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됩시다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됩시다(제직)벧전4:7-11
2008-06-20 10:44:23 read : 235


우리가 건강하게 새 천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인줄 믿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째 감
사헌금 좀 많이 했습니까? 저는 저희 교회 할머니들에게 이런 말씀을 드리면 할머니들이 배꼽을 잡아요. 할머
니들이 무슨 돈이 있다고 그러는 거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할머니들 돈 많이 있습디다. 지난번에 할아버
지 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부인은 할머니 집사님이셨습니다. 자식들은 넷이나 있지만 두 분이 어렵게 살더라구
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몰래 숨겨두었던 돈을 100만원이나 넘게 할머니에게 주시더래요. 그
래서 그 돈을 가지고 장례를 치렀는데, 자식들이 어머니 고생한다고 집을 수리해 주셨는데 새로 도배를 하려
고 도배지를 뜯는데 벽지 안에서 두툼한 봉투가 하나 나오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열어보니 15만원인가 봉투 속
에 들어 있더래요. 그래서 그 할머니 집사님 또 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우리 교
회 할머니들은 주로 돈을 어디에 보관하는지 저는 다 압니다. 대 부분 할머니들은 장판 밑에 보관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할머니들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장판 밑에 두지 말고 하늘 나라에 보관하세요. 그곳이 가장 안전
합니다.
어떻습니까? 뉴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한 감회가 새롭지 않습니까?

그런데 김목사님께서 제직 세미나를 인도
해달라고 해서 도대체 제직 세미나를 인도하려면 최소한 몇 시간은 하던지 그래야 하는데 한 시간에 해달라는
겁니다. 또 이야기 들어보니 다음 주일에 또 다른 목사님을 모신다는 거예요. 제가 한 만큼 이어지게 한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일에도 순서가 있고 성경도 보면 먼저 교리가 나오고, 그 다음에 실천 편이 나오지 않습니
까? 그래서 저는 오늘 새 천년을 맞이한 우리 제직들에게 필요한 원론적인 것을 말씀드리고 다음 주일에 오시
는 목사님을 통해서 본론을 들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도 지난 성탄절 때 새로운 제직을 임명하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목회 하면서 가장 피곤하고 신경
이 쓰이는 시간이 연말 연시인 것 같습디다. 다른 것이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라 제직을 어떻게 임명할 것인
가? 이것이 가장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시골 분들은 한 번 서리집사로 임명되면 항존직으로 압니다. 그래서
만일 다음 해에 다시 임명을 안 하면 단번에 시험이 들고 맙니다. 그래서 서리직이 아니라 항존직으로 둔갑하
고 말았습니다. 물론 잘하시는 분들은 항상 서리직에 머물러 있겠습니까? 서리집사에서 안수집사로, 또는 권
사로, 또는 장로로 임직을 하게 되지요. 그러나 십년, 아니면 20년 동안 계속 해서 서리집사로 그 직을 유지하
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직으로서 올바른 자세가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
다. 대전 평안 교회는 그런 제직이 하나도 없을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면 제직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자세는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무엇보다 청지기로서의 자세라
고 봅니다.

(벧전 4:7-11)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
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
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
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
느니라 아멘』

오늘 본문에서도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청지기가 무엇입
니까? 원문에 보면 \"오이코노모스\"라는 말인데 신약에 약 10 정도 사용되고 있는 말입니다. 이 말은 많은 재산
과 수입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재산의 감독, 출납, 구입, 소비 등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용한 관리인을 청지기라
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청지기라는 말에는 경리사, 관리인이란 뜻이 있습니다. 청지기라는 말은 영어로 스튜어
드(steward)라고 하는데 가옥이나 재산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주인을 대리하는 직책을 말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교회가 부흥되면서 사도들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교회를 관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믿음과 지혜와 성령이 충만한 일곱을 집사로 선택해서 그들에게 재정을 맡겨서 구제하는 일을 맡기고 사도들
은 기도하는 것과 말씀을 전하는 전에 전무하도록 하였던 것을 봅니다.

그런고로 제직은 주의 사자를 대신해
서 청지기로 임명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는 희한한 제직들이 있습니다. 목사님을 모실 때 아예 목
사님은 교회 재정에는 노터치 하라는 조건을 내걸고 목사님을 모신 제직들도 있다고 그래요. 교회의 당회장이
누구며, 제직 회장이 누구입니까? 담임 목사가 아닙니까?


그런데 교회 살림을 책임질 최고의 책임자인 목사는
아무 것도 모른 채 목회를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닙니까? 제직은 목회자를 보조하라고 세운 직분에 불과
합니다. 목회자가 다 할 수 없어서 단지 일군들을 세워서 그 일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전이 주객이
전도되어서 목회자는 하나의 고용인으로 제직들은 고용주로 생각하는 겁니다. 이것은 청지기가 마치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행사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교회론이 먼저 바로 되어 있어야 바르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또한 바른 제직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분의 옆구리에서 교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주님은 교회를 사랑하
십니다. 그래서 자신의 몸까지 아낌없이 내어 주신 것입니다.

이제 교회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교회를 누구에
게 맡기시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까? 교회의 사자입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닙니다. 요한 계시록 2-3장까지 보
세요.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편지하실 때 누구에게 편지를 보냅니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합니다. 여기에
서 중요한 것은 교회를 책임지는 사자는 단수로 되어 있습니다.

대전 평안교회는 김형식 목사님에게 주님께서
맡기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죄송하지만 부목사님에게 맡긴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우리가 분명히 보아야 합
니다. 교회를 맡긴 사자가 기도하는 것과 말씀을 전하는 일에 전무하도록 여러 직분자들을 세운 것입니다. 믿
습니까? 여러 제직들은 단지 \"청지기\"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청지기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합니까?
1)청지기는 자신의 주인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장로가 교회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희 교회
도 옛날에는 그랬다고 그래요. 담임목사 생신은 안 챙겨도 장로님 생신에는 각 기관에서 생일 선물도 사다 드
리고 엄청나게 챙겼다고 그럽디다. 옛날에 그랬다는 겁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그렇다고 장로님들 잘못 대접
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먼저 목사님을 잘 챙겨 드리고 또 형편이 되면 장로님들도 잘 대접을 해야 되
지 않겠습니까?
교회의 주인이 누구라고요?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
리로다 아멘』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교회의 대표는 누구입니까? 목사님입니다.

그러면 장로님들은 무엇입니까? 장로님들은 교인의 대표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해야 교회가 은혜로운 교회가 됩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믿습니까?

2)청지기는 맡은 자입니다.
①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세상을 맡겨 주셨습니다(창1:28,2:15).
②달란트 비유(마25:14-30)-각각 재능에 따라 맡겨 주셨습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무엇입니까? 忠誠(충성)입니다.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계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
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
게 주리라』
철저한 청지기 정신이 무엇입니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
인이신 주께서 쓰시겠다 하면 언제든지 과감하게 내어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지기 정신입니다.
(마 21:2-3)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
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바울 사도는 그런 정신으로 살았습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
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 을 버리신 하나
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청지기가 무엇이라구요? 맡은 자입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여러분은 진실로 충성하십니까?
죽도록 충성하십니까? 아마 대전 평안 교회 제직들은 그런 분들이 없을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다른 교회 가보
면 그런 제직들이 많아요. 연초에는 충성하기로 다짐하고 굳게 결심합니다. 여러분은 송구영신예배 드리면서
결산서와 결심서를 쓰셨지요. 그런데 왠걸 그 결심이 얼마나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어떤 제직은 기분이 좋으
면 충성을 하고, 기분이 나쁘면 아무 것도 안 하는 제직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 용두사미처럼 처음에는 거창하
게 시작을 하는데 갈수록 희미해지는 제직들도 있습니다. 저희 교회 제직들 중에도 그런 제직들이 있기 때문
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끝까지 사명을 마쳐본 일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이 큰 소리는 엄청 잘합니
다. 말만 잘하면 뭐합니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 아닙니까?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무엇이라구요? 충성입니다. 충성을 다하는 제직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3)청지기는 주인의 뜻을 따라 일하는 자입니다.
우리 주님의 삶이 그러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달란트 비유에서도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의 뜻을 따라 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망 받고 있는 것까지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청지기는 자기의 마음대로 일하면 안 됩
니다. 주인이 뜻을 분별해야 주인이 인정하는 선한 청지기가 될 수 있습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
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4)선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청지기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선한 청지기가 있는가 하면 악한 청지기가 있고 부지런한 청지기가 있는가 하
면 게으른 청지기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베드로 사도는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고 했습니다.

선한 청지기가 되려면?
①책임을 질 줄 아는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
청지기는 맡은 자이기 때문에 그 맡은 일에는 확실하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잘 된 것은 내 탓이
요, 잘못 된 것은 남의 탓으로 돌리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는 수많은 문제들이 생깁니다. 그때 책임을 다
른 사람에게 전가시키기 시작하면 그 교회는 사랑이 식어지고 냉랭한 교회가 됩니다. 서로 \"내 탓이요\"라고 생
각할 때 그 교회가 은혜로운 교회가 됩니다. 서로 책임을 남에게 전가시키려는 자세는 선한 청지기의 자세는
아닙니다. 서양 속담에 \"남을 행하여 손가락질하는 손가락은 두 개이지만 자기를 향하는 손가락은 세 개다\"라
는 말이 있습니다. 제직이 뭡니까? 교회 일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②자기 분수를 아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제직은 저마가 지켜야할 분수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위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선한 청지기란 자기 위치
를 바로 지키는 청지기입니다. 천사가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마귀가 된 것입니다.
(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
암에 가두셨으며』
교회 안에는 여러 직분자들이 있습니다.

(엡 4:11-12)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다 목사가 될 수 없고, 다 장로가 될 수 없습니다. 다 권사가 되고 다 집사가 될 수 있습니까? 각각 은사를 주신
대로 사명을 감당할 뿐입니다.
자기 분수를 모를 때 오만 불손해지고 교만해지며 자기 자랑에 빠지게 됩니다.

어떤 분은 제직이 되면 교역자
를 감독하는 감독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봅니
다. 물론 교역자도 사람입니다. 때로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사자를 붙들고 계시는 분은 누구이
십니까? 주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붙들고 있는 사자에게 도전하는 것은 곧 주님께 도전하는 것입
니다. 모세가 잘못했을 때 아론과 미리암이 비난했습니다. 그래서 미리암이 단 번에 문둥병에 걸리고 말았습니
다. 왜 그랬을까요? 하나님의 사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이 간섭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
직들은 자기의 위치만 지키면 선한 청지기가 됩니다. 제직은 목사님이 목회를 잘하라고 세운 보조자요, 협력자
인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③자기의 사명을 자각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맡은 사명을 분명하게 알고 계십니까? 몇 년 전에 평안교회 표어가 \"기념되는 일을 남기는 해\"라는
표어가 있었지요. 저는 그 표어를 보고 감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제직이라면 자기의 사명을 자각하고 뭔가
제직으로서 그 이름을 남기는 제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시는 제직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 무엇을 남기셨습니까? 여러분은 IMF시절에도 이토록 아름다운 교회당을 건축하
여 귀한 충성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이 교회당을 건축한 것으로 여러분의 사명이 다 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 교회에 좋은 장로님 한 분이 계시는데 그 장로님의 소원은 저희 교회가 \"선교로 소문나는 교회\"가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앞으로 2002년에는 단독 선교사를 파송 하려고 지금 기도하는 중에 있습니다.

저희 교회 전도사님이 총신을 졸업했고 스페인 선교사로 지망을 한 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분을 양육하여 파
송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골 교회가 그런 일을 하려면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러나 저는 분명히 그 일
을 할 줄로 믿고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교회도 앞으로 더욱 큰 비전을 가지고 목사님의 목회 방침에 따라 잘 협
력하기만 하면 대전 평안 교회가 대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좋은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새로 임명을 받은 제직 여러분 각자가 선한 청지기가 되어서 하나님의 귀한 역사와 뜻을 이루어 드리시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