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기도문

주일밤예배 대표기도

우리에게 복 주시고 지켜 주시기를 원하시며 그 얼굴로 우리에게 비치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그 얼굴을 우리에게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거룩한 날로 정하신 주님의 날,  이 저녁에도 성도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오니 기뻐 받으시옵소서.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의 거룩한 삶을 닮아가기 위해 영에 속한 사람으로 살아가고저 했으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쓰러지고 넘어지고 실패했던 부끄러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너희는 소금이요 빛이라 하셨는데 소금으로 녹아져 맛을 내지 못했고 예수님의 빛으로 어둠을 몰아내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음을 모두 회개하오니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다시 한번 우리의 영혼을 정결케 하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어려운 역사 속에서도 택하시어 복음을 주시고 부흥을 주셔서 120년 선교 역사속에 선교사 2만명을 파송하게 축복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그러나 여기서 머무르게 하지 마옵시고 선교사 20만명, 아니 200만명의 선교사들이 모든 열방으로 흩어져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까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하시옵소서. 저 북한땅을 치유하여 주셔서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여주시고, 세계만방에 으뜸가는 국가로 세워주시옵소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주님!  이제  ㅇㅇ 목사님이 주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우리 모두  아멘으로, 믿음으로 받겠습니다. 마음으로 결단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면 견딜 수가 없으며, 지극히 적은자 내 이웃을 섬기지 못하면 마음이 아파 견딜 수가 없으며,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한 예수의 제자 되기를 기도하오니 이루어 주시옵소서.

영으로 찬양하고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는 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기뻐 받으시고, 부르는 이들이나 듣는 온 성도들에게 평안과 기쁨을 주시옵소서. 존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