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4월 30일 (금) - 사랑을 주는자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려서 사랑을 충분히 받아 보지 못한 사람은 커서도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람들의 사랑을 의심합니다.

아무리 여러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베풀어도 그 사랑을 진실로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인간 관계에 있어서 그들이 갖는 그런 태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곧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혹 누군가가 무심하게 사랑없는 말 한 마디를 던지기라도 하면, 그들의 인간 관계 및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욱 악화됩니다.

반대로 말 한마디라도 사랑으로 그들을 대하면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그들의 인간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 겁니다. 더 다행한 것은 그런 인간 관계에 대한 태도 변화는 하나님과의 관계 변화까지 몰고 온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당신의 말 한마디가 어떤 사람의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악화시키기도 하고 회복시키기도 하는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변화를 일으켜 보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