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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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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덜 절룩거리는 방법을 생각하던 그는 마침내 뛰는 것이 그 해답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그는 계속 뛰어다녔습니다. 바쁠 때나 한가할 때나 언제든지. 그리고 누가 물으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다리 하나가 짧기 때문에 정상인들이 걸을 때 뛰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하여 그는 뛰는데 자신이 생겼고 급기야는 올림픽 마라톤에 도전하기까지 했습니다. 제한된 인간의 신념으로도 거대한 역사를 만들 수 있는데, 이에 더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신앙이 있다면 우리는 이루지 못할 목표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써 생기는 새 힘입니다.
열등 의식이란 자신의 참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택하신 천하보다 귀한 존재가 아닌가?
(요일 5:3,4) 요일 5:3
1. \'주님의시선\' 카페와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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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상칠언 6 성경: 요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19:30)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남긴 마지막 일곱 마디의 말씀 가운데 여섯 번째 말씀은 “다 이루었다”입니다. 예수님은 인생을 마무리 하면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성취의 말씀입니다. 그분의 삶은 성취의 삶이었고 그분의 죽으심은 성취의 죽으심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성취했다는 말입니까?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입니까?
1. 예언의 성취입니다. 2. 율법의 성취입니다. 3. 구원의 성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