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을저버린 세대 딛1:10-16 우리가 살아가면서 듣는 말 가운데 가장 절망적인 것은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는 말입니다. 가장 가까운 부모도 형제도 부부도 다 믿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 이 세상에서 믿을 것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은 너무나 고독하고 너무나 두려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어울려 함께 사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때 비로소 우리는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서로 믿지 못하면서 함께 산다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믿음은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이며 가장 중요한 삶의 기초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인 가정에서 부부가 서로 의심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의심한다면 그 가정은 곧 깨어지고 말 것입니다. 의처증(疑妻症)犬?의부증(疑夫症)을 가진 부부처럼 불행한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의심하고, 남편이 아내가 부정을 저지르지 않나 의심하며 감시한다면 그것처럼 고통스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믿음을 상실한 부부는 결국 이혼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교회는 가정과 다를 바 없는 가장 이상적인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교회가 진정한 교회가 되려면 거기 모인 사람들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목사와 교인들 사이에, 교인과 교인 사이에 신뢰가 형성될 때 교회가 평안한 가운데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면 교회는 분쟁에 휘말리고 마침내 쪼개어져 나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분쟁에 휘말려 고통을 겪는 교회들의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결국 서로가 믿음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을 바탕으로 할 때 그 사회가 안정되고 발전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할 때 무질서와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회가 안정되고 발전하려면 결국 지도자들이 국민의 신뢰를 받아 바른 정치를 행하여야 합니다. 특히 정치 지도자들에 대한 신뢰가 이룩되지 못하면 그 사회는 대단히 혼란스럽게 되고 말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대통령이 국민의 신망을 얻지 못하면 그 권위가 떨어지고 공권력에 의지하지 않고서는 그 정권을 유지해 가기가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970년대에 있었던 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1972년 6월 닉슨 대통령의 측근이 닉슨의 재선을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워싱턴의 워터게이트 빌딩에 있는 민주당 본부에 침입하여 도청장치를 하려했던 미국 역사상 최대의 정치 스캔들입니다. 이 사건 관련자 7명이 체포되고, 이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던 중에 닉슨의 측근들도 관련되었다는 사실과 백악관의 은폐조작 이전부터 행해진 정적에 대한 불법적 정보활동 등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닉슨 대통령은 1973년 4월 흘드먼, 에릭먼드 두 보좌관, 딘 법률고문, 크라인딘스트 사법장관을 사임하게 하고, 닉슨 자신은 사건을 전연 몰랐다고 변명했습니다. 그러나 딘은 그 해 6월25일 상원조사위원회의 공청회에서 닉슨 대통령도 사건의 은폐공작을 알고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닉슨은 이에 대해 결백을 중명하기 위해 녹음테이프와 속기록을 공표했으나 손을 댄 흔적이 발견됨으로써 의혹만 더하게 했습니다. 게다가 이 사건을 밝히기 위해 임명된 특별검사의 해임, 불성실한 납세신고 등으로 국민의 불신감이 깊어지자 하원 사법위원회는 대통령의 탄핵을 가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궁지에 몰린 닉슨 대통령은 1974년 8월 자발적으로 대통령직을 사임했습니다. 후임 대통령인 포드는 닉슨의 재임기간 중 범죄사실에 대해 사면조치를 취함으로써 이 사건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작은 거짓말 하나라도 용서치 않으려는 것은, 그 거짓말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쌓게 되고, 결국 나라가 혼란에 빠질 위험성을 안게 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의 도덕성은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한 개인이 아니라 그 나라를 대표하는 존재이기에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때 그의 통치가 권위를 갖게 되고, 나라가 안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잘 선택하여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정직한 대통령, 믿을 수 있는 대통령이라는 신뢰가 쌓여질 때 그 사회는 안정되고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을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이 무엇이겠습니까? 불신입니다. 남과 북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바로 불신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에 식량을 보내면서도 께름직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 식량을 굶주린 사람들에게 주지 않고 군량미(軍糧米)로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이런 불신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식량원조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북간에 신뢰를 쌓아 가는 노력들이 없이는 통일은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맺은 계약의 내용은 \"내가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가 내 백성이 되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야훼 하나님을 그들의 하나님으로 섬기고, 하나님은 그 백성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다는 내용입니다. 약속이란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약속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제일 어려웠던 점은 바로 이 믿음을 갖는 일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어떻게 갖느냐가 대단히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그들은 현실적으로 자기들 앞에 다가오는 문제들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약속을 저버리고 그들의 눈에 보이는 대로 바알 우상을 섬겼고, 지키기로 약속한 율법은 그들의 관심 밖에 있었던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말기에 활동한 예언자입니다. 유다 말기란 여호야김과 시드기야 왕이 통치하던 시기로 이 왕들은 야훼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고, 그 율법의 말씀들을 전혀 지키지 아니하였습니다. 왕이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방백들이나 지도자들, 심지어는 재판관이나 제사장들까지 모두 타락하여 나라가 몹시 혼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그 사회의 부패상을 한 마디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아,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둘러보고 찾아보아라. 예루살렘의 모든 광장을 샅샅이 뒤져보아라. 너희가 그 곳에서,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내가 이 도성을 용서하겠다.\" 5:1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저버릴 때 하나님과의 관계만 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회 전체가 부패하게 되고, 그 사회에 거짓이 가득 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그 사회가 온통 거짓말하는 자들로 넘쳐나게 되었음을 한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활을 당기듯, 혀를 놀려 거짓을 일삼는다. 진실은 없고, 그들만이 이 땅에서 판을 친다. 참으로 그들은 악에 악을 더하려고 돌아다닐 뿐, 내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은 알지 못한다. 나 주의 말이다.\" \"친척끼리 서로 거침없이 사기를 치고, 이웃끼리 서로 비방하며 돌아다니니, 너희는 서로 이웃을 조심하고, 어떤 친척도 믿지 말아라 ! 누구나 이렇게 자기 이웃을 속이며, 서로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 그들의 혀는 거짓말을 하는 데 길들여져 있다. 죄 짓는 일을 그치려 하지 않는다. 서로 속고 속이는 일을 되풀이하면서 기만 가운데 나를 알려고 하지를 않는다. 나 주의 말이다.\" 9:3-6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이 바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은 바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이며, 그를 멸시하는 것이며, 그를 가볍게 여기는 죄악입니다. 하나님은 이 불신을 가장 싫어하시며, 이 불신에 대한 심판을 언제나 준비하여 그들을 벌하시고, 돌이켜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이끄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예수님께서 악마를 거짓의 아비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의 아버지인 악마에게서 났고, 또 그 아버지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또 그는 진리 편에 서 있지 않다. 그것은 그 속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본성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요 8:44 예수님은 악마의 본성을 \'거짓\'이라고 하셨습니다. 거짓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의 가장 기본적인 무기라는 뜻입니다. 악마가 두 뿔을 달고 어딘가에 숨어있는 것이 아니라, 거짓이 있는 곳에 악마가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가정에,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정치에 악마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이렇게 악마가 판을 치는 세상에 오셔서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거짓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공의를 이 땅에 실현시키시려 오신 것입니다.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들 속에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려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나라를 사랑과 공평과 정의로 세우신다는 믿음을 주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신 것입니다. 독생자까지 아끼지 아니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하시려고 친히 오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그에 대한 믿음을 회복할 때, 우리는 이 시대를 주름잡는 거짓을 알 수 있고, 그것을 대항할 수 있으며, 그 역사를 바꾸어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중요한 것은, 그만이 진리이시며, 그가 우리 생명의 근원이시며, 그가 만물을 있게 하신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섬길 때 비로소 우리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게 되는지를 똑바로 알 수 있으며, 이 역사가 되는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 것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언자들이 나라가 위기에 처하였을 때 어떤 정치적 처방을 내린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온갖 죄악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그 나라가 구원받을 것이라는 신앙적 처방을 강조하였던 것입니다.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9:24 진정한 지혜는,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것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공평과 공의가 세상에 실현될 때에 그 세상에 긍휼과 공평과 공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그가 우리 사회에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교회는 예언자와 같이 하나님을 떠난 이 민족에게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께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며, 하나님의 긍휼과 공평과 공의가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보여주는 기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교회들이 항상 깨어 하나님과의 긴밀한 관계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선명하고 뚜렷한 역사 의식을 얻기 위해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의 거짓이 무엇이며, 왜 우리가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되었는지를 분명하게 알기 위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을 행하는 세대의 풍조에 휘말려 떠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읽은 디도서에서 거짓말하는 교인들을 조심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복종하지 않으며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특히 할례 받은 사람 가운데 많이 있습니다. 그들의 입을 막아야 합니다. 그들은 부정한 이득을 얻으려고 가르쳐서는 안 되는 것을 가르치면서 가정들을 온통 뒤엎습니다. 딛 1:10-11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지만, 행동으로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증하고 완고해서 전혀 선한 일을 하지 못합니다. 1:16 입으로는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지만 행동으로 부인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에도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까닭은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았기 때문이며,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며, 말씀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주일 교회 나와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며, 따라서 그 삶이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와 진리를 좇기보다는 세상의 거짓말에 이끌려 가는 것입니다. LA 타임즈가 94년에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멕시코,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8개국을 중심으로 1만 명의 사람들에게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멕시코를 제외하고는 모든 대상지역 주민들이 교회보다는 언론기관에 대해 더 많은 신뢰감을 갖고 있었으며, 프랑스의 경우 언론을 믿는 응답자는 74%였던데 반해 교회를 신뢰한다고 답한 사람은 35%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언론을 더 많이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회가 그만큼 권위를 잃었다는 뜻이기도 하고, 동시에 오늘의 악마는 교묘하게 언론을 통하여 우리의 생각을 마비시키고, 우리를 이 세대의 풍조를 따라 살도록 세뇌를 시키는 것입니다. <프리즘> 편집부가 크리스찬 직장인 206명을 대상으로 TV시청에 대한 조사 결과 \"전혀 보지 않는다\" 2.9%, 30분? 27.2%, 30-1시간?25.9%, 1-2시간?34.3%, 2-3시간?6.3%, 기타?1.9%로 나왔습니다. 적어도 66.5%가 적게는 하루에 30분에서 많게는 3시간까지 TV앞에 앉아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루에 30분만 보더라도 일 주일이면 210분 3시간 반을 보는 꼴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1주일에 한 시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매일 새벽기도회에 나와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매일 한 시간씩 기도한다면 7시간이고, 수요성서연구와 주일 아침과 오후예배에 참석한다면 적어도 일 주일에 열 시간을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생각을 집중시키고 그에게 기도하며 그의 말씀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그런 정도는 되어야 이 세대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똑바로 서서 이 세대의 거짓을 가려내고 여기에 하나님의 공평과 공의를 실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믿음을 저버린 세대는 악마가 지배하고 있는 세대입니다.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정치가들은 모두 악마의 자식들입니다. 서로가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아야 하는 사회는 하나님을 떠난 사회입니다. 분단되어 서로 증오하고 불신으로 대화를 끊고 있는 이 민족은 악마의 사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를 알며, 그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실현하시는 분임을 아는 지혜를 얻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한국의 교회들이 개혁되고 새로워지므로 이 세대를 향한 예언자의 사명을 올바로 감당해 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저버린 이 세대를 구하고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시켜 가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일은 매일 기도하며 매일 경건한 생활을 힘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며 그의 말씀을 들을 때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제 부지런히 기도하고 말씀 배우며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힘쓰는 여러분의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