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행동이 당싱의 믿음을 이야기 합니다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믿음을 이야기합니다
히11:33-40
지난 주에는 볼링그린 김성순 형제가 아름다운 복음송 CD를 만들어서 모든 성도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자신이 할수 있는 곳에서 열심히 한 우리 형제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성도님들은 예배후에 애찬 식사도 준비하기도 하고 헌금과 물질로서 교회를 섬기는데 저는 교회에서 1시간 이상 떨어져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은 항상 교회와 목사님 옆에 있습니다. 목사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조그마하나마 이렇게 교회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찬양 CD를 준비했습니다. 받아주세요\". 목사로서 이 말을 듣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곳에서 주를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는 형제의 모습에 참으로 신실한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웨스턴 켄터키 대학교 볼링그린 구역에 충만하길 원합니다.
형제님이 주신 찬양 CD 중에 13번 곡이 있습니다. \"기대\"라는 찬양인데 이 곡을 들으면서 몇 번을 따라 불렀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은혜스럽고 가슴이 뜨겁던지요. 이번 주에 이 곡을 꼭 우리 성도님들과 같이 불러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사가 은혜스러워 불러드리려고 합니다.
\"주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롤 격려해 따스함으로 보듬어 가리.
주님 우리 안에 함께 하시니 형제자매의 기쁨과 슬픔 느끼네.
네 안에 있는 주님 모습 보네 그분 기뻐하시네.
주님 우릴 통해 계획 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 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기대해.\"
다함께 이 곡을 부르면 헌신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찬양합시다.
가사처럼 저와 여러분들은 서로의 환경이 다르고 자라온 배경이 나르고 교육이 다르고 모두가 다릅니다. 하지만 예수님 한 분만 믿는 것은 모두가 같습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을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부릅니까? 바로 예수 믿는자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자가 저와 여러분입니다.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은 그분이 원하시는 계획을 이루기 원하십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선하고 인자하시고 놀라운 계획들이 펼쳐지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이번 CD에 보니까 한국의 젊은 가수 유승준이 부른 찬양곡이 있었습니다. 나이 드신 장년분들, 이민생활을 오래 하신 분들은 이 가수를 잘 모르겠지만 한국 젊은 사람중에 유승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미국에 있는 청소년 Youth 들도 유승준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저의 딸 신실이도 유승준하면 압니다. 유승준 가수가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를 찬양했습니다. LA에서 그가 간증하고 찬양하는 것을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유승준이 많은 청소년들 앞에서 간증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LA에 웬만한 청소년은 다 온 것 같아요.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유승준이라는 사람의 간증은 젊은 청소년에게 굉장한 꿈과 희망을 불러 넣어 줍니다. 그가 간증하는데 모두가 귀를 쫑끗하며 듣습니다. 자신이 지나온 생활들을 간증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민생활 가운데, 1.5세, 2세로서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는 지금 아이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자살하고도 싶어서 자살을 시도하고 마약에 의지하고 술과 담배에 빠져서 살고 그의 모습은 지금 청소년들의 모습을 말해 주었지요. 그런데 유승준이 간증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변화되었다고! 이렇게 가수가 될 수 있었다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린다고!\" 여러분, 유승준이 손들고 찬양하니 LA에 있는 그 수많은 청소년들이 다 손들고 따라합니다. 믿든 안믿든 다 하더라구요.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그걸 보면서 목사로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야 유승준이 목사보다 훨씬 낫다.\" 참 수많은 청소년들, 그리고 한국 청소년들에게 저 생생한 자신의 신앙 모습으로 주님을 증거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가 손들고 기도하자고 말하면 안 듣던 아이들이 유승준이 말하니까 듣는다는군요.\" 유승준이라는 가수의 모습을 통해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유승준이라는 한 가수를 믿음을 통해서 일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분을 더 들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양작사자 중에 송명희씨라는 분이 있습니다. 송명희씨는 뇌성마비자입니다. 비록 그가 뇌성마비이지만 자신의 삶속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시로서 노래가사로서 표현하는데 얼마나 은혜스러운지 모릅니다. 비록 몸은 어렵고 힘든데 그가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증거됩니다. 송명희씨가 이런 곡을 작사했습니다. \"나\"라는 곡입니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람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것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비록 몸은 힘들고 고통가운데 있지만 그 뇌성마비인 송명희씨도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증거합니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환경탓을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초월하여 주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나아가는 자, 믿음있는자를 사용하시는것입니다. 그의 환경을 통하여 일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불의에 사고로 팔이 짤린 사람이 있습니다. 팔이 짤려 있는 사람한테 평범한 사람이 가서 말해보세요. \"이거 팔이 짤려서 어떻게 합니까?.\" 팔짜린 사람이 그 위로를 받을 것 같습니까? 아마도 그럴꺼에요. \"너도 팔 한번 짤려 볼래.\" 하지만 뇌성마비인 송명희씨가 가서 자신이 지나온 과거를 말하고 자신의 몸이 비록 힘들었지만 주님을 의지하여 새로운 인생이 되었다고! 당신의 몸이 무엇이든지 주님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팔짜린 사람이 다시 용기와 힘을 얻는다고 하잖아요. 하나님은 비록 뇌성마비이지만 뇌성마비 송명희씨의 환경과 삶을 통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그의 믿음을 통해서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김성순형제가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은 유승준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은 송명희씨가 아닙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모두가 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각각 자기 모습과 환경과 생활가운데 한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찾는 사람은 환경에 지배되는 사람도 아닙니다. 자신이 주도하고 자신의 경험만을 가지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찾는 사람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을 머리로 믿는 정도가 아니라 예수 잘 믿는 사람, 그의 삶속에서 예수님이 나타나고 증거되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 잘 믿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철썩같이 믿고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가라고 하면 가는것이고 멈추라고 하면 멈추는 것입니다. 주께서 역사하신다고 하면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올 때 찾는 사람이 누구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말씀하셨지요.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누구를 찾겠습니까? 바로 믿음을 찾고 있습니다. 믿음도 교회에서만의 믿음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서 드러나는 믿음, 주님을 세상에서 증거하는 믿음을 찾는 것입니다.
말씀과 대화함(Engage the Word)
성경에서, 신앙생활에서 믿음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과연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우리가 살펴 보기 위해서는 믿음장 히브리서 11장을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으로 산 하나님의 영웅들이 나옵니다. 아벨이 나오고요, 에녹이 나오고요, 노아가 나오고요 아브라함, 사라, 이삭, 야곱, 모세, 여호수아, 기생 라합이 나옵니다.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을 기록합니다. 오늘 본문은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용사를 총정리합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행한것에 대해서 성경은 그대로 되었다, 그리고 승리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싸워서 이긴 것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바로 처음부분이 그렇습니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믿음으로 영적인 전쟁가운데 승리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나라들을 이길 수 있다. 약속을 받을 수 있다. 사자들의 입을 막을 수 있다. 불의 세력을 멸하고 칼날을 피할 수 있다. 적의 진을 파할 수 있다. 부활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믿은자는 그렇게 된다는 것이지요. 꼭 위에 기록된 사람만을 말합니까?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믿음장에 기록될 수 있는 사람은 믿음으로 산 사람만이 기록될 수 있는 것처럼 믿음으로 살면 모두가 다 믿음장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부르는 찬양에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지식으로 못가요 하나님 나라, 맘착해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우리가 잘 압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가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그러면 지옥으로 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이지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판명이 납니다. 바로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책이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바로 히브리서 11장 후편이 될 것이다. 구원받은 백성, 믿음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들이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의 나라 생명책은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되지 아니한 많은 신실한 성도들이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책, 히브리서 11장 후편의 생명책에 저와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문광수, 안미숙, 김성순, 누구 누구, 누구 누구라고 기록되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의 이름이 다 기록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믿음장에 기록된 사람을 보면 여기에는 사회적 지위가 높았던 사람도 있습니다. 사회적 위치가 낮았던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나이가 적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자가 있었고 남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생활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가정 때문에도 아파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가 세상을 따라가야 하는가라는 고민이 있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태어날 때부터 믿음의 사람이라고 딱 찍혀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나라를 이기고 적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사람이었습니까? 한사람씩 한 사람씩 다 연구하면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문제가 있었지만, 다 어려움은 있었지만 환경과 생활은 달랐지만 오직 한가지 공통분모가 있다면 그들 모두에게는 믿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처한 환경과 생활들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손과 발, 입과 코, 눈등 모든 지체가 다르듯이 모두가 다 다릅니다. 다양성입니다. Diversity입니다. 장사하는 분, 공부하는 분, 직장 다니는 분 모두가 다 달라요. 환경도 다릅니다. 어려울 수도 있고 부유할 수도 있고 다 다릅니다. 하지만 믿음은 다를 수 없습니다. 예수 믿는 믿음으로 똑같이 서는 것입니다.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엡 4:5-6) 오직 하나의 믿음으로만 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도로서 최고의 표증이 무엇일 것 같습니까? 야 저 사람은 돈 잘 번다. 야 저 사람은 참 똑똑하다, 야 저 사람은 잘 생겼다 이것이 성도의 표증입니까? 이것은 예수 안믿어도 들을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만 듣는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것입니다. \"야 저 분은 참으로 예수님이 잘 믿는구나.\" \"야 저 분의 믿음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야 나도 저 분처럼 예수님을 믿어야 하겠구나\"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 히브리서 11장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성경이 무엇을 말합니까? 돈벌었다. 지식이 많다. 똑똑하다. 그런 것 안 묻잖아요. 성경이 말하는 것은 믿음이 좋다는 것 아닙니까? 믿음 때문에 하나님의 성경책에 기록되었다는 것 아닙니까? 똑 같습니다.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받기 원하십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어떤 분은 말하더라구요. \"에이 목사님, 저는 꼬딱지 만한 믿음인데요.\" 여러분, 좀 더럽지만 꼬딱지가 클 것 같아요, 겨자씨가 더 클 것 같아요? 꼬딱지는요 눈에라도 보이지요. 겨자씨에 100배 아니 1000배 만배는 될꺼에요? 왕꼬딱지라면은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무엇입니까? 작지만 드리는 것 아닙니까? 한 어린 아이가 드렸던 작은 것을 가지고 주님이 놀라운 기적을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히브리서 11장 말씀을 보면서 승리했다. 이겼다. 약속을 얻었다. 우리는 이런것만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안에는 모든 믿음의 자들은 승리와 기적이 있기전에 헌신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말만 한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행동을 보여 주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고 힘든일이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의뢰하고 나아갔더니 믿음으로 싸웠더니 이겼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적은 믿음이었지만 그 믿음이 어느새인가 성장해서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겨자씨와 같은 믿음이 성장하여 더 큰 믿음으로 성장하고 승리를 체험한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성장하는 믿음입니다. 현재에서 자시의 오병이어를 드리는 것을 가르치고 싶은 것입니다. 자신의 처한 환경에서, 생활가운데서 주님께 헌신하는 것을 가르치고 싶은 것입니다. 처음부터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다. 넘어질 수 있지요. 쓰러질 수 있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말씀을 묵상하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주님을 따라가면 성장하는 것입니다. 승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성장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가만히 있다고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이 성장하려면 건강한 아이가 밥을 먹고 영양분을 섭취합니다. 나무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호롱불이 아니라 밝은 태양 빚을 쏘이면서 자신을 드러냅니다. 신앙성장도 믿음성장도 똑 같습니다. 말씀을 먹고 기도에 빛을 쬐고 하나님의 은혜에 노출되고 주님께 몸부림을 치며 헌신하는 그런 믿음에 반드시 성장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10년 20년을 신앙생활하지만 예배 생활에 게을러 보세요. 성경 안봐보세요. 기도 안해 보세요. 병듭니다. 안 자랍니다. 하지만 1년 2년이지만 하나님의 빛에 자신을 드러내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말씀가운데 생활하면 건강한 믿음이 됩니다.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강한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굳건한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라나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틀림없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기적과 역사가 저와 여러분에게 임할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큰 믿음으로 자랄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하나님 나의 믿음이 성장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20대보다는 30대 믿음이 더 크게 하시고, 30대보다는 40대에 더 크게 하시고, 40대는 50대에, 50대는 60대에 더 믿음이 크게 성장하길 원합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목회를 하면서 참 많이 듣는 간증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런것입니다. \"목사님, 제가 인간적으로, 내 생각대로, 내 가진대로, 내것 내것으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했을때는 문제가 꼬이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 기도와 말씀가운데에서, 믿음가운데에서 실천하고 몸부림치니까 모든 문제가 풀려집니다. 너무 신기합니다.\" 얼마나 우리는 이런 간증을 많이 듣습니까? 하나님의 신비를 얼마나 많이 순간 순간 체험합니까? 바로 믿음으로 나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상주시고 길들을 열어 주시잖아요. \"믿음대로 살았더니\" 주님이 나를 인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고 명심할 말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대로 살려고 애썼더니\"라는 말입니다. 몸부림치고 그대로 행하고 살려고 했더니 어느새 그 믿음대로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믿음과 같은 말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믿음대로 살려고 했더니\"라는 말입니다. 행함이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로 나오는 고백을 들어 사용하시고 응답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그냥 입만 뻥끗하는 립싱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입에서만 말하는 Lip service가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시지만 그 믿음을 통해서 일하시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가 너희 죄와 허물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다고 했을 때 예수님이 말만하였습니까? 립싱크 했습니까? Lip service 했습니까? 아니지요. 십자가에 값을 지불했다는 것입니다. Pay for that. 값을 지불했다는 것입니다. Pay를 했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죄와 허물들을 위해서 주님이 친히 자신의 몸을 드리신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무엇입니까? 다 함께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믿음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믿음대로 살려고 했더니라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 이 미국땅에 와서 승리하길 원합니다. 꿈을 성취하기 바랍니다. 그런데 꼭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것 아시지요. 열심히 공부도 사업도 가정도 이루어 나가셔야 합니다. \"꿈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바로 믿음대로 살려고 했더니가 나와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사고와 행동이 저와 여러분의 믿음을 결정하는 것이지요.
미국의 남북전쟁 때의 이런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의 참모가 아브라함 링컨에게 와서 물었다고 합니다. \"각하, 정말로 하나님이 우리편이 되어 주실까요?\" 이때 아브라함이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우리편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우리가 하나님 편인가를 물어보아야 합니다.\" 참으로 의미있는 말입니다.
저는 아브라함 링컨의 말이 다시 저의 목회 현장속에 들립니다. 목사로서 교회 창립 2주년을 넘기면서 한편으로 이런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2주년이 되었는데 그렇다면 뭔가 해야 되는 것 아니야? 내가 우리 성도들에게 무엇인가 해야 된다고 말해야 되는 것 아니야? 헌금도 이야기하고 뭐뭐해야 한다고 말해야 되는 것 아니야\" 하지만 여러분,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런 마음을 주십니다. 그리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 제가 우리 성도들에게 인간적으로, 목사의 마음대로, 인본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주님 인본적으로 교회는 절대로 이끌어 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런 것은 싹이 나기전에 몽땅 잘라 주세요. 주님 조금은 느리더라도 주님께 먼져 기도하면서 하겠나이다\"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우리가 많은 것을 이루고 자신이 행하는 것을 자랑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것은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원합니다. 따라서 합시다.. \"주여, 하나님 뜻보다 앞서지 않게 하옵소서\". 저와 여러분들 모두 주님의 뜻보다 앞서지 않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예배를 기뻐 받으시고 저와 여러분의 삶을 받으시기 원하십니다. 뻥튀겨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있는 처해 있는 이 상황과 이 현실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 받아 주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다시 따라서 합시다. \"주여, 하나님 뜻보다 앞서지 않도록 하옵소서.\"
목사가 심방을 가서 듣습니다. 대부분이 자신의 삶을 설명합니다. 그래요? 모두가 현실이 있고 자신의 삶의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가 무엇을 보시는 지 아십니까? 상황이 아니라 믿음을 봅니다. 목사님, 장사가 잘 안돼요? 목사님, 공부가 참 힘이 듭니다. 목사님, 생활이 힘들어요. 모든 상황을 목사로서 듣습니다. 제가 성도들에게 가서 이런 것만 듣는 줄 관심갖는줄 아십니까? 아니에요! 제가 보는 것은 이런것입니다. \"목사님, 그래도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님이 저를 이렇게 인도해 주십니다.\" 믿음있는 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문제는 다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미신입니다. 하지만 문제보다도 그 문제를 덮을 수 있는 은혜가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믿음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문제를 덮을 수 있는 더 큰 은혜를 주옵소서.\"
저와 여러분들, 동일한 상황은 아니지만 동일한 믿음을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분량을 최대로 드리길 원합니다. 믿음을 최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화, 극대화 하셔서 하나님께 힘을 받고 능력을 받아 주님을 기쁘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말씀으로 응답함(Go with the Word)
오늘 말씀 히브리서 11장을 읽으면서 마지막으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사실은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 눈으로 드러나는 사람이 있지만 또한 그 믿음으로 순교한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 때문에 옥에 갇히고 창에 찔리고 침 뱉음을 당하고 모욕과 수치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입니다. 35절 중반부터 보십시오.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예수 믿으면 잘된다라는 기복신앙이 아니라 예수 믿고 순교한다는 신앙, 예수 믿으면 희롱과 채찍과 결박과 옥에 가치고 돌리 치이고 톱으로 켜고 양과 염소의 가죽으로 채찍질 당하고.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패배한 사람들이라고 성경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비록 성경은 눈에 드러나면서 승리하는 사람이 있고 또한 눈에 드러나지 않지만 승리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힘들고 어렵고 고난이 있지만 그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에게 승리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38절에 이런 사람이 누구인가를 설명합니다. 다 함께 읽어봅시다. 순교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여러분, 세상이 감당하는 사람이 있고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신앙은 복받는 신앙도 아닙니다. 돈 잘 벌고 집을 사고 학위얻고 그런 것만이 아닙니다. 기도해서 무엇인가 이루는 신앙도 중요합니다. 정복자의 믿음도 중요합니다. 눈에 드러나는 승리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꼭 이런 간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고백적인 믿음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도 망할 수 있어요, 예수 믿어도 병에 걸릴 수 있어요, 기도하면 다 낳습니까? 정복하는 믿음, 눈에 보이는 승리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해도 그것을 이루어 주시든 안 이루어 주시든, 내 병을 고치는 것도 주님이시오 내 병으로 죽게 하시는 것도 주님의 뜻으로 알고 믿음가지고 의연하게 죽을 수 있는 믿음, 이것도 중요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잠시 세상에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라는 찬양처럼 주님의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의연하게 세상을 떠나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가장 훌륭한 믿음은 세상에서 예수 믿다가 순교하는 신앙입니다. 순교자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다가 다른 사람에게 욕을 얻으면 어떻습니까? 예수님이 증거되는 데요. 내가 조금 싫은 소리를 들으면 어떻습니까? 주님을 위한 일 이였는데요. 여러분, 좋은 결과만을 기대하는 것이 나쁜 신앙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복적인 종교로 치우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믿음으로 내가 살려고 했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순교할 수 있습니다. 싫은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40절의 말씀을 보십시오. \"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더 좋은 것으로 주님이 예비하였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 모든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더 좋은 것으로 주님이 예배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을 가진자를 경주하는 자로 말합니다. 달리기하는 사람으로 비유합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히 12:1-3) 힘들고 어렵지만 경주하는 것이 어렵지만 나의 기도가 급히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바로 무엇이라 합니까? 죽기까지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으로 예수를 바라보면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승리도 있습니다. 정복할 수 있는 믿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순교할 때도 있다는 사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승리하도록 만드는 믿음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번 주 수요예배때 로마서 강해를 하는데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강조한 말씀이 있지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서울역에 가서 대합실에 가서 앉아 있는 사람들은 보면 새마을호를 타는 사람과 비둘기호를 타는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새마을호를 타는 사람은 느긋하지요. 하지만 비둘기호는 어떻습니까? 몸싸움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먼저 가겠다고 하지요. 왜 그럴까요? 새마을호는 뛰어가나 걸어가나 내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둘기호는 빨리 가야 자리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수 믿는 사람은 거룩한 여유가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는 그의 삶의 여유가 있는지 없는지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예수 잘 믿으면 주변에 어떤 환경과 어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여유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미래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2장에 감옥에 갇혀 있는 베드로가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데 편히 잠을 자는 여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세상에 그런 여유가 어디 있습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저와 여러분에게, 그리고 우리 교회에게 거룩한 여유가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좌석 표를 의지하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이 도와 주시고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믿음의 약속을 굳게 믿고 나아가기 간절히 원합니다.
말씀으로 나감(Go with the Word)
말씀을 마칩니다. 주님은 누구를 찾습니까? 바로 믿음 지향적인 사람을 찾습니다. 주님이 저와 여러분에게서 무엇을 찾습니까? 바로 믿음을 찾습니다. 환경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모든 일들이 서로가 다르지만 동일하게 주님이 찾는 것은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를 찾습니다. 믿음대로 행했냐고 묻는 것입니다. 승리하고 눈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것은 믿음이라는 사실입니다.
세상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합니다. 입에 좋은 것만을 따라갑니다. 귀에 좋은 것만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예수 믿은 사람은 어느 상황에서나 주님의 뜻을 따라 삽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누군가 여러분에게 물을것입니다.
\"왜 다른 사람은 다 거짓말하는데 너는 왜 안하니?\" 그러면 말해야 합니다. \"저는 예수 믿은 사람인데요\"
\"왜 너는 남들 보다 더 부지런하고 게으르지 않니?\" \"예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
\"왜 다른 사람은 다 세금 떼어 먹고 사는데 너는 세금 때먹지 않니?\" \"예 저는 예수 믿은 사람인데요.\"
\"왜 다른 사람은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너는 욕을 안 하니?\" \"예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
\"왜 너 술과 담배를 안 먹니? 예 저는 예수 믿은 사람인데요.
\"왜 너는 주일에 예배를 보러 가니? 저 예수 믿은 사람인데요.
\"왜 넌 그렇게 힘든 상황인데도 낙심하지 않니? 예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
저와 여러분에게 있어야 합니다. 바로 \"예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라는 말이 있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들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됩시다. 말씀대로 가라면 가고 죽으라면 죽는 그런 신앙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좋은 것으로 예비하고 인도하실 주님을 의지합시다.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그런 믿음을 소유하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서 교회가 굳건히 서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귀한 역사가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다같이 일어나셔서 찬양 드리겠습니다.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허락하심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찬송가 340장 일어나셔서 찬양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