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기도 *
예수님은 우리의 눈물의
기도에 마음 약하십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너무 많은 어려움과 고통과
좌절이 있어
도저히 헤쳐 나갈수없는
칠흙과 같은
환경에 처한다 할지라도
성령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며
주님께 울면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님 앞에서 우는것이
하나도 헛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매번 흘린
눈물을 기억하시며,
또한 우리가 흘린 눈물을
모두 주님의 병에
담아 두신다고 성경말씀에
써있습니다
모든 눈물을 거두어 결국에는
기쁨의 단을 거두어 주십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흘린 눈물들을
병에 담으시듯이
우리가 받은 고통을
다 헤아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하나도
헛되게 땅에 떨어져
흙과 합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병 안에 담깁니다.
하나님께서는 잊어버리지 않고
보존하며 기억하십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정말 후련함을 느낍니다.
보통 사람 앞에서 우는것은 그렇게
큰 의미가 없으며,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울고,
언제 울어야 하는가?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가고 있을지라도
두려워 말것은 주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돌보아 주시기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분,
우리를 가장 돌보시는 주님께
모든 어려운 문제와 짐을
내려놓고 그분 앞에서
우리의 매일 매일 삶속에서 오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쏟아놓고
떼를 쓰며 울어야합니다.
왜냐면 주님은 우리를 보배롭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그분 앞에서 우는 것은
그 눈물을 진주로 바꾸시며
거룩한 것으로 바꾸어서
우리 영안에 채우십니다.
전지 전능 무소 무재하신
하나님께서 졸지도 아니하시고
잠도 주무시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눈물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듣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시간에
어려움 속에 처해 계신분들이
있다면 주님께 나아가십시요.
그리고 우십시요 그눈물은
우리의 영혼육을 깨끗게해서
주님께서 재림 하시는 그날
흠없고 티가 없는 깨끗한 세마포
로 단장되어 영광스럽게
주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환희와 큰 기쁨으로
성도들이 함께 모이는
대 천국 잔치에서 할렐루야
찬양을 부르며 모두가 기쁨으로
만나게 될것입니다
주님의 오시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날마다 깨어 있어 의를 행하고
우리의 세마포를 희고
거룩하게 단장하며
어떠한 어려운 문제가 있을지라도
눈물의 기도로 주님의
병을 가득 채우십시다
사랑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