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의 정결 규례/레12:1-8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제 팔 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 일을 지나야 하리라. 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 비둘기를 취하여 회막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자녀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
▣ 설교요지 ------------------------------------------------------
죄악 중에서 출생 여인이 아이를 낳으면 부정하리니 하였는데 출산을 부정한 것이라고 했다. 출산에 대한 규례는 영적이면서도 성서적인 의미를 주고 있다. 에덴 동산에서 범죄한 아담의 죄과가 출생을 통하여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생명의 출생과 함께 죄악이 전달되는 것이다. 다윗은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51:5)라고 했다. 인간은 날때부터 죄의 씨를 안고 태어났기 때문에 누구도 인간의 의로움을 자랑할 수 없다. 산모는 정결법을 지키므로 깨끗하여질 수 있다.
산모의 정결기간 출산으로 인하여 아들을 낳으면 7일간 부정하고 33일이 지나야 산혈이 깨끗해지며 딸의 경우는 14일간 부정하고 66일이 지나야 깨끗케 된다. 그러므로 아들의 경우는 40일, 딸의 경우는 80일 동안 산부는 성물을 먹거나 성소 출입이 금지된다. 딸을 낳으면 아들보다 두배의 정결기간을 요구하였다. 성경에서 40일간은 특별한 연단의 기간이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을 때 시내산에서 40일간 보냈고(출24:18) 엘리야가 호렙산까지 40일간 걸어왔으며(왕하19:8)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생활이 40년이었고 예수께서 공생애 시작하시기전 40일간 금식하셨다.
죄악의 정결방법 나면서부터 가지고 나온 죄의 근본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원하는 선은 행치 못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못된 죄악의 본능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는가? 해결의 방법은 속죄의 피다. 남자아기를 위해서는 할례를 행할 것과 산모를 위해서는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였다. 할례를 행할 때 피를 흘리므로 성별의 표를 갖게 되고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므로 희생의 피로써 성결케 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하시고 성결케 하심을 뜻한다.
지난 주일에는 레위기 11장을 통하여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동물을 말씀하여 주셨고, 오늘 12장에서는 산모의 정결규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레위기를 읽으면 성결케 하라, 거룩하게 하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레위기의 말씀이 우리의 현실과 동떨어진 말씀같이 느껴질지 모르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레위기를 우리가 많이 읽지 않고 공부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현실적이고 영적인 교훈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이 하라 하시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시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 깨끗하게 하시려고, 또한 우리를 더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하시려고 세밀하게 말씀하시고 명령하십니다.
오늘 12장 서두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하셨습니다. 모세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라 하시면 하고, 믿으라 하시면 믿고, 기도하라 하시면 기도하고, 사랑하라 하시면 사랑해야 합니다. 나의 사정과 상관없이 순종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공중의 나는 새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보라고 하시면 보아야 합니다. 누가 보아야 합니까?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보아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는 사람은 공중의 나는 새를 보아야 합니다. 들의 핀 백합화를 보라고 하시면 보아야 합니다. 입을 옷 때문에 고민하고, 옷 때문에 마음 상하여 있는 사람은 들의 핀 백합화를 보고, 하나님이 어떻게 입히시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고, 순종치 않을 때가 많습니다. 레위기의 내용을 저 먼 옛날 구약시대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말씀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어떤 말씀은 지금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그런 것은 지켜야 합니다. 어떤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였기에 영적교훈을 얻고 믿음으로 지키면 됩니다. 실천도 하지 않고 믿음으로 받아 들이지도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산모가 출산을 했을 때 어떻게 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산모가 출산을 하면 왜 부정하다고 하신 겁니까? 창 1:28을 보면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고, 시 127:에는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며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산모의 출산이 부정한 것입니까? 12장 4절, 5절, 7절에 보면 산혈 때문입니다. 피의 유출은 인간의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산모는 산후 정결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입어야 하고, 출생한 자녀가 하나님의 주신 기업으로서 축복과 상급이 되어야 합니다.
첫째로, 산모가 출산할 때 언제나 인간의 죄악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인이 아이를 낳으면 부정하리니 하셨는데 출산을 부정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출산에 대한 규례는 영적이면서도 성서적으로 심오한 의미를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범죄한 아담의 죄과가 출생을 통하여 계속해서 유전되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는 언제나 부정한 것인데 죄의 유전이라는 차원에서 출산을 부정하게 본 것입니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징계하시기를 아담에게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 것이라 고 하셨고, 하와에게는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이마에 땀을 흘려 수고하여야 하고, 여자는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이것이 범죄한 인간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자녀를 낳는 기쁨 뒷면에는 원죄에 대한 참혹한 해산의 고통이 따릅니다. 이 세상에서 해산의 고통보다 더한 고통은 없습니다. 여자이니까 그 고통을 참아내지, 남자 같으면 참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고통을 참는데는 남자보다 여자가 9배나 더 참는다고 합니다. 해산의 고통,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아니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해산의 고통을 당해 보았습니다. 해산하는 제 아내 곁에서 해산의 고통이 어떤 것인가를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 첫 아이를 해산할 때, 의사가 촉진제를 미리 놓아서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해산의 고통을 처음 보았기 때문에 호기심도 생기고, 또 위로도 할 생각으로 침대 옆에 서 있었습니다.
마지막 진통을 시작하는데 침대를 꽉 붙잡은 제 아내의 손안에 제 손가락 한 개가 끼었습니다. 얼마나 세게 잡고 진통하며 힘을 주는지 그 손가락을 뺄 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제 손가락이 새파랗게 죽었습니다. 이틀 동안 그 손가락을 쓰지 못했습니다. 사람 속에서 사람이 나오는 고통은 손가락 열 개가 부서지는 고통보다 클 것입니다. 해산의 고통은 비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이러한 고통은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찾아든 것입니다. 다윗은 시편 51:5에서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므로 젊은 여인이 임신을 하게 되면 생명을 잉태한 기쁨과 감사와 함께 하나님께 죄와 허물을 생각하고 날마다 회개해야 합니다. 임신의 기쁨만 가지고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배가 불러올수록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임신만 하면 교회도 안나오고, 기도도 잘 안하고 신앙생활을 접어 둡니다.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이지만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날마다 회개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해산의 고통 앞에 기도하지 않는 임부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건, 안 믿는 사람이건 그 순간에는 도와 달라고 합니다. 옆에 있는 간호사 보고 도와 달라고 합니다. 간호사가 좀 참으라고 하면 너는 애 안 낳느냐 고 소리지릅니다. 해산할 때 도와주지 않으면 오래오래 한이 됩니다. 해산의 고통은 범죄한 결과임을 믿고 주님 앞에 용서와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구석구석에 만연한 죄악이 다 무엇 때문입니까? 인류의 시조가 범죄한 때문입니다. 로마서 5:12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원죄를 말합니다. 원죄는 모든 사람이 행동으로 범한 죄가 아니고 아담 안에서 범한 죄입니다. 인류의 시조에서 유래된 것이고, 출생 때부터 가지고 오는 죄악입니다.
사람이 태어날때는 순수하고 죄없이 태어났는데 악한 세상의 영향으로 죄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날때부터 죄악을 안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말씀하기를 흑인의 피부를 희게 할 수 없고, 표범의 얼룩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겠느냐. 그렇게 할 수 있다 하여도 죄에 물든 너희는 스스로 선할 수 없느니라 고 했습니다.(렘13:23) 레 12장은 인간의 의로움은 자랑할 것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인간은 출생하면서부터 부정합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렘 17:9) 마음이 부패하기 때문에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증거, 비방하는 것입니다.(마 15:19)
인간은 누구나 죄인입니다. 칼빈과 같은 성자도 그의 유서 첫머리에 나는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썼습니다. 우리 모두는 세리처럼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고백하여야 합니다. 부정한 가운데 태어난 인생, 주님의 보혈로 씻김 받도록 믿음으로 주앞에 서야 합니다
둘째로, 생각할 것은 산모의 정결기간입니다.
아들을 낳으면 7일간 부정하고 33일이 지나야 산혈이 깨끗해진다고 했습니다. 처음 7일간은 부정한 기간으로 그 7일이 지나면 가정에서 활동할 수 있으나 그후 33일간 부정상태는 계속 되기 때문에 성소에 나아가는 것과 성물을 먹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40일이 지나야 산혈이 끝나 정결하게 되어집니다.
성경에서 40은 특별한 연단의 기간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을때 시내산에서 40일을 보내었고(출 24:18) 엘리야가 호렙산에 이를때에 40일을 걸어 왔으며(왕상 19:8)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한 것도 40년이었으며, 예수님께서 공생애 시작하기전 금식하신 것도 40일간이었습니다.(마4:2) 지금 우리가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지키는 사순절도 부활절 전 40일간을 뜻합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신후 40일간 땅위에 계시다가 승천하셨습니다. 40일이 지나야 정결케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간입니다.
그리고 딸을 낳으면 14일간 부정한 기간으로 정하고 그후 66일이 지나야 정결케 된다고 하셨습니다. 남자를 낳으면 40일간인데, 여자를 낳으면 그 배가 되는 80일간입니다. 왜 여아를 낳으면 배나 부정하게 됩니까? 남아를 선호하는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여아를 낳은 것만도 마음이 상하는데 부정한 기간이 배나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남녀를 차별하는 것입니까? 여기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니 알 수가 없으나, 여기에 대한 몇가지 설명이 있습니다.
히포크레테스 같은 학자는 여아를 분만했을 때 유출이 더 많고 길었기 때문이라고 하며 부라운 같은 학자는 인류의 범죄가 하와에게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디모데전서 2:14 말씀을 보면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절인 15절을 보면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고 하셨습니다. 다만 우리의 편견과 아집을 버리고 주님이 명령하신 정결기간을 지켜 거룩함과 건강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의술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한 지금 시대라 하더라도 이 규례를 잘 이해하고 지키며 영적인 교훈을 받아서 깨끗하고 정결한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셋째로 죄악의 정결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산의 부정을 어떻게 정결케 하며 나면서부터 죄로 인해 부정하게 된 악의 근본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습니까? 원하는 선은 행치 않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죄의 본능을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또한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레위기 12장에서 그 방법을 말씀하시는데 오직 속죄의 피가 해결한다고 말씀합니다. 남자아기를 위해서는 할례를 행할 것과 산모를 위해서는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첫째로 할례는 출생한지 8일만에 남자아기의 성기 표피를 베는 의식입니다. 이 할례는 당시 유대인에게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바벨론 사람들이나 애굽 사람도 표피를 베었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전혀 다릅니다. 애굽인이나 바벨론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생리적 이유로 베었지만 유대인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관계에서 성결을 위해 할례를 행했습니다. 할례는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의 증표이며 죄악을 짜르고 성별과 구원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그러나 그후 유대인들은 할례받지 않는 이방인들을 멸시하였고 이방인은 하나님의 성회에 들어올 수 없다고 교만을 떨었습니다.
신약에 와서 사도 바울은 선언하기를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고 하셨고(골 2:11) 갈라디아 6:15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할례가 아니라 심령의 할례를 받은 자라야 하는데, 참 할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고 그 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것을 말합니다.
둘째로 산모가 모든 더러운 세력에서 회복되어 성소에 다시 들어가 거룩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비결은 번제와 속죄제를 드림으로 가능합니다. 번제와 속죄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을 뜻합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고 하셨는데 양과 소가 죽으므로 사함을 얻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려주신 보혈만이 우리를 더러운 죄에서 건져 주시고 정결케 하십니다.
에베소 1:7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느니라 고 하셨고, 베드로전서 1:8에서는 우리가 구속받은 것은 은이나 금으로 된 것이 아니고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산모의 정결규례는 죄에서 잉태하고 죄에서 태어나는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구속역사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가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심을 믿고 감사하며 그 은혜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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