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고 항상있는 말씀/벧전1:23-25
[1] 서 론
세상의 모든 말은, 대통령의 말이나 아무리 힘있는 그 어떤 사람의 말이라도, 세상의 말은 죽은 말입니다. 세상의 사람의 말은 힘이 있어 보여도 힘이 없고, 살아 있는 것 같아도 사실은 죽었습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지고 나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는 영원한 씨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도 죽고, 채소도 몇 달만 지나면 죽고, 과일 나무도 몇 년이 지나면 죽지만, 생명나무는 영원히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나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생명의 씨가 있습니다. 항상 살아 계시고 항상 능력이 있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히브리서4:12-13에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성경은 1500년간 각양 40명의 성령 감동받은 자들이 기록한 것을 모은 책입니다. 성경의 저자는 성령이기 때문에 성경은 통일성과 운동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으로 인간의 생각을 뽑아내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워야 능력이 있습니다.
[2] 말씀의 능력에 대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민족들을 다 합하면 1천 5백만 정도가 되는데, 그 인구는 60억 세계인구 중에서 0.25%에 불과한 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전체 노벨상 수상자의 33%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유대민족은 이렇게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민족이 되었습니까? 유대민족의 특징을 이야기할 때, “유대민족은 책의 민족, 교육의 민족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구약성경을 묵상하고 암송하면서 그 말씀과 더불어서 성장합니다. 그들은 “책이 없는 집은 혼이 빠진 몸과 같다.”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유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며 절대적으로 신뢰함으로써 세계의 뛰어난 민족이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는 강력한 영향력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읽히고 있는 책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바로 성경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는 \"너희가 거듭 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 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고 하면서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들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벧전1:25)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에는 어떤 능력이 있습니까?
1.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 역사하는 힘, 능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히 4:12a)
성경은 죽은 책이 아닌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운동력이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수없이 많은 책들이 발행되어 왔지만 대부분은 나왔다가 사라졌고 알려지지 않고 죽은 책들도 있습니다. 살아서 운동력이 있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과거의 말씀이 아닙니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능력을 나타내고 운동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통 털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늘과 땅이 창조된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불가능이 없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도 큰 능력과 권능을 나타낼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1절 말씀에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형통함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형통한 것은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의 삶을 성공시킵니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진 나라, 개인, 회사는 모두 성공합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에게 성경이 도움이 되었습니까? 성경을 통해서 얼마나 도움을 받았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성경을 통해서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 성경은 여러분에게 죽은 말씀이 되지만 성경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통해 살면 성경은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빛이 되고 소망이 됩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생명을 주시고 난 후, 어떻게 살면 행복하게 살 것인가, 올바로 살 것인가, 잘 살게 될 것인가에 대한 비결과 방법을 성경말씀으로 기록하셔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물건을 만들면 만든 사람이 사용설명서를 써 줍니다. 어떤 물건을 사용하든지 사용 전에 설명서를 읽지 않고 사용을 하면 망가뜨리거나 잘못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우리 인생의 설명서는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적어놓으신 설명서가 성경말씀이기 때문에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을 모르고 산다면 그것은 시행착오이며 죄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의 인생은 불행한 인생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루스벨트(Franklin Delano Roosevelt ; 1882~1945)는 “성경은 능력의 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합니다. 기쁨, 소망, 사랑, 희망, 능력이 모두 성경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최용문 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의 글에 다음과 같은 간증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 가정에 사모님이 결혼할 때 가지고 온 놋 요강단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하도 밀어 뜨리고 떨어뜨리는 바람에 그 요강단지가 깨어져 못 쓰게 되어서 거름터 옆에 던져 놓았습니다. 하루는 놋 그릇을 만들어 파는 집사님이 목사님 사택에 왔다가 그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놋 그릇 만드는 공장을 경영하는 그분의 눈에 놋으로 된 요강단지가 눈에 보였습니다. \"아이구, 사모님. 저 놋쇠, 버리실 것이면 저를 주세요.\" 며칠 뒤에 그 집사님이 금그릇 같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모님이 물었습니다. \"웬거예요?\" \"아, 그때 그 요강단지를 녹여서 새로 만든 그릇입니다.\" \"아이구, 집사님. 정말입니까?\" 마치 순 황금 그릇 같았습니다. 저녁 때가 되어서 사모님이 황금 그릇 같은 그 새 그릇에 목사님 밥을 푸려 하는데, \'아무리 새 그릇이지만 그래도 주의 종이 드시는 음식을 어떻게 요강단지에 담냐?\'하는 생각에 꺼림칙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의 밥을 푸려 하니, \'장래가 만리 같은 아들의 밥을 어떻게 요강단지에 담냐?\' 싶어서 또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이구, 안 되겠다. 여기에 내 밥을 푸자.\'하고 사모님의 밥을 푸려 하니, 혹 새 그릇을 자기 밥그릇으로 사용한다고 목사님이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과거는 과거다. 지금은 새 그릇이 되었으니 뭐가 문제냐? 목사님의 밥을 담자.\'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그릇에 밥을 푸면서 생각해 보니, 사모님 자신이 마치 이 요강단지 그릇 같았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처녀 때만 해도 생활이 좋지 않고 깨끗하지 못했던 자기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아 목사님의 사모가 되어 이렇게 사는 것을 생각하니 바로 그 요강단지 그릇이었습니다. 그 은혜에 감격한 사모님이 그만 그 자리에서 한 손에는 밥주걱 들고 또 한 손에는 밥그릇 들고 춤을 추면서 찬송을 불렀습니다. 「나 같은 죄인이 예수 믿어서 주 앞에 새 사람 된 것은…」 부엌에서 계속 나는 쿵덕덕 쿵덕덕 하는 소리를 듣고 목사님이 부엌으로 가 보았습니다. 아니! 사모님이 미쳤는지, 밥그릇을 들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여보! 왜 그래요?\" 사모님이 여차여차 저차저차 하며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목사님도 \"나도 그래.\"하며 같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 앞에 옳다함 얻음은∼」 그 소문이 교회에 퍼져 온 교회가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의 능력이 있어 말씀을 받고 순종하는 자를 요강단지에서 귀한 그릇으로 변화시켜 줍니다. 할렐루야!
2.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예리한 무기) - 죄악을 심판하고, 마귀를 물리친다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히 4:12b) 하나님의 말씀은 ‘검’이라고 했습니다. 양쪽에 날이 있어 칼보다 더 예리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수술할 때 쓰는 칼이 환자 몸의 썩은 부위를 도려내는 것처럼 우리의 생각과 마음속에 들어가서 잘못된 것을 고치고 바로잡는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죄악을 다 물리치고 바르게 되었을 때 비로소 선하고 의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사람은 어둠에서 빛으로 변화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악한 마귀 사탄과 싸워 이기게 만듭니다. 우리는 마귀와 싸울 때 무엇으로 싸워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싸워야만 악한 마귀, 가난, 저주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3절 말씀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17절 말씀에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검, 성령의 능력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우면 악과 싸워서 이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은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 영, 혼, 육과 관절과 골수까지 역사하여 치료한다(성령수술)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히 4:12c)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에 능력을 행사하시고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뼈 속까지도 능력을 행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분 앞에 기도하고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뼈도 새롭게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육체의 모든 구석구석까지 다 뚫고 들어가서 놀라운 역사를 나타내십니다.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치료의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의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불순종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 말씀에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라고 하셨습니다. 가끔 “하나님이 내 병을 고칠 수 있습니까? 금식기도로 정말 병 고침을 받을 수 있습니까?” 하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고치고자 하신다면 무엇을 못 고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역사하시고 행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보면 중풍병자도 고침을 받고(마 9:2, 7~8), 벙어리도 고침을 받고(막 9:25~26), 귀머거리도 듣게 되고(막 7:34~35), 죽은 나사로도 살아나고(요 11:1~44), 앉은뱅이도 일어나게 되었음(행 3:6)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그 분의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 말씀을 읽고 의심하는 자가 되지 말고 믿고 승리하는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독일의 유명한 시인 하이네(Heinrich Heine ; 1797~1856)는 “성경은 인류의 약 상자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약을 올바로 써야 합니다. 약은 제때 먹어야 효과를 봅니다. 성경말씀을 통해 모든 영적인 것, 육체적인 것, 약하고 부족한 것, 잘못된 것을 고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그 말씀을 통해서 살 때, 그 말씀은 우리에게 운동력이 있고 마치 칼처럼 예리하게 찔러 쪼개는 놀라운 역사를 나타냅니다.
4.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인간의 지식과 생각을 감찰한다 (현미경 거울로 정밀 검진하여 심판하는 능력)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2d~13) 하나님의 말씀(거울, 돋보기, 현미경)은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십니다. 여기에서 ‘감찰한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뜻을 ‘심판하신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십니다.
잠언 16장 2절 말씀에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외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부흥강사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 1918~ ) 목사님은 “인간 번민의 99%는 성경을 읽지 않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일날 한번 설교를 듣는 것으로는 우리의 영혼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나에게 생명이 되고, 호흡이 되고, 피가 되고, 능력이 되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건강하고 장수합니다. 그러나 비관적인 사람들은 심장병, 위장병에 더 잘 걸립니다. 오늘날 걱정하고 근심하며 부정적이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만성이 된 병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은 심장병이나 모든 현대병에서 벗어나서 평강과 안정을 누릴 수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는 말씀처럼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장수의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축복입니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기쁘게 사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결 론
말씀 중심의 신앙생활로, 살아 역사하는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능력이 있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맘속에 들어오고, 감동을 받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어,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 부요한 삶, 풍족한 삶을 살고, 많은 사람을 도와주는 복 있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하나님의 말씀으로 감동 감화된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