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1
어제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분이 저희집을 방문 하셨습니다
물론 저보다 믿음이나 모든면에서 제가 본받아야 할 분이십니다
하지만 그분이 젊었을때 주님께 많은 죄를 지었던것도
그러나 저는 그분을 판단하거나 미워하거나 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그분은 이미 나이가 많이 드셨고 초라하고 불쌍해 보이니까요
요즘 저에게 주님이 하시고 계신일들을 모두 말씀 드렸습니다.
종종 누구를 만나면 함께 기도하고 싶다는 감동을
주님의 감동인지 아니면 제 생각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기도하고싶은 소망이 잘못된것은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분이 오른쪽팔이 너무나 아파서 잠도 잘수 없다고 하셨어요
저는 주님이 저에게 주신 예언의 말씀을 믿습니다
부족하지만 같이 기도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남편이 집에 있는터라 기도를 깊게 하지는 못했어요
\"오늘 낮에 시간있니? 2~3시쯤에 교회갈께
너와함께 기도를 하고싶구나 기도받고 어제는 한번도 팔이 안아팠어\"
믿음으로 주신것을 받은것으로 믿고 기도해드렸는데
주님의 이름으로 질병을 이길 권세가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 권세를 적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아침 제가 주님으로 인해 너무나 행복합니다
*^__________^* 예수님!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