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물세례를 받으신 이유

예수님이 물세례를 받은 이유/마3:1-3

예수님이 물세례를 받은 이유
마3:1-3





이 세례요한은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하였으며 또한 이 세례요한은 메시야의 길 예비자로 등장되게 된 인물이 세례 요한인 것입니다.

이제 세례요한은 바로 물세례를 요단강에서 베풀면서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이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요단강가에서 세례를 베푸는 것은 회개케 하기 위해서 세례를 베푼다고 분명히 말하고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그 구원자가 오게 되면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풀것이라고 요한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증거할 때 많은 사람들은 요한이 요단강가에서 세례를 베푸는 곳에 몰려 나왔습니다.

이 백성들은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때에 요한에게 다가 섭니다

예수께서 요한에게 다가서서 오는 이유는 바로 요한으로 말미암아 물세례를 받기 위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무엇 때문에 예수께서 요한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아야 하는가 요한이 베푸는 세례는 분명히

회개케 하는 세례라고 했습니다.

이 회개케 하는 세례를 그리스도가 받아야 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왜 곧 그분이 메시야요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예수님과 요한은 본래부터 구원자와 길 예비자의 관게를 잘 알고 있는 것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이 물로 세례를 베푸는 장소에 이르렀을 때에 요한은 예수님께 말하기를 ‘내가 당신에게 나가야 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이 내게 오십니까 라는 대화의 내용을 볼 때는 분명하게 요한은 예수가 구원자라고 알고 있다는 이러한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무엇라고 말씀한 대화의 내용이 나옵니까

허락하라 이렇게 하는 것이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한으로부터 예수님은 물세례를 받고 그 때에 하늘문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모양으로 예수님의 머리에 임하여 머무는 것을 요한은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고 분명히 들려 왔습니다.

이 때 요한은 예수가 구원자임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것을 설명해 나가면서 마태가 세례요한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안 연후에 바로 예수와 요한의 관계를 설명함에 있어서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알고 기다리는 그 메시야가 예수임을 설명할 때는 반드시 오리라한 엘리야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요한이 오리라 예언한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고 입증 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기술한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과 예수님의 관계 속에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요한이 직접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나옵니다.요한이 직접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어디 있는고 하면 바로 요한 복음 1장 31절에 있는 말씀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고 분명히 증거되었고 또 33절에 보면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고 분명하게 세례 요한이 입증시켜 설명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세례를 받아야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그 구원자인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물 세례를 받은 이유는 회개케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요한에게 자신이 메시야이며 구원자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 바로 세례를 받았다고 하는것이 요한이 증거한 말씀을 통해서 입증 할수 있습니다.

요한은 예수를 가리켜 증거하기를 나에게 물로 세례를 주라 한 곧 하나님이 자신에게 알고 깨닫게 해준 것은 누구에게든지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거든 바로 그가 메시야 구원자임을 알라고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바로 그런 역사가 일어난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이 임하여 머물러 또한 말씀하신 그 말씀으로 예수가 구원자임을 깨달았다고 반드시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제 요한은 예수가 구원자임을 깨달은 다음에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오심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을 때에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분명하게 보여주시고 또한 제시했기 때문에 당당하게 그가 우리의 구원자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요한으로부터 물 세례 받은 에d님의 목적은 회개케 함도 아니고 물세례를 받기 위함도 아니고 당신을 증거해야 할 세례 요한을 깨우쳐서 세례요한으로 인하여 물세례를 받은 예수 자신이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인 것을 알고 깨닫게 하기 위하여 물세례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때에 요한에게 하나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위에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았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하는 말씀을 직접 듣고 보았던 것이 세례 요한인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나 뒤에 오시는 이는 능력이 많아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풀 것이라고 설명하며 뿐만 아니라 나와 그와 관계는 내가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는 절대적 구원자임을 요한이 설명했던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받은 이유는 바로 세례 요한을 깨달아 곧 예수가 구원자임을 증거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이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예수님의 의도였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례 요한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라고 외칩니다.

회개는 자복과는 다른 것입니다.

잘못된 신앙을 가진 이 백성들을 향하여 바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은 누구에게 돌이키는 것입니까?

바로 요한이 증거하는 이 메시야인 그리스도에게로 돌이키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자신이 물세례 주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회개케 하기 위하여 주는 세례라고 말했습니다.

이 요한은 일반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람입니다.

첫째로 요한의 출생도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해서 요한이 탄생되었습니다.

이 요한을 가리켜 이사야 선지자는 곧 오리라 한 엘리야라고 예언해 놓은 인물인 것입니다.

이 엘리야는 바로 주의 길을 평탄케 하고 이 주의 길 예비자로서 바로 메시야를 증거케 하기 위하여 세운 인물이 바로 세례요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은 누구 보다도 예수님의 존재 예수님에 대한 가치 예수님의 소중성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인물임을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 속에서 요한과 예수님의 관계를 다시 한번 우린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세례 요한이 헤로디아 일로 의해서 바로 갇힘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는 옥중에 매인 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한을 따르는 제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세례 요한은 이 요한을 따르는 제자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가 되어야 되는데도 바로 요한을 따르는 제자가 되어서 이 그리스도 대한 이해를 올바로 못하는 것을 사실 상 요한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는 요한이 제자들을 부릅니다.

요한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예수님께 갔다 오너라 가서 이 말을 물어 보아라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아니면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라고 물어보고 오너라

우리는 이 대목에서 자칫 잘못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주관적으로 오해하여 주장 한다면 세례 요한도 일면에 옥중에서는 의심하는 것이 있었구나 라고 이렇게 알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요한의 의도함과 의중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은 분명히 보았고 보내심을 받은 것도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절대적으로 자신이 옥중에 있다고 해서 그리스도를 의심하겠습니까 의심할 수 없습니다.

사람으로 가르침을 받은 것이 안니라 직접적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야 길 예비자로 부르심을 입었고

뿐 만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메시야임을 분명하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이 세례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제자들을 불러서 오실 이가 당신입니까 아니면 다른 이를 기다리 오리이까라고 물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기는 요한의 의도하심을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요한의 어떤 의도가 있습니까

바로 요한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예수가 구원자이며 예수가 이스라엘이 기다리는 메시야임을 입증시키기 위해서 직접 적으로 예수와 대면하는 관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요한의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요한이 의심하는 의심이이 아니라 요한을 따르는 제자들의 예수를 의심하는 그 메시야관이 잘못된 것을 올바른 메시야관으로 바꿔주기 위해서 예수님께 보내어 직접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인해서 저들에게 메시야가 예수임을 완전히 깨닫게 하기 위해서 보낸 것이 요한의 의중으로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요한은 그리스도를 의심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왜 의심할 수 없습니까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입었습니다.뿐만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예수가 구원자임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이 확실히 깨닫고 확실히 안 존재가 감옥에 갇혔다고 해서 예수를 의심할 수 있습니까안그렇지요



요한의 제자들은 스승이 옥에 갇혀 있는 것을 참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요한의 제자들은 예수가 구원자이면 우리의 스승을 감옥에서 나오게 구원해줄텐데 구원하지 아니하는 것을 볼때에 그는 구원자가 아니라고 하는 의문을 갖는 요한의 제자들의 심중을 알고 그들의 그 의심하는 심중을 전제로 해서 바로 마치 요한이 묻는 것처럼 제자들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것입니다.

너희는 예수님께 가서 오리라한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아니면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물어 보라고 하는 것은 요한이 의심해서 묻는 물음이 아니라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현실의 구원자로만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잘못된 것을 바로 가르쳐서 예수님께로 가서 물어보고 오너라고 심부름을 보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세례 요한은 예수가 구원자임을 본래부터 안 것이 아니라 물세례를 베풀때 예수님이 오셔서 물세례를 받으실 때에 하늘 문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머무는 것을 보고 또 하나님께서 들려준 음성을 듣고 예수가 구원자임을 알고 깨달아서 예수가 메시야임을 증거했던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은 것은 회개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물세례를 통하여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는 것을 보여주고 음성을 듣게 하여 요한이 증거해야 될 구원자 메시야임을 설명해 주시기 위해서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그리스도와 요한의 관계를 성경을 통하여 명료하게 알아서 우리는 우리 시각과 우리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하시고 역사하신 그분의 의도대로 이 말씀을 바르게 알아서 바르게 믿고 바르게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전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