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사람들 눅8:10
할렐루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님의 평강이 개인과 가정과, 모든 범사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의 나라에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또한 하늘 나라에 성도들은 하늘 나라에 성도로써 신앙생활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사람들 같이 행동해야 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도록 힘쓰고 노력하며 기도하여야 합니다. 하늘 나라가 임하기 위하여 나의 유익을 구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에 유익을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 나라에 합당한 행동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를 믿는 성도들의 삶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힘써야 합니다. 또한 종국적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도록 기도하고 힘써야 합니다.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나라에 사람들은 어린 아이 같아야 합니다. 1)창25:23절에는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가 나옵니다. 그들은 쌍둥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두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선택과 유기라는 주장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드리고싶은 내용에 말씀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의 모든 자세가 어린아이 같은 마음과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천국은 어른은 못들어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른도 천국에 들어가지만, 중요한 것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고 청결해야 합니다. 또한 어린아이 같이 겸손한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지 않고 낮추는 것은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또한 천국은 어린아이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아이 같이 떼가 묻지 않고 깨끗한 마음을 소유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2)마18:1-5절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예수님께 천국에는 어떤 사람들이 크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 한 명을 불러서 제자들 가운데 세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18:3절) 이것은 정말 제자들에게는 충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곧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요...작은 소자 하나 실족하게 하는 것은 연자맷돌을 가지고 물에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성경에 말씀합니다. 우리들은 항상 겸손한 삶에 자세와 신앙의 자세를 갖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3)요6:9절 이하에 보면은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라는 바다 건너편에 가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쫓았습니다. 특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을 고쳐보려고 예수님을 쫓았고, 또한 예수님께서도 많은 병자들을 고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셨는데? 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쫓아온 것을 알고서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게 할 수 있냐? 고 물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빌립을 시험하셨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영적인 생각이 아닌 인간적인 생각과 믿음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오천명을 먹이려면 돈이 이백 데나리온이 있어도 부족할 것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안드레가 예수님께 한 아이가 있는데 보리떡 다섯과 물고기 두 마리를 갖고 있지만,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라고 말을 하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잔디에 앉게 하고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주셨습니다. 떡과 고기를 그렇게 나누어서 오천명의 사람들에게 먹게 하시고도 열 두바구니가 찾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던 그 보리떡 다섯과 물고기 두 마리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그 어린아이가 주님께 자신의 귀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렸을 때에 기적이 나타났고, 많은 사람들이 풍족하게 먹고 마시게되었습니다. 우리들도 이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하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소유하셔서 천국에 백성들이 되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예화: 어떤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형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피가 모자라서 급히 피를 구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같은 피를 가지고 있어서 동생에게 피를 수혈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어린이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형을 위하여 자신의 피를 수혈하겠다고 말을 하고 피를 수혈하였습니다. 그런데? 피를 수혈한 후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두 눈을 꼭 감고 두 손을 가슴에 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왜 그렇게 두 눈을 감고 있느냐 고 의사가 묻자 자신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어린아이에게 의아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물었습니다. 그럼 너는 너의 피를 형한테 주게된다면 죽는 것으로 알고도 너는 형에게 피를 수혈했냐? 고 물었는데? 그 어린아이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주위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자신이 피를 수혈을 하면은 죽는다는 생각을 갖고 수혈을 하였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 순수한 것...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2.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과 명예와 권력을 위하여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이겠지만, 경우에 따라서 그것이 자신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지식이 충만하다 할찌라도 나를 의지 하지 않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신 주님을 의지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1)시59:15-16절에는 물질과 권력과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은 것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물질은 중요하지만, 물질과 권력이 좋은 것이라도 그것이 우리들의 주제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선물로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오직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주님께서는 축복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저희는 식물을 위하여 유리하다가 배부름을 얻지 못하면 밤을 새우려니와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患難)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2)요13:25절에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오니이까/ 예수님의 품안에 안기었다고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며, 또한 주님의 품에 있다고 해서 모두가 주님을 의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예수님 품안에 기대어있는 요한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였습니다. 또한 주님의 능력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에 순복하는 자만이 주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절에 요한이 예수님께 의지한 것처럼 우리 성도들도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중심으로 인생을 살고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때에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3)다윗과 골리앗 싸움은 전쟁이 칼과 창에만 있지 않고, 오직 여호와께 있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가드사람으로 거인................삼상17:4 /다윗에게 죽음....................삼상17:50 / 무엇을 의지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물질을 의지 하느냐? 아니면 주님을 의지 하느냐? ...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여 주심으로 내가 주님의 능력을 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의지하지 않고 물질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을 의지합니다.
3.하나님의 나라에 사람들은 보혈의 공로를 믿어야 합니다. 1)요6: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에 만찬을 하시면서... 떡과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떡은 내 몸이라고 했고, 포도주는 내 피라고 했습니다. 상징적인 것이었지만, 이것은 예수를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적인 말씀입니다. 이제는 율법을 행함으로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직 새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과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체험하고 죄사함과 정결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엡1: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3)예수의 피로 죄사함 요일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4)히 10:19절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주님의 살과 피... 주님의 살과 피... 주님의 살과 피...
저는 가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지 않으셨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아야 했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 죄 사함과 구원은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이며 은혜입니다. 구원은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들의 삶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는 것을 믿고 주님의 나라에 임하는 사람들의 자세로 더욱 경건하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경건함과 유익을 줄 수 있도록 항상 깨어 기도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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