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으로 되었느니라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2-25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2-25



“니고데모는 신분이 세리였고 키가 작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을 몹시 보고 싶었
습니다.” 이때쯤 되면 좀더 설교에 관심있게 듣던 성도들은 어안이 벙벙해진다.
\"예수님이 니고데모가 사는 동네에 오셨습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보고싶어 나아갔으
나 키가 작아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때 삭개오가 나타나 이렇게 외쳤습니다. 야,그 자리는 내 자리야. 빨리 내려와.”

정신 차려서 말씀을 들읍시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는 강의 지류에 어느 날 커다란 얼음 덩어리가 떠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얼음 덩어리 위에는 양 한 마리가 얼어붙어 있었다. 그때 하늘에서 커다
란 독수리 한 마리가 쏜살같이 내려와 발톱을 양털 깊숙이 박고 고기를 뜯어먹기 시작했
다. 독수리는 폭포가 점점 가까워오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갈수록 폭포소
리가 우렁차게 들리자 독수리는 옆을 한번 쳐다봤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강한 날
개를 한번 펴서 창공을 날면 된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얼음이 폭포에 다다랐다. 독수리는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려고 했다. 그런데 날개
만 푸드득거릴 뿐 날아오르지 못했다. 양털 깊이 박힌 발톱이 이미 얼음에 얼어붙은 것이
다. 결국 독수리는 양의 사체와 함께 폭포에 떨어져 죽고 말았다. 언제나 죄는 우리가 생
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 그 자리에 머물게 한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비
싼 대가를 지불하게 만든다. 모든 사람은 죄의 사슬에 얽매이는 순간 절제할 수 있는 힘
을 잃어버린다.

이탈리아에는 무서운 독을 지닌 거미가 있다고 한다. 이 거미가 살갗에 닿기만 해도
독성으로 인해 사람이 죽고 거미가 기어다닌 음식을 먹어도 죽는다고 한다. 이렇게 이 독
거미는 적은 양으로도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 우리가 세상에서 짓는 죄도 마찬가지이
다. 아무리 사소한 죄라 하더라도 우리의 영혼에는 아주 무서운 해를 끼친다. 그러므로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저는 요즘 병원에 자주 가면서 생각해봅니다.
만약 사람이 내세의 소망이 없다면 얼마나 허무한 것이 인간인가 말입니다.
엊그제만 해도 활발했던 분이 걸어서 병원에 들어갔던 분이 이제는 걸을 수도 없고 정신도
오락가락하니 말입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초목이 무성하게 우거집니다. 그래서 그
것들은 한때를 가장 멋있고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고 추운 겨울이 돌아
오면 꽃은 떨어지고 초목은 시들거나 말라버립니다. 베드로는 본문에서 그 이유를 꽃과 초
목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모든 육체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다고 함으로써 인생의 한계가 무엇인가를 여실히 드러내 주고 있
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성도는 썩지 아니할 씨로 거듭났으므로, 비록 우리가 육체를 가지
고 있지만 인생의 한계를 극복할 것을 권면합니다. 그렇다면 인생을 거듭나게 하는 썩지 아
니하는 씨는 무엇이며, 거듭난 자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납니다.
인생이 죄와 죽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
께서는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말씀하심으로
써 그 사실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셨습니다. 인생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
어야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부모 두 분이 필요합니다. 그것
은 곧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부모에 의해서만 새로운 성품과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고 말씀하셨으며, 야고보는 하나님이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 1:18)고 했습니다. 또한 베드로는 본문에서
\'너희가 거듭난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23절)고 했습니다. 그와 같이 인생
이 거듭나는 것은 세상의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오직 하나님의 영과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항상 성도 안에 내주하시며 성도가 더욱 성결하게 성화되도
록 말씀으로 깨우치시며 감화시키십니다.

딤후3:1-5)을 읽읍시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
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
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
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타인을 사랑치 않습니다. 자기 자신과 돈, 명예만을 사랑하는
이기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결국, 강도 만난 사람을 돌봐 주지 않고 그냥 지나친 제사장과
레위인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세 종류의 사람 현세에는 약 40억의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실상은 세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곧 없어야 할 사람, 있으나마나 한 사람,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말씀
하신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에서 보면 강도는 없어야 할 존재요, 제사장과 레위인은 있
으나마나 한 존재요, 사마리아인은 꼭 있어야 할 존재입니다. 여기에 대한 기준은 자신이 세
우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 대한 관계를 통하여 결정됩니다. 때로는 사회적인 공헌도를 기준
으로 결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결국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종류가
결정될 것입니다. 당연히 그리스도인들은 꼭 있어야만 하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바로 오
늘 말씀은 그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존재해야 하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남에게 피해만 주는 것이 인생의 전부라면 얼마나 부끄러운 인
생이겠는가?

상계동에 권차진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예수를 잊어버리고 부를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 부가 그의 인생의 전부라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도 피치 못할
병을 앓게 됩니다. 있는 재산이라고는 다 병원비로 탕진해버리고 남어지 전세방하나 얻을
수 있는 돈으로 병원을 퇴원합니다. 그리고 그는 깨달은 것입니다.
그는 병상에서 모든 물질을 잃어버리고 얻은 것이 그의 사명선언입니다.
\"내가 덤으로 사는 인생인데 남은 생애는 주님을 위해 더 값지게 살아야 하겠다.\"
돈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중계동 합동 중고 자
동차 이사로 일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주님이 필요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여러분들은 주님이 필요합니까?

세상에서 성공의 기준을 가지고 사는 것 보다 주님이 기준이 되어 사는 것이 우리의 삶의
가장 귀한 가치입니다.

2.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신구약을 막론하고 한 분, 곧 메시아를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신약
과 구약은 별개의 책이 아니라 한 권으로 된 책입니다. 다만 구약이 오실 메시아에 대한 기
록이라면 신약은 오신 메시아에 대한 기쁜 소식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갑자
기 어디에서 튀어나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복음은 구약에 근거하고 있는 것입
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말하기 위해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
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롬 1:2)고 증거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복음이요, 복음은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은 이 하나님
의 아들에 관한 복음을 증거했고, 그 복음이 현재 우리에게까지도 전해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이 복음을 믿음으로 거듭나게 되며 구원을 얻게 됩니다(참조, 롬 1:16, 17).

밤중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거듭남은 썩어질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죄인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 할 존재임을 알게 하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거듭날 수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진
리를 순종함으로\' 가능합니다. 진리는 곧 말씀입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
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지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나니\"
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음을, 기록된 하
나님의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바르게 함과 책망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는 말씀의 참 뜻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욱더 사랑하고 마음에 새겨 흔들리지 않는 성도가 됩시다. 우리
의 힘이나 공로로 구원을 얻었다고 한다면 자랑을 하고 교만에 빠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
리지 않을 것입니다.
거듭난 사실을 성경을 통해 안 성도는 마땅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도가 사랑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목 / 성경말씀대로 살아온 링컨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대통령에 취임하고 나서
얼마 안 있어서 남북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남군의 리장군은 수많은 병사들을 이끌고, 워
싱턴에서 그다지 떨어지지 않은 펜실베니아주의 게티스버그를 향해서 밀어닥치고 있었습
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 백악관에서는 링컨 대통령을 위시한 각료회의가 열렸
습니다. 모두들 긴장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링컨 대통령만큼은 조금도 긴장하지
않고 평온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각료 가운데 한 사람이 놀랍다는 듯이 물었습니다.
\"각하, 지금 리장군의 군대가 게티스버그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잠시 후면 미국 전역이
전쟁의 도가니로 변해버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그처럼
침착하실 수 있습니까?\"
그 물음에 링컨은 미소를 띄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조금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소. 나는 어젯밤 늦게까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소.
아무리 생각해도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오.
어제도 역시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셨소. 의를 위해 싸우는 우리에게 승리가 있을
것임을 나는 확신할 수 있었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는데 우리가 두려워할 까닭이
무엇이겠소?\"
링컨 대통령의 그 말에 모든 각료는 마음의 평안해졌습니다. 전쟁에서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워싱턴에 있는 박물관에 가면 링컨 대통령이 쓰던 성경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 속에는 너무나도 자주 보아서 눈에 드러나는 구절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눈물 자국
도 있습니다. 단어마다 손가락으로 눌러서 생긴 손때 묻은 자국도 있습니다. 시34:4의 말
씀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링컨은 살아오면서 많은 실패를 겪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대통
령이 되고 나서도 남북 전쟁을 비롯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 많았겠습니까 ? 그럴 때마다
그는 시34:4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9살이 되던 해 그의 어머니 낸시는 세상을 떴습니다. 신앙심이 깊었던 낸시는 사랑
하는 아들 에이브라함 링컨에게 마지막으로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네가 부자가 되는 것보다도, 위인이 되는 것보다도 성경 읽기
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아, 부디 매일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그
리고 네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삶의 위기가 닥칠 때는 더욱 열심히 성경을 읽도록 하
여라. 이것이 내가 너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는 말이다.\"
링컨은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서 어릴 때부터
성경을 부지런히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의 삶 속에 살아 역사하면서 그를 붙들
어 주었습니다. 그리해서 그는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말씀은 지금도 죄인을 변화시키고, 말씀을 대하는 자로 하여금 거듭나게 하며 새
소망을 갖게 합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과학도 변하고, 철학도 변하고, 사회 윤리도 변하
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3. 말씀으로 거듭난 자는 생활로 거듭남을 입증해야 합니다.
성도가 거듭났다고 해서 예전의 모습과 특별하게 달라진 삶의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
니다.
왜냐하면 거듭남은 삶의 내적 변화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외적으로는 전혀 변화가 없어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거듭난 자는 새 생명을 시작한 자입니다. 따라서 그 새 생명에 걸맞은 삶의 형태가 있어야
합니다.
먼저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거듭난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사랑의 구체적인 구현은
이웃 사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참조, 요일 3:10).

둘째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거듭난 자는 그 안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는 자입니다.
따라서 거듭난 자는 당연히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거듭난 자가 맺어야 할
성령의 열매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
5:22, 23)라고 했습니다.

셋째로 거듭난 자는 특별히 영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거듭난 자가 세월이 흘러
도 처음 상태와 변함이 없다면 그것은 육신에 발육 부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발육
부진 상태에 있는 것이며 결국 균형 잡힌 성도의 모습을 갖출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
듭난 성도는 영적 성장을 위해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
다.
선한 생각과 착한 마음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웃 동네에 있는 어느 착한 빵집 주인에 관한 얘기다.그 주인은 매일 가난한 아이들에
게 빵을 하나씩 선물했다.스무명쯤 되는 어린이들 앞에 빵을 담은 바구니를 내밀고 한덩
이씩 가져 가게 했다.그때마다 아이들은 앞다퉈 제일 큰 빵을 고르느라 경쟁했다.그런
데 아이들 중 한 소녀는 언제나 마지막까지 기다리다가 남은 것 하나를 받아가면서 꼭 주
인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어느날 그 소녀는 받은 빵을 들고 집에 돌아가 어머니와 함께 빵을 쪼개다 빵 속에 동전
이 몇 개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소녀는 바로 그 돈을 돌려주려고 빵집 주인을 찾
아 갔다.하지만 빵집 주인은 입가에 웃음을 띠며 말했다.“착한 아이야,내가 잘못해서
돈을 빵 속에 넣은 게 아니란다.너를 위해 제일 작은 빵 속에 그 돈을 일부러 넣은 거란
다”. 선한 생각과 착한 마음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그리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듯 사
랑의 파장을 일으킨다.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을 위한 삶보다는 남을 세워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