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추절을 왜 지켜야 합니까? 신16:9-12 서론 이스라엘 백성 3대 절기 다음 주일은 맥추 감사절입니다. 진정 성경에 합당한 절기가 되기 위하여 오늘의 본문 을 선포합니다. 먼저 이스라엘백성이 지키던 3대절기가 무엇이었던가요? 출 23: 14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23: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 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23: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 니라. 23: 17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1 맥추절의 제명칭들 1) 맥추절--밀과 보리를 거두어 하나님께 감사를드리므로 맥추절이라함. 출 23: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 라 2) 칠칠절--유월절 끝나는 날부터 일곱 안식일간이 밀보리 추수기간입니다. 그래서 7일이 7번 반복하여 지나간 다음에 지키는 절기라하여 칠칠절입니다. 출 34: 22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3) 오순절--다섯 5자 10순자입니다. 7주간이 7번 지나가고 난 다음날이50일째입니다. 그리하여 오순절이라고 부릅니다. 행 2: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그러면 이러한 구약시대의 맥추절의 절기를 신약시대를살아가는 우리들이 왜 지켜야 합니까? {1} 맥추절의 3대 정신 먼저 맥추절의 3대 정신을 깨달아야합니다. 1) 자유감사정신--애굽의 430년간의 종살이에서 풀려나 자유롭게 가정, 직장, 경제, 정치, 시낭생활 전체를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자유를 주심을 감사하는절기 신 16: 12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우리 동포는 진정 일제의 36년간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를얻음을 감사하고 있을까요? 나아가 6.25사변의 전란의 위기속에서 하나님께서 자유은총을 우리 남한민족에게 선 물하심에 대하여 진정 감사를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동포 여러분! 6.25를 6.25사변 또는 한국전쟁이라고 칭하는데 대하여 강한 반발을 표현함에 감동을 받아 보셨습니까? 제1차세계대전의 참전국은 불과 11개국이었는데 한국,북한과 중공, 그리고 6개국 도합 19개국이 참전한 6.25를 그 어찌 한국전쟁 또는 6.25사변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입니다. 자유수호전쟁 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 지 않은가하는 주장입니다. 1950년 6.25 주일 새벽 쏘련제 탱 크 500대를 앞세워 남침한 이 전쟁에서 전사한 국군장병은 41만4천명, 그들이 죽인 남한 양민피해자는 37만3천6백명이나 됩니다. 이밖에 불구자가 됐거나 실종된 국군 용사가 42만 8천6백명, 그들의 만행으로 부상을 입은 민간인이 22만9천6백명,행방불 명이 30만3천2백명, 인민의용군으로 끌려간 청소년이 40만명이나 됩니다. 여기에 우 리 국군과 UN군에 격멸된 북한인민군 52만명, 중공군의 전사상자 90만명 등을 합하면 6.25가 앗아간 인명피해는 4백만명을 넘습니 다. 특히 공산주의자들은 이 전쟁을 통하여 2,122군데의 교회를 파괴하고 535명의 교 역자를 학살하였으며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생명을 무참히 앗아갔던 것입니다. 남으로의 피난행렬은 길을 메었고, 남편잃은 30만 미망인들의 한숨과 부모잃은 20만 고아들의 울음소리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아사자와 병사자 그리고 폭격으로 말미암아 죽은 백성들의 시체가 들과 거리에 아무렇게나 널려졌으며 전쟁의 승리는 북한에게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이며 그 여호와께서 어느 편 에 서주시는가에 따라 전쟁의 승패는 자우됩니다. 세계와 조국의 역사의 주관자 주 하나님은U.N군을 우리 조국 한국을 도와주도록 신기하게 역사해 주셨습니다. 6월26일날 미국 트루만 대통령이 소집한 \"U.N 안전보장이사회\"에서 U.N군의 한국참전 여부를 결정할 때, 소련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U.N이 한국에 군대를 파견할 수 없 었읍니다. 그날 아침 소련대표 아담 마리크는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해서 거부권을 행사하려고 캐디락을 타고 뉴욕거리를 오는 데 이상하게도 엔진이 꺼져서 멈추고 말 았읍니다. 아무리 만져도 안되고 결국 고쳐가지고야 도착했을때는 이미 안전보장이사 회에서는 한국참전을 만장일치로 결정한 뒤였습니다 누가 이 고급 승용차 캐드락이 고장나게하여 회의에 늦게참여케 하였을까요? 그것은 강단과 산과들과 골방에서 새벽 과 밤으로 조국을 가슴에 안고 회개하며 자유와 승리를 부르짖는 주의 종들과 백성들 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진노중에라도 자비를 베풀어주셨던것입니다. 오호 성도여,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민족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재현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경성하여 빛과 소금의 사명을 충실하게 이행합시다. 그러면 우리 은평의 성도들은 지나간 6개월간의 가정생활의 자유, 직장생활의 자유유, 학문연구의 자유, 신앙생활의 자유에 대하여 얼마나 감사를 깨닫고 느껴봅니까? 이스라엘백성은 수백년뒤 왜 바벨론제국에게 나라를 잃고 70년간 포로생활을 하게 되었던가요? 형제여, 자매여, 하나님이 주신 영혼구원, 건강, 재물, 가정, 직장, 정 치, 학문 재능, 주신바 모든 것을 하나님과 교회와 이웃을위하여 열매맺는 일에 자유 롭게 사용 하였습니까? 아니면 죄를 짓는 일에 이 모든것을 악용,남용하여 버리지 않 았습니까? 다시금 이 모든것이 없어지는 날들이 주어질까 두려어하기도해야합니다. 2) 사랑실천정신 애굽에서 고아, 과부, 객, 가난한 삶을얼마나 살았던가! 그러므로 맥추절은 고아,과부, 객, 그리고 모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사랑의 절 기입니다. 밀보리 과일 거둘 때에 밭 모퉁이 것은 남겨야하고 추수단 줍다가 떨어트린것 야박 하게 다 주서오지 말고 가난한 자가 집어 다가 먹게 나두어야하며 과일나무에서 과 일 딸 때 야박하게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 다 따지말고 남겨두어 가난한자들이 따서 먹게 하라입니다. 또 따로히 힘다하여 험금을드려 구제하며 가난한자들과 대잔치를 베풉니다. 레 19: 9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19: 10 너의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너의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타국인을 위하여 버려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신 16: 11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3) 영적축복의 감사 정신 밀과 보리와 과일을 추수하게 된것만을 감사하는게 아니라. 영적 축복을받은것을 감 사해야합니다. (1) 맥추절에 십계명을 받았습니다.(출19:1-20:) 계명업시 살던 애굽같은 세상생활을 기억해 보십시요. 생활과 사상의 절대기준이요 행복의 기준이요, 질서의 기준이요, 마귀의 유혹이 ㅓ떠한 것인가를 분별할수 있는 기준인 십계명을 주심을 진정 감사해야 합니다. (2) 맥추절에 성령이 감림하셨습니다.(행2:1-4) 진리를 실천 할수 있게 도와 주시는성령, 복음을 증거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성 령, 육체의 소욕을 제어하고 각종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거룩한소욕과 힘을 주시는 성령님을 보내주신 날이 맥추절이요, 오순절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을 환영하시고 간구하시기바랍니다. (3) 맥추절은 교회가 지상에 탄생함을 감사하는날입니다. 행복공동체, 사랑공동체, 천국공동체인교회가 탄생한 날이 바로 오순절입니다. 물론 완전하지 못하고 부족함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진실로 예수사상을 깨달은 성도 라면 교회를 통하여 천국을 보여주며 느끼게 해주어야함을 압니다. 그리고 외로울 때, 힘들 때, 슬플 때, 괴로울 때, 어디로 가야합니까? 주님의 몸이요, 주님의 집인 교회로 와야하는게 아닙니까? 언제나 환영하여 주고 위 로받을 수있고 서로 붙들어주며 함께 기도하여 주는 곳이 바로 교회 입니다. 이러한교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날이 바로 맥추절입니다. {2} 맥추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복 (1) 외부로부터의 공격을 방어하여 주십니다. 출 34: 24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번씩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친구 목사 맥추절이나 각종 절기가 다가오면 교인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에 이 성도 는 이번에 어느 정도 감사헌금을 해야하겠구나하며 감동이 오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런데 절기예배를드리고 난후 다음 주간에 어떤성도는 교통사고를당하여 물질적 손 해를 보는 경우가 같은 시기때마다 반복하여 터졌고 물질적 손해를 보았답니다. 그 리하여 조사하여 보니 절기시 감사헌금을얼마 정도해야 하겠구나하며 감동을받았던 성도가 헌금을 냈는데 생각밖으로 형식적으로 체면삼아 조금내고 말았더랍니다. 정 성과 사랑으로 한다면, 받은 은혜를 생각한다면, 훨신 더 많이 낼수 있는성도가 그 렇게 체면헌근만을냈으니 바로 징계가 임한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외부세 력의 공격을 지켜주지 않은것입니다. 그후 깨달은 성도는 절기 때마다 정말 받은 바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리더니 그러한 사고에 다시는 걸려 들지 않더랍니다. (2) 절기를 제대로 지킨성도는 양식의 복과 낙태방지의 복과 치유의 은총의 복을 받 습니다. 출 23: 25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 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23: 26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23: 27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할 것이며 이러한복중에 낙태방지의 복을받은 성도의 사례를 한가지 들어 드리겠습니다. *인천에 제 친구 여목사님의 체험담입니다. 권사님의 딸이 시집을 갔는데 이상하게도 아기를 잉태할 때마다 낙태가 되는겁니다. 하도 잦은 유산에 무언가 하나님 앞에 잘못된것이 없을까하여 어머니 권사님은 목사 님을 모시고 딸의 집으로 가서 예배를드리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 목사님은 그 딸의 집에 들어가 예배를 드리는데 방금전 읽은 출23:25-27의말씀이 강하게 솟아오른느것 입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임이 분명하였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 님앞에 이번 맥추절에는 진정한 감사를 힘다하여 드려보라 그러면 하나님이 낙태를 막아주실 것입니다.\"하고 권면하였습니다. 다행히도 그 딸은 믿음으로 순종하여 그 번 맥추절에 정말 가정과 직장과 생활 속에 자유를 주시고 각종 축복을주심을 감사 하여 지극정성믿음으로 감사헌금을 드렸습니다. 어떤 일이 발생하였을까요? 그 후 아가를 임신하여 딸을 낳았는데 지금 건강한 초등부 5학년입니다. 할레루야! 진정 하나님은 물질의 액수가 아니라 진실한 마음과 감사의 믿음이 담긴 것을 보시는것입니다. (3) 절기를 제대로 지키는 성도는 범사에 복음받습니다. 신명기 한곳을 보시겠습니다. \" 24: 19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 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진정 추수를하거나 과실을 거두더라도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을 실천하며 범 사에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설교를 준비하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게하는 글을 하나 일게 되었습니다. 여기 소개합니다. 1880년의 어느 뜨거운 여름, 한 가난한 의대생이 학비를 벌기 위해 메릴랜드의 농 장지역에서 이집 저집을 돌아다니면서 책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는 저녁 무렵이 되자, 너무도 덥고 목이 말라서 어느 농가에 들렀습니다. 그곳에는 발랄해보이는 십 대 소년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우리 엄나는 과부예요. 책을 살 돈은 없어요.\" 라 고 말했습니다. 그 학생은 냉수 한 잔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소녀는 물 대신 시원한 우유 한 잔을 대접했습니다. 배가 고팠던 학생은 우유를 두 잔이나 마셨습 니 다. 소녀는 그가 주는 우유값을 받으려 하지 않고, \"엄마가 손님에게 친절히 대 접 하라고 말씀하셨어요.\"라고만 했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그 의대생은 큰 병원 의 외과주임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병실에 들른 그는 오래 전에 자기에게 시원한 우유를 대접했던 소녀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 환자는 중태였습니다. 환자는 즉시 특별실로 옮겨지고, 의사와 간호사들의 정성어린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또, 이 환 자를 위해 의학계에서 알려진 모든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몇 달 후 병 세는 회복되고 그 환자는, \"내일은 퇴원해서 집으로 가게 됩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듣게됐습니다. 그러나 엄청나게 많은 치료비용이 문제였습니다. 근심어린 얼굴로 보고있던 환자에게 담당 간호사가 말없이 계산서를 내밀었습니다. 수술비와 치료 비 액 수가 쭉 나열된 맨 끝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써 있었습니다. \"우유 한 잔 으로 지불은 끝났습니다.\" 얼마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심는대로 거두게하시는 이야기입니까? 우리모두 자유를 주시사 가정과 경제와 정치와 학문과 각종 행활을 행복하게 보람있 게 전개해 나가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드립시다. 우리 모두 절기를 통하여 가난한 이웃, 외로운 이웃, 고통받는이웃을 사랑합시다. 받은 바 각종 축복에 대하여 진실한 감사를 힘을 다하여 드립시다. 오! 하나님은 절대 진실의 신이십니다. 약속대로 놀라운 은총과 복으로 함께 하실것 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