가 기독교의 선교는 그리스도 복음의 본질 그 자체 안에 함축되어 있다 고 언급한 것도 선교가 기독교 본질의 기본적이며 우선적임을 강조한 말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아무도 예외가 없습니다. 당신은 요즘 이 일을 위해 주어진 기회들을 얼마나 사용하십니까? 가장 중요한「세가지 의문」 △ 모든 일에 중요한 때는 언제일까 △ 어떤 인물이 중요한 존재일까 △ 세상에서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임금이 있었다. 그는 은자를 찾아가 답을 구했으나 은자는 아무말이 없었다. 그때 피투성이의 청년이 숲에서 나타나자 임금은 그를 돌봐주었다. 비로소 은자는 입을 열어 「답」을 말했다. 『중요한 때는 지금,중요한 존재는 대하고 있는사람, 중요한 일은 그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지요』 톨스토이 단편 「세가지 의문」의 줄거리다. 톨스토이는 말한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가 (2)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3)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해 톨스토이의 대답은 이렇다 (1) 이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시간은 현재다. (2) 이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현재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3)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일이다. 이 말에 신앙의 의미를 부여하면 이렇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현재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다. (2) 가장 필요한 사람은 현재 기도하는 사람이다. (3) 가장 중요한 일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전도하는 일이다. 교인 가정에 이런 가정이 있다. 안믿는 아들이 믿는 처녀와 결혼을 했다. 믿는 처녀가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이 며느리가 얼마나 잘해서 남편을 감동시켰던지 남편 예수믿게 만들었다. 그런데 시어머니는 아들하고 며느리가 예수믿는 것을 영 봐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핍박을 하는데, 아들 핍박하다가 나중에는 며느리를 핍박한다. 며느리가 내 아들까지 버려놓았다고 하면서 만나는대로 핍박을 하고 괴롭히는 것이다. 그러나 며느리는 꾸준하게 남편과 함께 교회를 나왔다. 교회나갈 때마다 시어머니는 아예 문간에 서서 핍박을 한느 것이다. 그랬는데 어느날 느닷없이 시어머니가 \"너희들만 가냐? 나도 가자\"하더란다. 깜짝 놀랐다. 기적같은 일이 아닌가? \"정말이에요? 어머니, 정말이에요?\" \"아, 그럼. 너희들 천당 간다며?\" \"네.\" \"가만히 보니까 나 죽은 다음에 제사 얻어먹기는 틀린 것 같고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 가는데 나도 가야지.\" 자기 발로 따라나와서 예수믿는 것이었다. 똑똑한 시어머니다. 그렇지 않은가? 영생의 문제를 놓고 가만히 생각해 보라. 부활을 전제하고 생각해보라. 효도, 효도 하지만 부모님 예수믿게 해드리고 부모님 세례받게 해 드리는 것보다 더 큰 효도가 없다. 그게 제일가는 효도이다. 안그런가? 이 한 세상 잘먹고 잘살면 뭐하는가? 죽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불 때에 효도 중에 가장 큰 효도가 부모님께 전도하는 것이다. 자식도 형제도 친척도 그를 예수믿게 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다. 그보다 더 귀한 선물은 없다. 가정에서 먼저 경건을 배울 것 딤전 5:3-16; 벧후 1:3; 3:11 사도 바울은 과부들에게 그들이 먼저 가정에서 경견을 보이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의 의도는 아마도 어떤 다른 일을 맏기에 앞서과부들은 가정적 의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 같다. 한번은 주님에 의해 귀신에게서 놓인 한 사람이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허락해 줄 것을 간청했을 때, 주님은 그에게 집으로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그의 달라진 행위로써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말하라고 하셨다. 세상조차도 사람들이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그의 가장 추악한 자아를 보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대의 한 훌륭한 희극 작품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참으로 좋은 친구\"라 불린다. 다른 한 사람이 \"당신은 이 좋은 친구들 중의 한 명을 집에서 본 일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한다. 이 단순한 질문속에서 얼마나깊은 의미가 숨어 있는가! 그는 먼저집에서 이타심과 순종과 경외심-한 마디로 말하면 경건-을 보이는가? 가치 있는 비웃음 벧전 4:3,4; 마 16:15-18; 요 20:27-29 아이언사이드가 아주 어린아이였을 때 어머니는 그를 무릎에 앉혀 놓고서 주 옌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확실히 믿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하여 말씀하시곤 했다. 그럴 때마다 그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엄마, 나도 그렇게 믿고 싶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나를 비웃을거예요.\"\"해리야, 잘 기억해 두렴. 그들이 지옥에 들어갈 때에는 너를 비웃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결코 너를 비웃지 못할거야.\" 그 말씀은 그로 하여금 고향으로 돌아오도록 만들었으며 전 생애를 통해그를 지배하였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가는 우리를 비웃고 조롱하고 이해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따르는 일은 그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가치 있는 일이다. 감동 덴마아크 코펜하겐의 티·제이·바하라는 젊은 공대 학생은 자신의 과거를 이렇게 회상했다. “저는 전도지를 제 손으로 짓구기며 전도지를 건네 준 청년에게 .당신은 왜 이런 걸로 사람들을 괴롭히죠. 관심이 있으면 다 자기가 알아서 할 텐데.라고 쏘아 붙였습니다. 그리고 그 전도지를 갈갈이 찢어서 제 호주머니 속에 쑤셔 넣었습니다. 저에게 전도지를 건네준 그 청년은 제 말에 아무 대답도 않고 서 있었습니다. 제가 그 자리를 뜨려고 돌아서자 그는 얼굴을 출입구 쪽으로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의 뺨에는 눈물이 방울저 굴러 떨어지고 있었으며. 두 손을 모은 채 그는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도지를 사기 위해 돈을 드렸으며. 그것을 나눠주기 위해 시간을 드렸으며. 이제 저를 위해 기도 함으로써 자기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거친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청년의 태도는 제 마음에 깊은 양심의 가책을 갖다 주었습니다. 30분 후 저는 제 서재에 앉아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처음 했던 일은 찢어진 전도지 조각들을 풀로 붙이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풀로 붙인 전도지를 채 다 읽기도 전에 저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날 저녁. 저는 선교회에 가서 구원받은 간증을 했습니다. 저에게 전도지를 주었으며. 저를 위해 울면서 기도해 주었던 그 청년을 하늘에서 다시 만나게 될 날을 저는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손에서 전도지를 건네받아 제 눈물과 기도의 제목이 되고 있는 사람들을 거기에서 많이 만날 수 있게 되기를 저는 고대하고 있습니다.” 강도에게 설교할 퀘이커교도 퀘이커 교도가 말을 타고 숲을 지나고 있을 때 위에서 요란한 말발굽 소리가 들려왔다. 순식간에 노상강도가 나타나 그의머리에 총을 겨누고 목숨이 아깝거든 돈을 내놓으라고 외쳤다. 퀘이커 교도는 아무 말 없이 지갑을 꺼내 건네 주었다. \"그 녀석 괜찮은 놈인데.\" 강도는 퀘이커 교도가 타고 있는 말에 눈길을 돌렸다. \"내려!\" 이번에도 퀘이커 교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말에서 내렸다.그러자 강도가 그 말에 옮겨 탔다. 강도가 말을 몰아 달아나려고 하는 순간, 퀘이커 교도가 길을 막고 말 고삐를 잡은 채 설교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태어난 사람으로 이런 폭력과 죄악된 생활을 할 수 있느냔? 아직 시간 있을 때 회개하라...\" 강도는 권총을 다시 빼들고 설교자의 머리를 겨눈 채 조롱했다. \"어리석은 놈!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도 못한 채 돈과 말을 빼앗긴 주제에 나한테 설교를 해? 한마디만 더 해봐라. 네 머리통에 구멍을 내 줄테다!\" 그런데도 퀘이커 교도는 으르렁대는 짐승 같은 강도에게 조금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은 듯 웃으며 말했다. \"친구여, 돈지갑이나 말 때문이라면 내 목숨을 내놓지 않겠고.하지만 내가 당신을 구할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을 기꺼이 드리겠소.\" 그러자 강도는 권총을 던지고 말에서 뛰어 내렸다. 그러고 나서 지갑을 꺼내 땅바닥에 던지면서 투덜거렸다. \"당신이 그런 독종이라면, 당신 것은 하나도 가져갈 맘이 없소.\" 강도는 도망치듯 사라졌다.(E.L.Allen)) 같이 사면합시다 히 11:8; 합 3:2; 딤전 5:6; 계 3:1 미국 장로교회의 어떤 목사가 취임한 지 1년이 넘도록 교회가 점점냉랭해지고 부흥하는 기세가 보이지 않자 당회를 소집하여 사면의 뜻을 표하였다. 그 때에 장로들은 깜짝 놀라며 만류하였다. 목사는 장로들에이렇게 권했다. \"제 생각에는 저 뿐만 아니라 장로님들까지 사면하고자 생각했습니다. 장로님들도 보니까 낮 예배만 나오고 저녁예배와 삼일기도회 저녁에는 나오지 않으니 이름만 가지고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부흥할 수 있겠습니까?\"그리고 장로들에게 전도해서 구원한 생명이 몇 명이나 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니까 우리 교회가 부흥하겠습니까? 주께서 명령하기를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전도를 못했으니어찌우리 교회가 부흥하겠습니까?\" 그러자 장로들은 눈물을 흘려 회개하고 이구동성으로 주님의 명령에순종하기를 결심하고 열심히 전도하여 교회가 양과 질적으로 부흥하였다. 개의 전도 살전 3:2; 고전 1:17; 히 4:2 다음은 중국 산동성 출신 병사들이 상해에 주둔했을 때 일어났던 일이다. 어느 날 웬 개 한 마리가 입에다 책의 소지 몇 장을 물고는 주둔지안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병사들이 쫓아가 그것을 빼앗아서는 읽어보았는데 그것은 성겨으이 일부분이었다. 그 내용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병사들은 개의 뒤를 밟아 주둔지 근처에 있던 기독교 병원에 이르렉 되엇다. 병원으로 찾아든 그들은 개에게서 빼앗은 성경의 속지를 내보이며 이런 종류의 칙이 더 없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당연히 그들은 환영을 받으며 성경을 얻을 수있었다. 이 일의 결과로 고포드 박사와 중국인 선교사 한 명이 그 부대를 방문하게 되었고 2잭 명의 병사들이 믿음을 갖기고 결단하였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개의 입까지 사용하실진대 하물며 여나를 사용하시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시겠는가? 개인 전도의 목적과 방법 전도란: 1. 성령의 이끄심을 받는 교인들이 교회 밖에 있는 사람과 모든 가능한 길로 접촉하는 일이요, 2.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기독교 신앙과 생활을 알려 줌으로써 그들이 믿고 싶도록 느끼게 돕고 다짐시키는 일이요, 3. 회심하고 고백하도록 인도하는 일이요, 4. 교회의 일원이 되도록 인도하는 일이요, 5. 천국을 바라보며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새 삶을 시작하도록 돕는 일이다. 효과적인 전도방법: 1. 가정과 이웃에서의 접촉 2. 친구와 직장 동료와의 접촉,(마25) 3. 가정 방문을 통한 접촉요령: 1) 기도로 준비, 성령과 함께 2) 대상을 정하고 정보를 얻는다 3) 편안한 마음과 자세로 대화 4) 좋은 상황을 잘 포착, 유도 5) 친근한 관계를 형성하고 혼자만 말해서는 안된다 조심: 긴장을 피하고,조급히 결신을 구하지 말고, 논쟁을 피하고, 말을 너무 많이 하지말고, 불필요한 주제들을 피하고, 상대가 주제를 바꾸려 할 때 끌려가지 말라. 4. 노방이나 차중에서의 접촉 5. 기관및 시설 방문 접촉 개인의 구원은 사회적 사건 행16:31;고전7:14;창7:1;41:40 한 사람이 구원받았다고 하는 것은 개인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그가 속한 가정과 사회적 사건이다. 신앙에는 연대성이 있다. 구원받은 신자가 가정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그 가정을하나님의 지배에 바치는 일이고, 하나님께 바친 가정 은 거룩한 물건이 된다. 그러므로 한 가정에 신자가 있어 그의 기도로써 그 가정을 하나님께 바쳤으면 그 가정은 하나님의 물건이며 거룩한 것이된다. \"믿지 않는 남편이 아내를 인하여 거룩함이 되고, 또 믿지 않는 아내가 남편을 인하여 거룩함이 되 나니.\" 이 말씀의 의미는 위에서 말한 관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은 신자의 가정을 보시며, 그 자식을 보신다. 우리는 나 혼자 믿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종교를가정의 종교로 세울 책임이 있다.(최태용) 個人 傳道 戰?. .전도의 뜻 1.그리스도를 증거하여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뜻이다. 2.사탄에게 빼앗긴 영혼을 채아오는 것이다. 3.죽은 영혼을 살리는 일이다. .전도의 이유 1.그리스도의 유언(지상명령)이다. (마 28:19, 막 16:15,눅 24:47) 2.빚진자의 개념이다. (롬 1:14, 겔 3:17) 3.상급의 개념이다.(단 12:3, 잠 11:18) .전도의 자세 1)다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야 한다. 2)전도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3)성령께서 역사하심을 믿어야 한다.(마10:20) 4)기본적인 성경말씀을 외워두어야 한다. (예 요 1:12, 3:16, 5:24, 고전1:18, 요삼 1:2) 5)먼저 좋은 친구나 사랑스런 이웃이 되어야 한다.(요 13:35) 6)성실한 태도로 신임을 얻어야 한다.(딤후 4:12) 7)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갖고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 (행 20:24, 롬 1:16) 8)홀로 있지 않고 주님과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한다. (마 28:20, 행 1:21) 9)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딤전 1:15, 골 1:23, 오 3:16) 10)자신이 먼저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롬 8:1-2) .전도의 단계 1)준비기도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 2)사건을 통하여 접근(표정,인사,음식,선물,관혼상제) 3)기회를 얻어 간증과 권면 4)인도(주일, 속회, 부흥회, 기타 예배나 기도회 때) 5)신앙생활 지도(구원의 확신과 체험을 얻기까지) .전도의 방법 1)둘씩 둘씩 짝을 지어 방문 전도한다.(눅 10:2) 2)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전한다.(막 9:29) 3)전도는 영적 싸움임을 의식하면서 전한다.(엡 6:12) 4)깨끗하고 단정한 옷차림과 친절하고 밝은 표정으로 대화한다. (딤전 4:12, 골 4:6) 5)종교와 신앙을 생각해 보도록 대화를 나눈다.(골 3:2-4) 6)설교를 할려는 말씨나 가르치고 판단할려는 태도를 버리고 간 곡한 권면으로 한다. (살전 5:11) 7)지나친 자신의 이야기나 불필요한 대화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고전1:17) 8)토론이나 논쟁은 절대로 피한다.(딤전 6:20) 9)너무 성급하게 결심시키려고 들지 않는다.(딤후 4:2) 10)상대방이 트집을 잡는다고 반박하거나 기분을 상하게 해도 결코 화를 내거나 얼굴을 붉히지 말고 유순한 태도를 가진다.(야1:20) 11)쉽게 낙심하거나 성급히 단념하지 말고 꾸준히 한다.(갈6:9) 12)부정적인 질문이나 말을 하지 않는다. 13)언제나 이야기의 중심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갈6:14,행 15:11) 14)자기의 신앙 체험을 간증하는 것은 효괴적이다.(고전15:8,딤전 1:15) 15)결심하려는 뜻이 보이면 적극 권장하여 결심 카드를 작성하고 위하여 공개로 기도한다.(요 1:46, 엡 6:18) 16)결심자의 좋은 친구가 되며 좋은 신자가 되도록 계속해서 돕는다. (골1:6) 17)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얻도록 말씀으로 인도한다.(행2:38) 18)전도때 상대방 가정의 식구중 환자가 있을 경우 예수님께서 책임 지시고 고쳐 주실 것을 믿고 과감히 병고침을 위하여 기 도한다.(특별히 응답해 주신다.)(눅 9:1, 10:9 막 16:18) 19)꾸준히 신앙생활을 관찰하여 신앙 성장을 위한 기도를 계속한다. (히 10:23-25) .전도 현장에서의 智慧 1)먼저 자기 소개를 분명히 하라. (이름, 종교, 교회, 목사) 2)대화중에 그 가정이나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두라. 3)가능하면 온 식구와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라. 4)텔레비젼이나 라디오 기타 장애물이 있으면 멈추게 하라. 5)그 가정의 신앙적 배경을 속히 알아내서 참고하라. 6)말하지만 말고 깊은 관심을 보이며 좋은 청취자가 되라. 7)언제나 대화에 있어서 상식이나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하라. 8)전도지나 성경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라. 9)가능하면 동성을 택하라. 10)자기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낄때 교회의 직원이나 목회자의 협조를 요청하라. .간증의 적절한 사용(행22:1-15) 1.효과적인 전도는 강력한 신앙간증이다. 2.열의있고 생기있는 증거를 하되 평범한 내용이나 횡설수설 하지 말라. 3.자기의 자랑을 늘어 놓거나 과거의 경력을 지나치게 과시하지 말라. 4.간단하게 예수 그리스도가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느냐를 말하라. 5.그리스도인이 됨으로 얻는 적극적인 생활의 유익도 강조하라. (가정의 행복, 병고침, 건강, 물질축복, 사업성공) 개인전도전략 * 전도의 뜻 1. 그리스도를 증거하여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뜻이다. 2. 사단에게 빼앗긴 영혼을 찾아 오는 것이다. 3. 죽은 영혼을 살리는 일이다. * 전도의 이유 1. 그리스도의 유언이다. (마28:19, 막16:15, 눅24:47) 2. 빚진자의 개념이다. (롬1:14, 겔3:17) 3. 상급의 개념이다. (단12:3, 잠11:18) * 전도자의 자세 1.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야 한다. 2. 전도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3.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믿어야 한다. (마10:20) 4. 기본적인 성경 말씀을 외워 두어야 한다. (예: 요1:12, 요3:16, 요5:24, 롬3:23-24, 고전1:18, 요3서2) 5. 먼저 좋은 친구나 사랑스런 이웃이 되어야 한다. (요13:35) 6. 성실한 태도로 신임을 얻어야 한다. (딤후4:12) 7.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갖고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 (행20:24, 롬1:16) 8. 홀로 있지 않고 주님과 함께 하심을 믿으라. (마28:20, 행1:21) 9.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라. (딤전1:15, 골1:23, 요3:16) 10. 자신이 먼저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 (롬8:1-2) * 전도의 단계 1. 준비기도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2. 사건을 통하여 접근 (표정, 인사, 음식, 선물, 관혼상제시) 3. 기회를 얻어 간증과 권면 4. 인도 (주일, 속회, 부흥회, 기타, 예배나 기도회 때) 5. 신앙생활지도 (구원의 확신과 체험을 얻기까지) * 전도의 방법 1. 둘씩둘씩 짝을 지어 방문 전도한다. (눅10:2) 2. 마음 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전한다. (막9:29) 3. 전도는 영적 싸움임을 의식하면서 전해야 한다. (엡6:12) 4. 깨끗하고 단정한 옷 차림과 친절하고 밝은 표정으로 대화한다. (딤전4:12, 골4:6) 5. 종교와 신앙을 생각해보도록 대화를 나룰 것이다. (골3:2-4) 6. 설교를 하려는 말씨나 가르치고 판단하려는 태도를 버리고 간곡한 권면으로 할 것이다. (살전 5:11) 7. 지나친 자신의 이야기나 불필요한 대화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 (고전1:17) 8. 토론이나 논쟁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9. 너무 성급하게 결심시키려 들지 말것이다. (딤후4:2) 10. 상대방이 트집을 잡는다고 반박을 하거나 기분을 상하게 해도 결코 화를 내거나 얼굴을 붉히지 말고 유순한 태도를 가질 것이다.(야1:20) 11. 쉽게 낙심하거나 성급히 단념하지 말고 꾸준하라. (갈6:9) 12. 부정적인 질문이나 말을 하지 말 것. 13. 언제나 이야기의 중심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갈6:14,행15:11) 14. 자기의 신앙 체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고전15:8, 딤전1:15) 15. 결심하려는 뜻이 보이면 적극 권장하여 결심카드를 작성하고 위하여 공개로 기도하라. (요1:46, 엡6:8) 16. 결심자의 좋은 친구가 되며 좋은 신자가 되도록 계속해서 도우라. (골1:6) 17. 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말씀으로 인도하라. (행2:38) 18. 전도 중 상대방 가정의 식구중 환자가 있을 경우 예수님께서 책임지시고 고쳐 주실 것을 믿고 과감히 병고침을 위하여 기도하라. (눅9:1,10:9, 막 16:18) 19. 계속 신앙 생활 관찰하여 신앙 성장을 위한 기도를 끊지 말라. (히10:23-25) * 현장에서의 지혜 1. 먼저 자기 소개를 분명히 하라 (이름, 종교, 교회, 목사) 2. 대화 중 그 가정이나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라. 3. 가능하면 온 식구와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라. 4. 텔레비죤이나 라디오 기타 장애물이 있으면 멈추게 하라. 5. 그 가정의 신앙적 배경을 속히 알라내서 참고하라. 6. 말하지만 말고 깊은 관심을 보이며 좋은 청취자도 되라. 7. 언제나 대화에 있어서 상식이나 예의에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라. 8. 전도지나 성경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라. 9. 가능하면 동성을 택하라. 10. 자기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교회의 직원이나 목회자의 협조를 요청할 것이다. * 간증의 적절한 사용 (행22:1-15) 1. 효과적인 전도는 강력한 신앙간증이다. 2. 열의있고 생기있는 증거를 하되 평범한 내용이나 횡설수설하지 말라. 3. 자기의 자랑을 늘러 놓거나 과거의 경력을 지나치게 과시하지 말라. 4. 간단하게 예수 그리스도가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느냐를말해야 한다. 5. 그리스도인이 됨으로 얻는 적극적인 생활의 유익도 강조하라 (가정행복, 병고침, 건강, 물질축복, 사업성공). # 그리스도인이 되기 이전의 상태와 된 후의 상태를 비교하면서 내 생에 어떤 의미(변화, 기쁨, 평안, 구원의 확신)을 주었는가를 증거한다. 거듭나야 한다 유명한 정치인인 챨스 콜슨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1971년에 챨스 콜슨 에게 어느 신문기자가 이런 평가를 했습니다.\"이 사람은 대통령의 투사다.\"이 말을 나쁜 말로 표현하자면 \"살인 청부업자\"라는 말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대통령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심한 곤경에 몰아 넣었던 유명한 정치인인 이 사람은 현재 미국 그리스도인들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듭나야 한다\"는 유명한 책을 썼습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가에 대해서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이 사람은 필요하다면 할머니의 등을 밟고서라도 지나갈 수가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정치적인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로 감옥에 들어갔을 때 그는 감옥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중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감옥에서 받은 깊은 인상을 가지고 감옥 속에 있는 죄수들을 전도하는 일에 평생을 바치기로 결정합니다. 그래서 세계를 흔들었던 이유명한 정치인은 지금은 감옥마다 찾아다니며, 죄수들에게 전도하는 사랑의 전도자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거리의 사람롬 12:1 선교를 위해 평양성에 온 마펫 목사는 오던 날부터 거리에나가전도에 전력을 기울였다. 마펫은 항상 거리를 오고 가면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복음을 전했다. 마펫의 하루는 거리에서 시작되어 거리에서 저물었다. 평양 거리에서는 마펫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거리는 곧 그의 교구와도 같은 영역이었다. 그래서 동료 선교사들은 마펫을 가리켜 \"저 거리의 사람을 보라\"(Looking up theroadman)고 했다. 거짓말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살전 1:5; 행 15:7 AD 2세기의 철학자 캘수스는 초대 기독교인들에 대해 말하기를 \"그들은 끊임없이 예수에 대해 말했다!\"라고 했다. 성경은 그들에 관해 다음과 같이 밀하고 있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말씀을 전할새\" (행 8:1-4) \"나는 그 분에 관한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라고 흥분하면서 말할때나,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그 분의 능력과 구원을 마치 스핑크스처럼 불가해한 것이라 하여 침묵을 지킬 때, 우리는 거짓말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가? 검은 대륙의 하얀 어머니 고후 5:14; 시 91:1-6; 엡 6:18-20 지금부터 꽤 오래 전에 아프리카의 오코용 밀림을 지나가는 색다른 행렬이 있었다. 선두에는 10세 정도의 남자아이가 차와 설탕과 빵이 들어있는 상자를 머리에 이고, 자칫 미끄러지기 쉬운 곳을 빗자루로 쓸고 밟아 다지면서 앞으로 나아갔다. 이 아이 뒤를 따르는 8세 정도의 남자아이는 부엌용 도구를 메고 있었다. 또 그 뒤로는 5세 정도의 여자아이와3세 정도의 남자 아이가 큰소리로 엉엉 울면서 따라갔다.제일 뒤에 가는그녀은 토인들 사이에 `하얀 어머니\'라고 별명 붙여진 여선교사였다. 그녀는 한손 에는 자루를 들고 있었고, 어깨에는 갓난 아기를 메고있었다. 그녀는 불쌍한 토인의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어 오늘은 동쪽으로 내일은 서쪽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바로 이 사람이 메리 슬레서였다. 낮에도 여전히 어두운 아프리카의 대산림, 대담한 남자라도 두려워하는 이곳을 그들은 아무런 호위없이 지나갔다. 그들의 유일한 보호자는 전 능하신 하나님이셨다. 겸손한 마음(선교사) 매우 추운 날 새벽 3시, 선교사 지망자가 면접시험을 치루기 위해 선교국에 찾아왔으나 8시에야 시험관이 도착했다. 시험관은 \"자 시작해 볼까요?\"라고 하고서는 \"제빵업자(Baker)라는 단어 철자를 말해 보시오.\" 그는 국민학생들의 문제같은 것에 답변했다. 시험관은 \"좋소, 그러면 숫자에 대해서 물어 봅시다.2의 두배는 얼마요?\"\"네,4지요.\"\"참 좋습니다. 잘 하셨읍니다. 합격되었읍니다. 당신은 선교위원회의 시험에 합격했으므로 내일 아침 선교사로 임명할 것을 건의하겠읍니다.\"다음 날 아침 시험관은 선교위원회에서 그를 극구 칭찬하며 그가 자격이 충분함을 설명했다. \"첫째, 극기시험에 합격이다. 추운 날 새벽 3시에 오라고 했는데 아무런 불평이 없었다. 둘째, 시간을 엄수했다. 셋째, 다섯시간을 기다리는 인내시험에 합격했다. 넷째, 어린이 시험문제로 시험을 보는 데도 기분나쁜 표정 한번 짓지 않아 겸손의 시험에도 합격했다. 우리가 요구하는 선교사로서의 자격 요건을 다 갖추었으므로 기꺼이 선교사로 보낼 것을 추천한다\"고 보고했다. 이 세상은 크리스챤들의 시험장이다. 언제 어떤 문제로 시험을 치루게 될지 모른다.이타(利他)의 시험, 인내의 시험, 겸손의 시험,사랑 실천의 시험 등 많은 시험을 치루게 될 때 그 선교사 지망자처럼 합격해야 하리라. 공산주의 성장 후랭크시 리우바라고 하는 사람이 이런 발표를 했다. 1903년에 4명의 공산주의자가 연구를 시작하더니 1917년에는 40,000명의 공산의자가 생겨 소련을 공산주의 혁명으로 뒤집어 엎었다. 그로부터 약 70년이 지난 1987년에는 세게 약 15억의 인구가 공산주의 밑에서 신음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2.000년 동안 긴 세월에 기독교는 무얼하고 있었느냐고 지적하고 있다. 교도소 선교의 개척자 하워드는 영국 영주의 후예로 신분이 높은 귀족이었다. 그는 여행중 우연히 오해로 프랑스 관헌에게 체포되어 고통스러운 감옥생활을경험하게 되었는데, 이 일이 계기가 되어 그는 평생 감옥의 형정(형정) 질서회복운동에 헌신하였다. 그가 믿는 확고한 신념은 감옥은 죄지은 자를 벌하는 형벌의 장소가 되기보다는, 죄지은 자가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갱신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 주는 교회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근거로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죄 있는 자를 불러 그 죄를 회개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온 것을 굳건히 믿는 일이었다. 그는 영국 하원들에게 스스로 각지 감옥을 시찰한 결과의 보고서를 제출하여 그 개량을 설득하였고, 이에 관한 몇 가지 개선 법률안을 통과시키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 이 일을 영국에 국한시키지 않고, 스코틀랜드와 그 밖의 유럽 여러 나라의 형정제도에 개선을 가져오는 방향으로 그 운동을 확산시켜 나갔다. 이러한 그의 헌신은 자신의 일시적인 감옥생활과 남다른 그리스도교신앙의 결과로 이루어진 일이었다. 교파가 중요한게 아니다 \"당신은 기독교인이신가요?\"라고 물었을 때 그에 대한 대답 은 `교파?침례교?감리교?루터교?가톨릭?소속은?\'등의 말들이다.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교파와 교단에 관심을 갖듯이 하나님도 그런 일에 관심이 지대하신지는 의문이다.나는 적어도 교파소속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그다지 관심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보통 상대방이 어떤 교파에 속했는지 물은 다음 더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마음을 열어 놓지 않는다. 어느 한 교파에 속한 교인으로서가 아닌 독립된 인격으로서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면 좋겠다.내게 교파소속을 물어올 때 난 다윗의 말을 인용하여\"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 와 주의 법도를 지키는 자의 친구\"라고 한다.교파를 초월한 사랑과 이해의 관계가 바로 이 땅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기도로 70명 중 69명 전도 1972년 6월 1일에 세상을 떠난 세계적 부흥사이며, 저술가인 중국의 윗치만 니(Watchman Nee)는 1936년 10월 중국 복건성 동남부 고랑서에서 열렸던 사역자 집회에서, 자기 체험을 간증을 통해 많은 감동을 준 바 있다. 그 중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의 작은 총명으로, 나는 매 시험마다 쉽게 수석을 차지할 수 있었읍니다. 나의 문장은 항상 모범으로 뽑혀 게시판에 붙여져 있었읍니다. 그런 일로 나는 교만하고 자고하는 사람이 되었읍니다. 나는 나의 판단이 절대적인 것으로 믿었고, 청년들이 품는 야망을 갖고 있었으며, 장래에 대한 위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읍니다. 그때 나는 노력하기만 하면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읍니다... 나는 내 동급생들을 주께 인도하려는 마음에서 그들에게 간증했으나, 일년이 지난 뒤에도 아무 효과를 거두지 못했읍니다. 나는 이론을 잘 애기하고, 충분한 논리를 제시하면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어찌된 까닭인지 나의 일은 다른 사람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했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우연히 선교사 미스 그로-즈 (Miss Grose)를 만나게 되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물은 후, 일년 동안 내가 주앞으로 인도한 사람이 전부 몇명이나 되느냐고 물었읍니다. 이 질문에 나는 부끄러워 고개를 숙였읍니다. 동급생들에게 나는 열심히 복음을 전했지만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로즈는 내게 말하기를, 문제는 나와 주님 사이에 간격이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도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했읍니다. \"간격\"이란 숨겨져 있는 죄일 수도 있고, 양심의 꺼리낌일 수도 있으며, 기타 주님께 득죄한 일일 수도 있다고 했읍니다. 나는 솔직하게 이런 것이 있음을 시인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이런 것들을 깨끗이 버리고 싶으냐고 물었읍니다. 나는 원하다고 했읍니다. 그로즈는 다시 내게 묻기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했느냐고 했읍니다. 나는 그로즈에게, 사람들을 만나서 그가 흥미있게 듣든지 안듣던지 상관치 않고 그들에게 주님에 대해 말했음을 이야기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내 친구들의 이름을 수첩에 적어서, 항상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 후에 하나님께서 말할 기회를 주시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읍니다. 우리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했읍니다. 나는 돌아온 후, 곧 죄를 해결하고, 주님이 내 몸에서 역사하시는데 있어서 지장이 되는 일을 해결했읍니다. 또 10명의 동급생들의 이름을 수첩에 적은 후, 매일 그들을 위해 기도했읍니다. 때로는 수업 중에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회 주시는대로 그들에게 주 예수를 전했읍니다. 이 일의 효과를 보기 시작할 때, 처음에 나는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읍니다. 내가 그들 앞을 지나가려 할 때, 희롱했읍니다. \"야 전도사 온다. 우리 설교 좀 들어보자!\" 사실 그들 속에는 듣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었읍니다. 나는 이 실패를 그로즈에게 이야기했읍니다. 그녀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다만 그들이 구원받을 때까지 계속 기도하라고 했읍니다. 주님의 은혜로, 나는 주를 의지하고, 힘을 얻어서, 매일 명단에 기록된 사람들의 하나 하나를 위해 계속 기도했읍니다. 이렇게 하여 몇달이 지난 후, 명단에 기록된 70명 중 1명을 제회한 69명이 다 구원을 받았읍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위광희 형제도 그 69명의 한 사람이었읍니다> 기적의 완쾌 현재 안산에서 목회하고 있는 어떤 목회자의 고백. 그는 청년때 폐병에 걸렸다가 기적적으로 나은 후 신학을 공부,목사가 되었다. 본래 신앙인이었던 그가 병으로 지방 요양원에 있었을 때동료 환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전도했다. 상대방이 그날로 믿겠다고 하자 너무 기쁜 나머지 그날밤 잠도 제대로 못잤던 그는 비몽사몽간에 \"너, 정말 기쁘냐?\" 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너무 기쁩니다\" 그가 감격하며 대답하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 병이 나았다\" 기차를 놓친 대신에 단 10:21; 행 10:42 고전 1:21; 2:1; 9:14 어느 날 아침 9시경의 일이다. 오전 8시 50분발 기차가 역에 도착했다.승객들은 대기실에서 나가 기차를 났고, 역장은 기차가 출발란 것을 확인하고 출입문을 다시 통제했다. 바로 그 때였다. 한 신사가 급히 달려왔다. 그는 역장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기차를 타려고 25달려짜리 티켓을 샀는데 오늘 늦어서 그 기차를 놓쳐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역장이 그 신사의 말을 듣고 차분하게 대답했다. \"자, 안심하시고 저 안에 들이가셔서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신사는 역장의 친절한 말을 듣고 역 안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방안에는 큰 책상이 잇었는데 그 위에는 수많은 전도책자들이 놓여 있었다. 그 책들은 매우 정돈이 잘되어 있었고 사람의 눈길을 끌 만큼 훌륭했다. 신사는 자리게 않아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역장이 플랫폼에 서 있었다. 기차가 도착하자 한 신사가 내리더니 역장에게 말을 건넸다. \"역장님, 저를 기억하시겠습니까?\" \"아, 물론 기억합니다. 당신은 전에 기차를 놓쳐서 곤란을 겪었던분이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그 때 저는 기차를 놓쳐 당신의 도움을 청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날 아침에 나는 기차를 놓친 대신 나의 구세주를 발견했습니다. 그 전까지 나는 하나님을 생각할 만한 시간 없이 사업으로 눈코 뜰 새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나는 당신의 방에서 그 분에 관한 책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것입니다. 김익두 목사와 주정뱅이 김익두 목사님이 부흥회를 인도하려고, 고개 너머의 교회로 가는데, 너무너무 더워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는 그만 웃옷을 다 벗고 나무 그늘에서 평안히 쉬게 되었다. 그 때 맞은편에서 술이 건아 하게 취한 사람이 비틀거리면서 올라오는 것이다. 그 사람이 김익두 목사께 오더니, 시비를 거는 것이다. \'왜 당신이 여기 먼저 올라 왔느냐?\' 말 같지않은 소리로써 자꾸 시비를 거는 것이다. 말대꾸를 안하니까 이 술 취한 사람이 김익두 목사님을 장작 패듯이 그냥 패는 것이다. 이때 김익두 목사님은 한마디 말없이 다 맞았다는 것이다. 힘이 없어서 맞는 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주먹이 있는 사람이 말없이 맞는 다는 것이 그 심정은 어떠했을까? 얼마동안 때리더니, 이 사람이 그 때리던 것을 멈추었다. 그 때 목사님이 묻기를 \"형님 다 때렸소?\"그랬더니, 이 사람이 \"다 때렸다 왜?\" 하고, 또 때리려고 하였다. 그 때 김익두 목사님이 정색을 하고, 그 사람에게 이야기했다. \"예수는 내가 믿고 복은 자네가 받았네.\" 그랬더니 이 사람이 눈이 휘둥그래지는 것이었다. \"내가 김익두라는 사람이요.\" 그랬더니 이 사람이 김익두라는 말을 듣더니, 얼굴 안색이 변하여 그냥 초죽음이 되는 것이었다. 이때 김익두 목사님이 하는 말이, \"내가 예수 믿기 전이라면 당신 오늘 장례식 날이라고, 내가 예수 믿은 덕에 당신이 오늘 산 줄을 알라고.\" 했더니, 이 사람이 그냥 머리를 땅에다 대고 \"형님, 저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무얼 어떻게 해, 따라와.\" 그래서 자기 부흥회 하는데 데리고 가서 자리에 앉혔다고 한다. 이 사람이 나중에 예수 믿고 훌륭한 장로가 되었다는 것이다. 나는이렇게전도했다> 아이 못 낳는 이웃 설득 교회 인도 ⊙ 성도들과 주오기도·성령은혜 확신갖게/출석 8개월만에 「역사」...첫아들 잉태 \"보람\" 하나님께서는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신다고 했다. 한 영혼이 주님 앞으로 전도될 때 제일 기뻐하신다. 항상 구역식구들이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작은 것에서부터 베풀라」 그리스도의 향기를 평소 주위에서부터 실천하자는 것이다. 몇년 전,옆집으로 젊은 부부가 이사를 왔다. 마침 아이들에게 줄 간식으로 빵을 만들고 있었는데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힘들어 보이는 그들 부부에게 한 접시 듬뿍 담아 가지고 갔다. 나는 결혼한지 얼마안돼 보이고 아기도 없길래 「새댁」이라고 불렀다. 나는 새댁과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고민을 듣게 되었다. 결혼한지 8년이 지났고 남편은 사대독자인데 아직 아기가 없어 너무 괴롭다는 것이다. 나는 이들 부부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먼저이들 부부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서로에게 믿음을 줄 수있는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후 교회에 나가보자고 제안을 했다. 「나랑 교회에 함께 나갑시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영접한 자 곧 그의 자녀들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좋은 분이거든요」 우선 말로써 전도의 씨를 뿌려놓았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쳐서 입술을 열어야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후 한달여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무심코 새댁 집앞을 지나는데 백일정성을 드려보라는 등 삼신할머니가 아기를 점지해준다는 등 어느낯선 아줌마의 음성이 들렸다. 나는 나도 모르게 새댁의 집문을 열고 들어가서 그를 데리고 나왔다. 그리고 용기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나는 우선 새댁을 교회에 등록시키고 주일마다 교회에 데리고 다녔다. 그리고 교회사모님과 구역식구들에게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새댁에게 한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주기에 바빴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있은지 8개월만에 주님은 새댁에게 태의 문을 열어주셨다. 그리고는 첫아들을 출산케 하셨고 딸도 주셨다. 지금은 새댁이 멀리이사를 갔지만 가끔씩 전화를 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고 전한다. 며칠 전에는 주님을 몰랐던 시댁 어른들이 구원받아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하나님은 부족한 내게 이웃을 동 수 있는 용기를 주셨고 30배 60배 1백배의 은혜로 채워주셨다. 전도의 열매가 이렇게 크고 마음의 풍족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왜 늦게 알게 되었는지 안타깝기만 했지만 그리스도의 향기를 실천할 수 있는 나의 위치가 너무나도 감사하기만 했다. <광복성결교회 권사> <나는이렇게전도했다> 내게 주어진 「작은것」 ⊙ 우울증 고생 이웃보다 치유기도·교회인도/일년지나자 \"말끔\"... \" 남편에게도 권유\" 의욕 나보다 먼저 크리스천이 된 남편을 보면 볼수록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나의 궁금증은 깊어만 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길 원하셨기에 내게 성령을 주셨고, 주님안에서 이웃과 함께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지혜를 공급해 주셨다. 성령을 받은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 나는 기쁜 마음으로 기도생활에 전념했다. 그런데 하루는 기도중에 「네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라」는 음성을 듣게 된 것이다. 나는 「가진 재물도 없고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나누어 주지」라는 생각에 한동안 주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네게 있는 것 중에서 나누어 주라」는 두번째 음성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외에는 결코 원치 않으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먼저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느라 분주했다. 그러나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불과했던 나의 작은 나눔으로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곧 실감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셨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것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친숙하게 만드는 일이었던 것이다. 작전을 바꾼 나는 먼저 내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인가를 돌아보았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내게 꼼꼼한 뜨개질 솜씨와 정갈하게 만두빚는 솜씨를 허락해 놓고 계셨다. 나는 이 두가지 달란트를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기 시작했다. 우선 이웃집에 사는 아이들의 체형을 유심히 관찰하고는 예쁜 조끼를 짜서선물했다. 또 정성스레 빚은 만두를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게 살포시 쪄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식과 함께 이웃집에 건네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계단을 오르내리며 마주치던 한 아주머니를 만나 집으로 초대했다. 그런데 오히려 그쪽에서 먼저 「아줌마,교회 다니시죠. 저좀 데려가주세요」하는 것이었다. 순간 「하나님,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이 절로 나왔다. 한동안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그녀의 인생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주며 말씀으로 위로하고 기도해 주었다. 일년이 지난 지금 그녀의 우울증은 말끔히 치유되었고,이제는 그녀도 남편과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겠다는 아름다운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내가 가진 지극히 작은 것을 나눔으로 믿지 않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그들이 주님과 친숙하게 살아가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길 원하시는 것이다. <상계광림교회 집사> <나는이렇게전도했다> 그림엘 말씀담아 어린 영혼 복음 ⊙ 매주 토요일 국교 교문앞에서 「믿음」 전파/「핍박감내」 등 3대원칙 준수... 아내도 동참 토요일이 되면 가슴이 설렌다. 해맑게 웃는 어린 아이들,호기심어린 표정으로 이것저것 묻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15년전부터 토요일 오전12시는 어린이노방전도의 날로 정하고 있다. 처음엔 혼자서 시작했지만 7년전부터는 아내와 함께 전도에 나서고 있다. 전도를 나서기 전 아내의 손을 잡고 「오늘도 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한 후 손잡고 집을 나 서기 때문에 주위에서 예순이 훨씬 넘은 우리더러 「잉꼬 부부」라고 한다. 종로5가 효제국민학교 앞에 도착하면 처음엔 교문앞에서 그림을 들고 벙어리처럼 가만히 서 있는다. 그러면 하교길 쏟아져 나오는 아이들은 하나 둘씩우리를 에워싸고 「할아버지 저사람이 누구에요.왜 십자가에 못박혔나요」라는 질문을 한다. 시선의 집중을 확인한 나는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아이들에게 쉽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 그림을 이용한다. 병든자를 치료하는 예수님,십자가를 진 예수님,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미리준비해 가져온 것이다. 이렇게 해서 1주에 30명 가량의 어린이들이 나눠준 전도지를 가지고 다음날 교회에 나온다. 전도대원들이 새신자어린이를 후속교육한다. 전도대원은 국민학교 3-6학년 어린이 7-8명으로 구성돼 있다. 내가 말씀을 전하면 대원들은 전도지를 나눠주고 또 교회에 아이들이 출석하면 가정방문을 한다. 이렇게 전도를 하면서 세운 전도의 3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증거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선 핍박도 감내 해야 한다. 둘째,기도만 해서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활동해야 한다. 외치지 않고는 전도가 안된다. 셋째,전도의 구체적인 방법을 세워야 한다.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근심하는 것은 의로운 일이라고 했다. 중요한 것은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안타까움을 갖고 전도하면 분명히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나만 예수믿고 구원받은 것에 행복해할 수 없다. 한 가정을 심방했던 일이 생각난다. 부모가 불신앙인이라서 방문하는 것을 싫어했다. 그래도 여러차례 찾아가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했다. 「내일이 총동원 주일이니 제 체면을 봐서라도 한번 출석해주세요」 그들이 다음날 교회에 나왔다. 그들은 1년만에 집사가 되고 구역장이 돼 이젠 전도활동이 눈부시다. 만약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았 다면 어찌됐겠는가. 이젠 누구를 만나 회사일로 이야기 하거나,인생문제를 얘기할 때도 예수님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성령님께서 늘 지혜를 준다. 한번은 술취한 사람이 「왜 전도같은 것을 하느냐」며 멱살을 잡아 참지 못하고 싸운 일도있었다. 곧 후회하고 회개했다. 전도하면 이런 핍박 정도는 각오해야 하지 않겠는가. 몸이 약한 나였지만 지난 15년동안 아파서 누워 본 일이 없다. 아내역시마찬가지다. 아내는 다리가 아파 좀 쉬었으면 하다가도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3시간 노방전도를 다니면 오히려 다리가 가벼워진다고 말한다. 이렇게해서 아이들이 교회에 나오면 열두제자훈련 운동을 벌인다. 예수님의 제자가 12명 아닌가.이들은 1년동안 훈련받고 각 반에 배치된다. 또 내가 운영하고 있는 한나만화영화사에서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미술을 지도해 주고 있다. 2년전에는 20명에게 무료로 미술을 가르치고 전도도 했다. 오늘도 아이들의 외침이 가슴에 요동쳐 온다. 「주예수 내 맘속에,예수님만 사랑합니다」<중앙성결교회 장로> <나는이렇게전도했다> ⊙ 「방랑벽 남편」으로 고통받는 이웃 믿음전파/하루에도 몇번씩 들러 \"교회 나가세요\" 설득/들은척도 않던 부인 신앙생활후 가정평화 찾아 나는 어릴적 몇번 교회에 가본적은 있지만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쳐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다. 결혼후 2년쯤 지났을때 친정어머니가 이름모를 병환으로 고통 받으시다 결국 주님을 영접하고 건강을 회복하셨다. 그일을 계기로 친정은 모두 신앙생활을 하게 됐다. 그러나 나는 남편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쳐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다. 얼마후 남편의 거듭된 사업실패로 그많던 재산을 다 탕진하게 되고,엄한 시집살이로 인한 스트레스,연탄가스로 인한 시누이의 죽음 등이 나의 영혼을 짓누르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아이가 고등학교 입학시 험에 떨어지고 말았다. 그 모든 일들로 인해 나는 화병에 시달려야 했고 심한 위병으로 고통받아야 했다. 나는 예수 믿으라는 친정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서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교회나갈 것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남편은 고통에 시달리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결국은 허락해 주었다. 나는 아이들과 열심히 교회에 다녔다. 병 고침도 받게 됐다. 얼마동안 그렇게 다니다 보니 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남편을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남편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남편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라며 날마다 기도했더니 교회얘기만 나오면 펄펄 뛰던 남편이 변화받기 시작했다. 우리부부는 함께 새벽기도,철야예배,주일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하고 찬송하며 기도했다. 그때부터 우리가정에 놀라운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남편 사업도 잘되고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졌던 아들도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전에는 예수 소리만 나와도 펄펄 뛰던 남편이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우리부부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택하시고 부르신 것에 너무 감사하여 우리가정에 일어난 놀라운 축복을 이웃에게 간증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이웃에서 젯상에 올리는 그릇이나 기구를 파는 일을 하는 집을 전도하기로 했다. 그집은 남편이 한달이면 20일정도를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다가 파김치가 되어 집에 들어오곤 해 부인이 심한 우울증과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문턱이 닳도록 방문해 기도하며 우리가정에 일어난 놀라운 축복의 간증과 함께 복음을 전했다. 「아주머니,예수님만 믿고 성령안에서 살면 남편의 방랑벽도 없어지 고 가정에 행복이 찾아옵니다. 예수 믿으세요」 처음엔 들은 척도 안하던 그 부인이 어느날 「우리도 예수님만 믿으면 집사님 가정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겁니까」하고 물어왔다. 우리는 그것은 평안의 주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면서 더욱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관심과 사랑을 쏟았다. 주님을 영접한 그 부부는 남편의 방랑벽도 없어지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면서 교회봉사에도 앞장서 금년에 집사직분을 받게 됐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우리가정을 택하고 구원하여 가정천국을 이루게해 주신 하나님.믿고 구한 것은 다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했을 때 남편을 구원하여 주시고 남편과 함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하는 일에 앞장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는이렇게전도했다> 하루 9시간 발로뛰며 「말씀」인도 ⊙ 경로당·시장 등 두루 누비며 교회출석 설득/\"뿌린대로 거둔다\" 실감...최우수 전도상 수상 1992년 10월... 신앙인의 길을 걷고 있는 내겐 참으로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귀한 추억의 시간들이었다. 내가 출석하고 있는 안산광림교회에서는 그때 믿지않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1만명 초청잔치」라는 이름아래 총력전도를 펼치고 있었다. 교회문턱을 넘어선지 불과 1년 남짓한 시점이었고,예수님품안이 무조건 좋고 감사하기만 할 때였다. 전도의 비결을 일러 주기 위해 대구에서 오신 정종근장로님께서 전도인원 작정 결신서를 내라고 하셨다. 「많이 쓸수록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다」는 장로님의 말을 너무나 확실히(?) 믿은 나머지 남편은 2천명을 적어 냈고,나는 겁도 없이 5천명이나 적어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써낼 땐 그저 동그라미 많이 치는게 잘하는 일 같아서 적어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걱정이 됐다. 출석한지 몇달만에 우리가족 4명을 전도한 전적밖에 없는 내가 무슨 용기로 5천명을 적어냈는지.... 아무튼 하나님께 약속을 한 일이라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교회에서는「전도특공대」가 조직됐는데 전도경험이 많은 분을 조장으로 하여 3명이 1개조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뤄내도록 독려하였다. 같은 여선교회 회장인 김재옥집사와 박순자집사가 한 조가 되었는데 전도경험이 없는 박집사와 나는 오로지 베테랑인 김집사의 뒤를 따를 뿐이었다. 김집사는 먼저 하나님께 약속하도록 만들었다. 「새벽기도 1시간전인 새벽4시에 나와 기도할 것」과 「아침9시에 집합하여 저녁 6시에 헤어질것!」 다시말해 한달동안은 어떠한 개인적인 용무나 가정의 대소사도 하나님께 약속드린 「9 to 6」(9시간)의 시간을 범할 수 없다는 일종의 계엄령같은 조치였다. 아픈 것도 허용되지 않는 전시 이상 상황처럼 오로지 하나님 일로만 다니는 걸 보고 글쟁이 남편은 김집사의 별명을 「독일병정」이라고 지어주었다. 나도 100% 공감했다. 우선 교회에서 나눠준 초청장을 욕심껏 가져다가 봉투를 맞춰서 정성스럽게 넣고 우리의 이름을 새긴 고무도장을 찍었다. 남동생이 물려준 탱크 소리나는 스텔라 자동차가 전도 특공대의 장갑차가 됐다. 그 차에는 교회에서 내준 선물용 쓰레기봉투가 가득했고 초청장,설교지, 광고전단등이 수북했다. 「끌어 오려면 베풀어야 한다」는 김집사의 「노하우」대로 초청한 날에 오기만 하면 확인도장을 받는 티켓도 발부 했고 경로당 노인들에게는 KBS 견학권을 대대적으로 뿌리고 다녔다. 또한 번화가에서는 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