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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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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단풍과 상쾌한 공기, 파란 하늘 그리고 따뜻한 햇볕, 주위 등산객들도 얼굴들이 무척 밝았습니다. 정상에서 내려다 본 산의 장관은 정말 자연스럽게 감탄을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장관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했고 그 분을 찬양했습니다. 복잡한 거리는 사람들로 메워져 있고 도로의 차들은 밀려 있었습니다. 지친 우리들은 짜증이 났습니다. 혼잡한 지하도에는 넝마를 걸친 거지가 구걸하고 있었고 그 한편엔 음식 찌꺼기와 온갖 쓰레기가 쌓여 있었습니다. 우린 아무 생각 없이 집으로 달음질 쳐 왔습니다. 환경이 이끄는 대로 하나님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발견하기도 합니까? 아니면 환경의 변화에 상관없이 하나님에 대한 기억과 발견으로 환경을 새롭게 보고 있습니까?
당신은 혹 하나님은 내가 기쁠 때에 함께 하시고 슬플 때에는 떠나시는 분 같다는 변덕스런 생각을 한 적은 없는가?
(시 139: 7-8)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1. \'주님의시선\' 카페와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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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139: 1-24
<서론>
1. 전지하시다(1-6).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앉고 일어섬(2), 생각(2), 길과 눕는 것(3), 모든 행위(3), 혀의 말(4)을 모두 알고 계신다고 고백하였다. 즉, 다윗의 행동, 말씨, 심지어는 생각까지도 하나님께서는 다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2. 편재하신다(7-12). (시139:7)“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하면서, 하늘에 올라가도(8), 음부 즉 지옥에 내려갈지라도(8) 또, 아침 햇빛을 타고 신속히 바다 끝을 갈지라도, 세상 우주 만물의 어느 구석이나 깊은 곳을 갈지라도, 밤의 흑암조차도 결코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 없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어디에라도 계신 것이다. 이것이 편재성이다.
3. 전능하시다(13-18).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았다고 하였다. 즉 다윗은 자신의 내장과 각 기관의 모태에서 생성되기 이전부터 하나님께서 자신의 몸을 형성하시고 또한 미리 계획하고 계셨고 하였다(16). 다윗은 이러한 한가지 사실만 보아도 하나님으 전능하심이 얼마나 놀라운 분인지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윗은 자신의 몸을 형성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신묘막측하다고 하였다(14).
4. 공의로우시다(19-24) (시139:19)“하나님이여 주께서 정녕히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결론> |