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추절과 축복 민28:26∼31 사람이 살면서 감사하면 마음이 밝습니다. 그리고 감사는 자신을 젊게 만들며, 이웃에게도 화평을 만듭니다. 또한 피조물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하면 여러 가지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불평하면서 사는 사람은 정신상의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정신상의 문제는 육체의 질병을 만듭니다. 그뿐 아니라 받은 은혜를 생각지 않고 원망하면 좋은 이웃을 결코 사귈 수 없고 하나님에게도 복을 받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은 상반기를 먹여 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특별히 감사하는 맥추감사 주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맥추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할 때 더 큰 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맥추의 감사를 통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풍성한 복을 받아 주의 영광스러운 일군들이 되어야 합니다. 1. 맥추절은 지켜야 합니다 26절을 보면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맥추절을 다른 말로 \'칠칠절\'이라고 합니다. 출애굽기 34:22를 보면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맥추절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3:16을 보면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맥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반드시 지키라고 제정하신 날입니다. 그리고 이 날을 복되게 하심으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더욱 많은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맥추절은 무엇입니까?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보리의 첫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는 날입니다. 이날은 무교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 절기를 신약에서는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고전 16:8). 그리고 오순절은 신약에서 성령이 강림하신 날로써 성도들에게는 대대로 기억해야만 하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성령께서 구약의 맥추절과 일치하는 오순절에 강림하신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성령의 충만한 역사와 은혜로 거듭난 모든 성도는 하나님께 드려진 첫 열매와 같이 구별되고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땅에 씨를 뿌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곡식을 거둔 다음에 첫 수확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먹고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란 것을 인정하고 고백한 것입니다. 적당한 비를 주시고 햇빛을 비추사 씨앗이 발아되어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병충해를 막아주시고 잘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수를 합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곡식을 추수하면서 가장 좋은 첫 열매를 하나님께 바침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없이는 우리는 한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요 도와주심입니다. 매일 먹는 음식은 진수성찬은 아니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음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셨으며, 특히 예수님을 믿게 하셨으며, 앞으로 영원한 천국까지 인도하실 것입니다. 물론 그 와중에 속이 상해서 울고 싸우는 일도 있을 것이며, 희생과 손해도 있습니다. 또한 아픔도 있고, 탄식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언제까지나 형통하고 잘되란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믿는 자들은 배가 고파도 굶어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자들은 돈에 쪼달릴 때도 있지만 돈 때문에 결코 죽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이 시시때때로 도와주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첫 열매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은혜에게 감사하고 영광을 돌렸듯이, 우리들도 몸과 마음과 재물을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2. 맥추절은 어떻게 드려야 합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맥추절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연히 맥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지켜야 하나님의 뜻대로 지킵니까? 먼저 성회로 모여야 합니다. 26절을 보면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먼저 모였습니다. 저들이 친교하기 위하여 모인 것도 아니요, 개인 일을 보기 위하여 모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그 모임의 이름이 성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맥추절을 지키려면 먼저 교회로 모여야 합니다. 금년 정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것을 깊이 생각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회에 모여서 같이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중에 하반기가 더욱 잘 될 것을 소망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26절 하반절을 보면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맥추절은 개인적인 일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주일을 지키기 위하여 세속적 일을 버리고 하루를 주님께 바쳐야 하듯이, 맥추절을 잘 지키기 위하여는 먼저 교회에 모여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과, 생명의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되신 것을 감사하고, 성령님이 평화를 주시고 우리에게 복된 소망을 허락하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그후에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27절부터 31절을 보면 매 절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시작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그 은혜를 구별된 예물로 감사해야 합니다. 보름 전만 하더라도 이 나라에 극심한 가뭄이 들어서 우리는 비를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온 국민이 성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어떻습니까? 장마로 인하여 많은 재산의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금요일에 지방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너무나도 심한 장대비에 긴장하고 피곤하였습니다. 평소에는 3시간이면 집에 오는데 그날은 오후 9시에 출발하여 새벽 3시 반 경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면서 노아의 홍수 때에 하나님이 이렇게 하늘문을 여시고 비를 쏟아 부으셨겠구나 생각하였으며, 그러한 중에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고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과 지혜가 있다 하더라도 비를 마음대로 오게 하지 못하고,오는 비를 또한 막지도 못하는 무능한 존재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은혜를 인정하고 감사로 예배를 드릴 때는 반드시 예물이 있어야 합니다. 출애굽기 23:15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교절을 지킬 때 \"하나님께 빈 손으로 보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에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맥추절도 빈 손으로 지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16:16, 17을 보면 \"너희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잊지 못할 신세를 졌으면 먼저 말로 감사를 표시하고 뜻깊은 선물을 합니다. 저도 선물을 받습니다만 남에게 신세를 졌으면 반드시 말과 물질로 감사를 표합니다. 하물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며 상반기를 먹여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어떻게 빈 손으로 나올 수 있겠습니까?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구별된 예물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3. 감사하는 자가 받는 복은 무엇입니까? 잠언 3:9, 10을 보면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사하면서 처음 익은 첫 열매로 주님께 드리면 우리가 물질의 복을 받아 우리의 창고가 가득차고 즙틀에 새 포도주가 넘친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가장 갖고 싶은 첫 열매, 그토록 기다려진 첫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우리들에게 철을 따라 복된 열매가 맺히게 될 것입니다. 빌립보서 4:6, 7을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평강으로 충만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 진정 평강을 원하십니까? 범사에 감사하십시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감사를 충만하게 하십시요. 그리하면 우리의 심령과 가정에 평강이 충만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11:41을 보면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기 위하여 그의 무덤문 앞에서 기도한 것입니다. 아직 나사로는 죽어 있고 그의 몸에서는 썩는 냄세가 나는데 예수님은 이미 나사로가 살아난 것처럼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죽은 나사로에게 \"나오라\"고 명령을 하실 때 죽은 나사로가 살아서 걸어 나왔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감사 기도는 이러한 이적이 나타남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요. 조그마한 일로 원망하며 울고 때를 쓰고 싸우고 하소연하는 것과, 어려움 속에서도 인내하며 감사하면서 기도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쉽게 상달되겠습니까? 또한 어느 기도가 더 듣기가 좋습니까? 인격적인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면서 기도하면 들으십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들에게 이적적인 역사를 베풀어주십니다. 시편 50:23을 보면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싶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은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하며,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범사에 그렇지를 못합니다. 속이 상하면 한바탕 해야하고, 마음에 욕망이 생기면 그 욕망을 달성하기 위하여 내 마음대로 합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를 못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연약한 것을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합니까? 아닙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은 그 제사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맥추의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3:25, 26을 보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생활이 넉넉하고 싶습니까? 지금의 생활보다 더 풍족하기를 원합니까? 그리고 어디가 아픕니까? 여러분의 병이 낫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자녀를 갖고 그 자녀가 복을 받아 잘되기를 원합니까? 성경의 말씀대로 범사에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나오면 우리의 생활이 넉넉하고, 질병은 물러갑니다. 그뿐 아니라 임산하면 낙태하는 자가 없이 해산하고, 해산하면 그 자녀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어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상반기를 먹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며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맥추감사 주일입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십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맥추감사로 하반기에 풍성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고통스러운 병이 낫고, 심령에 평강을 누리고, 여러분의 자녀가 복을 받고 싶습니까? 감사하십시요.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뿐 아니라, 우리가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오른 팔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팔이 성해야 그 팔을 가지고 돈을 벌고 일도 하며, 가장으로서 구실을 하는데 한번 마비가 된 손은 자의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 팔인데 전혀 쓸 수 없이 그냥 달려 있는 것뿐입니다. 이 사람은 팔이 마비되고 다시는 회복될 수 없다는 것을 알자 절망하고 좌절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인생을 비관하면서 매사에 불평하고 원망을 합니다. 같이 사는 식구들에게 까닭없이 화풀이용 횡패를 부렸고, 가까이서 교제하던 친구들은 한 명, 두 명 떨어져 갔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인생을 포기하면서 술과 분노와 원망으로 삽니다. 그것을 본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을 합니다. \"이보게.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자네가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하루에 감사합니다 하는 말을 백 번만 하해보게 아무리 감사할 것이 없어도 습관적이나마 감사합니다 하면 인생이 변할 것일세\" 이 말을 들은 그는 인생이 변한다는 것 때문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하루에 백 번씩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오른 팔을 쓰지 못하는 불구자였고, 그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원망을 하면서도 술을 먹고 횡패를 부리면서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백 번씩 말을 하였습니다. 하루는 자신을 한탄하면서 술을 먹고 또다시 불평을 하고 횡패를 부렸였습니다. 그러자 \"감사합니다\"를 시킨 사람이 그것을 보고 \"자네는 감사합니다를 잊었나?\" 하면서 \"이제부터 감사합니다\"를 백 번을 하라고 시킵니다. 그런데 어찌 감사가 나올 수 있습니까? 여러분 같으면 이럴 때 감사하겠습니까? 도리어 시비를 걸고 싸울 것입니다. 이 사람도 \"내가 이렇게 병신이 되었는데 어찌 감사할 것이 있습니까? 나 감사 못합니다\"라고 소리를 지르자, \"그래도 감사해보게\" 하면서 억지로 감사를 시켰습니다. 팔이 마비된 사람은 몇 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고 말을 합니다.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팔이 마비된 사람에게 방에 있는 재떨이를 집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사람은 재떨이를 집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무심코 들어준 그 팔이 마비된 오른팔이었습니다. 한 번 마비된 팔은 힘이 빠지고 신경이 죽어서 다시는 쓸 수가 없었는데, 억지로라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하자 마비된 그 팔에 힘이 들어가고, 신경이 되살아나고, 혈맥이 통하여 건강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감사는 놀라운 이적을 만들어 냅니다. 여러분. 우리는 팔이 마비된 그 사람의 병이 나은 것만을 신기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나도 감사하면 이런 축복이 나타나고, 억지로라도 \"감사합니다\"하고 하루에 백 번만 하면 놀라운 이적이 나타날 것입니다. 오늘은 맥추절입니다. 맥추절은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연히 맥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맥추절은 빈 손으로 나와서 말로만 감사가 아니라, 우리가 받은 은혜를 깊이 생각하면서 구별된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창고가 가득하며, 펑강으로 충만하고, 우리의 기도가 상달되며, 우리에게도 기적이 나타납니다. 그뿐 아니라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이 땅에서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복을 받습니다. 이러한 복이 이번 맥추감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