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된 모습의 기적 / 막9:1-13

변형된 모습의 기적/마17:13, 막9:1-13, 눅9:18-36

 

 

변형된 모습의 기적                 

                                            ▨ 마17:13, 막9:1-13, 눅9:18-36 ▧

 

베드로는 변형 중에 계신 예수님께 말하는 율법의 대표자 모세와 예언자의 대표 엘리야와 예수를 위하여 초막을 준비하겠다고 하였으니 이는 그가 율법과 예언은 예수의 죽음으로써 완성되는 오묘한 진리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모세도 없어지고 엘리야도 간곳 없으나 주님만이 그들 옆에 남아 계셨던 것처럼 과연 주님만이 우리의 위로와 소망과 생명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 변형으로써 메시야 되심을 그들에게 교시하시는 동시에 복음 즉 예수 자신이 모세와 엘리야 즉 율법과 예언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것을 그들에게 명백하게 보여 주시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하여 그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의 변형은 신앙이 약한 그들과 우리에게 능력이 되고 위로가 되며 소망이 됩니다.  우리는 이 고膏?진리를 우리의 이성이나 지식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성령이 우리의 마음속에 역사하심으로써만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1.  기도를 하면 변화의 역사가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산으로 가셨습니다.  여기 세 제자와 같이 가시었는데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었습니다.  기도는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여기에 나타난 모세와 엘리야는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모세는 40일간 산에서 기도하여 얼굴에서 광채가 날 정도로 하나님과 교통의 기도를 했고 엘리야 역시 기도를 많이 했으니 그가 기도하여 3년 반동안 비가 오지 않고 다시 기도하여 그 땅에 비가 오기도 하는 (약5:17-18)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는 우리 신자들에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것입니다.

 

첫째, 기도하는 가운데 놀라운 역사가 나타납니다.

성경에 크고 작은 전쟁의 승리도 기도중에 나타났고 태양과 달이 머무르는 기사도 여호수아의 기도중에 나타났습니다.  (사38:1-8)에서 히스기야 왕이 수명이 15년간 연장되는 기적도 기도하므로 이루어졌고 엘리야의 제단에 불이 내린 것도 기도하므로 제물이 타는 기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 본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다시 한번 물으시려고 산에 올라 기도하시다가 변모하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의 변화된 모습은 성도에게 큰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변화는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 나라에 계실 때의 본체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후에 가지게 될 영광스러운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제자들이 더 확실히 믿게끔 증거해 주신 것이라고 봅니다.  제자들은 물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알면서도 믿음이 변하기 쉽고 약해지기 쉽고 시험에 넘어지기 쉬운 불안전한 인간성을 가진 자들이기 때문에 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그들이 확실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주이신 줄 믿고 어떤 어려운 핍박과 시련에도 낙심치 않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확신을 주시기 위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준 것입니다.

 

2.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첫째, 이는 오직 예수만이 대속주란 뜻입니다.

모세는 그 자리에서 떠나야 한 것은 그는 대속주가 아니고 율법 계시의 사명자로써 이 사명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도 그 자리를 떠나야 한 것은 대속의 주가 아니고 예언자로써 이 사명이 끝났으니 떠나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 자리를 떠날 수 없는 것은 그의 사명은 십자가를 지실 대속의 사명으로 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외에는 아무도 대속의 재물이 될 수 없고 혹은 대속의 제물이 있다고 자원해도 가치가 없으며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가 계셔야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남아 계신 것입니다.

 

둘째, 이는 오직 믿음의 주 시기 때문입니다.

영웅들과 호걸들이 있지만 인간들에게 금생 내세와 생사 화복의 주관자가 없었습니다.  또한 담당하려고 하는 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믿음의 대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홀로 남은 예수님은 길이시요, 생명이시요, 진리시요, 부활이시요, 빛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소망이시요, 궁극적 실재가 되십니다.  오직 예수 외에는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 없고 구원의 방도가 없습니다.

 

셋째, 이는 보는 것도 오직 예수 뿐이어야 합니다.

하늘의 음성을 듣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 할때 예수께서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시니\"제자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예수뿐이였고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세상 것보다도 예수님만 볼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예수님만 보아야 할 사람들이 예수가 보이지 않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만 보이고 죄만 짓게 되고 영안은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한 온전케 하시는 예수만 바라보라고(히12:2)하셨으니 이 예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넷째, 듣는 것도 오직 예수뿐이어야 합니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모세와 엘리야와 더불어 말씀하시매 모세와 엘리야의 말로 치우쳐 듣기도 쉬웠을 것입니다.  \"그때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고 하신 말씀을 제자들이 듣고 엎드려졌습니다.

세상에는 별별 소리가 많고 우주에 가득한 것이 음파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예수의 말씀보다 위인, 학자, 목사의 말을 더 들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의 말씀만 들읍시다.  예수의 말씀을 전하는 종의 말씀만 들어야 하겠습니다.

 

다섯째, 사는 것도 오직 예수뿐이어야 합니다.

헐몬산 높은 곳에서 예수의 변화되시는 광경을 묵도한 베드로는 \"주여 우리가 여기에 초막 셋을 짓되\"라고 하는 건의를 하였습니다.  더구나 모세와 엘리야를 주님과 동등시 하여 장막을 지어 같이 모시고 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세나 엘리야는 없어도 살 수 있으나 예수 없이는 못산다고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예수 아닌 다른 무엇으로 살려고 하다가는 살기는 고사하고 당장에 죽고 말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오직 예수 뿐인 것입니다.

 

여섯째, 예수님만 보이는 신자가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1) 말씀하시던 모세도 엘리야도 천국으로 올라가 버렸고 예수님만 바위 위에 홀로 앉아 계셨습니다.

(2) 천국에도 예수외에는 주관자가 없고 예수 외에는 영적 지도자가 없습니다.

(3) 세상에 행복을 주시고 행복으로 인도해 주시는 분도 홀로 하나밖에 없는 예수이십니다.

(4) 그는 나의 생명이 되시는 분이요 나의 길이 되시는 분이요 나의 진리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3.  예수께서 변화하신 목적

첫째, 제자들을 굳게 하시기 위하여

이는 신령한 은사에 대한 체험인데 말로만 들어도 충분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영계를 봄으로 말미암아 주를 더욱 의존케 되며 믿음이 굳어지며 이로써 주님이 승천하셔도 사명을 잘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둘째, 십자가 지심의 예언을 듣고 낙심하는 제자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제자들이 지금까지 본대로라면 예수께서 십자가의 처형받을 만한 잘못하신 일도 없고 또한 그의 능력을 보아 군인들에게 죽는다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요한의 어머니는 자기 아들중 한사람은 우편에 한사람은 좌편에 앉게 해 달라고 기도한 것 같이 지상에만 소망을 두었으며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한 그들에게 예수님은 사후의 세상이 더 좋은 것으로 인식시키어 주신 뜻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영적 메시야이심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입니다.

주님은 세상 어떤 종교의 단체나 구성하려는 한 사람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영계의 참 지도자이심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인간사에는 제나름대로 종교를 만들어 믿고 이로써 교주가 생겨나고 종교가 날입되기도 하지만 영계의 세계는 세상 종교들 같지 아니하고 종교도 교주도 날립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계의 메시야를 예수 이외에는 주심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행4:12)천하 인간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하셨습니다.

 

넷째, 율법과 예언의 관계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이들은 성서나 구전으로 사람이 죽은 후에는 다른 세상이 있음을 알고 있었는데 그 알고 있던 것을 확신케 하신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부활과 재림의 뜻을 표현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부활하시고 재림케 될 것을 강조하시며 교훈하셨습니다.  이날은 그렇게 될 것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 주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이 변형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 증거를 보여준 기사입니다.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들의 아들이 아니고 절대자이시고 자주 자재하신 하나님의 아들됨을 보여준 것입니다.

* 사람이 아니고 신이란 증거요

* 능력이 많으신 신이란 증거요

* 당신이 변화하셨으니 사람도 악에서 선으로 변화되게 하시는 역사를 보이신 증거입니다.

 

4. 예수의 변형되신 형태와 주위의 광경

첫째, 얼굴이 해같이 빛났다고 했습니다.

(1) 이는 영광이 세계를 덮는다는 뜻입니다.

(2) 현재는 만민의 수모를 당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높임을 받는다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3) 오늘날 예수의 사람은 겨자씨처럼 작으나 예수님은 앞으로 태양 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만민의 생명이 되어 주신다는 뜻입니다.

(4) 천국을 주관하는 법은 뜨거운 사랑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둘째,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고 했습니다.

(1) 예수님은 세상에서 매를 맞고 부끄러움을 당하시지만 결국은 대승리를 거둔다는 뜻입니다.

(2) 흰빛은 겸손의 상징입니다.

예수처럼 세상에 겸손하신 분은 없다는 것입니다.

(3) 흰빛은 비었다는 표입니다.

예수님은 비었습니다.  아무런 더러운 것이나 흉칙스러운 것이나 가시돛힌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만 간직하고 계십니다.

(4) 흰빛은 넓다는 뜻입니다.

예수의 마음은 온 세상도 다들어 갈 수 있는 넓은 마음입니다.  죄인도 들어갑니다.  권세자도, 교만한자도, 살인자도, 사랑이 식은 자도 다 포용하는 넓은 마음이십니다.

 

셋째, 구름이 덮으며 했습니다.

하나님은 구름으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보여줌으로 저들이 앞으로 복음증거 함에 있어서 핍박이 있어도 너희와 함께 하여 인도하여 주실 것을 증거하신 표시입니다.

 

넷째, 음성이 들려 오기를 \"이는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인들은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이며 요셉 가문의 자녀로만 생각한 점에 대한 의심을 벗겨 주신 증표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은 분명히 성령으로 잉태하심을 확증한 것입니다.

 

5.  신비의 세계에는 감탄스러운 일만 있음을 보여준 말씀입니다.

베드로가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했습니다.

 

첫째, 그것은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행복하므로 즉시 그것을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그는 앞뒤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이 서 있는 그리고 가능하다면 천막 셋을 세울 정도의 좁은 터전이 그 당시 그에게는 전세계와 같이 좋은 것을 느끼었습니다.

 

둘째, 행복을 느끼었습니다.

베드로는 \"우리가 여기있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데도 머리둘 곳이 없는데 무엇이 좋다는 말인가? 쉴곳이나 식량도 없이 황량한 사막에서 온 밤을 밖에서 지내는데 무엇이 좋은가?  사랑스러운 가족과 세상을 등진채 집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무엇이 좋은가?  물론 그것은 모두 사실이며 행복이나 불행은 마음속에 있습니다(잠14:10).  외부적인 환경이 우리의 감각에 작용함으로써 우리에게 행복한 영향을 줄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내적 상태를 살펴보고 우리의 마음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지켜 보아야 하겠습니다(잠4:23)

 

셋째, 베드로는 여기서 하나의 일시적인 상태에 불과한 것을 영원한 마음의 상태로 오해를 했습니다.

그가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말한 것까지는 옳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의 생각은 그 이상을 넘어갔습니다.  그는 마음속으로 우리가 항상 여기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것 위대하신 예수를 영원히 바라보며 살수 있는 곳이 여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1) 변화산이 천국처럼 생각되었습니다.

(2) 예수님이 왕이나 된 것처럼 마음 든든하게 생각했습니다.

(3) 유명하였던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고 보니 이전에 들어 오던 천국이 진정 이곳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4) 제자들은 세상에서 너무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천국 같은 산꼭대기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6.  예수의 변화뿐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마17:5)에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희의 말을 들으라\"하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종말론적인 종이요 사역자이시니 그의 말씀을 들으라는 뜻입니다.  이 하늘의 음성이 어떤 때는 불방망이와 같이 임하여 죄악의 아성을 쳐부수기도 하고 어떤때는 좌우에 날선 검과 같이 임하여 범죄한 심령들을 찌르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 진노의 음성과 책망하시는 음성, 위로하시며 칭찬하시는 음성을 들을 때마다 아멘으로 받아들여야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7.  예수만 남았던 것입니다.

(마17:8)에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 하더라\"고 했습니다.  빛난 구름도 사라졌고 모세와 엘리야의 모습도 보이지 않고 천래의 음성도 그쳤습니다.  오직 예수만 남아 계셨습니다.  의미 심장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 오직 예수님만이 완전한 계시자이십니다.

(2)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3)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구주이십니다.

세상 친구는 내가 성공할 때 나를 따르고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그러나 내가 실패하고 몰락하면 추풍낙엽처럼 나를 떠나고 나를 멸시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가 몰락할수록 내가 실패할수록 나를 도와 주시며 위로해 주시며 힘주십니다.  오직 주님께만 소망과 위로와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결 론

오늘에 있어서 변화산의 체험은 무엇입니까?

이는 교회 생활입니다.  교회는 속세에 우뚝 솟은 변화산입니다.  어떤 분은 교회에 나와서 변화산의 체험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나와서는 변화산의 체험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가 좋아오니 하고 신령한 기쁨이 충만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와서 열심히 기도하며 예배에 진정으로 참예할때 우리는 말씀을 통해 율법도 만나고, 예언도 만나고, 예수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신령한 은혜의 빛이 우리의 심령에 차고 오직 예수만을 중심에 모시고 변화된 우리의 심령을 가지게 될 때 천국에 들어간 것 같은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에 있어서의 변화산이 체험입니다.  예수님이 변화할 때 본체로 돌아간 것처럼 우리도 은혜받고 변화되어 에덴으로 돌아가는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