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미4:19





<도입>
색종이로 물고기 접기
<전개>
오늘은 이 물고기를 잡는 일을 하는 베드로 아저씨가 예수님을 만나서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데 우리 모두 다같이 성경이야기 속으로 “풍덩”

물고기를 잡는 어부베드로 아저씨는 호숫가에 물고기를 잡으로 갔었어요. 열심히 잡았지만 물고기가 없어서 그냥 돌아와 빈 그물을 씻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아저씨에게 다가와 말씀 하셨어요.
---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잠깐***
물이 흐르는 얕은 곳에는 물고기들이 있지만 깊은 곳에는 물고기들이 많이 있겠어요? 그래요 없어요. 그리고 한 번도 물고기를 잡아보지 않은 에수님이 물고기를 잘 잡을 수 있을까요? 물고기만을 오랫동안 잡았던 베드로 아저씨가 물고기를 더 잘 잡을수 있을까요? 그야 당연히 오랫동안 물고기를 잡아 본 베드로 아저씨가 더 많이 잡을 수 있겠죠? 그럼 한번 볼까요? 우리들의 생각이 맞는지.....
베드로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어요.
----- 밤새도록 수고 하여서 잡은 것은 없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물을 깊은 곳에 던졌더니 그물이 찢어지도록 물고기들을 많이 잡히게 되엇어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바다 속을 훤히 들여다보고 계셨던거에요. 깜짝 놀란 어부 베드로 아저씨는 예수님의 무릎아래에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아저씨에게
----- 무서워 하지 말라 이제부터는 베드로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낚는 어부란 말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한다는 거에요.
베드로 아저씨는 그물을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에수님을 따라 가는 제자가 되었어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아저씨를 부르셧던 것처럼 우리 친구들을 부르고 계세요. --사랑하는 민우야! 사랑하는 소희야!---
우리들은 모두 예수님의 제자에요.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들은 매일 매일 예수님의 음성을 모두 들을 수 있어요. 예수님의 그 말씀을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 많은 물고기를 잡았던 것처럼 우리들도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우리에게도 이렇게 놀라운 일들이 생길 수 있어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께 우리들도 이 시간 고백해요.
엄지손가락 펴고... 저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해요^^
이 시간 딥 다운 찬양으로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