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정결 / 슥13:1-9


성도들의 정결
슥13:1-9



할렐루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님의 평강이 개인과 가정과 모든 범사 위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오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각자 문제가 해결되고 응답받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선지자 스가랴를 통하여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에게 경고하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통털어서 거룩하고 성결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 원하는 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은혜와 축복을 받은 어느 누구보다 많이 받고 하나님께 선택되어 구별된 삶을 살아갈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에 자랑에 목숨걸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도의 삶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나와 여러분들의 죄와 허물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기 때문에 더욱 그리합니다. 하나님께서도 구원받은 성도들의 삶이 더욱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1.우리들의 죄를 깨끗하게 회개하여야 합니다.
회개는 자신의 허물과 죄를 깨닫고 다시는 범죄하지 않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불신하던 자신의 영혼과 육체를 이제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고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정결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본문의 확실한 것은 \'죄의 용서\'를 말하고 있습니다. 죄의 용서를 말하기 전에 우리들은 죄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죄는 크게 두 가지로 첫째는 하나님의 대한 인간의 죄가 있습니다. 그것도 불신한 죄와 불순종한 죄입니다. 불신의 죄는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것이고, 불순종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개인의 일이 잘되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신한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우리의 삶이 거룩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 죄는 인간이 인간에게 범죄한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물질적 피해, 정신적 피해, 이웃에게 원망과 불평, 저주하면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에게 거룩한 삶을 살아가라고 하였지만, 인간은 스스로 타락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보다는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인생을 살아갑니다. 연약한 인간은 이렇게 죄를 짓으며 인생을 살아갑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살아갑니다. 앞으로는 세상에서 편리하게 인생을 살아갈수록 더욱 힘들고 지치는 그러한 때가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우리들은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지 못한 것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도를 전하지 못한 것, 하나님의 뜻대로 인생을 살지 못한 것 또한 이웃에게 원망과 불평하고 그들에게 말로나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상처를 가져다 준 것! 하나님의 명령인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불의와 불법을 철저하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귀한 자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자신이 저지른 실수와 범죄를 철저하게 회개하고 돌이켜 다시는 범죄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듭되고 반복되는 죄를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회개의 모습니다.

하반절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은 죄로부터 정결과 부정으로부터 정결을 상징하나 \'물\'은 (민8:7;19:1-9절)모세 율법에 정결의식과 비슷한 연관을 갖고 있으며, 긍극적인 것은 구원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의 죄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용서함과 구원을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마26:28;롬5:9절)

이는 성령을 지칭하기도 하는데? 그리스도의 은혜가 강림하실 회개케하는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될 것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화: 다윗은 이스라엘의 2대 왕으로써 하나님께 은혜를 많이 받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 간음죄를 짓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토하여 책망하였을 때 그는 자신이 범죄한 것을 후회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자신의 간음죄와 살인죄를 회개하며 돌이켜 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회개하는 다윗을 용서하셨고, 그는 더 이상 동일한 범죄를 범하지 않고 일생을 마쳤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같은 죄를 거듭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지 않는 것! 돼지가 목욕을 하고 다시 더러움에 몸을 비비지 않는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벧후 2:22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눅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사함의 역사를 말합니다.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회개천국(마4:17절) 회개복음(막1:15절) 마음청결(마5:8절)

2.우리들의 우상을 철저하게 버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죄악에 뿌리가 되어왔던 \'우상\'과 \'거짓선지자\'의 제거라는 외적 정결이 시행되리라는 예언(10:2,3; 렘23:30-32; 27:9,10; 겔13:1-14:11절)

사실 이스라엘에 있어서 \'우상\'은 포로기 이전에는 가시적 형태로 또 포로기 이후에는 비가시적 형태로 나타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상태를 혼란하게 하였으며, \'더러운 사귀\'의 역사로 말미암은 \'거짓선지자\'는 신구약 시대 전반에 걸쳐 등장하고 있습니다. (왕상22:21-23;마24:24; 눅21:8;요일2:18:)
본문은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부분적인 성취를 이르며...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됩니다. (살후2:8절)

\'우상에 이름\'에서 이름이 고대 히브리 개념상 전존재에 대한 상징적 의미를 내포한다는 점(전6:10절)에서 우상의 이름이 기억도 되지 못한다는 사실은 그 존재 자체의 완전한 소멸을 말합니다(신7:24절)

또한 \'더러운 사귀\'는 원어에는 종교적 의미에서의 \'부정하고 불결한 영\'을 가리키는 바, 곧 백성들의 영을 미혹하는 사탄의 세력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우상적 존재가 소멸되고 거짓 영과 거짓 선지자가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추방되는 \'그 날\'(2절)에 거짓 선지자로 행세하던 자들은 그들의 행적에 대한 수치심과 심판적 형별의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실체를 철저하게 숨기게 될 것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선지자\'는 2,3절에 거짓선지자를 말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급격한 사역의 성취로 말미암아 그들은 자신들의 거짓 예언이 만천하에 폭로된 사실에 대해 스스로 심각한 수치와 부끄러움에 사로잡힐 것임을 말합니다.

본문의 나오는 \'우상\'은 실제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격화하여서 섬기었지만, 오늘날 우리 성도의 삶에는 표면적으로 들어 나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음속에 여호와 하나님보다 위에다 더욱 위에 두고 우상을 섬기기도 합니다. 특히 예수를 믿는 성도들의 모습 속에서 간접적 직접적으로 우상을 섬기기도 합니다.

어떤 성도들은 자신의 안녕과 가족의 안녕을 위하여 앞일을 알아보기 위하여 무당을 찾아가 점을 치러 다니기도 하고, 대학 입시와 사업 직장 자녀문제를 말 못하는 우상이나, 무당을 찾아가 문제를 해결 받으려 합니다.

구약이나 신약에 많이 나오는 것처럼 사람이 만들어 놓은 곳에 절하거나 그 말을 하지 못하고 숨도 쉬지 못하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 우상숭배일 수 있지만, 사람의 수공물중에 하나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도 우상숭배이며...가족과 자신을 더욱 의지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우상숭배입니다.

우리들 마음속에는 자신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깊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격이 크든 작든 자신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여호와가 내 맘에 있는가? 아니면 우상이 있는가?

겔 36:25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합 2:18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예화:15:8 아비얌이 그 열조와 함께 자니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5:9 이스아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15:10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15:11 아사가 그 조상 다윗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5: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15:13 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
115:4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115: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15: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115: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115:8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115: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15:10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15:11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15:12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단장품을 제하여 버리라!!(출33:1-6절/엡4:22/ 골3:5-11절)
금송아지 사건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충격적 사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구원자로만 알아던 하나님께서 대노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큰 노를 발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결과 전 백성이 멸절될 위기에 처했고, 대행히 3000명이라는 많은 백성들이 죽었지만, 모세의 강력한 중도기도로 인하여 전 백성의 멸절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죽음을 맛볼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베풀어주심으로 우상숭배로 인한 징계의 심판을 그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이스라엘이 자행한 우상숭배의 범죄를 다스리신 하나님게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단장품\'을 제하여 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단장품이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몸에 장식했던, 반지와 목걸이 등을 말합니다.

단장품이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몸에 장식했던, 반지와 목걸이 등을 말합니다. (출33:5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단장품을 제하라고 한 것은? 금송아지를 만들었을 때에 부녀자들이 몸에 지니고 있던 금고리를 아낌없이 빼내어 금송아지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단장품은 범죄에 사용된 도구였음으로 단장품을 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위선과 교만이 영적 단장품입니다. 이것을 제하여 버려야 합니다.

3.우리들은 불의 연단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변화됩니다.
9절 본 절에는 삼분의 이를 멸절하고, 남어지 삼분의 일을 그들 스스로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보존되었던 바, 그들에게는 더욱 정결케 되기 위한 연단의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본 구절은 그러한 백성들의 영적 정화를 금속의 정제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시험\'(test)에 대한 이러한 비유적 용례는 성경 전반에 걸쳐 자주 나타납니다. (시12:6;40:10;사48:10;렘9:7겔22:21,22;말3:3;벧전 1:6,7).

본 구절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연단하을 거친 후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시리란 뜻입니다.(8:8;렘24:7;30:22;호2: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