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랩] 로마 카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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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카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1. 로마 카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누가 최종 권위입니까? (Who is The Final Authority?) 구체적인 로마 카톨릭 교리들에 관한 검토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우리는 누가 과연 최종 권위가 되어야 하는가를 결정해야만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첫 번째의 중대한 모순에 직면하게 됩니다. 비록 카톨릭 주의가 세 개의 최종 권위가 있다고 가르친다고 해도 성경은 성경 하나만이 유일 무이한 최종 권위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994년 판 [카톨릭 교회 교리문답서]는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성전(聖傳)과 성서와 교회의 교도권은 하느님의 가장 현명하신 계획에 의하여, 어느 하나가 없으면 다른 것이 성립될 수 없고,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또한 각각 고유한 방법으로 한 성령의 작용 아래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효과적으로 기여하도록 상호간에 연관되어 있고 결합되어 있음은 명백한 일이다(계시헌장 10항)\" [제1편 p.45 #95] 이 구절에 따르면 성경과 교회의 거룩한 전통, 즉 성전(여러 시대를 통해서 전수된 가르침들)과 교도권(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증된 해석을 부여하는 작업)이 그 중요성에 있어서 모두 동등하다고 합니다.[참조: #82] 카톨릭 교리에 의하면 교회의 전통과 교도권은 기록된 성경말씀 만큼이나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간주됩니다. \"성서는 성령의 영감을 받아 기록된 하느님의 말씀이다. 성전(聖傳)이란 주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사도들에게 위탁하신 하느님의 말씀이며, 그 말씀을 후계자들에게 온전히 전해주어 그들로 하여금 진리의 성령의 비추심을 받아 설교로 충실히 보존하고 설명하며 널리 전파하도록 한 것이다.\" [제1편 p.41 #81]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다음과 같은 질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 개의 서로 다른 \"최종 권위들\"이 서로 상충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교리문답서는 이렇게 답합니다. \"기록된 하느님의 말씀이나 전해지는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유권적 해석 임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위를 행사하는 교회의 살아 있는 교도권에만 맡겨져 있다.(계시헌장 10항) 즉 로마 주교인 베드로의 후계자와 일치를 이루는 주교들에게 맡겨져 있는 것이다.\" [제1편 p.42 #85] 교리문답서가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책무는 \"교회\"에 맡겨져 있다고 말할 때, 그것은 오로지 로마 카톨릭 교회를 뜻하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교리문답서 전체를 통해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들이 \"교회\"(The Church)라고 말할 때는 언제나 로마 카톨릭 교회를 언급하는 것입니다. \"성서 주석자들의 임무는 이 같은 규칙을 따라 성서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설명하여, 예비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의 연구를 통해 교회의 판단이 성숙하도록 하는 것이다. 성서 주석의 방법에 관한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교회의 판단에 속하므로, 교회는 하느님의 말씀을 보존하고 해석하라는 하느님의 명령과 직무를 수행한다.(계시헌장 12항)\" [제1편 p.51 #119] 따라서 이 교리문답서는 단 하나의 최종 권위는 성경이 아니라 \"카톨릭 교회가 현재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결론지으며, 그 이유는 교회만이 하나님의 말씀에 \"인증(認證)된 해석\"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에 동의하나요? 만일 성경, 전통,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 이 모두가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우리는 성경에서 이러한 가르침에 동의하는 내용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카톨릭 주의에게는 매우 불행한 일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안에서 자신의 기록된 말씀은 언제나 완전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참되며, 모든 주의 의로운 명령들은 영원히 지속되리이다.\" (시119:160)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 (시12:6-7) 성경은 기록된 성경말씀 만이 유일한 최종 권위임을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케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기록된 말씀에 함부로 손을 대는 행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엄중한 경고를 주셨습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에서 제거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에서, 그리고 거룩한 도시에서, 그리고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분깃을 제거하실 것이라.\" (계22:18-19) 사도 바울은 성경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반대되는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충고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열을 일으키며 실족케 하는 자들을 지목하고, 그들을 피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 배를 섬기나니, 좋은 말과 빼어난 언변으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속이느니라.\" (롬16:17-18) 바울은 참 신자들을 향해서 권고하기를 기록된 성경말씀에 역행하는 교리를 가르치는 자는 어떤 자이건 간에 피하라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이러한 거짓된 가르침을 믿는 자들의 결말에 대해서도 밝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다른 어떤 것을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8) 그리고는 그 말을 곧바로 반복합니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복음 외에 다른 어떤 것을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9) 따라서 카톨릭의 교리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과 모순이 될 때 성경말씀의 반대편에 서는 사람은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잠언의 저자도 마찬가지로 감히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변경하는 자들에게 엄히 경고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시니라.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 분이 너를 책망하실까 함이며 네가 거짓말쟁이가 될까 함이라.\" (잠30:5-6)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고정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이 한 번 기록되었고 영원히 고정되었다고 선언하십니다. \"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졌나이다.\" (시119:89) \"오직 주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 복음으로 너희에게 전한 말씀이 이것이니라.\" (벧전1:25)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사40:8) \"너희가 다시 태어난 것은 썩어질 씨에서 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에서 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벧전1:23)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원래 그대로 완전하므로 변경될 수 없습니다. \"주의 율법은 완전하여 혼을 개심시키며...\" (시19:7) 카톨릭 주의는 오직 카톨릭 교회의 지도자만이 성경말씀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성경은 그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기록의 어떤 예언도 사적인 해석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나니, 이는 예언이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님으로 감동되어 말한 것임이니라.\" (벧후1:21)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그들의 교리를 취하기를 원하십니까? 사제들로부터인가요, 아니면 성경으로부터인가요? \"성경의 모든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3:16) 바울은 여기에서 교도권이나 교회의 전통을 암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앞 구절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거룩한 성경기록들을 알았나니, 이 성경기록들은 너로 하여금 능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도록 지혜롭게 하느니라.\" (딤후3:15) 바울이 이 말씀들을 기록할 당시에는 아직 카톨릭 교회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그는 카톨릭 주의의 가르침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위를 버리셨습니까? 이 성경구절들과 다른 수많은 성경구절들이 분명히 밝히고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에 더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권위를 어느 누구에게도 부여하시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록하셨던 그 상태로서 완전하고 완벽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답변해야 할 첫 번째 질문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자신이 결코 그렇게 하지 않겠노라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교황과 카톨릭 교회에게 자신의 말씀을 변경할 수 있는 권리를 주심으로써 이러한 모든 성경의 금지 명령들을 스스로 어기셨을까요?\" 바리새인들(종교적 위선자들) 주님께서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예수님은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이었던 바리새인들을 공공연하게 책망하셨습니다. \"사람들의 명령을 교리로 가르치면서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명령을 제쳐놓고 사람들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니, 곧 단지나 잔 씻는 것과 그와 같은 여러 가지를 행함이라.\" (막7:7-8)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이 자기들의 전통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세우는 것에 반대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지만 사람의 전통은 그들을 영원한 파멸로 이끈다는 것을 아셨던 것입니다. 이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종교가 규정한 모든 관례를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십시오.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여,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23:33) 바리새인들이 어째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장로들의 전통을 위반하느냐고 그분께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응수하셨습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전통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위반하느뇨?\" (마15:3)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전통보다 성경기록을 높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성경기록도 하나님의 권능도 알지 못하므로, 잘못하고 있느니라.\" (마22:29) 하나님의 변함없는 말씀은 언제나 최종 권위로 존재해 왔지만, 사람들의 전통은 결코 그렇지 못했습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말미암아 너희를 노략할까 조심하라. 이것은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고,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 (골2:8) 신약 성경이 기록되던 시대에 살았던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이 최종 권위인지를 알았습니다. \"베레아 사람들은 데살로니카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욱 고귀하여, 온전히 준비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므로,\" (행17:11) 그들은 전해들은 것들이 과연 진리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최종 권위, 곧 기록된 성경말씀으로 달려갔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 자신의 말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십니다. \"...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우리의 거처를 그와 함께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요14:23-24) 다음과 같은 사도 바울의 말을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까닭에 우리가 또한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림은, 너희가 우리에게서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 (살전2:13) 바울이 그들에게 하나님?말씀을 전파했을 때, 그것은 카톨릭 교리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카톨릭 주의는 그 때까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 론 하나님께서는 변하시는 분이 아닙니다.(말3:6) 왜냐하면 그분은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변하시지 않습니다.(히13:8) 왜냐하면 그분은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하나님의 완전하신 말씀이 계속해서 변해야만 한단 말입니까? 이 책의 나머지 부분들을 읽을 때, 여러분은 여러분이 믿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최종 권위인가를 결정해야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입니까, 아니면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과 전통입니까? 우리가 조사할 모든 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카톨릭 주의의 가르침이 완전히 반대인 것을 발견하게 될 때, 여러분의 결정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 편에 서시겠습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전통 편에 서시겠습니까?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주의사항 : 기록된 성경말씀이 성경만이 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명백하게 진술하고 있으므로, 이 책의 나머지 부분에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언급하는 경우에는 예외 없이 카톨릭 교회의 전통이나 교도권이 아니라 오직 기록된 성경말씀만을 의미하게 될 것입니다. \"... 실로, 하나님께서는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롬3:4) ------------------------------------------------------------------------------------------ 2. 로마 캐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2 <\'천주교가 기독교와 다른 37가지 이유\'에서 발췌> 제 1 장 교회를 통해서 얻는 구원 (Salvation Through The Church) 로마 카톨릭 주의에서는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은 다음과 같이 천명하고 있다. \'구원의 보편적 보조 수단인 그리스도의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 방법의 모든 충족에 도달할 수 있다...\'(일치교령 3항)\" [제1편 p.316 #816] 여기에서 카톨릭 교리의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는 자료가 대담하고도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는 바는 로마 카톨릭 교회를 통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카톨릭 교회는 더이상 그러한 교리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교리문답서의 입장은 명백합니다. \"...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모든 구원이 당신의 몸인 교회를 통해 주어진다는 의미이다: 공의회는 성서와 성전(聖傳)에 의거하여 나그네길에 있는 이 교회가 구원에 필요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카톨릭 교회를 필요한 것으로 세우신 사실을 알면서도, 이 교회에 들어오기를 거부하거나 끝까지 그 안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구원될 수 없을 것이다.(교회헌장 14항)\" [제1편 p.328 #846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다음에 반복되는 진술을 보십시오. \"... 교회 안에 풍부한 \'구원의 방법\'(일치교령 3항)들이 위탁되었다. 이러한 교회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성화\'(교회헌장 48항)된다.\" [제1편 p.320 #824] \"... 교회 안에는 머리와 결합된 그리스도의 몸이 완전하게 존속한다. 이는 교회가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구원의 모든 방법을\'(선교교령 6항) 그분에게서 받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제1편 p.323 #830] 이 주제에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들을 검토하면서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성경은 결코 어떤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 교회를 통해야만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둘째, 사실상 수백 군데의 성경 구절은 구원이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나 쾌히 주시는 선물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이니라.\" (롬6:23) 예수님 외에는 다른 어떤 이름이나 혹은 어떤 단체도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 인간 중에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행4:12)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을 때 그분께서는 전 인류의 죄에 대한 충분하고도 완전한 값을 지불하셨으며, 어느 누구라도 구원을 얻기 위해서 자신에게 직접 나올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고,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예수님께서 또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요5:24) 반복해서 예수님께서는 이 복된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졌나니,\" (요6:47) (요6:40, 요3:16, 요3:18, 요3:36, 요1:12도 읽어보십시오.) 요한복음 20:31에서 우리는 복음이 기록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님께서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베풀기 위해 결코 교회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 값없는 선물은 예수님을 믿게 될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분에 대하여 모든 예언자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10:43) 성경에 의하면 대속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지 교회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대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 (롬3:24) 그리스도께서만 홀로 영생의 선물을 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피를 흘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부함을 따라,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대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 (엡1:7) 다시 한 번, 구원의 필요조건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이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 됨이라. 첫째는 유다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1:16) 성경의 많은 부분이 이 주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전5: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분께서는 구원이 자신을 통해서만 주어짐을 보여 주셨습니다. 결코 교회를 통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 곁의 십자가에 달렸던 도적이 외쳤습니다. \"... 주님, 주께서 주의 왕국으로 임하실 때에 저를 기억하옵소서...\" (눅23:42) 그 죽어 가는 죄인이 그렇게 말했을 때,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 내가 진실로 네게 말하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23:43) 교회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요3:17)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을 것이니,\" (롬5:9) 만약 구원이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우리의 영원한 운명이 걸린 문제라는 것을 아시면 서도 성경을 통해서 우리를 고의적으로 속이셨다는 말입니까? 베드로가 성경기록에서 공개적으로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들과 똑같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행15:11) 결 론 비록 카톨릭 주의가 구원은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할지라도, 하나남의 말씀은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누구를 믿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전통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여러분은 \"둘 다\"라고 말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서로가 상대방이 틀렸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자신의 유일하게 난 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심은, 우리로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 (요일4:9) 기억하십시오. 언젠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서서, 여러분이 내린 결정에 대해서 그분께 그 이유를 설명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시겠습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명령을 제쳐놓고 사람들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니...\" (막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