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성찬 막14:22-25
요즈음 이슬람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이 많다. TV 나 신문에서 일반대학의 교수들이 말하는 것에 의하면 이슬람교와 유대교와 기독교는 한 뿌리이다 말하여 하나임을 강조합니다. 왜 조상이 하나인데 싸우느냐? 한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냐? 이슬람교나 유대교나 한 형제였다. 또 기독교는 유대이 뿌리에서 나온 것으로 한 하나님을 섬긴다. 하나됨을 강조합니다. 불신자들의 보기에는 기독교의 독선이 지적됩니다. 기독교인인 여러분은 이점에 대하여 적어도 확실한 차이를 알고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는가?
한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중요한 약속을 받습니다. 그 약속은 네 아내 사라를 통하여 한 민족을 이룰것이며 그 민족을 통하여 온 세계민족이 복을 받게되리라는 약속입니다. 창.12장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당시 아브라함의 나이가 75세였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 후 10년을 기다렸습니다. 10년동안 아들이 없습니다. 사래는 점점늙어 경수가그치고 아브라함도 점점 늙어갑니다. 이러다가는 후사가 끊기겠다고 생각한 나머지아내 사래는 남편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생산을 허락하지 않으시니 당신은 여종을 통하여 아들을 갖도록 하십시오(창.16장2절). 이렇게 해서 아들을 낳았는데 그 이름이 이스마엘입니다. 그리고 15년의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는 해 비로소 아들을 주셨는데 아들을 낳고 이름을 이삭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사 이스마엘 후손은 번성하여 거대한 민족을 이루어 여기저기 흩어져 살게되었습니다.
이삭의 후손도 야곱이 열두아들을 생산하면서 70인이 애굽으로 건너가 창성하여 한 민족을 이루고 출애굽하여 가나안땅에 정착합니다. 아랍 민족의 형성과 유대민족의 형성이 이와 같습니다.
이슬람교의 발생
그런데 지금 이스마엘의 후손이 믿는 이슬람교는 무하마드(마호멧)라는 사람이 만든 종교입니다. 그전에는 이슬람교가 없었습니다. 마호멧의 출생지이면서 이슬람교의 발상지인 사우디의 멕카는 이슬람의 성지가 되어 있습니다. 마호멧은 이슬람교를 만들면서 전쟁으로 여러나라를 정복했습니다. 선지자 무하마드의 (서기570- 632년) 사망 이후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이슬람교는 급속히 퍼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정복한 나라는 100% 이슬람교를 믿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라비안(사라센)제국은 점점커져서 거대한 제국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와 아라비아를 중심으로 그 세력을 뻗치고 로마까지 침략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까지 그 세력이 들어왔습니다. 이슬람의 세력은 매우 커서 그 후 이슬람의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이슬람교가 창설된지 400년이지나면서 11세기에는 예루살렘 성지가 아라비아인(사라센인) 제국의 손에 들어가자 로마교황은 십자군을 일으켜 탈환하려 했습니다. 이 전쟁이 그 유명한 십자군 전쟁입니다. 초대 기독교가 그 영향력을 잃으면서 이슬람교에게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이리하여 세계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큰 종교로 나뉘게 된것입니다.
중세가지나고 1600년이 되면서(이슬람교가 발생한지 약 900년-1000년이 지난후) 기독교에 종교개혁이 일어나면서 구교(천주교)를 개혁한 개신교가 등장합니다. 개신교가 들어서면서 세계의 문명은 기독교 문명으로 빠른 발전을 합니다. 개신교 국가인 독일 영국 미국등의 발전으로 기독교는 문명세계에 앞장서 갑니다. 반대로 기독교 문명과 적대관계를 가진 아랍국들은 그 폐쇄적인 영향으로 발전하지 못합니다.
이상에서 보면, 민족은 이미 4000년전부터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과 이삭으로부터 나뉘었지만 이스마엘의 후손이 이슬람교를 믿은 것은 이스마엘 출생후 약4600년 후의 일입니다. 초대 기독교회가 설립된지 600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이슬람교는 그 사상은 별다른 새것이 아니라 동방의 토속종교에, 유대교(구약)과 기독교의 일부를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이슬람의 5대 기본신앙행위는
① 알라(하나님이란 뜻)신과 마호멧에 대한 신앙고백
② 하루 5번의 기도
③ 가난한자에대한 구제
④일년에 한번 라마단 이라는금식을 지키는 일
⑤일년에 한번 반드시 성지 메카를 순례함
이것이 구원을 이룬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일에 매우 철저합니다.
이슬람이 말하는 기독교의 예수는 어떤가?
기독교는 예수라 하는 분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만 이슬람교는 예수도 선지자의 한사람이고 마호멧도 선지자인데 마호멧는 마지막 선지자이다. 다시말하면 다시는 선지자가 없다. 마호멧은 이제까지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 중에 최고의 선지자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의 예수도 선지자 한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데 왜 싸우느냐? 일반역사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기독교의 핵심
이러한 주장과 지식은 이슬람교가 유대교와 기독교와 매우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는 유사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이슬람의 교수들은 기독교를 믿지 않으므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하등의 무가치한 진리로 여깁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핵심이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은 네 씨로( 한 사람)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 4장, 갈라디아서에서 말한바 아브라함의 후손에서 한 분이 나와 그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는다. 기독교는 어느 한 민족의 종교가 아닙니다. 모든 민족을 위하여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를 보내셨습니다.
구원얻는 길은 어떠한 계율을 지킴이 아니고,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인류의 모든 죄값을 대신 담당하시고 어린양처럼 희생의 제물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께서는 자신의 일을 분명히 말씀하시면서 이는 구약성경에서 약속하신 것이 성취된것으로 말씀하신다. 유월절의 떡을 잡수시면서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또 잔을 주시면서 마시라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한 언약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을 기념하는 떡이었지만 단순히 과거의 유월절이 아닌 새로운 시대의 시작인 약속의 성취로 말씀하신다. 곧 언약의 피라는 말씀이다.
출애굽기 24:8 절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죄를 지으면 대신 양을 죽여 그 피를 제단에 뿌려 죄속함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구약시대 당시 그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린양의 피를 보고 너희 죄를 용서하리라. 피의 언약입니다. 사실 짐승의 피가 어떻게 죄를 없이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 언약은 장차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을 위하여 피를 흘리실 것을 예표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피흘리심을 인하여 죄용서함을 받게 되는 진리입니다.
구약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교나 이슬람교에서도 이 구약성경의 핵심인 속죄의 제사를 뺀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사함의 길을 무시하는 결과가 됩니다. 속죄의 교리를 빼고 계율만 모아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속죄의 길이 없습니다. 세상 종교에서 속죄의길이라는 것은 성지순례, 구제 선행 이러한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있습니까? 인간의 선행은 그가 행한 악행에 비하면 모래 한 알갱이 만도 못합니다. 100가지 행위중에 한가지가 선행이면 악행은 99가지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에는 속죄의 은총이 없습니다. 종교와 계율은 있지만 있지만 속죄의 은혜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그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속죄는 창세기에부터 시작된 양의 제사에 나타나 있습니다. 레위기를 중심으로 구약성경의 핵심입니다. 속죄가 없다면 이는 하나님의 구원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비슷하다고 같은 것은 아닙니다. 전혀 다른것입니다. 무엇이 , 속죄의 은혜가 없고 있는 것입니다.
성찬에 참여하면서 우리의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 결심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까지 증거하는것이라. 모든 민족을 초월하여, 아라비아 이슬람 민족이나 유대민족이나 불교인들에게도 오직 증거할 것은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의 십자가에 죽으심을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당신은 소망은 무엇입니까?---예수그리스도입니다.
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께서 다시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고 그의 피로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을 하나로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루하루는 주님의 나라를 목적삼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나의 행복에 의미가 있고 나의 고난에도 의미가 있고
나의 건강에도 의미가 있고 나의 병든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협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룹니다. 성도의 미래는 주님의 축복이 가득합니다.
딤전. 2:4에서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자주 만나는 이웃사람, 지나가는 사람, 전철에서 만나는 사람, TV에서 만나는 사람 세계지도자들, 심지아 텔레반이라 할지라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총을 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내가 가서 만나는 사람을 만나고, 만날 수 없는 사람은 선교사를 보내서 구원의 도리를 전해야 합니다.
이 떡은 내 몸이니라. 이떡과 잔은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 십자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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