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벧전1:13-16 2005-01-04 12:49:57 read : 152
우리 하나님의 성품을 우리가 다 알 수 없고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성품에 다양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분은 인격체이시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한 가지의 성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성품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인격체이시기 때문에 다양한 성품을 갖고 계십니다. 사랑도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인내도 하나님이 갖고 계시는 성품이죠..그러나 가장 하나님에게 중요한 성품이 있다면 그것은 ‘거룩‘함 일것입니다.
거룩성---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만드는 성품..거룩 성입니다. 죄가 없으시고 죄를 알지도 못하시고 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룩한 하나님이 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거룩하지 못한 죄를 싫어하십니다. 죄를 지으면 가까이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죄한 인간과 거룩하신 하나님과 도무지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시어서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으심으로 우리 인간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하심으로 비로서 하나님과 화목하는 관계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그를 믿는 모든자들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죄와는 상관이 없이 깨끗하고 거룩하시니 예수님을 따르는 너희도 거룩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는 아버지를 닮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성격과 아버지의 가치관과 말과 행동과 습관 까지 닮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유전인자가 자녀에게 그대로 전수되어 있기 때문에 자녀들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너는 누구를 닮았니?-----누구를 닮습니까? 아버지를 닮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가장 잘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과 예수님의 언어와 예수님의 삶의 행동 방식을 가장 잘 본 받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누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까? 주님을 가장 잘 본받는 자가 가장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땅은 죄로 가득차 있습니다. 악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세상 배후에 사탄 마귀가 있기에 사탄 마귀가 이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이 세상은 거룩함에 반대되는 더러움과 추함과 죄악으로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적 영적인 구조 속에서 자신의 거룩성을 지키고 거룩함을 유지해 가는 것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가까이 닮아갈 때에 그럼에도 이 세상 속에서 쓰레기통에서 장미를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흙속에서 보석을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이 시간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서 찾고 잇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거룩성을 유지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도 작기에 주님은 더욱 간절하게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본받아 거룩성을 유지하며 사는 성도는 하나님 앞에 축복된 자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거룩이라는 말은 “구별되다.잘라내다” 그런 뜻을 갖고 있습니다. 구별되는 것은 같은 것 가운데서 다른 것을 말합니다. 세상이 타락하고 범죄하고 많은 사람들이 올바르지 않는 것을 향하여 다 같이 가고 있는데 거기에 좀 다르게 죄와 싸우고 타락고 싸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분명한 의식을 갖고 믿음으로 살아 볼려고 몸부림 치는 것이 보이는 사람들 저는 이 사람이 다르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썩은 물고기들은...죽은 물고기들은 그냥 물결 치는 대로 그 방향대로 흘러가는 것이지만 그러나 살아 있는 물고기는 그 물줄기를 거슬러서 올라가는 것을 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함께 세상을 즐기면서 죄와 함께 아무런 의식이 없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주의 이름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도록 뛰어가는 사람들은 세상을 거슬러 오라가는 사람들이라고 믿습니다.
어느 날 한 자매가 나에게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 자매는 영화 관련 잡지사의 경리과에 근무하는 자매였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처리되지 않고 남는 돈이 있었고, 관례는 그 돈을 같은 과 동료들끼리 적당히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자매는 신앙 양심상 갈등을 했습니다. 결국 어느 날 결심을 하게 되었고 전과 같이 남은 돈 2 백여 만원을 금고에 넣고 장부에 기록했습니다. 관례를 깬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드러내 놓고 비난하지는 못했지만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게 온 것입니다. 나는 물었습니다. \"지금은 그 일을 후회하지 않나요?\"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이제 예배를 드려도 떳떳한걸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을 거스르기 어려워서입니다. 좋은 말씀은 듣고 괴로워하면서도 삶을 돌이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역시 이방인으로 따돌림받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물결을 거스를 수 있어야 하고, 말씀이 허락하지 않는 일에 대해서는 사람들 틈에서라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사에 \'다른 사람들과 다른\' 사람이어서는 안 되지만, 모든 일에 \'모든 사람과 똑 같은\' 사람이어서도 안 됩니다. 사람들 틈에서 거절할 수 있는 능력이 거룩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 속에 놔두어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들어나야 합니다. 파묻혀 버리는 것이 아니라...흔적 조차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검정 가운데 하얀색이 들어나는 것처럼 확연하게 들어 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붙여주신 놀라운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이 뭡니까?----성도입니다. 성도라는 이름은---거룩한 무리라는 말입니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도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것은 거룩하게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좀 다르게 살라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과감하게 잘라 버리고 믿음의 사람답게 서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목적에 부합하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성도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누그든지 사람은 자기의 이름 값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느날 세계를 자기 손안에 놓고 호령하는 알렉산드리아 황제가 일선부대를 방문했습니다. 세계적인 황제 알렉산드리아가 자기 부대를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사들은 긴장해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막사를 방문했는데 키도 짧달막하고 눈동자도 흐려져 있고 완전히 군기가 빠져 있는 병사가 있었습니다. 세계를 상대로 싸우고 있는 로마 병사에 맞지 않는 태도를 취하고 있는 이 병사를 향해서 가까이 나아가 묻습니다. 자네의 이름이 뭔가?...알렉산도입니다....알렉산더.....당신 같은 사람이 알렉산더야?... 이건 자네의 이름뿐만이 아니라 나의 이름에도 먹칠을 하는 것이니깐 네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자네의 삶을 바꿔라...!!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성도답게 살지 못하는 저와 여러분을 향해서 우리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네 삶을 바꿔라... 사랑하는 여러분! 거룩함으로 무장하고 거룩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오늘도 하나님의 영광에 먹칠을 가하지 아니하고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한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 나라가 바뀌어 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직장이 바뀌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식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 세상은 점점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지리라 확신합니다.
얼마든지 저는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바꾸어 가며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람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 교회의 규모에 있지 않습니다. 물질에도 있지 않습니다. 물론 많으면 좋습니다. 대다수를 이루면 쉽게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 무엇가를 이룬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의 숫자가 많고 규모가 대형화 되어 갈때에 기독교는 항상 부패했고 썪어졌고 타락했습니다.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고 욕을 먹었습니다.
오히려 기독교가 힘을 발휘했던 때는 소수의 사람들이지만 의식을 갖춘 사람 소수... 그일에 사명감을 가진 사람들의 소수... 뭔가 믿음으로 이 세상속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겠다라는 확실한 믿음의 사람들 소수!~ 이런 사람들이 있었을 때에 이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저는 오늘날도 마찬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교회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인 1천만 이상이 된다라고 자랑합니다. 수천 수만이 모이는 대형 교회가 많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어느 조직과 구성원에서 배재되어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습니다. 오히려 많은 부분에 포함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달라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욱 부정적인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살겠다라는 사람은 많지 않고 죽겠다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설적으로 변화되는 것 보다는 파괴되고 무너지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왜 그렇습니까?...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있으나 마나한 모습으로 있는 것입니다. 자리만 채우고.사람 숫자만 채우고그냥 구성원으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이지만 제대로 믿음을 갖춘 하나님의 사람들 이 사람들이 이 땅에 주님의 뜻을 전달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는 일에 소명을 받고 있다면 이 세상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달라지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걸 감당하기 위해서 이땅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여러분은 교회라하면 먼저 무엇이 생각나십니까? 일반적으로 우리는 교회라하면 뾰쪽한 종탑위에 십자가가 달려 있고 주일이면 예배하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 즉 외형적인 건물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란 십자가가 달린 거대란 건물이나 예배하는 장소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16:16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하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란 헬라어로 \"에클레시아\"라고 하는데 그뜻은 베드로와 같은 신앙고백을 한자들을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따로 불러낸 무리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교회란 무엇인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리는 통로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알리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크리스찬에게 찬앙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직장에서 사회에서 또 가정에서 생활하는 모든 여건과 상황속에서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알리시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열망과 감사와 기쁨의 생활을 통해 타락한 세상에서 몸부림치며 안타까와 하는 사람들에게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와 사랑을 전하는 통로 역활을 담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안에 평신도인 우리의 역할이며 사명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수도원처럼 아니면 절간처럼 세상과 동떨어진 깊은 산속에 있지 않고 세상 한 복판 속에 두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곧 저와 여러분들이 세상속에서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처럼 그리고 소금과 빛처럼 역할을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란 무엇인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첫째,예수님이 자신을 교회라 하셨습니다. 요2:19 말씀에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다시 일으키리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 성전을 예루살렘 성전인줄 알았으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하신 몸을 가리켜 성전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 하셨습니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입니다. 고전 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그 분이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심으로 내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을 믿는 사람, 즉 예수님 때문에 자녀가된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교회입니다.
셋째,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신앙을 격려하며 복음을 전하며 주께 영광과 경배를 드리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에베소2:20절에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위에 세우심을 입은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믿는 자들이 모일때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며 새로운 교회를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교회란,보이는 건물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연합체입니다.
[간증문 삽입]
이제 마지막으로 교회의 기능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교회는 모이는 교회의 기능과 흩어지는 교회의 기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먼저 모이는 교회를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모편적인 교회, 건물이 있고 목사님이 계시고 장로,권사,집사등, 성도들로 구성된 사람들이 모인곳을 교회라 합니다. 이교회에서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교제하며 떡을 떼며 마음을 같이하여 교회에 모이기를 힘씁니다. 예배를 통하여 믿음이 성장해가며 기도와 찬앙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모이는 교회에서는 세례를 받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경험하고 성찬을 통해 예수님께서 다시오실 그날까지 죽으심과 부활을 기억하며 기념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봉사하면서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을 듣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누구시며 예수님은 누구시며 성령이 누구신가를 깨닫게 되며 예수님의 사람으로 성숙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이는 교회는 성도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있을 때 아름다운 사명을 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모이는 교회를 통하여서 새로운 성도가 전도되고 양육되어진 후예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흩어지는 교회가 존재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흩어지는 교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교회인 우리 개개인이 모이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교회인 우리 삶속으로 나가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전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 갈때만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이것을 흩어지는 교회라고 합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는 절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된 세상속에서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각자가 섬기는 모이는 교회에서 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통해서 성령충만케하여 지체로서의 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때에 비로서 개개인이 흩어지는 교회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일지라도 교회를 존재케하며 지속시키는 이는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십니다. 로마서 8:9절에 \"만일 너희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며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가 구세주이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것도 성령으로만 깨달을수 잇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달하는 통로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들입니다. 거룩함이 깨어진 이 세상속에 거룩함으로 옷입고 주님을 닮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