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생각

제일 중요한 생각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22

제일 중요한 생각

미국의 유명한 정치가요, 학자인 다니엘 웹스터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한번은 국무 장관으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뉴욕의 어떤 호텔에서 저명한 사람 약 20명과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서로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웹스터만 가만히 머리를 숙이고 있더랍니다.
그때 옆에 있던 사람이 \"웹스터 씨, 일생을 통해서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온 생각 가운데 제일 중요한 생각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내가 지금 하는 모든 일을 이 다음에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생각을 할 때 내 마음이 제일 엄숙해 집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다섯 가지 대화방법

하나. 간결하고 신실한 기도
어디서나 언제든지 무엇이든 기도할 수 있다. 기도가 완벽하거나 유창하거나 길 필요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목소리의 크기나 기도의 길이, 또 얼마나 유창하게 기도하는지 따위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진실한 마음과,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듣고 응답하신다는 \'믿음\' 이다. 신실한 기도는 자신의 \'낮음\'을 알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겸손한 마음에서 우러나온다. 기도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은 없다. 어떤 것을 매고 푸는 힘도 기도 안에서 일어난다.

둘. 능력 있는 기도
열렬히 진심으로 하는 기도는 응답이 있다.
믿음은 멋지게 기도하는 사람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있기 때문이다.
믿음과 끈기를 가지고 계속해서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더 큰 믿음이 생긴다. 하나님이 듣고 계심을 믿고 예수님 이름으로 담대하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며 보좌 앞으로 나아가자. 경외하되 담대하게 나아가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뻐하며 그분의 뜻에 합당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응답하신다.

셋. 여러 가지 기도
같은 뜻을 가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는 합심기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해 두신 것을 구하는 청원기도, 찬양과 경배의 기도, 우리가 영적으로 경험하고 느끼는 것을 하나님께 입술로 고백하는 감사의 기도,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의 불화가 있을 때 그 깨어진 틈에 서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기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위탁의 기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의 기도, 주의 집에서 주를 기다리는 침묵의 기도, 마음속으로부터 믿고 입술로 꾸준히 고백하는 고백의 기도, 우리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주안에서 기뻐하는 기쁨의 기도

넷. 기도의 응답
\'왜 기도에 응답이 없을까\'?에 대한 명료한 해답! 하나님은 간구하는 것에 기쁘게 응답하신다. 온전히 겸손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이유를 갖고 기도해야한다. 감사하지 못한 마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버리고 깨끗하게 나아갈 때 진리와 정직함의 능력이 역사하신다.

다섯. 예수 이름의 권세
하나님은 하늘과 땅에서 가장 능력 있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의 이름을 주셨다.
예수 이름으로 믿음 안에서 순종하며 고백할 때, 세상만물은 무릎을 꿇는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에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특권에 감사하자

\"모소\"라는 대나무를 아세요?

\"모소\"라는 대나무는 중국이나 극동 아시아에서 자랍니다.
이 대나무는 심겨진 때로부터 처음 5년 동안은 성장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그렇구요. 그러다가 5년 후부터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하루에 약 5 센티미터 정도씩 자라기 시작하여 6주안에 약 3미터의 크기로 성장 합다.

그러나 이것은 마술이 아닙니다. 모소의 빠른 성장은 그것의 매우 긴 뿌리 때문입니다. 모소는 처음 5년 동안은 계속해서 뿌리만을 내린 결과 입니다. 이처럼 뿌리가 자라는 5년이 있기 때문에 이후 그러한 놀라운 성장이 있는 것입 니다.

지금 나의 삶이 정체되어있는것처럼 보이고, 발전이 없는것처럼 보인다면 그것은 주님의 우리의 뿌리를 더 깊이 자라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뿌리가 자랄때까지, 주님이 정하신 때가 될때까지 인내하며 승리하시는 창골산 봉서방 회원 여러분이 되기를~~

성 어거스틴의 말 중에서

사탄이 내게 오는 것을 환영한다. 내 믿음을 위해 나는 악마와의 대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사탄을 마음속에 계시는 그리스도에게 소개한다.

그러면 그리스도는 사탄에게 말씀하신다. \"사탄아 어거스틴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좋다.

그러나 너와 싸울 상대는 나 예수이다 \" 라고 하시며 못자국이 있는 손을 내밀어 보이신다.

안병욱 인생론

다음은 안병욱 교수가 어느 목회 세미나에서 강연한 내용 중, 인간에 관한 특징을 재미있게 구분한 것입니다.

1. 五氣人 (인간은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 기(氣)를 가져야 한다)
① 몸 - 生氣(元氣) : 몸에는 생기가 있어야 한다.
② 머리 - 聰氣(총기) : 머리로는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③눈 - 精氣(정기) : 눈에는 정기가 빛나야 한다. 눈에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눈이 있다.
ㄱ. 역사적인 눈 : 역사를 멀리 볼 수 있어야 한다.
ㄴ. 과학저인 눈 : 현재를 직시할 수 있어야 한다.
ㄷ. 철학적인 눈 : 세상을 깊이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
ㄹ. 종교적인 눈 : 따뜻한 눈을 가져야 한다.
④ 얼굴 - 和氣(화기) : 얼굴은 온화해야 한다.
⑤ 인격 - 德氣(덕기) : 인간의 성품이 따뜻하고 너그러워야 한다.

2. 인간의 질(質:물건에는 품질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다음과 같이 다섯 종류의 사람이 있다)
① 악질(惡質) : 아주 고약한 사람
② 저질(低質) : 형편 없는 사람
③ 범질(凡質) : 평범한 사람
④ 양질(良質) : 좀 괜찮은 사람
⑤ 특질(特質) : 아주 특별한 사람

3. 가장 훌륭한 사람(이스라엘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혜)
① 가장 현명한 사람 :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려고 하는 사람
② 가장 용감한 사람 : 자기와 싸워 이기는 사람
③ 가장 부자인 사람 : 자기 가진 것으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

4. 세 종류의 사람
① 미숙인(未熟人) : 본능과 충동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
② 반숙인(半熟人) : 어떤 때에는 바른 생각을 갖고 행동하나, 때로는 본능과 충동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
③ 성숙인(成熟人) : 양심과 이성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

5. 인간의 세 가지 싸움
① 자연과의 싸움 : 더위, 추위, 태풍, 가난, 가뭄 따위와 싸워서 이겨야 한다.
② 사람과의 싸움 : 생존경쟁을 말한다.
③ 자기와의 싸움 : 자기 자신의 나약함이나 욕심등, 자신의 부족한 면을 극복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려는 몸부림을 계속해야 한다.

겸손의 일상 생활화 - 앤드류 머레이

우리의 겸손한 마음과 온유한 심정은 사람과의 관계나 서로 대하는 태도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겸손을 이웃에게 나타내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겸손이란 가치 없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위에서 본 모든 말씀에 비추어서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 겸손을 배우자. 겸손한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동하기를 힘쓴다.
즉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여 서로 종이 되며 각각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며 서로 순복하라\"고 하신 말씀 그대로의 생활이다. 지혜에 있어서나 재능에 있어서나, 혹은 받은 바 신령한 은혜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우리보다 훨씬 뒤떨어지는 사람을 낫게 여길 수가 있겠는가. 그러나 그 질문은 마음속의 참 겸손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광명한 빛 가운데 자신은 진실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모든 것이 되게 하기 위하여 자신을 완전히 죽일 때까지 나타나는 것이 겸손이다. 이러한 사람은 오직 \"오, 주여 당신을 찾으려고 나는 나 자신을 버렸사오니 나로 하여금 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케 마옵소서\"라고 할 것이다. 이렇게 되고서야 비로서 자기 중심의 모든 생각을 끊어 버리고 모든 사람앞에서 자기를 낮추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게 되고 , 또 자기를 위해서 구하지 않고 오직 자기를 하나님의 종으로 또는 모든 사람의 종으로 생각하게 된다.

어떤 신실한 종은 주인보다 더 지혜로울런지 모른다. 그러나 신실한 종이라면 역시 종으로서 마땅한 정신과 태도를 가져야 한다. 참으로 겸손한 사람은 가장 연약하고 가장 볼 것 없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오히려 우러러보며 그들을 존경하고 섬긴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던 그리스도의 정신이야말로 우리로 하여금 가장 작은 자 즉 다시 말하면, 피차의 종이 되는 것을 만족케 한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시기와 질투란 없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앞에서 다른 사람들이 섬김과 존경 받음을 볼 때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다른 사람은 칭찬을 받고 자기는 오히려 천대받고 무시당해도 참을 수 있다. 이는 그가 마치 바울 사도와 같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 그 정신을 배웠기 때문이다. 과연 이러한 사람은 마치 예수님께서 자기의 기쁨을 위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존귀를 구하지 않으신 그 마음울 받아들인 것이다.

동료들의 실수와 죄를 보고 날카로운 말로 책망하고픈 유혹을 받을 때에도 겸손한 사람은 \"서로 참으며 서로 용서 하기를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해 주신 것같이 하라\"고 여러 번 말씀하신 이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에 임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주 예수를 옷입어야만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

성공의 열쇠

캘리포니아 가든 그로브에 가면 로버트 슐러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크리스탈 교회가 있습니다.
그분이 말하는 성공요건은

첫째, 마음속에 꿈을 가지라고 합니다.
모든 성공은 꿈에서 잉태된다고 주장합니다. 다만 위대한 꿈이 있을 뿐이니 잠재력을 부정적 사고로 묶어 버리지 말라고 역설합니다.

둘째, 갈망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몹시 간절히 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습니다. 욕망이 끊어지는 날까지 실패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셋째, 모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기장에 나오는 선수들은 각기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나온다고 합니다. 후회는 소용이 없습니다. 오직 실행에 옮기는 것뿐입니다. 시작이 반이기 때문입니다.

간절한가

한 아이의 어머니는 개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까지 예수님을 놓치 않았고 어느 장님은 예수님이 무시하고 지나감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목이 찢어져라 도와달라고 외쳐댔다. 어느 병걸린 여인은 그 많은 사람들의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 예수님의 옷깃이라도 잡으려 했고 키작은 삭개오는 지나가는 예수님의 얼굴을 한번이라도 보려고 뽕나무에 올랐다.....

난 과연 이들만큼 주님에 대해 간절한지...
반성하게된다.
왠지 일이 안될 것 같으면 괜히
주님의 뜻이라는 핑계로, 순종이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간구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간절하자!!! 주님의 손을 꼭 잡자.
제발 나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주님 앞에 간절하게 나아가자.

주님의 손에 내 손자국이 찍힐 정도로 간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