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3장: 타켓을 제대로 맞추는 믿음
유나이티드 신학대학/ 대학원
권다니엘 총장 메세지
죄란 선과 악에 대한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께 타켓을 잘 맞추었느냐
못 맞추었느냐 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뜻에서 이탈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아담인데
아담은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하나님께 타켓을 맞추지 못하고 이탈하므로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났으며
본문에서
유대인들은 할례를 받고 말씀을 맡았으니(1-2)
말씀을 맡은 자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
타켓을 잘 맞추는 것인데도
타켓은 맞추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탈하여
율법으로 종교적 열심만 내다가
죄인으로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합니까?
우리는 유대인보다 낫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9상)
예수를 믿는 성도들이 맞추어야 할 타켓은
하나님의 의인데
예수는 믿어도
하나님 의에 타켓은 맞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났습니다(22)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이시어
화목 제물로 세우셨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의입니다(25)
따라서 예수를 믿는 성도들은
말로만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 말고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쫒아 행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당신이 의를 나타낸 것과 같이
성도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어야 합니다
나의 생명만 귀히 여길 것이 아니라
남의 생명도 귀히 여겨 나를 희생하여
남을 살려내는 의의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타켓을 맞추는 것이며
하나님의 길을 이탈하지 않는 신앙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면서도
하나님의 의를 따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의로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의를 쫒는 믿음을
자신의 정욕과 욕심으로 바꾸어 믿으며
종교적 행위로 바꾸어 믿습니다
이러한 믿음은
타켓을 잘못 맞추는 것이며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이탈하는 것으로
죄 사함을 받는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 타켓을 바로 맞추어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따라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신앙의
은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о³°``″성경 한 장씩에 은혜받는 쉼터
유나이티드 신학/대/대학원 ″``°³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