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늘과 새땅

천국 - 새 하늘과 새 땅
계21:1-8





여러분! 지난 1주간을 어떻게 보냈습니까? 저는 정말 제 몸이 2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바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제가 관여하는 영성수련회에 직접 참여는 안했지만, 도아 주어야 할 부분이 있어서 도와 주어야 했고, 부산제일감리교회에서 열리는 여성집회에 참석했어야만 했고, 와 중에 심방도 다니고, 또 목요일 아침에는 처 할아버지가 소천했다는 소식을 접해서, 어렵게 기회를 내어 처가댁, 여수돌산까지 다녀왔어야 했고, 또 오늘 발인예배를 드린 故 정종수선생의 장례식도 치루어야 했습니다. 일이 생기려니깐 몰아서 생기는 것 있지요.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감당할 수 있을만 하니깐 이렇게 일을 주시는 것이지 생각을하며 감사했습니다.

♠ 특별히 몇 주전부터 천국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지난 월요일 여성집회에 참석하니깐, 제가 잘 아는 분의 장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기남 성도라고 제가 세례문답을 했는데, 세례 받기로 결정되니깐. 심장병으로 너무 고생해서 그런지 \'이제 죽어 천국 갔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신 어르신입니다. 그 분이 그렇게 원하던 대로 하늘나라에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처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 위로를 얻는 것은 지난 9일에 할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랴부랴 달려갔는데, 저희 집사람이 얼마나 뜨겁게 복음을 전했는지, 예수님을 믿는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그 할아버지의 어머니, 처 증조모가 그렇게 열심히 신앙생할 하셨다는데 할아버지가 어머니의 신앙을 기억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는 故 정종수선생의 발인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에 그것도 주일 오전에 장례식을 치루어 주는 교회는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만 이번 장례식에는 남다른 하나님의 뜻이 있는 장례식이었습니다.
고인과 부인되는 차한점 씨를 우리 교회 전도대원들이 일전에 만난 적이 있고, 그때에 위암 환자라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후에 아무리 만나려고 해도, 이 내외분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목요일 밤, 영성수련회를 밤 9시 30분쯤 끝내고 교회로 돌아 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김정희집사님으로부터 고인이 위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병환으로 고생을 하다가 임종을 앞 둔 정종수 선생의 손을 붙잡고, 복음을 정확하게 전했습니다.
당장은 복음을 안 받아 들였지만 그러나 성령님께서 그 마음 속에 역사 하셨음을 기대하고, 믿어 봅니다.

정종수선생님은 위암 말기 환자답지 않게, 특별한 고통 없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유족들의 간청으로 우리 교회장은 아니지만, 제가 기독교식으로 장례식을 치루어 주었습니다.
고인도 그렇고, 유족들도 1번도 교회를 나온 적이 없지만, 하나님은 죽음을 앞둔 정종수선생에게 목사를 붙여 주셨고, 복음을 전하게 할 뿐만 아니라, 믿지 않던 유족들이 한 마음으로 교회식 장례를 원한 것에 분명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의식이 몽롱하기 전에, 예수님을 소개하고, 확실하게 영접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제가 정종수선생을 그 날밤에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죽음의 그림자에 싸여서 너무나 두려워했고, 죽음을 거부하고 있었던 단계였기 때문에 확실하게 영접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Death and Dying」이라는 책을 쓴 엘리자벳 로스(Elizabeth K. Ross)라는 심리학자가 \'환자가 의사로부터 죽음을 선고받고 죽기까지의 심리적 변화\'를 연구했습니다.
600명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는데, 의사가 환자에게 \"당신은 이제 얼마 살지 못합니다. 6개월 남았습니다. 3개월 남았습니다. 10일 남았습니다\"라고 본인에게 알려 주었을 때 환자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를 연구했습니다. 그때 환자의 반응은 다섯 단계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 죽음을 부정한다고 합니다(denial stage).
환자들은 자기가 죽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강하게 \"아니야(never), 난 안 죽어\"라고 죽음을 부정한다고 합니다. 정종수선생이 바로 이 단계입니다.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습니다. 감으로는 죽는 것 같은데, 의지로는 아니라고 자꾸 우기는 단계입니다. 복음도 안 들어갑니다. 예수님이 필요 없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 2. 분노의 단계에 이른다고 합니다(anger stage).
\'왜 내게 이런 일이? 왜 나일까?\'(Why me?)하며 분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씩 죽음을 느끼기 시작하면서는
- 3 타협의 단계에 이른다고 합니다(bargaining stage).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어디로 가며 나 없는 세상은 어찌될까?\'(How should I do?)하며 죽음을 느낀답니다.
- 4. 낙심의 단계에 이른다고 합니다(depress stage).
자기 실망, 허무에 빠진다고 합니다. \'내가 무엇을 했던가?\'(What did I do?)라는 생각으로 너무 허망하게 살았고, 잘못 살았고, 아까운 시간을 보낸 자신에 대해 탄식한다고 합니다.
- 5. 마지막으로 수락의 단계에 이른다고 합니다(acceptance stage).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삶을 포기하고 눈감을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 여러분 성숙한 신앙인 일수록 죽음도 신앙적으로 받아들임을 보게 됩니다.

이화여대 총장을 지낸 故 김활란 박사는 감리교의 위대한 여성 지도자입니다. 김활난박사는 1899년 경기도 인천 출생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초창기 인천 내리감리교회 교인으로 아침저녁으로 기도를 거르지 않은 신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김활란박사는 민족의 암흑기를 살면서 평생을 교회와 민족을 위해 수고한 위대한 주님의 일꾼이었습니다. 그녀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고 그 한 몸을 바쳐 온전히 주님의 사업에 전념하였습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기고 1970년 2월 10일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나는 인간의 생명이란 영원불변하는 것으로 믿고 날마다 하나님께서 힘주시는 대로 좋은 생명의 길을 얻기 위해 살았다. 육체와 환경에 얽매인 것을 극복하면서 제 나름대로의 승리의 길을 걸어오느라 힘썼다.
절대로 이 흙에 속한 육체의 기능이 쇠폐하여 심장의 고통이 그친다고 해서 내가 죽는 것이 아니다. 더 풍성한 생명의 길로, 더 화려한 승리의 길로 환송해 주는 환송예배를 장례식 대신 해 주길 바란다.\" 김활란 박사의 장례식은 천국으로 가는 환송예배였습니다. 이대 합창단원들이 하얀 옷을 입고 할렐루야를 찬양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다가 여러분의 삶을 마감하고 싶으십니까? 사도 바울은 그의 삶을 마감할 때가 다가옴을 알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딤후 4:6-8】 “(6)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 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죽음을 앞에 두고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바라보며 이 세상에서 이사가는 나를 환송해 달라는 김활란 박사나, 자신이 죽으면 가서 의의 면류관을 쓰게 될 것이라는 사도 바울의 믿음의 고백이 오늘 이 예배에 참석한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왜 예수님을 믿습니까? 예수님 믿으면 생기는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땅에서의 축복도 말할 수 있겠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가장 큰 축복은 천국과 영생의 보장입니다.

저는 지금은 당장 죽어도 제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확신이 있지만, 사실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교육전도사로 사역하면서도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천국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생활이란 죽음 다음에 가는 천국 같은 것에 신경 쓰기보다는, 당장 현실 속에서 주님 말씀대로 열심히 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천국타령 하는 것은 유치하고 무식한 사람이나 말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의 죽음을 경험하면서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불신 친척 - 저희 큰 아버지는 아직도 당신 집 속에 불상을 모실 정도입니다. - 그들의 감시 속에서, 어머니가 집사님 이였기 때문에 제가 전도사로서 끝까지 교회장으로 치루어야 한다고 고집하여, 결국 교회장으로 치루었습니다. 그때 저는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냥 죽는 것으로 끝난다면 그것처럼 허무한 게 없다는 생각을 했고, 제 자신이 천국을 사모하기 시작했고, 천국이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진정한 의미의 천국백성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분명히 성경대로 실재합니다. 성경의 표현은 인간의 제한된 문구로 천국을 표현했지만, 천국은 그 이상 일 것입니다. 천국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천국은 복음의 핵심적인 주제가 됩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천국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뭡니까? 마태복음 4장 17절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전파하신 복음은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그런 복음이었습니다. 천국 복음이에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전하신 복음 은 천국 복음. 미국 복음이 아닙니다. 영국 복음이 아닙니다. 일본 복음도 아닙니다. 한국 복음도 아닙니다.
천국 복음.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입니다.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 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천국의 소식을 들은 자마다 소망을 얻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심령과 육체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천국 복음을 듣기만 하면 절망하는 사람이 소망을 얻습니다.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줍니다. 병든 사람이 치료받습니다.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해결을 받고 능력 가운 데 승리하면서 살아갑니다.

♥ 그렇다면 천국 가는 것은 어떻게 결정됩니까?
천국은 이 땅에서의 삶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될 것입니다. 천국은 죽은 다음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을 살면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시골교회 부흥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예의상 교회에 오셨던 마을 어른 한 분이 설교 시간에 일어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목사 양반은 지옥에 가 봤소?\" 약간은 시비조였습니다. 그 때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저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습니다. 천국 지옥은 죽으면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죽고 난 뒤에 알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살아 있을 때, 믿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하여, 지옥에 가지 않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어르신도 천국에 갈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어르신이 그 말을 듣고 조용히 그 날 설교를 다 들으셨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경우 부자는 매일 매일이 만족스러운 날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 없이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부자가 죄는 아닙니다. 단지 현재에만 만족해 버리고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거지 나사로는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는 하나님을 찾았으며, 그 영혼이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점이 부자와 나사로가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진 이유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천국을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 스데반집사는 돌에 맞아 순교하는 순간에, 천국의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행 7:54-60) 이 순간 스데반 집사에게 순교도 감당할 힘이 생겼습니다. 이처럼 천국에 대한 확신이 세상을 이기는 힘을 줍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천국은 어떤 천국입니까?
천국은 하나님에 의해 새롭게 조성된 나라인 것입니다. 본문 1절 말씀입니다.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여기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은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한번 만들어졌던 것을 고치는 것, 그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을 고치는 것, 그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이 아닙니다. 과거에 만들어졌던 것, 보관했던 것을 주는 게 아닙니다. 잘못 만들어진 것, 고쳐주는 것도 아닙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지만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한 이후로 그 범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에덴동산이 천국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말에 가서 하나님은 새로운 창조를 하시는 것입니다.

▶ 천국은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 곳입니다. 3절 끝부분에서 4절 말씀을 보십시오.

【계 21:3-4】 “(3)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 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에는 눈물도 없고, 사망도 없고, 애통도, 곡하는 것도, 아픔도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천국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 우리가 결국 죽는 존재라는 사실 하나만 바로 알아도 인생은 달라집니다. 진짜 지혜는 죽음을 보는 순간 생깁니다. 죽음을 내다보지 못하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서울대를 졸업한 한 청년이 28살에 암에 걸렸습니다. 1년 사이에 바싹 말라 버렸습니다. 의사들과 가족들은 다같이 그의 병명이 암이라는 사실을 숨겼습니다. 다만 몇 달을 치료하면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속였습니다. 그 청년에게 목사님이 가서 예수님을 말하면 비실비실 웃기만 했습니다. 매일같이 견딜 수 없는 통증으로 몸부림을 치면서도 자기의 죽음을 알지 못하고 병원을 나가면 이러이러한 일들을 할 것이라고 계획을 세우고 웃기만 있습니다.

버스나 택시를 타보면 기사들이 어린 사무엘이 기도하는 사진을 붙여놓고 \'오늘도 무사히\'라는 말을 써놓았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아빠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무사하기만 바라지말고, 준비된 사람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순간에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물으니깐, \"사실 그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짧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준비할 수 있겠습니까? 죽었구나 할 때에 이미 사고는 난 것입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했습니다.

♥ 여러분은 준비하고 있습니까? 그 날에 여러분은 누구를 부르시겠습니까?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불렀습니다. 스데반은 주 예수를 불렀습니다. 전도자 무디는 \"아, 아름답구나. 정말 저것이 천국이구나. 죽음이 이런 것이라면 두려울 것이 없어. 나는 간다\" 했고,
최권능 목사님은 \"하늘나라에서 전보가 왔어. 빨리 오래. 나 간다. 우리 아름다운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했습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조세핀을 불렀습니다. 조세핀이 누구입니까? 나폴레옹을 사랑하는 척하며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던 여인이었습니다. 그 여인을 불렀습니다. 그 사실을 나폴레옹이 알았다면 얼마나 비참했겠습니까?
불란서의 철학자 볼테르는 불가지론자입니다. 하나님, 천국, 지옥 등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는 순간에 \'나는 이제 지옥으로 간다\' 소리치고 죽었습니다.

* 이 시간에 천국소망 주심을 감사하는 기도를, 아직 확신이 없는 분들은 천국을 확신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소리내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