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자의 삶/레11:45

거룩한 자의 삶/레11:45

거룩한 자의 삶
레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급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내게 주어진 환경과 현실에서 기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혼한 사람이 결혼생활 하는것이나
학생이나 직장인이,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 하는것이나
또는 군에 입대한 사람이 군대생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이면 결혼, 학교나 직장이면 학교나 직장, 군대면 군이라는 처해진

상황에서 그러한 것들이 바라는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여러 요구들을 충실히 채워나갈때에
우리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 이하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법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기쁘게 사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기뻐하며 기도하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삶을 사는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소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뜻과 같이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감사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쁘게 사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면서
또한 하나님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기쁘게 사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않습니다.
모두 기쁘게 잘살아보자고 그렇게 애쓰고 노력하는데도,
우리의 주위를 둘러보면, 기쁘게 사는 사람이 많지않다는 사실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무엇때문입니까?
우리가 이땅에 태어나 우리의 일생을 살아가는데, 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이와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요구들을 충실히 채워 나가면
바라는 목표를 이루는 성공된 삶을 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여러분이 이땅에서 살아가는 목표가 무엇입니까?
반드시 달성해야할 목표가 있어야
그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상항들이 있을것이요
그래야만 우리의 이땅 생활의 의미와, 해야할 우리의 일들을 찾을 것

아닙니까?
우리 인생의 어려움이나, 우리에게 주어진 한정된 일회적인 우리의 삶에서
기쁘고 감사하게 살지못하는 가장 근본이 되고 핵심된 원인이
이와같이 우리의 정확한 목표를 알지못하고 사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목표가 되는 목적지를 알지못하고 길을 걸으니
우리의 걸어온 길이 올바른 길이였는지
우리가 가야할 길이 올바른 길인지 우리는 도무지 알수가 없는것입니다.
깊은 산속에서나, 어두운 밤길에 길을 잃고 헤메는 그 모습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아니 그것들 보다 훨씬 비참하고 한심합니다.
왜냐하면 길을 잃었다 하는 것은 가야할 목적지를 알고있다는 전제요,
바른길을 찾아 목적지에 갈수도 있지만,
목적지도 없이 헤메는 길속에는 \\\"길\\\"이라는 이름자체가 아무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평생동안 열심히 달려가도
애쓰고 노력하고 쉬지않고 달려가도,
다람쥐 체바귀도는 우리의 인생이요, 우리의 허무한 한 평생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성경은 정확하게 아버지께로 가는 것이 우리 인생의 목표요 목적지이며
하나님 아버지게 가는 길은 오직 \\\"예수님\\\" 뿐이라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길은 하나님 뜻으로부터만 나오며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으로 부터만 나옵니다.
세상으로부터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은 언제나 서로 거스리며
세상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이 포장해 우리를 속이고
또한 우리역시 세상의 속임에 별 생각없이 속아 사는 것입니다.
세상은 \\\"항상 기뻐하라\\\" 와 \\\"범사에 감사하라\\\" 사이에 있는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는 것을 슬쩍 빼어 버립니다.
기뻐하는 것! 얼마나 좋으냐? 인생을 기쁘게, 그것도 항상 기쁘게 살아라!
감사하는 것! 좋지! 얼마나 감사할것이 많은 세상이냐?
이렇게 한술 더 뜨면서 설레발을 치고나서는
기뻐하려면, 감사하려면, 재물이 있어야 한다!
명예가 있어야 하며, 높은 지위가 있어야 한다!
그러니 이를 위해 열심히 이 땅에서 노력하거라!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수단이나 방법도 문제될것이 없다!
세상 방법의 길로, 사탄 방법의 길로 우리 인생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돈을 벌려 애쓰고 노력합니까?
왜 그렇게 높아지려고 난리들입니까?
재물이나 지위가 우리를 항상 기쁘게 감사하게 해준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재물이 풍족하고, 지위가 높고, 명예가 있는 것이
기쁘게 사는것이요, 감사하게 사는것이라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재물이나 높은지위나 명예가 나쁘다거나 쓸대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데 중요하고 필요해 노력해야 할 일들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을 쫓아가는 길은 잘못되었고,
잘못된 길은 결국 잘못된 종착지로 우리를 인도할 뿐이라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가야할곳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가지 못하는 모든 것은 잘못된 것이며
하나님 나라에 가는데 방해되는 모든 것은 \\\"악\\\"입니다.
독선이라고 해도 할 수 없고, 믿어지지 않는다 해도 별 도리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진리\\\"란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진리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오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진리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진리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시며
그렇게 사는 방법으로 \\\"거룩하라\\\" 하십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한세상을 기쁘게 감사하게 사는 오직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
쉬지않고 기도하는 삶이요,
쉬지않고 기도하는 이유가
거룩은 기도로만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왜 기도로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거룩\\\"이 만들어 집니까?
거룩은 사람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요
사람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기도한다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에게로서만 나올뿐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실수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시도 때도 없이 우리를 속이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우리의 비위를 마치며, 우리의 자존심을 이용하면서
우리의 발길을 저들이 원하는 잘못된 길로 걷게 합니다.
망하는길을 걷게한다는 말입니다.
수렁으로 우리를 유혹해 빠저 헤어나지 못하게 하며
고통스럽게 하며, 절망하게 하며, 결국 우리를 죽게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의한 재물을 움켜쥐며, 불의한 재산을 축적하며
다른 사람을 밟고 넘으며, 속이며 거짓말하며

우리의 지위를 높이려 합니다.
속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길을 잘못가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곳! 영원한 행복과 기쁨과 찬양이 있는곳 하나님 나라는
오직 \\\"내가 길이요\\\" 하는 예수님 뿐입니다.
\\\"예수님\\\"이 빠진 그 어떤것이나, 그 어떤곳이나 그것은 잘못된 길이요,
아니 \\\"길\\\"이 아니나 \\\"길\\\"같이 우리를 속이는 사탄의 속임수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항상 기쁘게, 범사에 감사하는 생을 사는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이와같이 기쁘고 감사하게 살려면 \\\"거룩\\\"이라는 길을 가야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거룩하신 하나님 집에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는자의 하나님이 되시기 위해 우리에게 거룩하라

명하십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요, 옳게 사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우리의 삶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6절에 보면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것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니이다\\\"
또한 로마서 12장1절에 보면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삶이란 하늘나라 법으로 사는 삶을 말합니다.
하늘나라에 속한 우리는 하늘나라 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옳게 사는 것이요,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올바로 살게하고, 잘살게하는 하나님 법은 어떤 법입니까?
하나님의 법은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7)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자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로 난자들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온전히 거하실때에
우리는 비로서 거룩해집니다.
우리는 비로서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 같이 우리도 거룩해 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첫째로 사랑은 주는것입니다. 아무 조건이 없습니다.
받을만한 이유나 조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조건없이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 이요,
내가 길이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길을 걷는 예수님의 사람이요
하나님 나라 천국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둘째로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 것입니다.
조건이나 이유없이 남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입니다.
기쁘게 사는 사람입니다. 감사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셋째로 사랑은 오래 참는 것입니다.
지금 보면 참을만한 이유나 조건이나 근거가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소망의 확신으로 참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입니다.
요한일서 4장20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자가 보지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게사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뜻대로사는 사람이요, 거룩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형제 곧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요, 예수님의 제자요, 천국을 가는 사람입니다.
결국 신앙이란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요,
말씀대로 사는 것이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그 삶이
올바른 삶이요, 잘사는 삶이요, 하나님 자녀의 삶이요, 신앙의 삶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좋다는 많은 믿는사람들 까지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는 이세상을 살아갈수가 없다고 공공연히

말하면서 자기 좋은대로, 자기 소견대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순종할수 있는 것은 순종하면서
어렵고 힘들고, 손해보고 하기싫은 것은 할수없다고 제처놓으며
너무나 태연하게 당당하게 아니 떳떳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예수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말씀에 순종하여
말씀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꼭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제게 묻습니다.
목사님은 그렇게 살아가십니까?
이 물음에는 부정적인 불신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못살면서 어떻게 성도들에게 그렇게 살라하십니까하는
불평과 불만과 조금의 분노까지 있습니다.
성도님들은 어떻습니까?
말씀대로 사는게 과연 불가능한 일입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불가능한 것을 행하라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믿는다는 것이, 신앙생활한다는 것이 말짱 거짓말 행진아닙니까?
아닙니다. 그렇다면 큰일이지요. 온통 거짓말 쟁이로 도배를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해서 얼마든지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제가 이것입니다.
만일 어떤 학생에게 \\\"공부를 아주 잘한다\\\"고 칭찬을 할때라면
그 학생이 모든 학문을 다 통달해서 하는 칭찬입니까?
아닙니다 그 학생의 학년에 따른 칭찬입니다.
초등학교 일학년이 책을 읽으면 공부를 잘하는 것이요
초등학교 이학년이 구구단을 외우면 공부를 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사람이면 누구나 신생아로 이땅에 다시 태어납니다.
거듭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의 세상적 연령이 몇이건에 관계없이 신생아로 태어납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자나납니다.
한 살이면 한 살에 해당되는 만큼, 열 살이면 그에 해당하는 만큼
영적 연령에 따라 영적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조건이 \\\"사랑\\\"입니다.
영적으로 거듭난자는 반드시 사랑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랑이라는 것은 생각이나 말로만 할수있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이 필요합니다.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
그래서 우리는 장성한 분량까지 성화의 길을 훈련받으며 가야하는

것입니다.
율법에서는 십계명으로 대표되는 우리가 해야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의 새 계명은 오직 한가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사랑\\\" 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는 삶이요,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요, 이를 가능케 하는
쉬지않고 기도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천하보다 더 귀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천하보다 더 귀한 우리이게에 천하만물을 다 준다해도 우리에겐 만족이

없습니다.
만족이 없을 때 우리에겐 감사가 없습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구요?
기쁨과 감사 사에에서 \\\"기도\\\"를 뺏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하실일을,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뺏기 때문입니다.
서현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이 세상에서 거룩하라 하십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진정 우리를 위해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되는 오직 한가지 길이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들이 하나님안에서
기쁘게 살기를 원하시며 감사하게 살기를 원하시며
더욱 항상 기쁘고 범사에 감사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제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것 보다 더 복이 있고, 더 기쁨이 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주는 것은, 받는것과 같지않아, 항상 할 수가 있습니다.
받는 것으로 감사하는 사람은 조건부 감사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는것으로 감사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나 조건에서도

감사할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올은길이요, 잘사는 길이요, 행복한 길이요, 생명의 길이요,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들어가는 영원한 길인것입니다.
우리 모두 시작해 보십시다. 아니 더욱 열심히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봅시다.
이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생수가 내안에서 솟아나는 삶이요
영원한 생명속에 기쁨이 넘치는 삶인 것입니다.
이와같은 복된 말씀에 순종하여, 항상 기뻐하며, 쉬지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여 승리하는 신앙의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