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성만찬 예문
리마 예식서를 참고하여 성령강림절 성만찬 예문을 다음과 같이 만들어 보았다. 성령강림절 성만찬 예식
<초대와 응답> 목사 :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성령 강림절을 맞아 우리가 지금 주님의 거룩한 성만찬 상에 함께 모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자리를 우리에게 베푸시는 것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오순절 다락 방에 임재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부활을 증거하게 하신 성령께 서 우리가운데 임재하시기를 기원하며 그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 을 이 식탁에 초대합니다. 회중 : 우리를 은혜의 자리에 초대하여 주신 성부, 성자, 성령 우리 주 하나님 께 감사를 드리나이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분입 니다.
<처음 기원> 목사 :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인간을 주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므로 주의 영광을 들어내셨나이 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므로 하나님의 이 모든 영광을 가리우매 주 께서 독생자를 보내셔서 만물의 죄를 대속하시고 인간을 새롭게 하셨나 이다.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오순절 다락방에 성령께서 임재 하여 오심으로 제자들로 하여금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셨나이다. 성령 께서는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모든 사회적 민족적 장벽을 넘어 세계 속 에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이루어지게 하셨나이다. 구원받은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께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 우사, 주님의 몸된 교회를 통하여 평화와 사랑을 이 땅에 전파하게 하 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연약한 저희들이 온전히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의 삶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자복하오니 저희를 용서하시고 오늘 성 만찬 식탁을 통하여 능력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회중 : 할렐루야,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나이다. 아멘. 아멘.
성령의 임재의 기원 목사 : 오 거룩하신 하나님,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주님이시여, 주 님은 거룩하시며 그 영광은 측량할 길 없나이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 하실 때 함께 하셨던 성령이시여! 능력으로 임재하시옵소서. 회중 : 창조주 성령이시여, 어서 오시옵소서. 목사 : 오순절 다락방에 불같은 혀의 모습으로 임재하셔서 왕성하게 복음의 불 길을 일으키셨던 성령이시여, 은총의 불길로 임재하시옵소서. 회중 : 구원의 성령이시여, 어서 오시옵소서. 목사 : 성령께서 오셔서 이 감사의 식탁을 성별되게 하시고 이 떡과 포도주가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되게 하시옵소서. 회중 : 아멘. 변화의 영이신 성령이시여, 오시옵소서. 목사 : 이 성만찬에 함께 하소서. 저희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참여할 때 그 리스도와 연합한 자 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참 믿음 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회중 : 보혜사 성령이시여, 오시옵소서. 저희가 이 성만찬을 받음으로 저희의 몸과 삶 속에 진정 그리스도의 모습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제정사> 목사 : 창조주 성령께서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말씀을 성취하게 하옵소서.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떡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 리신 다음 떡을 떼시어 그의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 받아 먹어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 여 이 예를 행하여라\\\"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린 다음 \\\"자, 마셔라. 이것은 죄의 용서를 위해 너희를 위해 흘린 내 피로 맺 은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의 신비가 크고 또 놀랍습니다. 회중 : 주 예수님, 주님의 죽음을 저희가 선포하고, 주님의 부활을 저희가 기 뻐하나이다. 영광 가운데 주님의 오심을 저희가 기다리나이다.
<분병례> 목사 : (떡을 높이 들고)이것은 여러분을 위해 주신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회중 : 아멘.(성가대 송영 281장 2절) 목사 : (잔을 높이 들고) 이것은 여러분을 위하여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입니다. 회중 : 아멘.(성가대 송영 281장 3절)
<성만찬 참여>
<감사의 기도>
1992. 6. 성령 강림절에 안동교회에서 집례: 유 경 재 목사
제 목 : 성만찬 예문(2)
< 성 만 찬 예 식 예 문 >
< 초대와 응답 > 목사: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가 지금 주님의 거룩한 성만찬 상에 함께 모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자리를 우리에게 베푸시는 것은 우 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가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의 뜻을 따라 그를 본받아 살 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 거룩한 은혜의 자리에 함께 참여하 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십니다. 회중: 성부 성자 성령,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영 원토록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 처음 기원 > 목사: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 주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주님께 서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시고 모든 것이 아름답다 하셨사오며, 주 님의 형상대로 저희 인간을 창조하시어 온 땅을 지키게 하시고 또 주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셨나이다. 회중: 그러나, 저희가 저희의 본분을 다하지 못한 죄를 고백하나이다. 이 로 인해 온 땅은 심히 병들고 파괴되었으며, 악한 세력들이 지배 하게 되었나이다. 주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조차도 심히 병 들고 비뚤어져,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주게서 지으신 선한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이 되었으며, 죄에 짓눌려 탄식하며 살 아갈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나이다. 그러나 주님은 자비하심으로 저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저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진리와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 음을 감사하나이다. 또한 주님은 저희를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시 어 거룩한 교회가 되게하시고 주님의 거룩하신 구원의 복음을 온 땅에 전파하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주님의 구원의 은총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리나이다. 아 멘.
< 삼성송 >
< 성령임재의 기원 > 목사: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거룩하시며 주의 영광은 측량할 길이 없나 이다. 주께서 일찍부터 세상 가운데 보내셨던 성령을 지금 또다시 이 거룩한 예전에 보내 주시어 이 식탁이 성별되게 하시옵소서. 이 떡과 이 잔이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몸과 피가 되게 하 시고, 저희의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회중: 아 멘.
< 제정사 > 목사: 창조주 성령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말씀을 성취하옵소서!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시고 감사드리신 다음에 떼 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 라 하시고, 잡수신 후에 또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습니다.\\\"(고전11:23-25) 이 신앙의 신비가 크고 놀랍습니다. 회중: 주 예수여, 주님의 죽음을 저희가 선포하고 주님의 부활을 저희가 기뻐하오며 주님께서 영광 가운데 오심을 기다리나이다.
< 기념사 > 다같이: 구원의 주 하나님, 저희는 이 땅에서 주님께서 베푸신 구원을 기념하며 기뻐하나이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위해 이 땅에 보내신 독생자는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오셨으며,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인간들 을 구원하시려고 다함이 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나이다. 주님 은 결국 죽임을 당하시고 무덤에 묻히셨으나 하나님은 그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시어 부활의 영광을 얻게 하시고, 모 든 만물의 주요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광 가운데 하늘에 오르셨으며 거기서 대제사장으로서 이 땅을 위해 간구하시며 마지막날 심판의 주로 다시 오실 것을 저희가 믿고 기다리며 이 성만찬을 통하여 이를 기념하나이다.
< 평화의 인사 > 목사: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회중: 또 목사님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목사: 이제는 화해와 평화의 징표로 서로 인사를 나눕시다.(서로 인사한 다)
< 분병례 > 목사: (떡을 높이 들고) 이것은 우리를 위해 주신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회중: 아 멘. (성가대 송영) 목사: (잔을 높이 들고) 이것은 우리를 위해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입니다. 회중: 아 멘. (성가대 송영)
< 성만찬 참여 >
< 감사의 기도 >
1992. 7. 5 안동교회에서 집례: 유 경 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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