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배의 축복외 19편

\"100배의 축복 외 39편\"|금요심야설교
 

 

말씀: 골리앗과의 싸움 성경: 삼상 17:31-49

 

다윗은 불레셋 군대가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것을 보고 분노를 참을 수가 없어 칼을 가지고 나간 것이 아니오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 불레셋 군대의 장수인 골리앗을 물리치고 승리하였습니다. 우리 교회가 여려 움을 당하는 것이 골리앗과의 싸움과 같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이겼던 것처럼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1. 다윗의 믿음

다윗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이었습니다. 온 이스라엘 군대가 골리앗 앞에 무서워 떨고 있었지만 다윗만은 믿음을 가지고 용기를 얻어 담대하게 나아가 골리앗을 물리치게 된 것입니다. 우리도 믿음을 가지고 나아갑시다. 승리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골리앗과 싸우셨습니다.

다윗이 이길 수 있었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시며 싸워 주실 때 다윗은 승리하게 된 것입니다 (삼하 5:24).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과 싸울 때도 엘리야는 혼자였지만 하나님이 싸워 주실 때 승리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싸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싸우고 계십니다.

3. 골리앗 때문에 스타가 된 다윗

다윗에게는 도리어 축복이 되어 모든 사람들의 스타가 되고 그로 인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다윗을 왕으로 삼으시려고 그러한 시험을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 뭉쳐야 산다 성경: 전4:9-12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명언이 우리들에게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 성도는 물론이요 전 주민들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을 합하고 뜻을 합하는 일입니다. 그래야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이간 붙이고 불리 시키는 일을 합니다. 마귀에게 속지 말고 하나로 뭉칩시다.

1. 뭉쳐야 힘이 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났다󰡑는 것과 같이 뭉쳐야 힘이 있습니다. 본문에도 두 사람이면 났고, 삼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면 천을 쫓지만 두 사람이면 만을 쫓는다고 합니다. 서로가 협력하고 뭉칠 때 어느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힘이 있게 됩니다. 우리는 서로가 마음과 뜻을 합해야 하겠습니다.

2. 뭉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뭉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의 응답도 한 사람이 기도 하는 것보다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응답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시 133편에󰡒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라고 하였듯이 하나님은 뭉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3. 뭉쳐야 승리합니다

뭉쳐야 개인도 살고 다같이 살 수 있습니다. 개인의 이익만 생각하고 뭉치지 않는다면 개인은 물론이요 다같이 망합니다. 우리는 특별히 어려움을 당하여서 뭉쳐야 승리합니다.

 

 

말씀: 좋은 군사 성경: 딤후 2:1-3

 

이 세상은 거대한 전쟁터이며 치열한 생존 경쟁의 싸움을 하는 전쟁터입니다. 여기에는 자연계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고도의 지능으로 잔인성은 더할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신앙 생활까지도 하나의 전쟁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군사의 목적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군사의 존재는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의 적은 북괴며 우리의 생존권에 위협을 주는 개개인의 적도 있습니다. 본문의 신앙 인의 적은 영적인 싸움으로 마귀가 우리의 적입니다

2. 군사가 승리하려면 자기의 생활에 억 매이지 말아야 됩니다

군대에 입대하면 그 때부터 군대에 몸 바친 몸 의로 사생활의 염려는 있을 수 없습니다.

3. 군사는 항상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사기가 없는 군사는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두려움을 모르고 여호수아처럼 다윗처럼 믿음으로 전진하는 군사는 승리합니다.

4. 군대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는 절대 복종입니다.

군대는 사사로운 의견이 필요가 없습니다. 상관의 명령이면 절대 복종하는 것만이 질서요 승리의 비결입니다.

5. 군사는 좋은 무기가 필요합니다.

적이 제일 무서워하는 무기가 무엇일까요

6. 좋은 군사는 철저한 훈련을 한 군사입니다.

말씀: 우리의 후원자 성경: 행 9:31

 

우리에게는 후원자가 있습니다. 별 볼일 없는 후원자가 아니고 믿을 만한 후원자입니다.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후원자입니다. 그가 바로 성령님 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데 계시면서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힘을 주시며 용기를 주시고 우리를 격려하시면서 때로는 우리의 원한을 푸러 주시기도 하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 해 주시기도 하십니다. 이렇게 좋으신 성령님이 우리의 후원자가 되십니다.

1. 연약한 자의 후원자이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롬 8:26) 성령님은 약자의 편이 되셔서 후원해 주십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오실 때 죄인 되고 약하고 천하며 병들고 소외된 자를 찾아오셔서 병을 고쳐 주시고 죄를 용서해 주시며 소외된 자에게 용기와 힘을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약한 자의 후원자이십니다.

2. 성도의 후원자 되십니다.

󰡐손이 안으로 굽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후원자이듯이 성령님은 성도의 후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의 후원자이십니다. 자녀들의 후원자이십니다.

3. 교회의 후원자 되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몸 된 교회를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우리 교회의 후원자이십니다. 어느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성령님은 우리의 후원자가 되셔서 우리 교회를 뒤에서 돕고 계십니다. 용기를 가집시다.

 

말씀: 은혜를 받자 성경: 고후 6:1-2

 

은혜는 값도 없이, 조건도 없이, 자격도 없이, 노력도 없이 받는 것으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문은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고 은혜 받을 만한 때에 은혜를 받으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1. 은혜를 받으면?

은혜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으면 구원을 받고, 문제를 해결 받으며, 병마도 자연히 물러가게 됩니다. 영혼이 잘되면 범 사가 잘되는 것과 같이 은혜를 받으면 우리 앞에 문제는 사라지고 기쁨과 평안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2. 은혜는 받을 만한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때가 있듯이(전 3:1-) 은혜를 받는 것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지금이 은혜를 받을 만한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이 예수를 믿을 때라는 것입니다. 때가 지나면 은혜를 받고 싶어도 은혜 받을 수 없으며 예수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을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3. 은혜를 받으려면

은혜를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받아야 할까? 은혜는 모여야 받을 수 있습니다. 오순절 날 120 여명이 모일 때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찬송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하여 봉사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들을 때 은혜를 받습니다.

 

 

말씀: 내일의 소망 성경: 고전 15:12-19

 

󰡒젊은 사람 박대는 말라󰡓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젊은 사람은 미래가 많이 있으며 미래에 어떻게 될 줄 모르기 때문에 쓰는 말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소망이 있는 것은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내일이 없고 내세가 없는 사람은 불쌍한 자라고 말하며 그리스도인 은 내세가 있는 소망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내일이 없는 부자

누가복음 12:16절에 나오는 부자는 열심히 일하고 저축도 하여 부자가 되어 인생을 즐기려고 하였지만 그에게는 그 다음날의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 날 밤에 그의 영혼을 불러 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재물의 부자가, 부자가 아니라 내일이 있고 내세가 보장된 자라야 하나님께 대하여 부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2. 내일이 있는 욥

욥기서의 욥은 하루아침에 재물도, 자식도, 건강도, 친구도, 다 잃어버렸지만 욥에게서 빼앗아 갈 수 없었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믿음과 내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러한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이 있었습니다.

3. 우리는 내일의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기에 내일의 축복의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은 영생이 있습니다. 천국이 있고 우리는 이생뿐만 아니라 내세가 있습니다.

 

말씀: 풍랑 중에 평강의 비결 성경: 행27:13-26

 

요즈음 전쟁의 소문으로 마음에 불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때일수록 환난 중의 평안의 비결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본문의 사도 바울은 풍랑의 와중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오히려 배에 타고 있던 126 명의 승객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어디서 이런 용기와 평안이 나올 수 있을까요? 비결을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서 평안의 비결이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서 총알이 빗발 처도 어린이는 부모의 품속에만 있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고 편히 잠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있습니다. 풍랑이 금방이라도 배를 삼켜 버리려는 순간에도 부모의 품에 안기어 평안한 것과 같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2. 주님의 음성을 듣는데 평안의 비결이 있습니다.

23절에 풍랑 중에 하나님의 사자가 바울 곁으로 다가와 두려워 말라고 하는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지 않았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절망을 느끼게 되는 것은 하나님과의 교통의 단절로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3. 자신의 사명을 알 때 평안의 비결이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사명을 알고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되었을 때 풍랑 속에서도 평안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명과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면 평안은 사라지고 불안하게 됩니다.

 

말씀: 권능을 주시니라 성경: 마 1:1

1

본문에 예수님은 12 제자를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처럼 귀신을 쫓아내기도 하고 병든 자를 고치기도 하면서 신기해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심지어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자에게 연지면 병이 고쳐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권능을 내가 가졌으면 생각해 보셨습니까?

1. 일꾼을 부르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 하시고 일꾼을 부르시고 있습니다. 일꾼은 내가 되고 싶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부르심에 안 하겠다고 도망 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부르시면 순종하고 일할 때 권능을 주십니다.

2. 권능은 누구에게 주시는가?

본문은 일꾼에게 주셨습니다. 권능(은혜, 축복)은 달라고 해서 주시는 것이 아니고 일을 하려는 일꾼에게 주시는 것으로 모세는 달라고 하지도 아니했는데 주시며 일하게 하셨고 사도 바울도 권능을 받아 놓고 일한 것이 아니고 권능을 주셔서 일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권능 주시면, 축복 주시면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일하면 주십니다.

3. 권능은 왜 주시는가?

두말할 필요 없이 일하라고 주십니다. 축복도, 은혜도 이유가 있어서 주시는 것입니다. 본문에 제자들에게 주시는 권능은 전도를 보내려고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과 축복 성경: 사 53:4-6

 

이번 주간은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고 십자가상에서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고난 주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고난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경건 되게 생활하는 한 주간이 되어야겠습니다.

1. 육신의 고통을 당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겪어야 할 가장 고통스러운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조그만 한 가시만 찔러도 견디기 어려운데 양손에 양발에 대못이 박힐 때 그 고통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참으셨습니다.

2. 정신적인 고통이 더 고통스러웠습니다.

예수님은 무슨 죄가 있어서 고통을 당하신 것도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 당하시는데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배신하는 군중들, 믿었던 제자들까지도 부인하며 떠나갈 때에 예수님의 그 마음은 십자가의 고통보다도 더 아팠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3.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에게 축복이었습니다.

이사야 가 예언했던 것처럼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으로 우리가 고난을 당해야 되었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 우리는 죽음에서 구원받아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말씀: 부활 승리의 소망 성경: 행 2:22-36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 자신뿐만 아니라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의 승리입니다. 초대 기독교의 초점은 󰡒예수님은 살아나셨다󰡓 이었습니다. 그들의 메시지는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외침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던져 주고 있습니까?

1. 승리의 선포입니다.

역사상 통쾌한 승리가 많이 있었지만 예수님의 승리는 정말 통쾌한 승리였습니다. 영웅도, 철인도, 학자도, 장수도 이기지 못하는 사망에서의 승리였습니다. 고도로 발달된 현대 사회에서도 죽음의 문제 앞에는 전적으로 무기력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망의 권세를 깨트리고 승리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승리는 오늘의 우리들의 승리이기도 합니다.

2. 소망의 선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비참하게 돌아가실 때 제자들의 마음까지도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부활하시자 죽었던 마음이 살아나고 소망 찬 신앙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망은 우리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3. 승리의 소망을 가지라는 선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의 선포는 우리들도 승리했다는 선포요 그러므로 소망을 가지라는 선포입니다. 부활의 아침을 맞이해서 우리도 소망을 가집시다. 교회도 승리합니다. 여러분도 승리합니다.

 

말씀: 하늘이여 땅이여 들어라 성경: 사 1:2-9

 

하나님이 사람들을 내려다 볼 때에는 별것도 아닌데 하나님도 모르고 똑똑한 체 하다가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고 하여 만신 창의가 되어 있으면서도 그 이유조차 모르는 어리석은 백성들을 향하여 이사야 선지자는 한탄하고 애 타는 심정으로 백성들을 향하여 󰡒하늘이여 들어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1. 깨닫지 못한 어리석은 백성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하면서 자기들을 양육한 아버지를 몰라보는 백성들을 향하여 짐승만도 못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시의 어리석은 백성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지금의 우리들 에 대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자기가 잘해서 무엇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말씀입니다.

2. 얻어터진 죄악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얻어터지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 근본 원인이 되어 허물 지고 부패 한데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의 말씀을 거역하면 매를 맞을 수밖에 없듯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제 뜻대로 제 고집대로 산다면 매를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3. 회계하고 하나님의 품으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매를 맞을 때 도망가면 더 아픈 매 끝으로 맞게 됩니다. 그러나 품으로 뛰어들면 매 안쪽으로 맞기 때문에 덜 아프며 때리다가도 그치게 됩니다. 또한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를 해야 합니다. 잘못을 비는 자에게 매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말씀: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성경: 창 35:1-8

 

본문의 야곱은 밧단아람에서 살기 좋은 세검으로 와서 장막을 치고 살게 되였는데 살기가 좋으니까 그곳 이름을 󰡒엘엘 로헤이스󰡓라고 이름을 지으며 하나님의 축복으로 생각하고 살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거기서 실패하고 하나님의 뜻인 엘 벧엘로 올라가서 살게 됩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내 생각과 하나님이 생각하는 차이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1. 내 생각대로 살면 실패합니다.

야곱은 세검에서 하나님이 돕지를 않으니까 살인, 도둑, 간음의 죄를 범하고 실패자가 되어 두려워 떨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좋으면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처음에는 잘 되는 것 같지만 결국 야곱과 같이 실패하게 됩니다.

2. 잘되려면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야 됩니다.

야곱은 세검에서 실패하고 두려워 떨고 있을 때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인 엘 벧엘로 올라가게 됩니다. 즉 내 생각인 엘엘 로헤이스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인 엘 벧엘로 바뀌게 됩니다. 그 때서야 하나님이 도우시니까 주위의 적들이 무서워 떨게 됩니다. 우리는 내 생각대로 살면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시지 아니합니다.

3.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려면 말씀에 순종해야 됩니다.

야곱은 세검에서 실패한 뒤 하나님이 엘 벧엘로 올라가라는 말씀을 듣고 순종합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은 아직도 자기의 생각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말씀: 후손에게 신앙의 유산을 성경: 삼상 2:18-27

 

오월은 가정의 달이며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는 이 나라의 꽃이며 후손들입니다. 그래서 후손들에게 좋은 것을 물려주고자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지나치게 하려다가 사회 문제가 되고 폐가 망신당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후손에게 무엇을 물려주어야 그들에게 축복이 되는지는 한 번쯤 생각을 해 봐야 할 것입니다. 후손들을 위하여 물려준 유산이 도리어 해가 되어 망하게 하고 타락하게 만드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재물만이 유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물도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됩니다. 그러나 재물은 잘못하면 후손을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재물보다는 더 좋은 유산이 있는데 그것은 이제까지 연구하고 쌓아 놓은 지식입니다. 이것은 재물보다 훨씬 좋은 유산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좋은 유산이 있습니다. 이것은 꼭 필요한 유산입니다. 그것이 바로 신앙의 유산입니다. 세상에서 재물도 지식도 불과 몇 십 년에 불과한 것이지만 신앙은 자손 대대로 축복을 누리게 하며 영원히 천국에서 누리는 축복입니다. 어린이 주일을 맞이해서 후손에게 썩어 질 쓰레기를 물려주지 말고 영원히 누리는 축복을 물려주기 위하여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교육하여 신앙의 유산을 물려줍시다.

 

말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성경: 엡 6:1-3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말씀하며 부모를 공경하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대 시대에 살면서 현대판 고려장이 등장을 하고 노인들을 싫어하는 이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의 비결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1. 은혜에 보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자녀가 다 알지도 못할 뿐 더러 안다 하여도 어떻게 그 은혜에 보답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은혜에 대한 보답은 다 못한다 할지라도 하는 척이라도 해야 인간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육신의 부모의 은혜도 다 못께 닫을 뿐 아니라 영적 부모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배은 망덕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버이 주일을 맞이해서 부모를 공경하고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2. 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면 잘 되고 땅에서도 장수하는 복을 받게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의 비결은 부모를 공경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비결이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3. 뿌린 대로 거두기 때문입니다.

뿌리는 대로 거두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내가 부모를 잘 공경하면 아들도 부모를 공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부모를 공경하고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말씀: 하나님의 축복은 못 말려 성경:창 31:1-16

 

올해는 책의 해이고 요즈음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는 Y.S 는 못 말려 라는 책이라고 합니다. 아마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Y. S 는 한다고 해서 붙어 진 이름인 것 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붙어 진 이름이 󰡒하나님의 축복은 못 말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축복을 할 때에는 에서도 왜 삼촌 라반도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말릴 수가 없습니다.

1. 축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지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야곱의 노력으로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축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지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시편 127편은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라고 우리에게 확실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축복은 누구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본문의 야곱에게 축복한 축복을 외 삼손 라반이 싹을 열 번씩이나 변역을 하고 도망가는 야곱을 쫓아가서 뺏으려고 해도 허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누가 말리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축복은 불안한 축복이 아니라 완전한 축복입니다.

3. 왜 야곱에게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축복을 하셨습니까?

1)야곱은 축복 받으려고 사모하며 노력한 사람입니다.

2)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의 귀중하게 여겼습니다.

3)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서원한 바가 있습니다.

이렇게 야곱은 축복 받을 자격이 있었습니다.

 

말씀: 생사가 혀에 달려 있다 성경: 약 3:1-12

 

요즈음 혀를 잘못 사용하여 폐가망신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 십자가의 좌 우편 강도들은 한 사람은 말을 잘 함으로 구원을 받고 한 강도는 말을 잘못 함으로 멸망을 당하는 것을 봅니다. 다윗은 이것을 미리 알았기에 시편 141:3서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에서는 혀는 좋은 말보다는 악한 말을 더하는 것이므로 혀에 재갈을 물려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좋지만 말을 하려거든 이런 말을 해야 합니다.

1.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남에게 듣기 실어 하는 말을 하면 그것이 나에게 열매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속담에󰡒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말은 실수하지 않으며, 하면 할수록 자신에게 축복으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2.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큰배가 조그만 키에 의하여 움직이는 것같이 사람의 말도 말에 의하여 움직여지며 그대로 되기 때문에 이왕이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야 됩니다.

3.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할 수만 있으면 많이 해도 되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의 말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전도하는 말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의 혀, 하나님께 말하는 기도, 이것은 그리스도 인들이 꼭 해야 하는 말들입니다. 이것들은 우리에게 하라고 명하신 말들입니다.

 

말씀: 우리의 소망 성경: 시 146:1-10

 

본문에󰡒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있기에 어려움을 참고 이기어 나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특별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소망이 없으면 망합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에게 소망이 없다는 것은 죽은 것과도 같습니다. 성경에 욥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마는 소망을 가지고 있을 때 그는 재기 할 수 있었으며 그 이상의 복을 받았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어야 합니다.

2. 세상 것의 소망은 영원한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본문에서도󰡒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 찌니󰡓 라고 세상 것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실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3.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시 39:7󰡒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히브리서에서 애굽의 모든 보화에 소망을 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상 주심에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에게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소망은 영원히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말씀: 왜 낙심하십니까? 성경: 갈 6:6-10

 

사람이 살다 보면 잘 될 때가 있는가 하면 안될 때도 있습니다. 신앙 생활도 이와 같습니다. 이와 같이 잘 될 때에는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만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뭔가가 안될 때일 것입니다. 바로 이 때 가장 먼저 찾아오는 반갑지 않는 손님은󰡒낙심󰡓 이라는 불청객입니다. 도대체 이 낙심의 원인이 무엇이며, 낙심이 주는 해독은 또한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이 낙심이라는 병을 치료할 수 있겠습니까?

1. 동기가 잘못 되었을 때 낙심하게 됩니다.(7-8절)

사람들은 동기야 어떻든 결과만을 추구하며 결과만을 보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행하는 어떤 일의 결과보다 동기를 더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느냐? 성령을 위하여 심느냐? 본문의 핵심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하여 심느냐는 네 동기가 무엇이냐? 라는 것입니다. 결국 동기가 잘못되면 낙심하게 됩니다.

2.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낙심합니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거두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입니다. 그러나 거두까지는 반드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낙심은 기다림의 시간을 인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라는 말씀대로 생명이 있는 것은 반드시 기다려야 탐스러운 결과가 얻어 지는 법입니다.

3. 선한 일에 대한 긍지가 없기 때문에 낙심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 그 자체가 선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신앙 생활이 선한 것임에 긍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긍지가 없으면 낙심하게 됩니다.

 

말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비결 마 19:23-30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비결을 아십니까? 본문에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대로 성경의 3대 부자가 있는데 부자 모두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첫 번째 부자는 부자와 나사로의 부자인데 이 부자는 음부에 들어갔고 두 번째 부자는 어리석은 부자인데 영혼을 잃어버렸고, 세 번째 부자는 부자 청년인데 근심하며 가게 됩니다. 그러나 들어가지 못하는 바늘귀로 들어간 부자가 있습니다. 그가 바로 삭개오입니다. 삭개오가 바늘귀로 들어간 비결은 무엇입니까?

1. 장애물을 극복하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의 작은 키의 결점에도 불구하고 인파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감으로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예수를 영접합니다. 우리는 예수 앞으로 가려면 수많은 장애물이 있습니다. 특별히 부자들은 돈이라는 장애물이 예수님께 갈 수 없게 합니다.

2. 회개하고 부자를 포기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자 돈보다 예수님을 더 귀중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고백하기를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것이 있다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고 하였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3.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부자 청년은 재물이 많아 예수님을 따르지 아니하고 근심하며 재물을 따라간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려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따라야 하나님의 나라를 갈 수 있습니다.

 

제목: 우연과 필연 성경: 왕상 22:29-36

 

본문의 아합왕은 이방 여인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이세벨의 충동으로 하나님 앞에서 많은 악을 행하게 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아합왕을 죽이기로 작정을 하시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적진에 들어가 어느 병사의 우연히 쏜 화살에 맞아 죽게 됩니다. 이것은 우연히 되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 아래 진행되어진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지금도 우리 인간이 모르니까 우연이지 하나님 편으로 본다면 필연인 것입니다.

1. 하나님의 계획

본문의 아합왕은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 아래 죽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철저한 계획 아래 세상을 섭리하고 계십니다. 인간이 꾀를 내고 자기의 길을 작정하지만 그 거름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순종하는 것만이 하나님 앞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2. 죄악은 결국 망합니다.

본문의 하나님의 계획에서 죄악은 결국 망하게 하는 계획이요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은 결국 복을 받는 역사입니다. 아합왕은 하나님께 범죄 함으로 결국 망하게 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죄악을 그냥 지나치지 아니하시고 결국 망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선을 행하면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됩니다.

3. 하나님은 우연이 없다.

세상에 우연히 되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이 그 내용을 모르니까 우연이라고 하는 것뿐입니다. 성경은 우연히 쏜 화살에 맞았다고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축복도 우연이 되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목: 하늘 문이 열리는 비결 성경: 말 3:7-11

 

인가의 타락으로 하늘 문이 닫히게 되었지만 하늘 문을 연 사람들이 있습니다. 창세기 28장에서 야곱이 하늘 문을 열었고, 예수님이 요단강가에서 열었으며, 사도 요한이 반모섬에서 하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이 하늘 문을 열게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축복을 얻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되며, 아들로서 인정받게 되며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받게 됩니다.

1. 십일조는 하늘 문이 열리게 합니다.

하늘 문을 열리게 하는 비결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나의 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야 하늘 문도 열립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열립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십일조를 드리면 하늘 문을 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이요 의무이며 드리는 것은 순종입니다.

2. 십일조는 황 충을 금함으로 축복이 되게 하십니다.

농사가 아무리 잘 되어도 병충해가 심하면 거둘 것이 없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재산을 좀먹는 황 충이 있으면 축복이 아님이다. 우리의 주변에는 황 충이 많이 있습니다. 강도, 질병 등, 우환 질고 가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황 충을 금해 주셔야 축복 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십일조는 기한 전에 열매가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시작은 멋있게 출발을 했어도 중간에 중단되면 결과가 없습니다. 성경은 여러 군데서 열매를 기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매가 결실하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 저 버린다면 그 나무는 쓸모가 없듯이 우리의 인생도 열매가 없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쓸모 없게 될 것입니다.

 

말씀: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성경: 막 10:46-52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고 인생이 살다 보면 항상 고통과 불행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큰 축복이 찾아올 때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소경 바디메오는 불행한 인생을 살면서 소망도 없이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눈을 뜨게 됨으로 쥐구멍에 볕이 뜬것입니다. 운명이 바뀌게 되었고 팔자를 고치게 된 것입니다. 소경 바디메오가 어떻게 해서 운명이 바뀌게 되었습니까?

1. 그의 믿음이 운명을 바뀌게 하였습니다.

52절에󰡒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소경 바디메오는 팔자를 고친 것입니다. 소경 바디메오 뿐 아니라 예수를 믿으면 운명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고 따름으로 고기를 잡는 어부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2. 그의 노력이 운명을 바뀌게 하였습니다.

소경 바디메오는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한 것이 아니고 소리를 지르고 노력을 했습니다 예수를 믿기만 한다고 운명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믿었으면 행함으로 노력을 할 때 축복을 받고 팔자를 고치게 됩니다.

3. 기도가 운명을 바뀌게 합니다.

소경 바디메오의 부르짖는 기도 소리에 예수님은 가시던 발 거름을 멈추시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우리 인생의 운명을 바뀌게 합니다. 한나는 불행한 인생에서 기도함으로 아들을 낳아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결론: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경 바디메오같이 우리의 운명을 바꿉시다.

 

말씀: 잃어버린 예수를 찾아서 성경: 눅 2:41-51

 

요즈음 학교에서 학생들이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아가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잃어버리면 다시 사면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잃어버려서는 안되며 혹시 잃어버렸어도 꼭 찾아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입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이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예수를 잃어버리고 사흘만에 찾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려 합니다.

1. 예수를 잃어버리는 것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요즈음 불황 속에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습니까? 예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평강을 잃어버렸습니까? 예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을 잃어버렸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행복을 잃어버렸습니까? 그것은 먼저 예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예수님을 찾으면 이 모든 것을 다 찾게 될 것입니다.

2. 잃어버린 데서 찾아야 된다.

무엇을 잃어버렸으면 잃어버린 곳에서 찾아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먼 곳에서 찾으려 하지말고 잃어버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아야 됩니다. 즉 내게서부터 찾아야 됩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3. 예루살렘 성전에서 찾아야 된다.

본문에서 사흘 길을 찾아도 만나지 못했지만 성전에 가서 찾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의 비결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 요나와 같은 나 성경: 욘 1:1-17

 

요나를 보면 우리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을 거역하고 고집을 부리고 그리하여 인생의 폭풍우를 만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와 여러모로 같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므로 요나의 사건은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리에게 말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려야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도망가는 요나

우리는 요나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내 고집대로 내 방법대로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예 하나님으로부터도 자유 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말로는 하나님의 일이라면 순종하겠습니다 해 놓고 하나님의 일에는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하는 요나와 같은 우리가 아닙니까? 그러나 요나와 같이 도망한다고, 숨는다고, 하나님의 낮을 피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런 데도 피하려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

2. 하나님의 폭풍을 만난 요나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라는 민요가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나가는 요나에게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것은 명망 뿐이요, 인생의 풍랑뿐입니다. 지옥이요 고통뿐입니다.

3. 회개하는 요나

요나는 결국 하나님의 진로를 견디다 못해 회개합니다. 이것이 요나가 사는 길이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살길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만이 우리의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말씀: 새로운 피조물 성경: 고후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인가 달라지고 새로워져야 할 텐데 무엇이 달라졌으며 무엇이 새로워 저야 하는가? 인간을 심리적으로 분석하면 생리적인 motive와 정신적인 motive를 처음부터 가지고 태어나며 인간을 움직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motive가 인간을 움직인다고 볼 때 어떻게 새로워 져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관계를 맺으려는 모티브가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서로가 관계를 맺으며 의지하며 삽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가족과 친구 등 세상의 관계를 초월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 성도요 새로운 피조물이다.

2. 남보다 더 앞서가려는 모티브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앞서가고 많아지고 높아지는데 가치를 둡니다. 그러나 새로운 피조물은 작아 지고 겸손해 지며 남을 낫게 여기며 섬기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3. 어디인가 소속되려는 모티브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파벌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께 소속된 것입니다.

4. 자기 중심적인 모티브가 있습니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삶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5. 헌신의 모티브가 있습니다.

 

제목: 아간을 잡아라 성경: 수 7:1-15

무엇인가 잘 되다가 안된 다면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병에 걸린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문제 속에는 이유가 반드시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때 이유를 찾아내어 해결을 해야 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문제의 이유를 찾아내어 해결하는 방법을 통하여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1.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분노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와 강력한 여리고 성을 물리치고 용기 백배하여 아이성을 칠 때는 이 삼천 명만 올라갔다가 혼비백산하여 돌아와서 통곡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아간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 질 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하신 것입니다

2. 백성들의 교만과 신앙 상실

여리고 성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도우심인데 그들은 그것을 망각하고 자신만을 믿고 아이성을 치다가 패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3. 아간을 잡아야 합니다.

1)기도하면 방법을 주십니다.

여호수아가 기도하니 하나님은 아간을 잡아내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아간은 잡혔습니다.

2)아간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아간은 이방인이 아니고 그들 속에 있었던 것처럼 아간은 우리 속에 있습니다. 탐욕과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것입니다

4. 아간을 죽여야 됩니다.

아간을 잡아 돌로 치고 불살라 죽이니 하나님의 진노가 그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자아를 죽이고 탐욕을 죽여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제목: 쉬게 하리라 성경: 마 11:28-30

 

 

요즈음 휴가철로 인하여 고속도로가 밀리고 동해안에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대며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휴가철에 휴가 한 번 못 가면 무엇인가 잘못된 것처럼 생각이 듭니다. 휴가를 다녀와야 일손이 잡히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짜 쉬어야 할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무엇을 쉬어야 할 것을 알아보며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1. 쉬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도 엿새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는 쉬시면서 우리에게도 안식하며 쉬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일찍이 우리의 나약함을 아시고 쉬라고 하셨으며 예수님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에게 쉬게 해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2. 무엇을 쉬어야 하는가?

우리는 쉰다 하면 육체적 쉼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쉬게 해 주시겠다는 말씀은 육체적 쉼보다 영적 쉼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악의 무거운 짐을 지고 근심하며 걱정하며 사는 우리들에게 쉬게 하리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정신적 영적인 쉼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어떻게 쉬어야 하나?

1)예수님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예수님 앞으로 나오기 위하여 교회로 나와야 됩니다.

2)멍에를 같이 메고 예수님과 함께 보조를 맞추면서 나가야 됩니다.

3)예수님께 배워야 됩니다.

4)예수님께 우리의 짐을 맡겨야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심 걱정 죄 짐을 맡겨야 쉼을 얻습니다.

 

제목: 깨어진 옥 합 성경: 막 14:3-9

 

성경에 보면 위대한 일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반면에 별것 아닌 이야기도 나옵니다. 오늘 본문의 이야기도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은데 4 복음서에 다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의미를 깨닫고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1. 옥 합이 깨어진 의미

본문에 옥 합이 깨어진 것은 우연히 깨어진 것이 아니고 옥 합의 주인인 여인이 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옥 합이 깨어지기 먼저 그 여인의 마음이 깨어진 것입니다. 그 여인은 형편없는 창녀요 7 귀신 들렸던 자요 죄인으로 낙인찍힌 여인으로 어둠 속에서 지내던 여인의 마음이 깨어진 것입니다. 옥 합이 깨어져 향기가 나듯이 마음이 깨어져 그리스도의 향기를 가득히 나타낸 것입니다.

2. 여인이 깨어지듯이 우리도 깨어져야 된다.

옥 합이 깨어져 향기가 나듯이 우리도 깨어져야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①우리의 가치관이 깨어져야 합니다. 본문의 여인은 옥 합이 가장 귀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를 가장 가치 있게 여긴 것입니다. ②인색한 마음, 탐심, 욕심이 깨어져야 합니다. 깨어지는 데는 아픔이 있지만 그러나 깨어질 것은 깨어져야 합니다. 알이 깨어져야 병아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3. 주를 위해 깨어져야 합니다.

제자들은 옥 합을 깨트리는 것을 허비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허비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제목: 사람의 마음 성경: 잠 4:20-27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천성을 낳고, 천성은 운명을 결정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중요해서 마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행복 할 수도 있고 불행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마음먹은 대로되어 지기도 합니다. 본문은 󰡒마음을 지켜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의 특성을 알아보며 마음을 지키므로 함께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1. 마음은 썩기 쉽습니다.

마음은 썩기 쉽고 잘 변질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렘 17:9󰡒만물보다 거짓 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라고 하였습니다. 여름철에 음식이 잘 변질되고 썩은 것처럼 사람의 마음도 인생의 여름 기인 청소년 시절에 특히 변질되기 쉽습니다. 음식이 썩으면 아무 쓸모가 없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도 썩으면 쓸모 없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마음을 지켜야 됩니다.

2. 마음은 전염성이 강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주위 환경에 민감합니다. 나쁜 친구와 어울리면 금방 나쁘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은 맹자의 어머니는 아이를 가르치기 위하여 이사를 세 번씩이나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쁘게 전염이 안되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됩니다.

3.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렵습니다.

잠 16:32󰡒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고 어려움을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여 󰡒오호라 곤고한 사람이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스리며 지켜야 합니다.

 

제목: 신앙은 못 말려 성경: 행 27:9-26

 

요즈음 못 말려 가 유행어인데 본문의 사도 바울의 신앙은 진짜 못 말려 입니다. 바울의 신앙은 마귀도 못 말리고, 환경도 못 말리고, 기후도 못 말리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전천후 신앙입니다. 바울의 신앙은 모든 것을 초월한 신앙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신앙입니다. 우리는 말릴 수 없는 바울의 신앙을 통하여 은혜를 받으려 합니다.

1. 기후나 감정도 말릴 수 없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의 말씀에 폭풍우도 바울의 신앙을 어찌할 수 없었을 뿐 아니라 도리어 바울을 이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람은 기후나 감정에 예민합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신앙도 기후나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은 기후나 감정을 초월한 것이 신앙입니다.

2. 환경도 말릴 수 없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의 바울은 죄수로 끌려가는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도리어 그 환경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철새는 기후를 따라 살고, 짐승은 먹이를 따라 가며, 해바라기는 태양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성도는 환경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요 환경을 정복하며 지배하며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은 환경을 지배하며 산 사람들입니다.

3. 환난도 말릴 수 없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의 바울은 큰 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환난이 바울의 신앙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인생은 환난을 당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 은 그 환난에 넘어지고 좌절당하는 것이 아니라 환난을 정복하고 이겨 나가는 것이 그리스도인 의 신앙입니다.

 

제목: 의식을 바꾸라 성경: 고후 5:13-19

 

사람이 성공하거나 승리를 하려면 먼저 자신부터 달라지고 새로워 져야 합니다. 의식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어야 됩니다. 가치관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어 져야 합니다. 새롭게 변화를 받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나 변화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요 성공의 비결입니다.

1. 의식을 바꾸려면 주인을 바꿔야 됩니다.

우리는 먼저 의식을 주장하는 주인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실상은 내 자신이 주인이 되어서 자기 중심적이요 이기주의적인 삶을 살면서 세상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가운데서 우리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바꿔야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2. 의식을 바꾸려면 거듭나야 됩니다.

가라지는 나중에 가도 가라지를 맺게 됩니다. 좋은 곡식을 맺으려면 가라지를 뽑고 처음부터 다시 곡식을 심어야 곡식을 열매 맺습니다. 이와 같이 의식은 바꿔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의 의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우리의 의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3. 의식을 바꾸려면 좋은 것으로 입력을 시켜야 됩니다.

사람의 머리는 컴퓨터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입력 시켰느냐에 따라 입력한 대로만 응답합니다.󰡒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 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는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제목: 예수님을 본받자 성경: 빌 3:17-21

 

어린아이가 부모를 닮는 것은 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고 닮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은 데가 없다면 자녀가 아니듯이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이 예수님을 닮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하여 예수님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본문에 바울은 예수님을 본받고 닮은 사람으로서 또한 나를 본받으라고 말씀합니다.

1.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예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우리에게 그에 모든 것을 주신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이 사랑을 우리에게 본을 보이시며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2.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야 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어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하면서 예수님의 겸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낮고 낮아져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고 그 중에서도 종으로 오셨기에 높이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겸손함을 본받고 닮아야 합니다.

3. 예수님의 희생을 본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젊은 인생을 희생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본받아야 할 희생 정신입니다. 희생하면 너무 큰 것만이 희생이 아니라 작은 것도 희생은 희생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남에게 양보하는 작은 희생부터 실천에 옮길 때 예수님을 닮을 수 있습니다.

 

제목: 교회의 중요성 성경: 엡 1:15-23

 

교회가 중요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으나 우리는 잘못하면 중요한 것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제일 되는 목적인 것처럼 교회 또한 우리의 목적입니다. 세상에는 중요한 것도 많지만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을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 교회는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기에 중요합니다.

교회는 목사도 주인이 아니고 헌금을 많이 했다고 주인이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주인이시기에 중요합니다. 본문에도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라고 했습니다.

2. 교회를 드나드는 자마다 살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에도 살 수 있었던 것처럼 교회에 들어오는 자마다 영생을 얻고 축복을 받으며 은혜를 받습니다. 교회에 들어오는 자는 생명을 얻고 살길이 생기는 곳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3. 주막과 같은 곳이기에 중요합니다.

눅 10:30-37 의 강도 만난 사람이 주막에서 상처를 치료받은 것처럼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강도를 만난 것처럼 여기저기 상처 난 곳을 교회를 통하여 치료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교회는 중요합니다.

4. 교회는 메시지가 있는 곳이기에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병을 고쳐 주시고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구세주입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주님을 증거 하는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죄 용서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제목: 경주자의 필승요소  성경: 고전9:24-27

 

본문에 사도 바울은 운동장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생활도 이와 같음을 비유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1에서도󰡒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라고 하여 우리의 신앙 생활을 경주하는 것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운동선수의 승리의 요소를 생각해 보며 신앙 생활의 승리의 비결을 깨닫고 저 합니다.

1. 짐을 벗어버리고 달려야 합니다.

달리기하는 운동 선수가 신사복을 입고 무거운 가방을 들고 시합을 한다면 이길 수는 없습니다. 입고 있던 거추장스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가벼운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경주를 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경주도 승리하려면 짐을 벗어 버려야 이길 수 있습니다. 죄악의 짐을 벗어버리고 근심과 걱정,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께 맡겨 버리고 달려나가야 됩니다.

2. 푯대를 바라보고 달려야 합니다.(빌 3:14)

달리기하는 선수가 목표를 향해서 달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목표를 바라보고 달리지 않고 좌우로 치우친다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경주도 목표인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3. 인내로 달려야 됩니다.

마라톤 선수는 최고의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신앙의 경주도 인내가 필요합니다. 신앙의 경주는 평생토록 해야 하는 장기전이기 때문입니다.

4. 성령의 코치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운동 선수에게는 코치가 있어서 지도를 해 줍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경주에서도 성령의 코치를 받아야 승리합니다.

 

제목: 즐거운 신앙생활의 비결   성경: 빌4:4-7

 

어떤 일을 하는데도 어떤 이는 즐거운 마음으로 어떤 이는 억지로 하는 것을 봅니다.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의 신앙 생활도 어떤 이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가 하면 억지로 피곤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기 위하여 몇 가지 비결을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1. 주님을 사랑하면 즐겁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주고도 기쁘고 손해를 보아도 기쁘고 주위의 핍박에도 기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이 기쁘지 않는다면 내가 아직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본문의 사도 바울은 고전 5:14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 도다\" 라고 고백하며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항상 기쁘게 신앙 생활을 하였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 소망을 가지면 즐겁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농부는 가을에 추수의 소망을 가지고 힘들어도 기쁨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장사꾼이 이익의 소망이 있기에 멸시 천대에도 기쁘게 일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상 주심을 바라보고 능욕을 참으며 기뻐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 의 상급은 세상의 어떤 보화보다 값진 것입니다. 이 상급을 바라보지 못하면 소망이 없고 소망이 없으니 기뻐할 수 없는 것입니다.

3. 성령으로 거듭나면 즐겁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요 7:38-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고 하였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므로 기쁨으로 신앙 생활을 합니다.

 

 

말씀: 성령의 풍요로운 열매   성경: 갈5:16-26

 

가을하면 뭐니뭐니 해도 풍요로운 열매라고 할 수 잇습니다. 그러나 올해의 농촌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냉해로 벼 수확이 떨어지고 모든 과일도 작년만 못하다고 걱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농부들의 가장 즐거움이 풍요로운 가을의 수확에 있는 것처럼(약5:7) 하나님도 우리들에게서 풍요로운 열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을 생각하며 몇 가지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은 열매를 기대하십니다.

마 3:10, 눅 13:6, 요 15장 등에서 열매를 기대하심을 비유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농부가 원하는 것이 열매인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열매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는 오늘 본문에 잘 나와 있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 들이 맺어야 할 열매입니다.

3. 어떻게 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나?

성경은 여러 가지 조건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 1:1-에서는 생명수 강가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마 13:23에서는 좋은 땅이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했으며, 요 15:1- 에서는 예수님 안에 있어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성령께서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부족하여도 성령 충만한 생활만 하면 열매는 맺게 되어 있습니다.

 

제목: 그날이 올때까지  성경: 야고보서 5:7-11

 

제목이 운동 권 학생들의 용어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 말씀은 그 날이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농부가 기다리는 것처럼, 욥이 기다리는 것처럼 참고 기다려야 복된 자임을 말씀합니다. 우리는 아무리 바쁘고 급한 시대 라지만 참을 것은 참고 기다려야 됩니다.

1. 믿음으로 인내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언젠가 TV 뉴스에서 철거민들도 끝까지 버티는 자들에게는 다 보상을 받았다는 내용 있었습니다. 하물며 우리의 신앙을 믿음을 가지고 환난이나 핍박에도 참고 기다리는데 왜 축복하심이 없겠습니까? 본문에도󰡒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라고 말씀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축복이 문 앞에 이르렀지만 믿음이 없어 참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고 말기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이 오다가도 가 버리는 것입니다.

2. 소망으로 인내하는 자는 좋은 날이옵니다.

󰡒닭 모가지는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는 유명한 말씀이 현실화되는 것을 우리는 목격했습니다. 억압과 고통의 나날 속에서도 참고 인내했더니 민간 정부의 새날이 온 것입니다. 본문에서도 농부가 힘들고 어려워도 기다리면 가을의 추수의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을 비유하면서 예수님의 강림 때까지 길이 참으면 구원의 좋은 날이 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사랑으로 인내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고전 13장에 󰡒사랑은 오래 참고󰡓라고 제일 먼저 사랑의 정의를 말씀합니다. 본문에도 사랑으로 참고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심판을 면하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말씀: 알곡과 쭉정이  성경:마3:10-12

 

지난번 말씀에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열매를 맺되 알곡을 맺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본문의 말씀에󰡒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라고 말씀한 알곡은 구원받은 성도를 말씀함이요 쭉정이는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구원받을 알곡과 구원받지 못할 쭉정이의 차이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1. 알곡은 무게가 나갑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얼른 보기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쭉정이도 알곡처럼 위장하고 있기 때문에 구별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알곡과 쭉정이가 결정적으로 가려질 때는 키로 바람을 일으켜 보면 알곡은 무게가 있기 때문에 날라 가지 않지만 쭉정이는 무게가 없어 날라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알곡 신자도 무게가 있는 신자입니다. 무게가 있어 흔들리지 않는 신자입니다.

2. 알곡은 생명이 있습니다.

알곡과 쭉정이의 차이는 알곡은 그 속에 생명이 있지만 쭉정이는 생명이 없고 죽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알곡 신자는 그 안에 예수 생명이 있어서 날로 신앙이 자라며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만 쭉정이 신자는 생명이 죽고 없는 사람입니다.

3. 알곡은 보기에도 좋습니다.

알곡은 보기에도 탐스럽고 좋아 농부의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쭉정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걱정을 안겨 줍니다. 이와 같이 알곡 신자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보기 좋게 느껴지지마는 쭉정이의 신자는 사람들로 하여금 손가락질을 받게 되고 욕을 먹는 것입니다.

 

말씀: 하나님의 법칙  성경:눅6:35-38

모든 만물은 법칙이 있어서 법칙대로 움직입니다. 하나님에게도 하나님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을 잘 하려면 하나님의 법칙을 잘 이해하고 하나님의 법칙대로 따를 때 축복 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몇 가지의 법칙이 나와 있습니다.

37절에󰡒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라고 말씀합니다. 이와 비슷한 말씀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에서도 나와 있으며 마 18:21-35절에 비유로 말씀 하셨습니다.

38절에󰡒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라고 하신 말씀은 주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38절에󰡒너희는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고 하신 말씀은 우리가 인색하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인색하리라는 말씀입니다.

마 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라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일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바쁘면 하나님도 다른 사람 축복과 응답에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잠 8:17󰡒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라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대하여 마음이 변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향하여 마음을 돌리신다는 것입니다.

마 8:13󰡒네 믿음대로 될 찌어다󰡓 라고 하신 말씀은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믿음을 가지고 행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도와주시지만 우리가 믿음이 없어서 무슨 일에 있어서 포기하면 하나님께서도 포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말씀: 100배의 축복  성경:마13:18-23

우리는 축복을 빌어도 천 배 만 배 해야 좋아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자연의 원리대로 백 배의 축복을 크게 말씀합니다. 천 배는 신1:11에서 한 번 말씀한 적은 있으나 그 이상은 말씀한 곳이 없습니다. 이왕 축복해 주시려면 많이 해 주실 것이지 겨우 백 배뿐인가? 하고 가볍게 여길 때도 있습니다만 백 배의 축복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약 백 배의 축복을 다섯 번만 받는다면 하고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1. 심어야 백 배로 받습니다.

본문에도 심었더니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로 거뒀다고 하셨지 심지 않았더라면 아무 것도 거둘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도 심어야 거둔다는 진리입니다. 건강을 거두려면 건강을 심고 물질을 거두려면 물질을 심어야 거둡니다. 그래서 성경은 󰡒대접을 받고자 하는 자는 남을 대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2. 밭이 좋아야 백 배로 받습니다.

본문에도 네 가지 밭을 말씀하면서 좋은 옥토가 되어야 백 배로 결실 한다고 하였습니다. 먼저 백 배로 받으려면 마음의 밭이 좋아야 됩니다. 아무리 좋은 씨를 심어 놓았다 할지라도 씨앗을 노출시키면 씨앗은 자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열심히 무엇을 심었다 할지라도 남에게 보이려고 씨앗을 노출시키면 씨앗만 손해보고 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은혜로 백 배로 받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심고 가꾸어도 자연의 혜택이 없이는 안 되는 것처럼 축복은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인간의 노력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건이 갖춰져 있는 자에게 필요한 만큼으로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