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2월 21일 유치부설교 옛날에 한 제사장이 살고 있었어요. 제사장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이었어요. 제사장 이름은 사가랴 제사장이었어요. 제사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며 순종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가엽게도 아이들이 없고 두사람을 이제 나이가 들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었어요. 아이들을 낳을 수 없는 나이가 된 거예요. 제사장의 순서대로 하나님께 분향하는일을 맡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사장이 분향하는 동안 밖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때 천사가 사가랴 제사장에 나타나자. 제사장은 천사를 보고 두려워하였어요. 천사는 제사장에게 무서워 말라!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들으셨다. 너의 아내에게 아들을 주리라 그 이름을 “요한”이라 부르라 했어요. “너도 기쁘고 즐겁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가 태어난 것을 기뻐할것이다. 그 아이는 하나님 앞에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다. 포도주와 독한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엄마뱃속에 있을때 부터 성령이 충만하여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것이다. 그는 엘리야의 정신을 능력을 가지고 예수님보다 먼저 와서 예수님을 맞이 할 준비를 할것이다. 라고 천사는 이야기를 하였어요. 사가랴는 나는 나이도 많고 늙었는데 어찌 그런일을 할 수 있느냐? 고 묻자. 나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가브리엘 천사이다. 하나님께서 이 기쁜소식을 나에게 전하라고 보냈다. “ 천사는 사가랴제사장이 천사의 말을 믿지 않자. 아이를 낳을때까지 벙어리가 될것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내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사람들을 제사장이 내려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제사장이 말을 못하는 벙어리가 되자 큰 환상을 본것이다 믿었어요. 어린이 여러분! 사가랴 제사장은누구를 만났을까요? 엘리사벳이 임신한지 여섯달이 되었을때 하나님께서는 가브리엘천사를 다시 나사렛이란 동네에 다윗의 후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를 찾아갔어요. 마리아야! 은혜받은처녀여! 기뻐하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하신다. 마리아는 이런 인사말이 무엇일까? 하고 놀랫어요. “마리아야! 무서워하지말라!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것이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는 위대한 인물이 될것이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될것이다. 하나님께 그를 다윗의 보좌에 앉게 하실것이다. 그가 영원히 다윗의 집을 지킬것이다. 저는 처녀인데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성령님이 “내위에 내려오실것이고 하나님의능력이 너를 덮을것이다. 그리고 태어날 아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것이다. 너의 친척 엘리사벳을 보라 그가 늙었어도 아이를 밴지 여섯달이 되었다. 하나님에게는 안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라고 천사는 말하였어요. 마리아는 하나님의 일이 네게 이루어지길 원합니다.라고 고백하였어요. 이렇게 하여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아이를 낳았어요. 우리는 이야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교훈이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다. 나이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기도를 들어주어 요한이란 아들을 주셨어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어린이만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하나님! 참 좋으신 나의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주시는 참좋으신 나의 하나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2. 구별된 사람이되자. 요한은 포도주와 독한술을 마시지 않을것이다. 이 말을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을 구별된사람을 쓰신다. 우리 어린이들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만 해야 해요. 3. 가브리엘천사처럼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람이되자.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자. 4. 하나님에게는 안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분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수 있는분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 되자. 결론 어린이 여러분! 우리는 어떤사람이 되어야하죠? 성령충만하고 구별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위대하게 쓰임받는 사람이 되어요?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