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랩] 로마제국의 기독교의 10대 박해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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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의 기독교의 10대 박해 사건
1차. 네로 황제의 박해(AD64~67) 네로박해는 로마와 그 주변에만 집중되었다.. 기독교인들이 로마 화재의주범으로 몰려 희생을 당했다.. 네로가 기독교인들을 불태워 정원을 밝히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때 순교한 사람들 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있다면 바울 사도와 베드로 사도라 할 수 있다.. 2차.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박해(AD90~96)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박해로 말미암아 로마와 소아시아에 있는 교회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 로마에서는 클레멘트가 순교하였고 아시아에서는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는 사건이 있었다.. 그는 의심하지 않아도 될 교회를 두려워하기도 하고 근위대 장군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아그리콜라와 왕비가 자신을 죽이게 될 것을 알지 못했던 황제였다.. 그래서 도미티아누스의 핍박은 불과 7년 정도 진행되다가 그쳐다.. 3차. 트라아누스 황제 박해(AD98~117) 트라나누스 황제의 박해는 산발적으로 번져 나갔는데 로마에 대한 애국심을 의심받던 다른 단체들과 함께 박해를 받았다.. 기독교인들은 발견되기만 하면 형을 집행하였으나 이를 대비하여 교육을 받은 교인들이 잘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한다. 이때 순교한 사람들은 이그나티우스, 시므온, 소지무스, 루푸스 등이었다.. 4차. 하드리안 황제 박해(AD117~138) 하드리안 황제의 박해는 트랴야누스 황제의 핍박이 계속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때는 기독교에 대하여 호의적으로 변증하려는 사람들까지 처벌하였다고 전한다.. 이때 순교한 사람은 텔레스포루스는 사람이었다.. 5차.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박해(AD161~180)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박해는 황제 자신이 스토아학파였기 때문에 기독교를 반대하여 박해하였다.. 자연재해가 일어났는데 회개하기는 그녕 오히려 기독교인들 때문에 재앙이 임한 것이라고 하여 교회를 박해하였다.. 이때 순교한 사람들은 순교자 저스틴, 포티누스, 블렌티나 등이 순교하였다고 전한다.. 6차. 셉티무스 세베루스 황제 박해(AD202~211) 셉티무스 세베루스 황제 박해는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금지하는 정책을 썼다고 전한다. 이때 순교한 사람들은 레오니다스, 이레니어스,페르페투아 등이었다.. 7차. 막시미누스 황제 박해(AD235~236) 막시미누스 황제는 기독교의 성직자들을 처형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는 당시의 기독교인들이 암살당했던 전임 황제를 지지하였다고 해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였다고 전한다.. 이때 순교한 사람들은 히풀리투스, 우르슬라 등이었다.. 8차. 데키우스 황제 박해(AD249~251) 데키우스 황제 박해때는 마침내 로마제국 전역으로 박해가 확산되었다.. 황제만이 신으로 숭배되었고 다른 신은 숭배할 수 없도록 금지되었다.. 그는 기독교를 완전히 박멸하려고 했다. 이때 순교한 사람은 파피아누스,예루살렘의 알렉산더 등이었다.. 9차. 발레리안 황제 박해(AD257~260) 발레리안 황제는 기독교인들의 재산을 압수하였고 모든 기독교인들의 집회를 금지하였다.. 이때 순교한 사람은 오리게네스, 키프리안, 식스투스 2세 등이었다.. 10차. 디오클레티안 갈레리우스 황제 박해(AD303~311) 디오클레티안 갈레리우스 황제의 박해가 최악의 박해 시기였고 수많은 교회들이 와해되었고 성경책은 소실되었으며 모든 기독교인들의 자격이 정지되었으며 심지어 기독교도들이 이방신의 제물로 희생되기까지 했다.. 이때는 마우리티우스를 비롯하여 일반 성도들까지 무차별 박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