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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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서 역사 하신다. 눈물뿌리며 부르짖는 자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노라. 그동안 얼마나 갈급한 심령으로 주님전에 나가 눈물로서 부르짖었던가? 세상 사람들은 모든 일들이 곧 해결 될 것처럼 확신 있게 말하곤 하였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인간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의 때가 아님을 쉼없이 보여 주곤 하였다. 그럴 때마다 난 인간의 생각으로 인하여... 좌절하고, 낙심하고, 진흙덩이 속에서 속절없이 헤메곤 하였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난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으로 인하여 참아내지 못하고 인내의 힘을 잃은 채 많은 날을 고통 속에서 몸부림을 치었던 것이다. 그런 가운데... 난 조금씩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아가게 되었고, 하나님의 때가 아직은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 때가 어느 때인지는 몰라도 때가 되면 더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그 깨달음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수 있었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모든 삶이 변화되기만을 간절히 소망하며 하나님께 애통하는 심령으로 오랜 시간을 눈물로 기도 드릴 수 있었던 것이다. 오직 주님만이 문제의 열쇠를 쥐고 있음에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주님뿐이라는 것! 주님의 이름으로 구한다면 반드시 해결해 주실 거라는 것 이런 확실한 믿음이 있었기에 소망가운데 거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긴 시간이 흐른 오늘... 이제 주님의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소식이 전해옴에 난 또다시 감사의 눈물로 목이 메어옴을 느낀다. 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4:11∼13** 이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었으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앞으로 남은 시간을 나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겸손한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 내 시간을 바치라는 주님의 음성임을 깨달았다.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린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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