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근심/ 롬 9:1-5
거룩한 근심
롬9:1-5
롬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
불어 증거하노니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
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 9:4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말씀으로 들어감(Enter the Word)
1) 성경은 인간이 죄인이다라고 가리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
의 영광의 이르지 못한다고 성경은 말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죄인이고요 여러분도
죄인입니다. 죄는 2가지의 죄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짓는 자범죄가 있고 두 번
째로는 원죄가 있습니다. 이것은 뱀, 사탄으로 인하여 인간이 하나님께 범한 최초의
죄가 모든 사람들에게 전가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죄의 문제를 설명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2) 바로 뱀이 우리 안에 들어오기에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성경 창세기를
보면 뱀이 인간을 죄악에 빠트릴 때 사용한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인간이 죄를 범
하게 되는 동기가 그 안에 있습니다. 창 3: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창 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
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창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뱀이 한말은 하나님
이 죽는다고 했지만 그것 거짓말이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안는다라고 말합니다. 거
짓말을 한 것입니다. 이 거짓말을 믿고 또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는데요, 그것이 우리의 원죄가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사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허락하시지만 거짓가운데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주십니다.
3) 제가 어린이들에게 설교할 때 강조하는 말은 거짓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의
딸 신실이도요 가끔씩 거짓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저 쪼그마한 것이 어디서 저런
것을 배웠나 싶어 아주 크게 나무라고 때로는 매까지 때립니다. 3살 짜리, 4살 짜
리도 거짓말합니다. 바로 이 원죄로 인해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짓말해
보셨습니까? 이 거짓말은 Used가 됩니다. 거짓이 거짓을 낳고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을 지경으로 갑니다. 비록 죽음으로 이끄는 일이 우리 안에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 크리스천은 진실해 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솔직하고 진실해야 합니
다. 하나님만이 아닙니다. 나의 이웃에게도 솔직해야 됩니다.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참과 거짓을 알고 계십니다. 내가 바다 끝에 거할지라도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십니다.
4) 저는 미국인들의 대한 편견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인과 미국인의
차이중 한가지를 들라고 하면요 한국인이 무척 거짓말을 잘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동의하십니까? 저는 미국에 오신 분들에게 한국사람들 거짓말 잘한다고 대 놓고
말합니다. 목사한테 거짓말하는 것은 그건 문제도 아닙니다. 하나님이름까지 팔아
가면서 거짓말합니다.
5) 제가 내쉬빌에 있을 때 참 못 볼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교회의 중심 집사님이
거짓말로 다른 교회 다니는 분에게 세탁소를 판 거예요. 그래서 산 분이 보니 다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술을 잔뜩 먹고 예배에 중간에 들어오셔서 그 집사님의
멱살을 잡고 욕을 하고 참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저도 무척 당황하고 어떻게 예배
가 끊났는지도 모르게 예배시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난 처음 겪는 일이었는데
한인이 많은 애틀랜타에 와서 목사님들께 그런 이야길 하니 그건 별거 아니라는 거
예요. 한국사람들 거짓말 잘합니다. IMF문제를 거론할 때 정부는 외환보유고가 있
다고 거짓말한 것을 들었습니다. 챙피한것입니다. 미국이 한국의 장부를 도저히 믿
을수가 없다고 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정부만이 아닙니다. 한국 목사님들요 진실함
이 없는 목사들 많습니다. 성도님들도 그럽니다. 우리 나라 장사하는 사람들이 잘
하는 말 어디 거짓말 안하면 밥먹고 살겠어요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지 않으면 죽
는다는거에요. 참 창피한 말입니다.
5)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말 중에 Liar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거짓말쟁이란것이 미
화되어서 하나의 처세술이 있는 사람과 같이 들리는 것을 봅니다. 한국인과 미국
인의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대통령도 요즘 거짓말을 해서 거
의 패가망신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잇습니다. 자신의 스캔들을 속입니다. 또 그것
을 모른 채 하고 받아주는 미국인을 볼 때 너희들도 별거 아니구나 너희도 원죄에
속하긴 똑같다라고 생각됩니다.
말씀과 대화함(Engage the Word)
1) 여러분 솔직한 것과 진실한 것도요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목사이면서도 이것으
로 인하여 참 고민이 되고 번민이 옵니다. 예를 들면은 돈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돈이 나쁘다고 하는 목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솔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돈보다
는 영혼을 사랑하면서 살아야지라는 마음속에 진실함이 옵니다. 솔직한 것과 진실
한 것은 다른 것입니다. 무엇인가 나의 영흔을 가르면서 아픔을 주는 것은 크리스
천의 양심입니다. 그 양심은 인간의 사고나 reflection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바
로 성령님의 말할 수 없는 탄식가운데 성령님이 주시는 양심에서 오게 됩니다.
2) 저는 목회할 때 기도하는 내용이 있는데 하나님 제가 목회할 때 제가 하나님께
진실하게 해 주십시오. 또한 사람들 앞에 진실하게 해 주십시요라고 기도합니다.
또 하나의 기도 제목은 하나님, 많은 성도들, 거대한 교회건물, 많은 예산보다도 하
나님 진실한 성도를 만날 수 잇도록 도와주십시요라고 기도합니다. 목회자가 어찌
많은 성도들을 원하지 않겠습니까, 어찌 아름다운 교회건물을 원하지 안겠습니까?
교회예산도 풍성해서 목사님의 사례도 많이 주는 그런 교회를 원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솔직한 심정이지만 마음속에 그것이 나를 향한 너의 진실이냐라고 주님이
물으시면 전 할말이 없습니다. 저의 나름대로 아픈 고민이고 그냥 솔직하게 살까
아니면 주님이 주시는 그 진실함으로 살까 하는 기로에서 고민합니다.
3) 오늘 사도 바울은 더 큰 고민, 거룩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 사도바울은 위
대한 신학자요 위대한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간됨이 야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할 정도의 사람입니다. 성경에서 비교할만
한 사람이 있다면 베드로입니다. 베드로는 교황과 같이 휘항 찬란한 분이고 그의
사역지 역시 예루살렘과 같이 안정된 교회였습니다. 베드로가 유대인을 대변하는
담임목사님이었다면 사도바울은 이곳 저곳 복음을 증거하며 다닌 개척목사이고 자
신도 유대인이지만 유대인보다는 이방인에게 자신을 헌신하며 이방인을 대변했던
사도입니다. 그리고 1차 전도 여행, 2차 전도여행, 3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많은 죽
을 고비를 만나면서 그 안에서 주님의 역사 하심을 바라본 사람입니다. 또한 그는
고민하는 신학자였습니다. 고민이 많으니까요 열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신약성경
의 반을 바로 사도바울이 집필하게 됩니다. 또한 그 깊이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
다. 웬만한 신학의 문제가 이 사도바울의 고민에서 그 해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이 로마서는 꽃중에 꽃으로 손꼽히는 책입니다. Martin Luther가 교황청의
신학에 반대할 때 이 로마서의 본문을 가지고 말합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바로 개신교의 탄생을 알리는 중심신학이 이 안
에 있습니다. 교황의 권위보다는 바로 믿음으로 산다는 이신득의의 중심신학입니다.
20세기의 신학자라면 Karl Barth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신학도 바로 로마
서 강해라는 글에서 자신의 신학을 펼칩니다. 한번 이번 주에는 이 로마서를 한번
통독하십시오. 잠 재미없고 흥미 없는 주제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글이 이 로마서
에 담겨있습니다.
4) 제가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요 고민하는 자에게 그 열매도 크다고 했습니다. 그런
데 이 고민은 그냥 단순한 고민이 아닙니다. 바로 참과 거짓에 갈림길에서 진실을
말할 때 오는 고민입니다. 사도바울도 근심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큰 근
심이라고 말하면서 마음에 그치지 않은 고통이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스스로 하는 Reflection이라기 보다는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
하는 근심입니다. 롬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5) 여러분 여러분의 생활로 인해 얼마나 많이 근심하셨습니까? 여러분의 논문으로
얼마나 근심하셨습니까? 여러분의 가정생활로 인해 얼마나 근심하셨습니까? 하지만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증거하는 그런 고민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 일반적인 근심
보다는 큰 근심, 거룩한 근심으로 인해 마음에 고통을 당해 본적이 잇습니까? 주
님의 말씀을 생활 속에 실천해 보려고 얼마나 근심해 보셨습니까? 정말로 자신이
솔직함은 있었지만 얼마나 진실하게 살려고 노력하셨습니까? 천국과 지옥의 문제,
죄의 문제, 신앙의 문제로 근심해 보셨습니까? 자신의 근심보다는 성령 안에서 성
령님이 말씀하시는 큰 근심이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근심하십시오. 성령 안에서
큰 근심을 하십시오.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고민, 근심으로 생활하십시오. 주님이
그 큰 근심을 사랑하시고 감싸주십니다. 시편에서 하나님은 말씀합니다. 시 107:6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
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로다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6) 그런데 사도바울은 그의 큰 근심을 이야기하면서 앞뒤가 안 맞는 말을 쓰고 있
습니다.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
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큰 근심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해야 되겠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면 가는곳은 정해져
잇습니다. 바로 지옥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떠나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길도 발견합니다.
진리도 알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떠나면 천국도
갈 수 없습니다. 성경은 아주 clear하게 이 말씀을 증거 합니다. 천국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주님이 계십니까? 주님을 떠나
서는 주님과 끊어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nothing without Jesus christ. 교회는 나
오지만 아직도 주님을 마음속에 모시지 않은 형제 자매가 있으면 주님을 여러분 안
에 모셔드리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스도안에 바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6) 하지만 이상하게도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라는 표현을 쓰면서
까지 큰 근심을 하고 잇는데 여기서 잘 보시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동족, 형제 골육의 친척을 위해서 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택한 백성인 이스라
엘 백성 바로 유대인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꼭 한국적으로 말하면 나의 부모,
나의 형제, 나의 민족을 위해서라면 내가 인단수에 빠지더라도, 지옥에 가더라도 하
겠나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사도바울의 심각한 근심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신이 Israel 민족을 위해서 유대인의 선교를 위해서라면 자신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의 하나의 표현 방식이고 또한 그의 민
족을 사랑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한 영혼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는 바울의 모
습입니다. 바로 8장에서 바울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
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
이나 칼이랴 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7) 여러분의 가정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인하여 큰 근심을 가지시
기 원합니다.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길 원합니다. 자신만 천국에 간다고 기
뻐하지 않길 바랍니다. 가족의 영혼, 죽어 가는 영혼, 민족의 영혼을 위해 근심하길
원합니다. 그들을 주님 앞으로 데려 나오는데 자신을 헌신하십시오. 주님을 사랑하
십니까? 주님께 헌신하십시오. 영혼을 사랑하십시오.
8) 성경을 기록한 모든 구약과 신약의 저자는 모두 유대인입니다. 예수님도 유대인
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그 유대인들이 배척한 유대인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
님으로 모십니까? 바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스라엘만이 아닌 온 인류를 구원하시
려는 주님의 계획 때문입니다. 유대인도 성경을 믿습니다. 메시아를 믿습니다. 단지
우리가 믿는 예수를 그리스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9장 마지
막절 32절과 33절의 말씀을 볼까요. 롬 9:32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
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롬 9:33 기록된바 보
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 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인류에게 예수님의 오심은
Good News, 복음의 소식이 되만 율법에 의하고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유대인에게는 부딪히는 돌이 되고 거치는 반석이 된 것입니다.
9)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 하나님이 증표(sign)를 보여주신 사건이 성경에는 4개
가 있습니다. 첫째는 노아의 홍수사건으로 인해서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면서 무지개를 그 사인으로 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
신 사건인데 바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이 씨에서 나온 자
는 다 할례를 받는 것을 증표로 주셨습니다. 세 번째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과 맺
은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지시하는 땅으로 가는 여정 속에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율법을 그 증표로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를 통해 율법의 완성을 보여주셨습
니다. 그 증표로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보여주셨고 성령님의 활동하심을 증
표로 보여주셨습니다. 롬 9:4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
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여기서 말하는 양자됨 영광
은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셔서 인류의 구원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그들을 통해 하
나님의 말씀 언약, 율법을 주시고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
다. (예배와 약속들이 있었습니다)
10) 우리는 신약만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예배순서지를 보면 이것들은 구약
의 에배형태에서 딸려온것입니다. 즉 신명기에 나오는 성막에 사건을 예배형태로
조명한 것입니다. 구약의 하나님도 믿고 신약의 성령님의 역사가운데 계시는 하나
님도 믿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문제는 위의 3가지는 믿고 따르지만 4번째 예
수 그리스도를 배척했다는 사실입니다. 배척만 했나요.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했습
니다.
11) 사도바울은 예수그리스도를 유대인에게 중거하길 소원하면서 근심합니다. 하나
님 그들이 과거에 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하기 위해 지금까지 구약이 전해져 내려
왔는데 그리고 그들이 믿음을 가졌는데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도록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는 기도와 같습니다.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주님
이 사실을 믿도록 도와주십시오. 사도바울의 Broken heart입니다.
말씀으로 응답함(response the Word)
1) 저는 이 말씀을 이번 주에 상고하면서 사도바울의 민족의 영혼을 사랑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는 바울의 진실을 보게됩니다. 바울의 큰 근
심을 보게됩니다. 야 목사로서 작은 나의 근심보다도 주님이 주시는 큰 근심, 거룩
한 근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기도했습니다. 이 말씀을 상고하면서 한편으
로 바울의 큰 근심이라고도 생각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근심이 되기도 한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의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 그 Broken heart
가 바로 하나님의 Broken Heart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Israel 백성이 하
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기에, 계속해서 죄 가운데에 살기에 자신의 아들가지 보내어
구원하시려는 당신의 계획을 몰라주는 이스라엘을 볼 때 그 안에서 하나님의
Broken Heart를 발견합니다.
2) 여러분 안에 큰 근심이 있습니까? 그 안에 Broken heart, 그치는 않는 고통이 있
습니까? 그 안에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분 안에 큰 근심, 거
룩한 근심을 가질 때 마음속에 상처가 나고 아프지만 나를 조성하시고 만드신 하나
님, 자신의 아들까지 나를 위해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Broken heart, 우리를 향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돌봐 주시는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이 교회와 세상에서 진실 되고 참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내일이 추석이어서 마음에 기쁨이 있을 텐데 이번 주 여러분의 숙제에 근심주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큰 근심가운데 큰 기쁨 주시는 주님을 한 주간 만나시길 간절
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