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천국
계21:1-8





오늘 이 시간에는 {천국}이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한번 따라하시겠습니다. \"천국, 천국, 천국\" 여러분에게 물어 볼래요. 예수 왜 믿어요? 예수 왜 믿어요? 그래요.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의 최고의 특권이 뭐냐?\" 그렇게 물어보면 틀림없이 우리는 천국 갈 수 있는 거다 그 말입니다. 그렇지요?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누구도 천국을 못가지요. 믿는 자 천국, 불신자 지옥. 그렇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영원한 소망이 뭐냐? 성도들에게 제일 큰 소망이 뭐냐? 그게 뭡니까?

뭡니까? 천국 가는 거지요. 기독교인의 최고의 특권도 천국 가는 거요, 또 기독교인의 최고의 소망도 천국을 가는 겁니다. 여러분 다 천국 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주님 오실 때 가는 천국이라면 주님 오시기 전까지라도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며 심령천국, 가정천국, 직장천국,교회천국, 나라천국, 경제천국,그렇게 됩시다. 그렇게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누구도 천국 가기를 싫어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이 세상 누구도 지옥 가기를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인생의 가장 큰 두려움은 죽어서 어떻게 되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성경만이 이에 대하여 명확한 대답을 제 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믿음을 갖기 위해서 천국의 모습과, 그곳에 갈 수 있는 사람에 대해 함께 알아봄으로 말미암아 오늘보다 내일, 현세보다 내세에 큰 비전과 꿈을 가지고 오늘의 현실에 어려움이 혹 있다 하더라도, 유혹이 있고 핍박이 있다 하더라도 넉넉하게 이기며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 천국은 어떤 곳인가?



물론 천국이 어떤 곳인지 어떻게 말로 다 말할 수 있겠어요. 한 개인의 인생의 역사도 책을 써도 여러 권을 써도 안될 것인데, 어찌 천국을 말로 다 할 수가 있겠느냐 그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 예배를 드리는 짧은 시간이지만 천국이 어떤 곳인가 한번 생각해 보면서, 여러분! 주님 안에서 기쁨과 소망과 사랑과 또 막 흥분이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천국\'그러면 막 흥분해야 돼요. 그런데 예수 안믿는 사람은 \'천국\' 그러면 주눅이 들지요. 예수 안믿는 사람은 \'천국\'그러면 스트레스가 막 쌓이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은 \'천국\' 그러면 막 흥분하는 거예요.

신이 나는 거예요. 막 그냥 날아갈 것 같은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막 지금 흥분이 됩니까? 감격합니까? 기쁩니까? 감사합니까? 할렐루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국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제시된 대로 보다 구체적인 미래의 비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이 임하도록 늘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재림하셔서 가는 천국, 주님이 오시기 전에도 이 땅에서 천국이 내 안에 임하도록 심령천국이 임하도록, 가정천국이 임하도록, 일터, 직장천국이 임하도록, 나라천국이 임하도록, 교회천국이 임하도록 우리는 날마다 기도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에 의해 새롭게 조성된 나라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입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여기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은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한번 만들어졌던 것을 고치는 것, 그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을 고치는 것, 그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이 아닙니다. 과거에 만들어졌던 것, 보관했던 것을 주는 게 아닙니다. 잘못 만들어진 것, 고쳐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지만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로 그 범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에덴동산이 천국이 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종말에 가서 하나님은 새로운 창조를 하시는 것입니다.



이 천국은 사람이 이 땅에서 건설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살기 좋은 나라는 아무도 이룩할 수가 없습니다. 알렉산더 대왕도, 징기스칸도, 나폴레옹도 다 무언가 해보겠다고 그랬어요. 정말로 정말로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어 본다고 그랬어요. 그러나 모두가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그들은 다 죽어버렸어요. 그들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 완벽한 나라를 사람은 누구도 만들 수 없어요. 오직 한분, 오직 한분. 에덴동산을 지으신 하나님 그 한 분. 창조주 하나님만이 천국을 만드실 수 있는 것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신 그 자리가 천국인 것을 아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우리의 위로자가 되십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은 임마누엘 예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하여, 죄는 미워하지만 죄를 지은 인간은 불쌍히 보시기 때문에,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계시려고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어떤 이름으로 보내셨습니까? 임마누엘 예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로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그 주님은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씻겨주세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가난한 우리를 부요케 해 주시고, 병든 우리를 치료해 주시고, 눈물을 흘리는 우리들에게 눈물을 씻어주시고, 절망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슬픈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고,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 천대받는 우리들에게 위로해 주시는 그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 믿으시길 바랍니다. 천국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없어요. 천국에는 뭐가 없다고 그랬어요?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 보니까,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하나님이 처음 지은 이 세상은 바다가 있어요.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에는 뭐가 없다구요? \"바다가 다시 있지 않더라.\" 그렇습니다. 인생을 흔히 말하기를 뭐라고 말합니까? 이 \'고해\'와 같다고 그래요. 인생을 뭐라고 말합니까? 인생은 이 바다를 항해하는 그런 인생과 같다고 그랬습니다.

바다는 이 세상의 죄악과 고통을 상징합니다. 어려움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은 타락과 죄악과 사망으로 인한 고통이 없는 새로운 질서의 나라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타락이 없어요. 천국에는 죄가 없어요. 천국에는 고통이 없어요. 그러니까 바다는 인생의 고통으로 상징하기 때문에 \'바다는 다시 있지 않더라\' 그랬습니다.

또 천국에는 뭐가 없습니까? \'사망\'이 없습니다(4절). 이 세상 나라는 죽음이 있어요. 왜요? 죄값 때문에 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저 천국은 거기에는 타락도 없고, 죄가 없기 때문에 죽을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사망이 없어요. 그래서 생명인 것입니다. 천국에는 \'애통\'과 \'눈물\'과 \'아픔\'이 없다고 그랬습니다(4절). 이사야서 35장 10절입니다.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슬픔과 탄식이 없어요. 또 천국에는 \'생명수\'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6절입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생명수\'는 무엇을 말합니까? \'구원\',\'영생\'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가 죄를 지었지만 우리를 불쌍하게 보시고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구원을 주셨습니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말씀했습니다. 또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로써 생명수를 무한정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 천국에는 뭐가 없습니까? 천국에는 마귀가 없습니다. 빛이 있는 곳에 어두움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는 마귀가 없어요. 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사단이 있었지만, 그러나 천국에는 사단이 없어요. 마귀가 없어요.귀신이 없어요.



둘째,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



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천국이 좋아요, 안좋아요? 좋아요, 안좋아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자,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잘 들으세요. 과연 누가 그 천국에, 그눈물도, 슬픔도, 애통도 없는 천국, 죽음도 없는 천국, 근심도 없고, 타락도 없는 천국, 마귀도 없는 천국, 누가 갈까? 누가 갈까요? 들어보세요.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천국에 갈 수 있어요. 남녀노소, 빈부귀천 관계할 것 없어요. 대통령을 안했어도 괜찮아. 국회의원 안해도 괜찮구요. 장관 안해도 괜찮아요. 세상 사람들이 못 배웠다고 해도 괜찮아요. 멸시천대받아도 괜찮아. 한 가지만 있으면 돼요. 믿음만 있으면 천국을 갑니다. 그러나 잘 들으세요. 그런데 어떤 믿음인가 잘 들으세요. 요한계시록 21장 7절입니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오늘 본문에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믿는 사람을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이기는 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5절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 종국에 천국에 들어가서 \'이기는 자\'가 된다 그 말인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에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느냐\" 우리가 받은 처음의 믿음은 성령이 내 안에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주님께서 선물로 주신 믿음입니다. 선물로 주신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지키는 사람, 끝까지 이기는 사람이 주님 나라 간다 그 말인 것입니다. 그런데 원수 마귀는 우리가 천국을 못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믿음 을 어찌하든지 자꾸 다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서 행복을 빼앗아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가게 만든 그 원수 마귀는 지금 똑같이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을 갈 수 있는 우리들에게 찾아와서 미혹합니다. 유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서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하는 거예요. 또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또 나아가 봉사하는 겁니다. 내가 또 전도하는 겁니다. 주님의 그 나라를 먼저 구하고 살아가는 거예요.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이기는 이 믿음을 주시는 거예요.



또 누가 천국 갑니까? 마태복음 25장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10처녀의 비유\'를 말씀했어요.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5처녀와 같은 사람, 천국을 갑니다. 여기에서 \'슬기 있는\' 5처녀는 등불의 기름을 넉넉히 준비했기 때문에, 끝까지 기다리다가 신랑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 나라 천국 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성령\'의 기름을 준비해서 언제 주님이 오셔도, 성령이 충만함으로 믿음을 끝까지 지켰다가 재림의 주님을 만나서 주님 나라 갈 수 있는, 천국 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십시다. 날마다 성령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이 천국 갑니까?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그랬습니다. 잘 들으세요. 이 말을 잘 들으세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구원을 받는다 그것만 듣지 마시고 이 말을 잘 들으세요. 마태복음 7장 21절입니다. 이 말씀은 사도들이 쓴 말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서신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복음서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산상수훈에서 가르쳐준 말씀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믿는 척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하게 믿는\' 사람이다 그 말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믿음과 행실이 서로 분리되지 아니하고, 믿은 대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는 대로 실천하는 사람. 믿음 따로 실천 따로가 아니라 말씀을 들은 대로 실천하는 믿음. 마태복음 7장 24절에 더 확실하게 말씀합니다.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지은 집 같다고 그랬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도 요동하지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마치 모래 위에 지은 집 같다고 그랬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무너짐이 심하다고 그랬습니다. 또 야고보서 2장 22절에서는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이 충만해서 그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은 믿음이 온전해 지느니라. 온전해 지느니라. \'믿음과 말씀\'은 인생의 수레의 \'두 바퀴\'가 되어야 합니다.



또 누가 천국 가냐구요? 육신이 죽은 사람만 천국 갑니다.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심령천국이 없어요. 가정천국이 없어요. 그러나 육신이 죽으면, 탐욕이 죽고 욕심이 죽으면, 이 땅에서도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라도 심령천국, 가정천국, 직장천국, 교회천국, 나라천국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한 천국 갈 때도 육신의 장막이 무너져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가실 때는 당신의 육신의 장막이 무너져서 무덤에 묻혔다가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서 승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국에 누가 가냐구요? 육신이 죽은 사람만 갑니다. 육신 가지고는 천국을 못갑니다.



셋째, 천국에 갈 수 없는 사람



불행하게도 다음과 같은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어떤 사람들입니까? \'10처녀의 비유\'에서 5명의 미련한 처녀와 같은 사람들. 마태복음 25장 8절입니다.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그랬어요. 미련한 처녀들은 위급할 때를 대 비하지 못했습니다. 마침 신랑이 도달할 무렵에 가서야 비로소 그들의 기름이 다 떨어진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기름을 보충하러 간 사이에 이미 신랑이 다녀갔어요. 혼인 잔치집의 문이 닫혀 버렸어요. 그들은 어둡고 캄캄한데서 이를 갈고 슬피 부르짖음이 심했다고 그랬습니다. 기다리기는 기다렸는데 무엇을 준비 못했어요? 기름 준비 못했어요. 기름이 뭡니까? 성령입니다. 입으로는 예수를 시인했는데 성령 세례 못받아서, 성령 충만하지 못해서, 지금 성령 충만하지 못해,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신랑을 만나지 못했어요.

우리의 믿음은 어찌 살아가야 됩니까? \'내일\'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누가 이런 소망의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까? 성령 충만하면 소망이 있어요. 성령 충만하면 꿈이 있어요. 성령 충만하면 기다릴 수 있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성령 충만하고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주님을 만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 천국에 못갑니까? 가룟 유다와 같은 사람은 천국을 못 갑니다. 유다는 처음부터 열심히 예수님을 모시고 따라다녔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신임을 얻어서 제자들의 재정 관리를 맡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결정적인 순간에 예수님을 버리고 그분을 유대인 지도자들에게 은 30냥에 팔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이루려고 했던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즉, 유대인의 해방을 목적으로 하는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예수님을 따라다녔어요. 영혼을 먼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영원한 천국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이 땅의 정치 목적으로 예수님을 좇아 다녔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뜻은 대개 이기적입니다. 욕망충족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의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가룟 유다처럼 살면 안돼요. 가룟 유다처럼 살면 이 세상에서 잠시는 인정받는 것 같지만 영원한 천국을 갈 수가 없습니다.



또 오늘 본문에 나오는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자들\', 이런 자들은 천국을 못간다고 그랬습니다. 계시록 21장 8절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 \'둘째사망\'은 최종적인 심판에 의한 \'영원한 형벌\'을 의미합니다. 즉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자들이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자들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들은 하나님보다는 세상을 더 \'두려워\' 해서 그리스도를 사랑하기보다는 세상의 안일과 평화를 더 사랑합니다. 복음을 \'믿지 않고\', 이 세상의 더러운 죄악에 감염되어서 \'흉악하게 된 자들\'에게, 또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며 그들을 죽이는 자들입니다. 성적으로 방탕해서 부도덕한 생활을 하는 \'행음자들\'입니다. 마술하는 자들입니다. 점하는 자들입니다. 미신을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 람들을 미혹하여 치부하는 \'술객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경배하는 \'우상 숭배자들\', 악과 불의에 동참 하여 \'거짓말하는 자들\', 이런 자들은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자들입니다. 둘째 사망에 참여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자들인 것입니다.



또 누가 천국 못갑니까? 결정적인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천국을 못갑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의인을 찾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왜요? 의인은 한 명도 없으니까. 회개하는 자들을 찾으러 오셨어요. 그래서 회개하는 자들을 기다리시는 거예요. 그런데 회개하면 갈 것인데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천국을 못가는 거예요.



넷째, 우리는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그 좋은 천국을 갈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는 어떡할까? 우리 속에 만약에 앞에 말한 \'천국에 갈 수 없는 사람\'의 성품이 있다면 이것을 철저히 회개해야 됩니다. 철저하게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혹시 내 마음속에 앞에 말한 그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그 죄들 속에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런 성품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이것을 온전히 깨끗하게 회개해서 예수의 보혈의 피로 씻어버리면 우리는 죄는 지었었지만 회개했기 때문에, 예수의 보혈에 깨끗하게 씻었기 때문에, 한 번도 죄를 안지은 사람처럼 천국에 갈 수 있는 특권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 감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됩니까? 그런 과정이 어떤 과정입니까? 우리의 삶의 주인을 바꿔야 합니다. 나의 삶의 주인을 바꿔야 해요. 지금까지 아마 보통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나의 주인은 나다.\' 그랬을 거예요. 그러다가 잘 안되면 \'돈이다\' 그랬을 거예요. 그 다음에 \'어떤 우상이다.\' 그랬을 거예요. \'명예다. 권세다. 내 건강이다. 내 아름다움이다.\' 그것이 주인이었을 거예요. 그 주인을 바꿔야 돼요. 누구로 바꿔야 돼요? 예수님으로 바꿔야 돼요. 그렇습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었다면 이제 그 주인 자리에 \'예수님\'을 모셔야 합니다. 이것이 구주를 영접하는 우리의 마음 자세인 거예요. 그냥 입술로만 주님이 나의 구세주다 이거 가지고는 안돼요. 나의 인생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그래야 그리스도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또 성경 말씀에 기초해서 \'죄\'로부터 멀어지고 \'의\'의 삶으로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안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함으로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랬습니다(시 1:1). 악인의 길은 망합니다. 의인의 길은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형통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정말로 천국 가는 사람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성령과 더불어 살아가야 될 것입니다. 성령을 인정하고 성령을 환영하고 성령을 모셔들이고. 왜 그렇습니까?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요 예수님의 영이신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면 그곳은 아무리 아름답고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천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천국은 왜 천국이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니까 천국인 것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우리가 천국에 갈 것을 보증하십니다. 로마서 8장 11절입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결론입니다. 천국은 좋은 곳입니다. 거기는 죽음이 없어요. 애통이 없어요. 눈물이 없어요. 아픔이 없어요. 하나님이 영원히 우리에게 생명수를 공급해주시며 날마다 돌보시는 아름다운 곳, 천국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어요? 우리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면서 우리를 다 그곳으로 오게 하시기 위하여, 첫 아담으로 범죄해서 영원히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우리를 천국으로 오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오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당해야 할 가난을 예수님이 다 가난을 당하셨어요. 우리가 맞아야 할 매를 예수님이 다 맞으셨어요. 우리가 써야 할 가시관을 예수님이 다 쓰셨어요. 우리가 지어야 할 십자가를 예수님이 다 지셨어요. 우리가 박혀야 할 양손과 양발의 못을 예수님이 다 박히셨어요. 우리가 부르짖어야 할 고통의 절규를 예수님이 다 절규하셨어요.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오늘 우리는 예수님이 찢기신 살 을 상징하는 떡을 우리는 취할 겁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을 상징하는 포도주를 우리는 마실 거예요. 우리는 감사하면서 감격하면서 이 성찬에 참여할 때, \'우리는 죄지은 것 밖에 없는데, 우리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렇게 고통을 당하시고 죽으셨구나.\' 그 은혜를 기억하면서 이제 선물로 받은 그 믿음, 끝가지 지켜야 한다구요. 끝까지 이겨야 한다구요. \'유혹이 와도 핍박이 와도 나는 예수를 버릴 수 없어. 내가 지금 당장 죽어도 나는 예수를 부정할 수 없어.\' 그 믿음이 산 믿음이요 그 믿음이 진실한 믿음이요 그 믿음이 이기는 믿음이요 그 믿음이 천국 가는 믿음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더 큰 소망이 있어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된 것처럼 네가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말씀했어요. 죽어서 가는 천국이라면 우리 하나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살아있는 동안에도 천국을 맛보게 해 주시는 것 믿으시길 바랍니다. 죄가 용서받고 나면 병이 치료받아요. 가난과 저주가 물러가고 부요하게 돼요. 문제 해결받아요. 성령 충만함을 받아요. 그래서 심령천국, 가정천국, 사업천국, 직장천국, 교회천국, 나라천국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가 있어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죽어서 가는 천국도 틀림없이 가고 이 땅에 살아있는 동안에도 천국을 맛보면서, 천국을 누리면서 최상의 행복과 기쁨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다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게 됩시다. 그렇게 됩시다. 그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