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4:1-12 하나님이 받으시는 자
어떤 목사님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심판대 앞에서 꿈을 꾸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그대는 항상 선했는가? 그러니까 대답을 아닙니다 그랬습니다.
또 물었습니다. 그대는 항상 의로웠는가?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닙니다 그랬습니다.
또 세 번째 그대는 항상 깨끗했는가?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닙니다 그랬습니다.
한 마디도 대답할 수가 없던 그 목사님은
이제 저주의 심판이 내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고개를 푹 쑥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밝은 빛이 환하게 비취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주님은 그 목사님을 껴안고 보좌를 향해서 올려다 보면서
아버지! 이 사람은 항상 선하고 항상 의롭고 항상 깨끗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세상에 있을 때 저의 편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는 내가 이 목사님 편을 들어 이 자리에 서겠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자 지금 목사님은 선했고 의롭고 깨끗했는가에 대해서
자기 자신을 보고 자기 자신은 선하지도 못했고
의롭지도 못했고 깨끗하지도 못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이 세상에 완전히 의로운 사람, 선한 사람, 깨끗한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하려고 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어느 편에 서느냐 입니다.
나는 늘 나는 선하지 못하고 의롭지 못하고 깨끗하지 못하다고 하는 편에 섰냐?
아니면 나는 선합니다. 나는 깨끗합니다. 나는 의롭습니다 라고 하는 편에 서느냐?
우리는 어느 편에 서 있습니까?
내가 선합니다 의롭습니다 깨끗합니다 라고 하는 편에 섰다고 하면
착각을 해도 큰 착각을 하고 있는 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우리 주님이 아니고
우리가 한 모든 것들은 선하지도 못하고 의롭지도 못하고 깨끗하지도 못합니다.
바로 이 목사님이 꿈 속에서 그러한 꿈을 꾸었지만
바로 그 선하지도 못하고 의롭지도 못하고 깨끗하지도 못하다 라고 하는 것을 인정할 때
우리 주님이 인정을 하시고 받아 드리셨습니다.
우리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앞에는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또 사건들이 벌어지고
우리 앞에 형편이 있고 조건이 있고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삽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늘 죄를 짓고 삽니다.
그렇게 안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우리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을
우리는 다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 장소에서 바로 그것을 인정을 하고
우리 주님을 의지하고 우리 주님과 함께 하려고 애를 쓰고 우리 주님으로 살려고 애를 쓰고
우리 주님을 통해서 살려고 애를 쓰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고 받아 주십니다.
오늘 레위기 4장 1절에서 12절까지의 이 말씀은 어떤 말씀이냐 하면
대제사장이 죄를 짓게 되면 어떻게 깨끗함을 받는 가를 써 놓았습니다.
제일 먼저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이 범죄를 하면 흠 없는 수송아지를
속죄제물을 삼아서 그 송아지에다가 안수를 하고 여호와 앞에서 잡아라.
그리고 그 피를 가지고 회막 안에 들어가서 휘장에다가 일곱 번 뿌리고
그리고 또 회막 안에 분향단 뿔에다가 피를 바르고
또 번제단 밑에다가 피를 다 쏟으라고 하시면서
그 수송아지에 있는 내장에 덮힌 기름, 또 내장에 붙은 그 기름,
두 콩팥과 그에 붙은 기름, 허리 근방에 있는 기름,
간에 덮인 기름을 콩팥과 함께 취해서 번제단에서 불살라라.
그리고 송아지에 가죽과 고기와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똥은
재 버리는 곳 진 바깥에다 갔다 살라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바로 기름 부음받은 대제사장이 범죄를 하면 이 수송아지가 죽고
또 바로 그 수송아지의 기름이나 콩팥이나 간은 바로 취해서
번제단에서 불 사르지만 그 외에 고기나 가죽이나 머리나
또 다리나 내장이나 똥은 즉 더러운 것은 전부 진 밖에다 갖다가 살라라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령하시고 있습니다.
바로 대제사장이 속죄를 받으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고 어렵습니까.
바로 우리도 영적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사람이 되려고 하면
오늘 이것을 이루어야 될 것을 우리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누구를 하나님이 받으실 것인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는 1절과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받으시실까요
첫 번째는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여기에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를 범하였으면
즉 부지중에 죄를 지으면 그 말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죄를 지을 수 밖 에 없다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금령을 그릇 범하면
그 중에 특별이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범죄를 하면 그 말입니다.
바로 기름부음을 받는 대제사장도 바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론이 제일 먼저 대제사장으로 임직을 받기 전에는
모세가 대제사장의 역할를 하면서 아론에게 임직식을 합니다.
그리고 임직식을 하고 백성들의 모든 죄를 사하려고
아론이 제사장으로서의 그 일을 집행할 때도
백성의 죄를 먼저 사하는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아론 자신의 죄를 사하려고 속죄제를 먼저 드리고 나서
다음에 백성들을 위한 제사를 집례합니다.
이것을 무엇을 말합니까?
아론 자신도 죄인이라 먼저 하나님 앞에 깨끗함을 받고
그 다음에 그 백성에 죄를 사하는 속죄제 그 제사를 집행을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그것이 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 자신도 어느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바로 다 죄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3절에 보면 흠 없는 수송아지로 죄를 사함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또 13절 이하에 보면 이스라엘 온 회중이 죄를 지으면
14절에 수송아지로 똑 같이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합니다.
22절에 보면 족장이 죄를 지으면
23절에 흠 없는 수 염소를 가지고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7절에 평민 하나가 죄를 지으면
28절에 흠 없는 암염소로 제사를 드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얼 말합니까? 위치 즉 직분에 따라서 제물이 다르지요?
어떻습니까? 직분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물이 크고 비싸지요.
평민은 28절에 흠 없는 암염소예요.
그런데 똑 같은 사람이지만 대제사장은 3절에 보면 흠 없는 수송아지예요.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그만큼 책임이 무거우니 더 훨씬 크고 좋은 제물을 드려야 된다는 거죠.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시려고 하면 제물에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믿음에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목회자는 목회자 나름대로 하나님이 더 많은 것을 원하십니다.
장로는 장로에 따라서, 권사는 권사에 따라서, 집사는 집사에 따라서,
평신도는 평신도에 따라서 더 신앙생활을 더 많이 했고 하는 일도 더 많고
즉 우리가 하나님 앞에 사함 받고 하나님 앞에 얻으려고 하면
내가 그 만큼 직분에 따라서 다르게 드려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얻으려고 하면 많이 죄인이 되어서 하나님께 드려져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자가 되려고 하면은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자
그 사람을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자가 되십시다
요한 일서 1장 8절 9절을 보면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죄 없다고 하면 스스로 속이는 것이고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죄를 사해 주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은 누구나 다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고백할 때
즉 그것을 인정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받으신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삼손이라고 하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사사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세 여자에게 빠졌습니다.
즉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은 바로 내 정욕 속에 빠진 것입니다.
딤나의 블레셋 여자에게 빠지고 또 가사에 있는 기생에게 빠지고
또 소렉골짜기의 들릴라에게 빠져서는 자신의 힘의 근원을 말해버려서
블레셋 샤람들에게 잡혀가지고 눈 빠지고 나중에 거기서 맷돌을 돌리는 재주를 부리게 해서 삼손을 가지고 놀고 거기서 비웃고 있을 때 삼손이 깨달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지 않고 여자에게 빠졌다가 이렇게 되었구나.
하나님에게 한 번만 하나님 저에게 힘을 주시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기둥 둘을 양 어깨에 껴 앉고 휙 잡아 당겨서
그 때 많은 사람이 죽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삼손은 하나님 앞에 죄인 것을 알고 나중에 그 일을 감당하므로
삼손이 살아서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는 것보다 죽으면서 훨씬 더 많이 죽이게 되어서
사사로써의 일을 하게 되므로 히브리서 11장에 하나님이 받으시는 사람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이 나는 의인이라는 것을 다 버리고
늘 부족하고 의롭지도 못하고 선하지도 못하는 하나님 앞에 나는 죄인이라고 하는 것을
늘 고백을 하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그러하지 않으려고
우리 주님에 의해서 또 주님과 함께 하려고 또 주님과 동행 하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레위기 4장 3절과 4절입니다.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그 수송아지를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받으시실까요
두 번째는 그리스도께서 내 대신 죽으신 것을 믿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3절에 보면 기름부음 받은 대제사장이 범죄를 하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을 잡아서 여호와께 드리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4절에 설명을 합니다.
회막문 앞에 끌어다가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다.
머리에 안수한다는 이야기는 죄를 전가시킨다는 이야기입니다.
제주가 흠 없는 수 송아지에게 안수하면 제주의 죄가 흠없는 수 송아지에게 전가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호와 앞에서 잡아라 이 말은 성막 안에 들어가면 번제단 오른편입니다.
즉 동서남북으로 보면 북편입니다.
거기서 잡으라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잡았습니까? 흠 없는 수 송아지를 잡았습니다.
어떤 수송아지요? 흠 없어요 죄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 흠없는 수 송아지가 죽으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기름을 부음받은 대제사장의 죄가 사해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였습니다.
수송아지가 이 대제사장 대신 죽은 것입니다.
구약 때는 대제사장이 죄를 지으면 그 때마다 흠 없는 수송아지가 죽어야 됩니다.
흠 없는 수송아지가 대제사장의 안수를 받고 여호와 앞에서 죽었듯이
우리도 우리 주님이 내가 지은 죄를 그 분이 대신 감당하시고
대신 죽으신 것을 믿는 것을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적용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는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가가 지난 과거에 지은 죄와 현재의 죄와 앞으로 미래의 죄까지도
우리 주님이 전부 다 감당하고 죽으셨습니다.
이것을 믿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구약 때는 죄를 지을 때마다 이 제사는 계속해서 지내야 되고
또 아론이 죽으면 아론의 아들들이 해야 되고 그 아들이 죽으면 또 그 아들이 또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단 한 번으로 족한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에서 우리 주님은 선지자보다 뛰어나다
천사보다 뛰어나다 여호수아보다 뛰어나고 모세보다 뛰어나고
아론 보다 뛰어나다고 말씀하면서 다른 것을 섬기지 말고 주님을 섬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도 우리 대신 주님이 우리 죄를 대신 감당하고 죽었다고 하는 것을 믿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께서 내 대신 죽으신 것을 믿어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4절에 보면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그 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십자가에 달려서 우리 죄를 감당하셨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살고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에는 죽어야 합니다.
즉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죄입니다.
내 뜻을 이루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려고
주님이 그 몸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것을 믿는 것을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신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죽어야 할 자리에
그 분이 대신 죽으셨으니 우리는 그 분 것입니다.
왜요? 피 값으로 나를 샀기 때문에 내가 죽어야 할 자리에
그 분이 대신 죽으셨으미 우리는 그 분 것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생 동안 그 분 것으로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베드로와 요한과 또 다섯명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으시자 실망하여
갈릴리 바다로 고기를 잡으려 갑니다.
그때 요한도 같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이 나타나셔서 애들아! 고기 많이 잡았느냐? 그랬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하나도 잡지 못했습니다.
어때요? 우리가 주님을 따라 오지 않을 때는
주님이 고기를 다 쫓아 버리셔서 고기를 하나도 못 잡아요.
여기에 던져 봐라 그랬어요. 그런데 거기를 던졌더니 고기를 많이 잡았어요.
그리고 숯불을 피워 놓고 떡과 고기도 구워 놓고 와서 먹어라 그럽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깨닫기를 주님은 베드로 자신이
불 쬐다 거짓말한 것을 어떻게 저렇게 알고 계실까를 생각을 하면서
베드로가 완전히 뒤집어 집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었습니다. 주님이 나를 아시잖아요
주님이 아시잖아요 그렇게 말을 했을 때 베드로의 얼굴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영 쑥스러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받고 난 다음에는 완전히 바꿔졌어요.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 있는 앉은뱅이에게 나에게 은과 금은 없으나
내게 있는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라 그래요.
예수의 이름을 알았어요. 예수의 이름이란 뭐예요?
예수님 자신 즉 예수님의 인격, 예수님의 자체를 알았다 그 말이예요.
삶에서 만나 보았다 그 말 이예요.
그러니 은과 금보다 더 귀한 것을 얻었다 그 말이예요.
이것이 바로 믿음이예요. 그것을 가지고 말하니까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우리 주님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시면
우리는 얼굴이 쑥스러워 이야기할 것 같아요 얼굴이 환하여져서 이야기 할 것 같아요.
우리도 그리스도께서 내 대신 죽으신 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받으실 줄 믿습니다
세 번째는 레위기 4장 8-10절을 보면
“또 그 속죄제물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취할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하되 화목제 희생의 소에게서 취함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받으시실까요
세 번째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귀한 것을 드리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5절에는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그럽니다
6절에 보면 성소의 장 앞에 그 말은 휘장 앞에 그 말입니다.
휘장 앞에 일곱 번 피를 뿌리고
또 7절에 보면 회막 앞 향단 뿔에는 바르는 것입니다.
죄 속함의 은혜를 받으려면 그렇게 하는 겁니다.
8절에 보면 이제는 피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기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8절에 보면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 그리고 곧 설명합니다.
어떤 기름이냐 하면 내장에 덮인 기름이요 내장에 붙은 기름이요,
또 허리 근방에 있는 기름이요 간에 덮인 꺼풀이요
그리고 콩팥 위에 있는 기름이요 그리고 콩팥과 함께 간을 함께 취해서
10절에 보면 그것을 번제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그럽니다
아까 피는 휘장에 뿌리기도 하고 금향단에 바르기도 하고 번제단 밑에 쏟기도 했습니다.
이 피라고 하는 것은 가장 귀한 것인데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피가 없으면 삽니까 못 삽니까? 못 삽니다.
피는 생명을 가장 귀한 것을 주님에게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기름이예요.
기름은 우리에게 생명을 연장시키는 힘입니다.
그 기름은 우리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힘도 드리는 거예요. 생명도 힘도 다 주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11절에 보면 이제 나쁜 것을 말합니다.
수송아지의 가죽 가죽은 겉에 있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고기, 머리, 다리.
다리는 안 다니는 곳이 없을 정도로 다 다니지요.
더러운 곳이 없을 정도로 다 다니지요.
그 다음에 내장 어떻습니까? 더럽습니까? 더러워요.
그 다음 보세요. 12절에 보면 똥 이런 것들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그것을 불로 나무 위에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 진 바깥에다 사르라고 그랬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안 받으시니까 진 바깥에다 사르라고 그럽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은 것 즉 가장 귀한 것들을 하나님에게 드려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자가 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무엇 무엇을 드렸어요?
기름과 피를 드렸어요. 콩팥도 아주 중요합니다. 간 아주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을 하나님에게 드렸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나에게 있어 가장 귀한 것을 드려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린도 전서 6장 20절에 보면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피 값으로 샀다 그래서 영광을 돌려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 자신을 주님께서 피값으로 사신 것을 삶속에서 늘 기억하며
가장 귀한 것을 드려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아리마대 요셉이라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돌아가신 이후에
해 지기 전에 요셉이 시체를 주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시체를 받아 자기가 묻혀야 할 새 묘지에 예수님을 매장을 했습니다.
가장 귀한 묘지를 우리 주님에게 드린 사람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드렸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자가 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주님을 통해서 내가 가장 귀한 것을 드려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받으시실까요
첫 번째는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두 번째는 그리스도께서 내 대신 죽으신 것을 믿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세 번째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귀한 것을 드리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시니
우리도 날마다 살아가는 삶 속에서 우리가 죄인 것을 알고
그리스도께서 내 대신 죽으신 것을 알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장 귀한 것들을 드려서
하나님이 다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