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녀 된 특권 히2:5-10
누구나 자녀 된 자들에게는 엄청난 특권이 있습. 자녀 된 자들은 아버지 집에 들어가 살 자격 이 있습. 자녀 된 자들은 아버지 집에 들어가 먹을 권한이 있습. 자녀 된 자들은 아버지 집안에 있는 냉장고를 열 자격이 있습. 열기뿐 아니라, 냉장고 안에 진열된 음식들을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 있습.
또한 자녀 된 자들에게는 먹을 권한뿐 아니라 입을 권한 잠잘 권한 교육을 받을 권한도 있습. 그뿐만이 아님. 자기 부모가 누리는 모든 영광을 그들은 함께 누릴 수있습. 그래서 자기 아버지가 재산가라면 자녀 된 자들은 아버지의 모든 재산들을 유업으로 받을 수가 있습.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누구? 오늘 여기 계신 저와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믿으시길 바람.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 그 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소유한 자.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소유한 모든 것들을 충분히 누리기에 부족함 없는 존재,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그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존재.
●2차 세계 대전 때의 일. 1942년 10월. 맥아더 장군의 중요한 연락책 이었던 리켄배커 대위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바다에서 조난 사고를 당함. 그는 일곱 명의 부하와 작은 보트에 탄 채 거친 파도와 싸우며 표류.
3일이 지났어도 구조의 희망이 전혀 보이지를 않음. 망망대해! 작은 보트 안에서 식량도 없이 살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너무 무리. 그들은 밤마다 죽음의 공포 속에서 떨어야만 했습. 그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배고픔의 고통.
그날도 그들은 추위와 배고픔에 지쳐 있었음. 어디서 날아왔는지 한 마리의 갈매기가 대위의 모자위에 내려앉음. 대위는 거의 반사적으로 모자위에 내려앉은 갈매기를 낚아 잡아챔.
그리고 굶주린 그들은 갈매기 한 마리로 잔치를 벌임. 먹다 남은 찌꺼기는 물고기를 낚는 미끼로 사용하여 생명을 유지. 그리해서 그들은 살아야겠다는 희망을 다시 가지게 되었고, 얼마 안 있어 무사히 구조되는 은혜를 받음.
그 이후 이 리켄배커 대위의 마음속에 늘 한 마리의 갈매기가 살아 있었음. 왜냐? 비록 날라 온 갈매기를 자신들이 잡아먹기는 했지만, 우연히 모자 위에 내려앉은 이 갈매기는 그들에게 있어선 생명의 은인이었기 때문.
그리고 세월이 흘러 리켄배커 대위는 노인이 됨. 그는 플로리다 해안가 동쪽 어느 바닷가에 정착을 했음. 그리고 매일 해질 무렵이면 낚시를 해서 가득히 잡은 생선을 갈매기 에게 나누어 줌. 이 일은 그가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됨. 그리고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그가 죽은 후에도 그 동네의 전설로 남게 됨.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러면 무엇이 리켄배커 씨에게 죽을 때까지 그런 일을 하도록 했나? = 갈매기 한 마리가 자신과 자신의 동료 일곱 명을 살렸기 때문.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를 희생 시켜 온 인류를 구원하는 도구로 사용했음. 그리고 자기의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희생시키며 우리를 사랑하심은, 우리를 특별한 존재!. 곧 당신의 아들, 딸로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
아들은 아버지의 형상이요 아버지의 분신. 자녀는 부모를 닮아야만 참 자녀요 참 아들, 딸이 되는 자격이 있음.
오늘 여기 계신 우리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형상과 분신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 된 우리들에게 하늘의 천사들도 복종하고 우주만물도 우리들에게 복종하게 하는 것.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사단과 마귀의 세력도 우리를 이기지 못함을 믿으시길 바람.
그리고 그러한 연유는?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요, 우리는 그의 자녀이기 때문.
따라서 오늘은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자녀 된 특권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하는데, 1. 먼저는,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신다는 것. 본문 6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먼저는 ‘사람이 무엇이냐?’ 는 철학적 질문. 여러분 우리 사람이 무엇인가?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느-냐?’ 라는, 유명한 유행가 가사와 같이 인생을 나그네로 정의를 할까요?
또 다윈 같은 진화론자들이나 인본주의자들!, 그리고 무신론주의자나 공산주의자들 처럼, 우리는 우연히 이 땅에 왔으며 <아메바>로부터 진화된 존재라고 정의를 내릴까요?
여러분! 만약 그들의 말대로 우리가 진화되었다면 우리의 조상은 그 못난 원숭이가 되는 것. 또한 우리는 하찮은 동물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
그러나 우리는 진화론자들이나 무신론주의자들의 주장과 같이, <아베바>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특별하고도 위대한 존재.
그리고 우리가 무엇이관데 우리를 생각하시고 권고하시냐는 질문은? 먼저)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고 권고하신다’는 것은? =우리를 당신의 마음에 깊이 두셨다는 것을 의미.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어떻게 키우나? = 애지중지 하며 우리들의 마음속 깊이 둠. 우리 하나님도 자녀 된 우리들을 당신의 마음속 깊이 품어주심.
곧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 없는 존재가 아니라 깊은 관계가 있는 존재.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 인간을 향하여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시며, 끊임없이 우리를 권고해 주심.
여러분! 만약 우리들이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고 한다면? 우리가 죄를 짓든, 지옥 불에 던짐을 당하든 \\\'I don\\\'t care!\\\' 하며 상관 하지 않을 것임. 그러나 우리 인간이 죄를 짓고 하나님을 멀리할 때마다 징계의 채칙을 사용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모습을 우리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음.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불순종할 때, 40일이면 들어가는 거리를 40년간이나 방황하게 만듬.
모세와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는 그 백성들을 향해서는, 불뱀의 징계를 내림으로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도록 함.
엘리사의 종 게하시가 물질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과 선지자를 속일 때, 문둥병이 걸리게 함으로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하심.
다윗 이는 정욕에 눈이 어두워 <밧세바>를 간음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요 충신이기도 한 <우리아>를 적진 깊숙이 내보내 죽게 하는 살인방조죄를 저지름. 이렇게 해서 다윗 이는 자신의 죄과를 완전히 은폐시킴.
그런다고 자신의 죄가 하나님 앞에서도 감추어질 수가 있을까? 세상의 모든 사람을 속인다한들 전능하신 하나님은 속일수가 없음.
결국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보내사 그의 죄를 다 드러나게 하심. 그러므로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만들었음.
삼손은 어떠한가? 삼손 역시 하나님께서 주신 힘을 바로 사용하지 못하고, <들릴라> 라는 여자에 취해 <나실인의 언약을> 깨트리고 힘의 비밀을 알려줄 때 여호와의 능력이 떠나갈 뿐 아니라, 두 눈이 뽑히고 가사로 끌려가 맷돌을 돌림으로, 블레셋 사람의 조롱거리가 됨.
또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함께 하사, 그들이 전심으로 하나님을 잘 섬길 때는 형통의 은혜를 주셨지만,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날 때에는 저주와 이방나라의 조롱거리가 되게 함.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징계의 채칙을 내리실 때 깨닫고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징계의 채칙이 있는데도 전혀 깨닫지 못함으로 영원한 멸망을 당하는 미련한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람.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은 자들로 하나님의 징계가 있을 때마다 두 손 높이 들고, 338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Amen\\\' 하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올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바람.
히브리서12:8에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가 있고 하나님의 참 자녀이기 때문에 때로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함. 그리고 우리를 기억하시며 당신의 마음에 두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아니하며, 끝까지 주님을 쫓을 수 있는 복된 사람들이 다 되어야 함.
2.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녀 된 특권 두 번째는 장차 우리에게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워주신다는 것. 본문 2절 “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여기서는 우리의 신분이 어떠한가를 말씀. 먼저는) 우리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창조하셨다는 것. 그러나 여기에서 ‘잠간’ 이라는 단서를 붙임으로 장래 우리의 모습은 천사보다도 귀중한 모습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전제. 천사들은 인간을 보좌하고 수종드는 존재로 활동하게 될 것임.
두 번째는)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신다는 것입니다. 여기 관을 씌운다는 것은? 헬라어로는 <에스테-파노사스>로‘왕관을 씌운다’는 의미로 사용된 말.
곧 이 땅에서 예수그리스를 믿고 따르는 이들은 장차 하늘나라에 가서는 영광스러운 존재로 승화될 것을 우리에게 말씀. 주님께서는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실 것이며 우리의 머리에는 영광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 하나님 자녀 된 면류관, 왕의 면류관을 씌워주실 것.
●제가 목회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특징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음 앞에서도 태연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 우리 크리스쳔들의 특색.
저희 교회 박종덕 집사님이 작년에 방광에 생긴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함.그리고 회복을 위해서 그동안 저희들도 함께 기도해 왔습. 그런데 지난 주간입니다. 병원에 입원 X-ray를 찍고 검사하는 가운데 암이 확산됐다는 결과가 나왔습. 이런 소식을 들을 땐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런데 병원을 방문했을 때 박 집사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목사님! 암이 퍼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이 담담하네요. 그러나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어차피 한번 왔다 한번 가는 인생인데, 하나님이 오라고하면 가야 되는 게 아니겠어요.”
여러분! 바로 박 집사님의 이 말씀은 “내가 죽음이 준비되었다.”는 대답인 것임.
이 소리를 들을 때 내 가슴이 뭉클 함. 왜냐? 이런 소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니기 때문.
모든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 함. 사람을 몇씩 죽인 잔인한 살인범들도 죽음을 두려워한다고 함. 그래서 살인범들이 교수형을 당하기 위해 끌려 나갈 때가 되면, 대부분 다리를 후둘 후들 떤다고들 함. 또는 혀가 굳어져서 말을 못하며, 집행 전 바지에다는 통, 오줌을 싸기가 일쑤라고 함.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죽음이 두렵지가 않는 것. 왜냐? 죽음 이후에는 우리가 영원히 거할 아름다운 천국의 집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 그리고 그 집은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손수 지으신 집이라고 했음.
이 세상의 장막집은 때가 되면 쇠하고, 무너지고, 없어짐.(인정하냐?) 하늘의 집은 영원히 무너지지 아니하는 완벽한 집임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음.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의 자리로 높여 주셨습. 예수님은 원래부터 영광을 가지고 계셨던 분. 그러나 그 분이 영광을 자리를 버리고 인간을 구원코자 낮고 낮은 존재로 이 땅에 찾아오신 것. 그것은 땅에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영광을 안겨 주시기 위함.
그리고 예수님은 이 세상의 사역을 마치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지낸바 되었지만 삼일 만에 무덤을 박차고 부활하심. 그리고 제자들과 수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의 부활을 증명하신 후 하늘로 승천하심.
그리고 이것을 믿으면, 우리들도 주님과 함께 영광의 자리에 들어서는 것. 주님을 믿을 때, 주님이 가진 영광을 우리들도 갖게 된다는 것.
예수님이 다스림의 영광을 가졌다면, 우리들에게도 다스림의 영광이 주어짐. 만물이 예수님께 복종했다면, 예수님의 영광을 가진 우리들에게도 복종하게 되는 축복이 임하게 됨.
3.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의 머리로 삼아 주셨습. 우리가 잘나서 만물을 다스리는 것은 아닙니다. 또는 우리가 힘이 있어 만물을 지배하는 것도 아닙니다. 창조의 원리를 깨닫게 되면 모든 것이 풀리게 됨.
창세기 1장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곧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사, 만물을 다스릴 수 있도록 창조를 하셨다는 것.
창세기 1장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곧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시고, 그 인간으로 하여금 땅과 하늘과 바다, 온 세상을 다스리며 지배하는 능력과 권한을 주셨던 것.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자기가 잘나서 모든 것을 하는 것처럼 뽐내기도 함. 그래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인간복제를 주장하며, 하나님께 도전! 그러나 이 모든 무신론적 행동들은 가장 어리석고도 미련한 행위.
●이번에 동서남아시아에서 벌어진 지진과 해일 같은 재앙!. 이 재앙이 생기자 어떻게 되었나? 순식간에 17만5천명이 생명을 잃음.
고요하고 평화스럽기만 하던 바다에 갑자기 지진으로 인한 해일이 일어나자, 순식간에 사람과 가옥들을 한 입에 삼켜 버리고 말았음. 그리고 이 거대한 재앙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는 것.
그런데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 지역에 사는 동물들은 미리 피하여 거의 죽지 않았다고 함. 사람은 지진과 해일을 미리 인식하지 못하여 재앙을 당했지만, 동물은 자연재해가 일어날 것을 미리 인식하고 대피를 하였다는 것.
이런 것을 보면 인간의 과학도 한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음. 달나라를 다녀오고, 전파를 통하여 땅속 바다속을 다 들여다보는 능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이 다스리는 천재지변의 위기를 아무도 경고하거나 막지를 못했다는 것.
어떤 분의 글에는 동물들도 너무했다는 글을 썼습.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사람에게도 미리 대피하라고 알려 주었어야지. 어찌 자기들만 도망갈 수가 있겠냐?’ 는 것!
결국 동물이라고 하는 존재는 아무리 재해인식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인간에게 미리 알려줄 수 있는 인식!, 하나님을 아는 인식의 능력이 없기 때문.
동물과 인간의 인식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 크다.
오늘날 하나님을 부인하는 모든 존재 또한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 이런 엄청난 천재지변을 보면서, ‘어떻게 죄 없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죽였냐?’ 고 하면서 하나님을 비웃는 그러한 사람들도 있습. 그러나 이 엄청난 천재지변의 결과는 인간 죄의 결과임을 깨달아야 함.
그리고 앞으로는 이보다도 더 재앙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 인간의 욕심으로 인하여 만들어낸, <핵>이라는 엄청난 재앙. 그리고 이것은 우리 인간 스스로를 파멸의 구덩이에 던져 넣게 될 것.
따라서 우리들은 이런 천재지변에 있을 때에 주님 재림의 때가 가까웠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서 종말의 불심판을 면할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길 바랍.
하나님을 아는 존재는, 어떠한 때를 만나나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폴로 호> 를 타고 달에 도착한 우주인은 하나님을 찬양했음.
가가린을 비롯한 소련의 우주인들은, 달에 도착한 후 ‘하나님은 없다’ 고 비웃었는데, 그들의 말로는 비참. 그들 모두는 죽을 때는 정신병, 교통사고 등 비참하게 죽어갔습.
반대로 <암스트롱> 및 미국의 우주인들은, 달에 도착한 후 지구와 우주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맨 처음 ‘하나님의 위대함’ 을 찬양했음.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했던 그들의 생애는, 전 세계를 다니며 과학자로서, 강연자로서의 존귀한 삶을 살도록 축복.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인간을 이 세상 모든 피조물 중에 가장 위대한 존재요 머리로 삼아 주신 그 주님을, 우리 생애 동안 영원히 찬양하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을 드립니다.
●어떤 한 대학생이 있었습. 그는 믿음도 좋고 꿈도 있었으며, 머리도 좋았던 학생. 그런데 대학 졸업 즈음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김. 온몸에 기운이 빠지고 일에 의욕을 잃어가는 병.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가 진찰을 받았습. 그런데도 정확한 병명은 밝히질 못함. 마침내 병명을 찾았는데 그것은 <근육무력증> 이라는 무서운 질병.
이 병은 근육에서 힘이 빠져 나가 나중에는 드러누워 말라 죽는 병. 치료가 불가능한 병. 이런 병에 걸려 눈앞이 캄캄하고 절망.
그렇지만 그는 하나님 앞에 고쳐달라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 하나님은 졸고 주무시는지, 입을 다무시고 아무 대답이 없음.
나중에는 시름시름 앓다 연필조차도 쥘 수 없는 무력한 사람이 됨. 그리고 이렇게 됨으로서 방속에 박혀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 됨. 그러는 가운데 조금 시간이 나면 독서를 했고 좋은 글을 찾아 스크렙하는 습관이 생김.
그리고 그렇게 질병으로 5년의 세월을 보냄. 병은 고쳐지지 아니함. 1년. 2년. 3년이 지나갔고, 드디어 5년이 찰 무렵에야 하나님은 기적적으로 병을 고쳐주심.
그런 후 10년이 지나서야, 그는 지옥같이도 고통스러웠던 지난날들을 돌아봄. ‘왜, 하나님께서 나에게 그러한 고통스러운 시간을 주었을까?’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준비시켜 주신 것임을 깨닫게 됨.
그리고 그는 질병속에서도 성공적 크리스쳔 기업인이 되기 위해 2가지 목표를 세움. 1)하나님 뜻 안에서 정직히 경영하자. 세금도 정확하게... 2)다방면에 많은 사람을 이끌어 가는 광범위한 지식을 준비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자. 그것을 위해 5년간 질병속에서 책을 읽게 한 것이 큰 재산이었다고 고백.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지 못하면 원망할 수밖에 없음.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게 되면 감사로 바뀌게 되는 것.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소규모 옷을 만드는 의류업으로 사업 시작, 지금은 E-Land 라는 대기업으로 회사를 성장 시키기도 함. 이번에 저희 교회 오신 조병휘 집사님이 바로 그 회사를 다니다 휴직하고 이곳에 공부하러 온 것.
지금도 E-Land 의 박성수 사장님은 가장 모범적인 기독교 신자로 한국 기독교계에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는 뉴코아 백화점 까지 인수 운영하게 되었다고 함.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 된 우리를 기억하시고,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의 머리로 삼아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를 특별한 존재로 창조하신 위대한 하나님을 날마다 찬양하며 살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을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