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4월 11일 (토) - 범사에 감사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병으로 죽을 뻔했다가 회복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소녀의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딸을 살려 주셨으니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 아닙니까?”라는 소녀 어머니의 말에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만, 만일 당신의 아이를 살려 주시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좋으시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이 말에 그 여인은 당황하며 망설였습니다.
자기에게 유익한 결과가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세상 사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주 안에서 범사에 항상 감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확신과 그의 인도에 의지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질 때 물론 감사드리며 비록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곤경에 빠졌을 때에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사랑을 믿고 감사드려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